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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 79회차 마감 일기를 쓸 날이 왔나봅니다... (26)
2010/07/15 :: 개인지 판매전이 연기되었습니다. (28)
2010/07/09 :: 78회차 마감일기를 미리 써둡니다. (16)
2010/07/06 :: 열왕기를 그리게 된 까닭 (56)
2010/07/05 :: 페인터 클래식이여 안녕~ (8)
2010/06/24 :: 77회차 마감일기를 써야 할 듯... (24)
2010/06/10 :: 76회차 마감일기를 간단히 써보렵니다. (22)
2010/06/08 :: 에뷔오네 7권 입수후... (25)
2010/06/05 :: 민주주의의 정의? (10)
2010/06/01 :: 투표합시다~~~~!!!!!! (15)
2010/07/23 17:45 :: 마감일기
오늘이 23일이긴 하나...
정규 업뎃날이 휴일인고로 오늘 일찍 당겨져 올라간 것같더군요.
좀전에 기자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어요.
열왕기 원고는 판매전 연기 이후로
에뷔오네를 하기 위해 잠시 중단된 상태.
뭔가 그림을 그릴까도 생각해 보았으나...체력저하로 포기..ㅜ.ㅡ
담부터는 주로 먼가 사진을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염.
아마 이번 주와 다음 주는 본격 휴가철인고로
많은 분들이 도심을 탈출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되고요...
이래저래 에뷔오네의 독자분들이 늦게 보시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아 휴가라....ㅠㅠ 눈물나는 그 단어.
그나저나 미리 마감한 관계로 79회차의 내용이 가물거립니다...헉스.
어떻게 되었더라...??
야신의 엿보..아니 엿듣기가 시작되었던 듯도 한데...하여간!!
다음회차가 80회로군여~~!!
잘하면 에뷔오네8권 분량이 될 듯도 하고요..ㅋ
어쨌든 마무리를 잘해보려고 합니다.
80회차 특별 이벤트라도 할까염~~
79회차 에뷔오네를 즐겨주세요~
그럼 담 포스팅까지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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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11:24 :: MASCAㅡ열왕기에 관한
송구합니다..(_._;)
송구합니다..(_._;)
송구합니다..(_._;)
8월 14일 15일 양일간 잠실 광고문화회관 에서
딥플 이라는 프로작가만의 개인지 판매전이 열릴 예정이었습니다만...
갖가지 문제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10월로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열왕기 원고는 8월 딥플 판매전을 목표로 진행 중이었는데
.....ㅡ.ㅡ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숙고 중에 있습니다.
10월 판매전이 예정대로 개최된다면 그 때 판매전에 참여하기로 하고
만약 또 부득이한 사정이 생겨 또 연기가 된다면
9월에 있을
아마추어 동인지 판매전인
서드 플레이스에 부스를 하나 마련할 생각입니다.
이래저래 결국 8월엔 개인지를 못내게 되었군요...;ㅁ;
개인지를 만들어 판매전 없이 걍 ㄱㄱ할까도 생각해 보았는데
아무런 홍보없이 맨땅에 헤딩하기는..상당히 조심스러워집니다.
저로서는 판매하는 곳이 많을수록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열왕기를 그려서 개인지를 만드는 작업의 목적 대부분이 돈에 있는고로...
안 팔리면 그야말로 안습ㅠ_ㅠ
하여간 결론은
10월의 개인지 판매전 딥플이 예정대로 열리지 않을 경우
9월의 서플에서 개인지 직판을 들어가기로 합니다.
즉, 늦어도 9월까지는 열왕기 판매를 강행하도록 할게요.
물론 판매전 이후엔 이너넷 서점 등을 통한 통판역시 할 예정입니다.
지방과 해외 거주자 분들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상황상 직판가격이 통판가격보다 좀더 저렴할 겁니다.
PS1. 갑자기 도착한 소식에 풀이 꺾여 지금 패닉이어요....
7월의 3개 스케줄의 마감이 무엇 때문이었는데...ㅡ.ㅜ
그래서...이틀동안 아무 것도 못하고 쓰러져 잠만 잤다능...
PS2. 글을 쓰는 현재 호박덩이처럼 퉁퉁 부어 있고 소변을 잘 볼 수가 없고....
엄청난 배탈로 변기를 끼고 살았어요...;ㅁ;
PS3. 오오 오오 ㅠㅠ 이렇게 되면 8월도 살인적인 스케줄로
에뷔오네를 마감해야 한다는 결론이 또...
PS4. 어찌되었건 원고 중이었던 열왕기 인증샷_짤방입니다...
간만에 보는 라킨이라고 사료되옵니다...

왠지 요즘 그린 라킨이 좀더 왕다운? 당당한? 포스를 뿜는것같군요.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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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12:43 :: 마감일기
오늘은 9일인데...금욜인지라
갑자기
오늘 업뎃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1시 이후가 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혹시 점프스 사이트는 좀더 일찍 업뎃했는지도 모릅니다.
설사
오늘 업뎃하지 않더라도 지금 작업 중이니 마감일기를 미리 써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져.
에뷔오네가 드뎌 78회차로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저는 80회 작업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열왕기를 맹렬히 집필?작화? 중입니다.
그리고 매우...애먹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80회를 앞두고 있다는 것은
담당 기자님(만)이 다음회차인 79회 내용까지 미리 보셨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이번 회차의 주요등장 인물은 바다마녀와 야신입니다.
원래부터 애증?이 깊은 사이인데...그것이 마녀 쪽만 그렇다는 패턴이 영 안타까운 커플.

그녀의 어린 시절?을 좀 그려봤습니다....그녀에게도 소녀시절이 있었답니다.
어딘가에 엎드려있는 듯이 보이지요?
엎드린 대상은 그녀의 남친?인데;;; 그리기 싫어 삭제했습니다.
깔려있는? 남자를 그리기가 너무 어렵고 시간도 없어서요....
타블렛으로 그리는 것이니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정식으로 저 그림을 좀 그려볼까 합니다...구도가 맘에 들어요.
그녀의 소녀시절은 에뷔오네의 외전격인데...
바다 속 야신의 아버지와 그가 낳은? 야신과 그의 형제들이 나오는
그런 애기지요...세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저주의 얘기랄까...
개인적으로 재미있을 거다 생각하지만...아마도
시간상 지면상 그리긴 어렵지않을까..생각해요.
개인지로 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열왕기에 치이면 그것도 어렵지 싶습니다;ㅁ;
각설하고
78회차에선 야신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리고 입니다.
즐감하세요~!!
PS1. 사실 78회차는 79회와 한꺼번에 봐야 잼있는 듯합니다..(아닌가 모든 회차가 다 그런가?)
PS2. 제 만화는 페이지가 길어야 잼있다는 진릐..ㅡㅜ겠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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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22:36 :: MASCAㅡ열왕기에 관한
열왕기를 그리게 된 까닭은
음...
일단 최근에 익숙해지려고 애쓰고 있는 페인터 9로 그린 그림 한 장 올려놓고.

타블렛에서 그릴 수 있는 것은 결국 이런 버전;;;외엔 별로 없어서리 ㅠ
하지만 이런 아동버전?도 마음에 든다는;;
아사렐라를 이렇게 그리면 진짜로 로리타 만화가 될 것이다...;ㅁ;
각설하고
열왕기를 그리게 된 까닭은 별 거 없다.
돈 때문이다...ㅡ.,ㅡ
사실을 말하자면 별로 그리고 싶지 않으며
지금도 그리기를 망설이면서 그리고 있다.
그려봤자 예전의 명성?따윈 상관없이 욕만 먹을 게 뻔한 스토리이기 때문이다.
사실 예전에 완결된 작품을 다시 그리는 행위부터가 욕을 먹을 짓이다.
세상엔 끝이란 것이 있다.
작품도 마찬가지이고
설사 그 이상의 스토리가 있다 하더라도
거기까지~!! 란 허락된 분량과 시간이 있는 법이다.
만약 더 나가고 싶었다면 그 때 했어야만 했다.
그랬다면 달라진 그림체와 캐릭터로 인해 이렇게 절망할 일이 없었을 것이고
그 당시의 살벌한 남자들을 재현하기 위해 마음을 비열하게? 먹을 이유도 없었을 것이다.
대체 무슨 기분으로 마스카를 그렸었는지...기억이 나지 않는다.
시간이 너무나도 오래 지난 것같은 지친 기분이 든다...
당시 나는 지금보다 훨씬 어렸(젊었;;)었고
무서운 것이 별로 없었다.
잘 그리고 싶은 욕망도 별로 없었다...
그래서 더욱 잘 그릴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무서운 것은 잘 그리고 싶은 욕망만 앞선 현재다.
마스카 열왕기는 2004년 마스카를 종결할 당시에 이미 구상해 놓았던 스토리이다.
4개의 외전으로 구성되며
외전은 전부 한 개의 카테고리로 묶어져 다시 하나의 스토리가 될 수 있다.
연관이 전혀 없을 수도 있으며 연관이 깊을 수도 있다.
하다보니 결국 외전이 아니라 마스카 그 후의 이야기가 되고 말았지만...
마스카 그 후엔 어떻게 되었는가..를 궁금해한 독자들이라면, 스토리만 알면 그만이라는
독자들에게는 대환영을 받을 수 있겠지만
마스카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과분할 정도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았다.
특히 마왕 카이넨의 지지도는 거의 뭐...ㅡ.ㅡ;;
누가 봐도 멋지기만 하다는 남주를 만들어내는 것도 보통 일은 아니니 업적은 업적이다.
스토리가 궁금하다는 분들은 별 문제없이 열왕기를 환영하실 터다.
그러나...스토리가 아니라 캐릭터를 사랑하신 분들은 많은 회한과 아쉬움을 가지고
작가를 원망할 수도 있다.
단순히 그림이 달라졌다-당시의 캐릭터와 표정이 다르다를 넘어
열왕기의 스토리는 마스카 헤셰드의 대마법사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김영희의 작품이니 어떻게 구워먹든 아무 상관없다는 독자도 많을 듯하다.
ㅎㅎㅎ
한국 만화계는 망하기 직전이다.
아니 이미 고사했는지도 모르겠다.
멸망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는지도 모르겠고...지금으로선 아무런 출구도 비상구도 없다.
솔까말
에뷔오네의 연재가 끝나고 나서
새로운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지면을 확보할 수 있을지도 의문스럽다.
작가들은 시들어가고
양질의 즐거운 만화를 보던 독자들은 자꾸만 즐거움을 잃어가고 있다.
후일 내게 선배로서 공로상이라도 줄 후배조차 남아나지 않을지 모르겠다.
출판사에서 책을 출판하는 것이 유일한 생존법이었던 과거는 이미 끝나가고 있다.
온오프 통틀어 만화는 싸구려 책이며 싸구려 오락이다.
이게 아니라고 떠들어봤자 내 만화는 한 회차당 백원짜리다.
또한 내 단행본은 권당 4처넌 4천5백원 3천5백원이 아니라
삼백원이다.
그렇게 인식되는 것이 현실이다.
개인지를 출간하는 이유는 더도 덜도없이 생존을 위한 것이다.
새로운 시장의 모색이라던가, 작가로서 작품을 대중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 등의 말 뒤에는
작가로서 살아가고 싶어도
불가능할 정도로 생존을 위협받는 작가들이 숨어 있는 거다.
그리고 개인지를 출간하는 것과 출판사에서 책을 출간하는 것...사이의
격차가 얼마나 좁아졌는지, 그것으로 인한 경제난에
작가들이 혹은 출판사가
얼마나 시달리고 있는지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시기가 아니었다면
개인지 출간은 아마도 작가의 도락 그 자체였을 것이다.
그리고 김영희는 개인지를 낼 생각을 거의 하지 않았을 터다...이게 진실이다.
그리고 현재, 열왕기는 진행되고 있고
나는 그것을 해내야 하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아직도 그리고 싶지 않느냐고?
지쳤다...
희망 하나가 있다면
고통스럽게 시작했더라도
끝내고 나서 후회하지만 않으면 좋겠다...란 것이다.
그렇게 팔릴 수도 없겠지만 설사 억만금?을 벌어들인다 해도 말이다.
이 희망이 경제적 이유 외에 순수하게 갖고 있는 이 작품에 대한 나의 애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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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5 09:58 :: 그리면서이것저것
페인터클래식이란 프로그램은 여러모로 아름다운 프로그램이었다...
초보자도 간단하게 알아볼 수 있는 인터페이스 몇가지 없는 그러나 필수적인 그림 그리기 기능...
그러나 운영프로그램의 업글을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여
상위 운영체제일 수록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는 엄청난 버그?로 인해
본 작가로 하여금 온갖 머리를 쓰게 했던 불행한 프로그램이었으며
이제는 영영 열리지 않게 되고 말았다.... 억지 실행화일까지 어디선가 다운받아 실행시켰으나
그 화일이 바이러스로 하여금 날아갔고...ㅠ_ㅠ(우우)
페인터 클래식이여 안녕~이 되었다...나는 통곡했다...ㅠㅁㅠ
페인터 11까지 나왔단 말을 들었지만 대충 9를 구하여 설치하고
위의 컵을 한번 그려봤다...
클래식은 굳이 말하자면 페인터 1.0버전인지라 9를 적응하기란...OTL 아아 좌절...
브러시 종류만 봐도 멀미가 나고...1.0버전에 있었던 기능이 없어져 찾아헤매길 몇시간...
클래식의 diffusion 브러시 기능이 9에선 타블렛 필압으로 작동된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아래의 그림을 그려봤다....
괜찮은 것같기도 하고...음....ㅡ.ㅡ
적응하고 본격적으로 컬러링 할 수 있을 때까지 얼마나 걸릴런지....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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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4 03:29 :: 마감일기
글쓰기 칸에 커서가 올라가지 않는 것은 무슨 조홧속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볼로그가 구형이라 그런가도 했으나
포털 사이트 메일 쓰기도 그 모양인 걸 봐서는...아마도 아닌 것같네요.
커서를 놓을 때마다 마우스 오른쪽키를 눌렀다가 ESC 키를 누르고 하는 짓을 해야해서
불편하고 구역 선택해서 블록 씌우는게 불가능해
글자 부분변형같은 게 되지않아 더욱 불편합니다...ㅠㅠ
그러나 이런 현상의 원인을 조금도 알 수가 없으으로 ㅠㅠ 해결방법역시 전무.
버그인지 먼지...;;
윈도우 비스타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염
이 현상을 고치는 방법을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에 그리고 77회차가 25일에 올라가므로
일단 마감은 일찍 하였으나
어느 정도 즐거운 맘으로 마감일기를 써보겠어요....라고 말은 하지만
실상은 너무 힘들어서 지금 머리 속이 하얘져 지워진 느낌입니다....
그러나 미리했다는 안도감 정도는 있지요;
지금 살인적으로 마감을 하고 있어요...한달에 마감 세 번을.. 해서
먼가...짤방도 그리고 싶은데 의욕이 없을 정도입니다...
담당기자님은 쓰러지지 않도록 촘 무리 자제를..부탁하셨습니다만.
열왕기를 그리려면 시간이 없어서..일케 무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능..ㅠ_ㅠ
하여간 이번 회차는 제가 보기에 별루 재미없는 부분입니다..아마 다음회까지도...
어떤 것을 중점으로 볼 것이냐에 따라 재미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글쎄요...
그저 야신이랑 공주랑 언제 만나게 되나요?를 재미의 전부로 삼는 분이시라면..글쎄...
아마도 무지 재미없으실 듯해요....
스토리랑게 원래 그런 것이긴 합니다만...그저 남녀가 얽히고 어쩌고 우연남발이든 뭐든
어느 장소에 가든 남녀가 마구 맞부딪혀 쓰러지는?
그런 스토리 쓰면 참 편할 것같기도 하네염......ㅠ 윽 쓰라린 눈물...
사실은 그런 스토리가 더 인기있다는 사실이 더 쓰라린...;ㅁ;
하여간
우선 야신의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지금까지도 쫌 고생한 듯하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벽에 부딪혔다..는 말이 맞겠지요...
운명의 벽? 따윈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현실의 벽에 그는 맨머리로 헤딩?을 해야 할 겁니다...
하여간 우리의 인어왕님, 어쩔 건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믿을 것도 못 믿을 것도 인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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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05:01 :: 마감일기
일단 짤방은 없고요..ㅜ_ㅡ
없는 이유는 76회차는 세이브 원고로 오래 전에 편집자님께 건너갔기 때문입니다.
ㅎㅎ
이런 건 기쁜 일이지요...
그런고로 저는 현재 다음 회차를 미친듯이 그리는 중이랍니다....정신없는 와중에
정신들고 보니 10일, 업뎃 날짜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일단 마감일기를 써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 접속했어염.
그러고 보니...76회차 내용이 가물가물....
아아 그렇지..가엾은 공주님 편 이었군요.
아니다 불쌍한 야신..편인가?;;;
암튼 두 사람의 비극?은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왕자님이 나타난 이후 비극은 이미 시작된 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76회차 이후 스토리는 격변? 판커지는 음모? 위기를 넘어선 절정..부분으로
줄달음치게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대단원으로 가서 완결해야겠지요....
조금..힘듭니다.
기운을 내어 페이스를 잃지않고 끝까지 완주하길 희망합니다.
여러분들도 더운 날씨 기운 잃지 마시고 건강하세염~!!
PS1. 76회차를 잼있게 보시기 바래요...
PS2. 저어...야신이 불쌍해도 촘...참아주시길...
PS3. 그들에게 좋은 날도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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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8 02:38 :: 그리면서이것저것
출판사에서 예상보다 빨리 작가 증정본이 날아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기자분에게 받았다는 인사를 까묵었다능...ㅡ.,ㅜ;;
요즘 이거저거 머리쓸 일이 너무 많아서인지..뭔지...원.
확실히 나이가 들어가면 머리가 띨해지는 게 사실인 것같기도...(앙돼~~~ㅠㅠ)

일단 인증샷.
가슴이 좀 아팠던 것은 표지의 컬러가 파랑색이 너무 진해져서
전반적으로 ..따뜻해 보여야 될 색이차갑게 나온 거...ㅜ_ㅠ 붉은 색이 좀더 첨가되었으면 합니다...
게다가 바탕의 저 청보라색이 너무 진해서...다른 권수와 차이가 있다능...;;;
(인쇄는 인쇄소 아저씨의 손맛이 좌우하는 고로..제가 어쩔 도리가 없는 문제지요...쩝)
증정본이 도착했으니 지인들 몇에게 보내주고 해야겠습니다...하지만
것도 마감이 끝나야 보낼 여유가 있다는 거...;;;
하도 오랜만에 책을 봐서 그런지...원고를 넘긴지 대충 2달은 다 된 것같아서
내용이 생각이 잘 안났습니다.
그래서 마치 남의 책을 보는 듯한 심정으로 페이지를 대충 넘겨가며 점검?을 했는데요...
결론은... 김영희는 러브러브물 보다는..에로물이 더 낫지 않나...였다능 ;ㅁ;
두 가지 장르 구분을 잘 못하니 문제구나 문제...라고 생각해보지만
쫌만 수위를 높였다간 19금으로~ 가서 책 판매율은 더욱 거시기할 것같고
그러다가 굶지 말입니다.
지금도 배가 무지 고픈 수위인데 굶기까지 하면 그땐.....으앙.. ;ㅁ;)
왜 한국의 어른들은 왜에~ 책을 그것도 만화책을 안사는 거인가요...ㅠㅠ
왜 책을 안보는 거인가요...ㅠ_ㅜ
또 우리나라 여성들은 적나라~노골적인 건 별루 안좋아하지 않던가요?
(전 좋아하는 고로 매우 문제인 것입니다...ㅡ ㅡㅋ)

여기서 정화를 위해 꽃 한 송이(보단 좀 많지만) 보고....
이번 글은 마무리.
PS1. 야신이 벗는 것은 앞으로 줄일까...생각하는 바임.
7권쯤에 오니까 탈의를 좀 자제하는 것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심?
PS2. 7권을 보는 내내 몸이 뜨거우셨다는 분이 있었어요....과연?
개인적으로 후끈한 장면이 하나쯤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후끈했던 부분은 어듸?
PS3. 야신의 몸이 너무 육덕으로 간다는 의견이 있었음.
고로 그는 살 아니 근육을 빼야 한다는 얘기..? ㅡ .,ㅡ(으흠...)
PS4. 남정네들이 점점 짐승화한다~!! 그래 난 액숑물을 그리고 싶었던 거야...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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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꽤 좋아하는 얀 웬리 제독님께서 출연하신
은하영웅전설의 한 말씀이었던 것같다...
어디선가 보고 감동받아 되새겨본다.
민주주의
100에서 51만 참여하면 됨
그리고 그 51에서 26만 손에 넣으면 권력 획득.
기껏 4분지 1의 쪽수 의견으로 권력을 휘두를 자격이 주어지는 거다.
은하영웅전설은 여러모로 전설이다.
투표안한 사람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실은 몇년 전만 해도 나도 그런 사람이었다능..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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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21:20 :: 늬우쓰
2002년 대선 당시 저는 정치회의주의자였어요.
정치인은 거기서거기고
투표한다고 해서 세상의 부조리나 시스템 따윈
달라질 리도 달라질 수도 없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그 생각에서 많이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 가지 정확하게 안 것은 있습니다.
의롭기 위해 평생을 투쟁했던 한 남자가 절벽 위에서 생명을 던져버린 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부조리한 시스템은 고쳐지지 않아도
그나마 남아있던 것마저 파괴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내 손에 쥐어진 한 표가 그 파괴를 멈출 수 있을 거라고 온전히 믿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좀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것같은 쪽으로 표를 던지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투표하세요~!!
투표하신 분들은 이 곳에 오셔서 인증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ㅁ^
우리 함께 퐈이야~ 해 보아요~~!!!

여러분~빨랑 투표하고 돌아와 주세요~~!!
정치인은 거기서거기고
투표한다고 해서 세상의 부조리나 시스템 따윈
달라질 리도 달라질 수도 없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그 생각에서 많이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 가지 정확하게 안 것은 있습니다.
의롭기 위해 평생을 투쟁했던 한 남자가 절벽 위에서 생명을 던져버린 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부조리한 시스템은 고쳐지지 않아도
그나마 남아있던 것마저 파괴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내 손에 쥐어진 한 표가 그 파괴를 멈출 수 있을 거라고 온전히 믿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좀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것같은 쪽으로 표를 던지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투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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