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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Secret)
소호리
| 2010/03/01 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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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제가 마스카로 작가님을 처음 뵜을 때가 중학교 때 였으니까 한 8년 정도 되었네요 ^^
마스카 너무 그림 예쁘고 좋아서 사 모으다가 엄마가 공부하라고 하며 빼앗길 위기에 친구를
주고 되찾아오지 못했네요 ㅠ.ㅠ
세월이 흐르고 대학생이 되어 마스카를 구입하려니 이미 절판 ㅠ.ㅠ
얼마전 중고책을 구매하고 또 에뷔오네를 구입했답니다.^^
에뷔오네를 통해 알게된 작가님 홈피에 들어 오니 마스카 열왕기 진행 중이시란 말에
정말 반가웠어요 ^^ 기대할께요
아. 혹시나 해서 여쭤보아요 ^^ 홈피를 둘러보다보니 올림픽공원 탐엔탐스가 보이던데
작가님 댁이 혹시 그 근처신가요???
그렇담 완전 반가운데... 저희 집이 올공역 근처거든요 ^^
에뷔오네 7권도 나온다니 기대되구요
자그마한 소망이라면 열왕기에 재회 렐과 카이넨의 행복한 결말도 부탁드려요 ㅠ.ㅠ
환절기가 다가오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세요 ^^
yhee02
| 2010/03/02 01:03 |
EDIT/DEL
어서오세요 소호리님~!!
저의 오랜 풴이 오셨구나 또 흥분 중입니다.
소호리 님같은 분을 뵈면 마스카 애장판이나
복간 특별본같은게 나와도괜찮지 않을까 싶지만
개인적인 소망일 뿐이고요;ㅁ;(그럼 표지 다시 그릴 수 있는뒈...ㅠ_ㅠ)
5월 쯤에 마스카 열왕기 개인지를 낼 수 있게 기획중이네요
그리고...
저희 집은 천호동입니다.
탐앤탐스는 가끔 가족들과 함께 가는 장소랍니다.^ㅡ^
소호리 님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가끔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KATE
| 2010/02/25 21:01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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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안녕하세요^^
와우~홈페이지엔 처음 들러보네용~
전 얼마전에 마스카를 처음 본 신생팬이어요^^
평소에 나름 만화를 꽤 보았다고 생각했었는데
얼마전 우연히 마스카를 발견하고 깜짝놀랐어요. 왜 그동안 모르고 살았던가~난 뭘보고 살았던가 ^^;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남기는건 저한텐 좀 쑥쓰럽기도 하지만^^;;
!!!너무너무 재밌게 봤고 완전 감동했어요~~>.<
그리고 마스카를 통해서 김영희쌤의 다른작품들도 알게되서 너무너무 기뻐요^^
요새 연재하시는 에뷔오네도 몹시 즐겁게 보고 있어요^^
마스카땐 제가 몰랐지만 에뷔오네는 이렇게 마감후기 올리시는것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좋네요~
마스카를 최근에 봐서 그런지 마스카로 개인지 준비하신다는 소식에 오옷~두근두근~
에뷔오네 7권도 나온다니 오오옷~ 홈페이지 들어오니깐 기대되는 소식으로 풍년이군요^^
그럼 앞으로 언제나 응원하는 팬되겠습니당^^
겨울이 거의 가고있긴 하지만 감기조심하시구요~^^
yhee02
| 2010/02/25 22:46 |
EDIT/DEL
시간을 보아하니 저와 동시에 블로그에 입장하셨구만요^^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마스카를 최근에 보신 팬이라...ㅎㅎ 왠지 더욱 반갑다는..
에뷔오네 7권의 발간은 좀더 빨라질 수도 있겠사오니 기대를 해 주시길~
케이트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또 오시는 거 잊지 마시구요..
마감 때는 잘 못하지만 늦게라도 답글은 꼭 달아드리니까
가끔이라도 들러주심 ㄳ하겠습니당.
ANRI
| 2010/02/14 22:10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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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안녕하세요 영희선생님^ ^
처음 홈페이지에 들려봅니다. 사실 몇년지기 숨은팬인데 이제서야 홈페이지에 들려서 죄송할 따름이네요.
고등학교때부터 사모은 MASCA와 현재 사모으는 에뷔오네는 볼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서,
매번 보면서도 즐거워하기도하고 슬픔에 젖기도 합니다.
그때도 MASCA를 연재하시면서 이런저런 후기를 남겨주신걸 보면서 만화가란 얼마나 고된 직업인가-하며
몇번씩 생각해봤었던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만화계의 사정이 나아진것 같진 않지만..^ ^;
부디 영희선생님이 부담없이 작품을 해나가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숨은팬으로써 응원하고 있을께요! 컴퓨터를 할때마다 홈페이지에 들리도록 할께요!
2010년 부디 영희선생님께 좋은 한해가 되길 바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yhee02
| 2010/02/15 23:58 |
EDIT/DEL
어서오세요 안리님
저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안리님을 이렇게 뵙게 되어 너무 방갑고 기뻐여
그것도 새해 첫날에 말이지용~>.<
앞으로 드문드문하시더라도 가끔 들러주세요.
늦게도 반드시 답글을 답니다..저는...;;
안리님께도 올해 경인년 좋은 한해 되시길 바래요.
바카스
| 2010/02/11 20:59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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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영희 샘 안녕하세요~^0^
전 일본입니다. 도쿄에요.
한국에서 계속 일하다가...관두고 백수질 하려니..시간의 갭이 커서 견디기 힘들더라구요.
조금 쉬다가 취업준비 할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간간히 한국어 과외 하고 있습니당.
한 분이 61세 이신데...윤동주 시집을 가지고 오셔서
공부 하고 싶다고 하셨어요. 서시중 ㅋㅋ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 했다. 별을 노래하는...]
덜덜덜덜덜.. 한국어의 아름다움에 감동해서 울고.. 저를 시험에 들게한 이분에 감동해서 울고있어요 ㅋㅋㅋ
눈많이 온다면서요~감기 조심하시구요~~~^0^
yhee02
| 2010/02/11 23:05 |
EDIT/DEL
오호 서시...^^
정말 감성적인 시인데....
일본인 할아버지께 한국어를 가르쳐 주시는 건가요...
참 일본인들이란 지나치게 서정적인 구석이 있는 것도 같고..
(개인차 일지도 모르지만^^;)
바카스 님답게 잘 지내고 계시는 것 같군요.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간간히 소식을 전하시길
다니
| 2010/02/09 00:29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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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영희님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잠깐 들렀다가요.
설 얼마 안남았는데 즐거운 연휴되세요!(설마 이때도 일하시는건 아니겠죵.....?ㅜㅜ)
PS.지금 핸드폰으로 들어와있는데 오~세상 좋아졌네용ㅎㅎㅎㅎ바로 즐겨찾기 추가했답니다!
yhee02
| 2010/02/10 18:38 |
EDIT/DEL
다행히도 연휴엔 마감기간이 겹치지 않아 일하지 않습니다만...
이라고 말하고 보니 개..개인지 일정이... 헉스 ㅠ
다니 님도 즐거운 연휴 되시길~!
꼬마
| 2010/02/04 12:34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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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시험 합격했어요!! 이제 제 월급으로 영희님 책 사 볼 수 있음!!!+_+ㅋㅋㅋㅋ
yhee02
| 2010/02/05 00:01 |
EDIT/DEL
일케 기쁜 일이~!!
꼬마님 합격하신 거 무지하게 축하드리고요~
더불어 제 책을 사실 수 있는 경제력을 확보하신 것에 대한
심심한 감축을 또 보내드립니다앙!!
(원고해야 하는 이 시기에 슬쩍 와서 댓글을 달고 있는 작가임 ㅜ)
바카스
| 2010/01/15 15:39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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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욤~추운데 건강하시죠??
전 슬슬 떠날 차비를 하고있어요.
짐이 얼마 없을줄 알았는데 여자라서 한짐이네요 ㅡ.ㅡ;
가서두 블로그 자주 눈팅할게요~~
복많이받으시고 올해 대박나세요!! 홧팅
yhee02
| 2010/01/16 09:43 |
EDIT/DEL
몸건강히 안녕히 다녀오세요~^^*
다시 뵐 날을 기다릴게요~~ 내내 즐거운 일만 계속 되기를^^
바카스 님을 위해 야한 남자 눈보신 시리즈를 가끔 그려보도록 하지용.
| 2010/01/03 23:43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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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yhee02
| 2010/01/11 18:29 |
EDIT/DEL
감기 조심하세요...
리연님도..;;
너무 추워서 짧게 끝내고 갑니다..
해쉬브라운
| 2009/12/31 04:41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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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안녕하세요
작가님의 만화를 정말, 정말, 정말 좋아하는 팬입니다.
이렇게 작가님께 글을 쓸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감격이어서...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그게 잘 표현이 되지 않네요.
마스카는 정말 제 생애 최고의 만화입니다. 그런 작품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작가님의 만화가 저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아마 모르실거에요ㅠ
에뷔오네를 내셨다는 걸 어제 알았습니다. 몇 년 동안 바빠서, 만화 볼 시간이 없었는데
서점에서 익숙한 그림체를 발견한 순간, 정말 눈물이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작가님의 이야기에 감동 할 수 있고, 작가님이 그리시는 상냥하고 쾌활한 아가씨를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정말 감사합니다.
yhee02
| 2009/12/31 09:28 |
EDIT/DEL
천만에요!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잊지않고 기억해 주시고
마스카를 최고의 만화라고 생각해 주시다니오^^
에뷔오네를 어제 발견하시다니...오랫동안 만화를 끊고 살아오셨군낭 했습니다..ㅎㅎ
해쉬브라운 님이 더 오랫동안 즐겁게 사실 수 있게
제가 좀더 오랫동안 만화를 그려야 할텐데요^ㅁ^;;;
반갑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자주 올리진 못하지만 가끔씩이라도
놀러와 주세용~
냥냥이☆
| 2009/12/28 23:07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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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아 연말 연시인 관계로 덩달아 키친도 바빠져서 요즘 통 못왔어요. 휴우-
그래도 이곳은 지역적인 특성때문에 다른곳보다는 조금은 나은듯 하기도 해요. (다행인듯..)
일도 바쁜데다 요즘 밤마다 불려나가 노는덕에 나날이 초췌해져가고 있어요. 허허;
각설하고..
두둥!! 에뷔오네 6권이 도착했어요!! 꺄아 >ㅁ<
일하기 전에 소포가 도착한걸 알고나서 일하는 내내 보고싶어서 어찌나 집으로 뛰쳐나가고 싶던지.. ㅋ
아. 감동이예요 6권//ㅁ//
야신!! 야신!! 역시 공주님도 왕님의 매력에 홀딱 빠져버리고 말았군뇨!! 력시~
좀다 자세한 감상문은 다음에 기일게 쓸게요. (아마도 다음 쉬는날쯤;)
피곤해 죽겠는 눈으로 3번을 연속으로 읽고 말았어요. 멋진!!
6권 이후의 내용이 느무 궁금해서 인터넷 어느 사이트든 가입해서 봐야지 안되겠어요.
음.. 6권 이후면 몇화부터 보면 되는걸까요?;
참참. 20번째 단행본!! 축하드려요 //ㅁ//
마스카 12권에 외전 두권에 에뷔오네 6권. 영희쌤 팬인 저로선 다른 작품들도 단행본으로 보고싶은 마음이 정말 간절해요..
마스카 개인지 내시면 4권은 들여올 생각이예요. 벌써부터 기다려져요. 카이넨과 렐 그 멋진 커플 //ㅅ//
카이넨은 무겁고 뇌쇄적인 매력이 있는데 야신은 진중하고 잔잔한 그런 깊은 바닷속같은 느낌이예요.
결코 가볍지 않은 느낌에 고요하지만 때론 소용돌이가 치기도 하고 무섭게 파도칠수도 있는 그런 묘한 느낌.
왕님이라 그런가봐요. 벨리알의 매력과는 아주 다르다능. 물론 전 둘다 늠 좋지만요/ㅅ/
어쩌면 왕님은 다른사람과 말로서 대화하는 장면이 없어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인어일때의 왕님이랑 지금의 왕님 느낌이 조금 다른게 그래서일지도. 으음..
주절은 이만하구 가볼게요. 곧! 또 놀러올게요 /ㅅ/
yhee02
| 2009/12/29 03:32 |
EDIT/DEL
어서오세요^^
연말연시라 모임들이 많아 바쁘신가보군염...
(불러주는 사람들이 있을 때 행복한겁니다..;;있을 때 즐기세염!!)
뭐 공주님께서 야신에게 흑심이 있었던 거야 이미 처음부터 정해진게 아닌가요...^ㅁ^)ㅋ
중요한 것은 언제 깨닫느냐..그거져.
6권 이후는 아마도 61회부터 일거에요.
현재 66회까지 올라가 있으니 꽤 분량이 된 것같군요.
3월쯤 7권 생각하고 있습니담.
PS1 카이넨이 뇌쇄적인 매력이라..뇌쇄적...간만에 듣는 고풍스런 단어라 잠깐 음미해봤습니다.
PS2 마스카 개인지를 4권씩이나...4권이 기본이신 분들이 있군여...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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