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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 마스카 애장판 1권 구매후기를 달아주세요... (38)
2012/01/31 :: 마스카 애장판이 출간되었습니다. (59)
2012/01/25 :: 에뷔오네 108회차 마감일기입니다. (10)
2012/01/20 :: 또 다시한번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5)
2012/01/16 :: 의미있는 이름짓기는 좋아들 하시지요? (16)
2012/01/16 :: 마감즈음에.... (14)
2012/01/10 :: 에뷔오네 107회 마감일기입니다... (16)
2012/01/02 :: 저는 이제 야인이 되었습니다....ㅡ.ㅡㅋ (19)
2011/12/29 :: 만화진흥법이 드디어 통과되었답니다. (13)
2011/12/28 :: 에뷔오네 10권이 마침내~ 나왔네요^^ (23)
2012/02/03 07:34 :: 늬우쓰
아래에 이미 쓰신 분도 게시지만..서도ㅡ.ㅡㅋ
댓글이 길어지니 보기가 힘들어질 듯하여
연이어 글을 씁니다.
1권 표지엔 내용상 카이넨이 앞에 나오지 않아요...이 때는 카이넨의 이름도 없져;;
ㅎㅎ그저 마왕님?일 뿐

표지컨셉을 예전의 마스카 표지와는 반대의 구도로 잡았기 때문에
이젠 뒤쪽에 큰 그림들이 배치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물론
어케 달라질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리다보면 그때그때 알아서 달라지겠지요...
마스카 애장판을 구입하신 여러분들은
아래글의 자신의 댓글에 꼬리로 다시 코멘트하셔도 좋고
이곳에 새로 쓰셔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후기만화같은 것을 구상해 보려고 해요.
기존의 팬분들의 수준?에 맞추느냐...새로 유입되실지도 모를 마스카의 독자분을 고려할 것이냐...
생각좀 해보겠습니다.
1권이 얼마 안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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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16:18 :: 늬우쓰
물론 1권입니다...;;
일괄로 시리즈가 전부 출시된다면야...독자 여러분께는 좋은 일이나;;
출판사 편집자님과 제가 죽어날 일이라...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확대 그림이 리브로 밖에없어서...리브로에서 펐습니다.
컬러가 많이 칙칙하게 인쇄되었네요...ㅠ_ㅠ
물론 리브로의 스캐너 상태가 의심되는 바입니다만.
핑크별색등의 비싼 인쇄비용을 지불하신 서울문화사의 노고가 헛되지 않기를 빕니다...;;
마스카 애장판에 대한 몇 가지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돠.
1.마스카 애장판은 제가 개인적으로 출판한 것이 아니고
서울문화사에서 출판한 것입니다...
고로
제 사인본은 없습니다.
제게 구입하신다는 분이 계셔서 하는 말씀입니다...ㅠㅠㅠ어쩌다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
사인본은 제 사인회를 여는 등의 특별한 경우가 없이는 구하실 수 없습니당.
2. 총 320페이지가 넘는 두께이며
에스프리 형식의 컬러페이지까지 책 중간에 들어가 있으므로
완전판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백색의 모조지를 사용했으므로 컬러인쇄도 산뜻하리라 기대됩니다.
3. 제가 특별히 새로 공들여 그린 후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4. 격월간으로 출시할 예정이랍니다....예정대로 가기만 빕니다...
제가 표지도 새로 그려야 하고...ㅠ
후기나 짜투리 원고도 또 해야 하고..ㅠㅠ
오래되어 손상된 원고도 부분부분 복원해야 하고..ㅠㅠㅠㅠㅠㅠ
편집자는 이 많은 페이지를 또 손봐서 편집하셔야 하공..ㅠㅠ
업무 폭주로 과로 중이신 편집자 님~건강 조심하셈.
이하 마스카 애장판을 기다리신 여러분~
구입하신 분은 소감 등을 여기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급히 덧붙인 저의 책구입 소감을 보시려면 클릭 아님 패스!!
More..
열왕기 사인본을 구입하실 분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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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16:03 :: 마감일기
에뷔오네의 페이지 수는 언제나 저를 괴롭게 합니다. ㅠ
많이 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ㅜ.ㅡ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어느새 양이 적어졌고 그게 정량이라고 몸이 기억해 버리면
무슨 몸부림을 쳐도 죽어도 그것밖에 안나오는 것입니다...
이번 마감은 명절이 끼어 내내 좀 치였습니다....그래도
기자님의 깜짝 명절 선물이 도착해서
저를 행복하게도 했지요^^ㅋ
궂은 일만 있으리란 법 없는 것
그것이 인생.
에뷔오네 11권 분량은 대부분의 내용이
앙트완 공작의 분노와 계략 편 입니다.
야신의 위기가 다가오네요.
이제껏 몇줄씩 꼬였던 복선들이 터져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1권 막쯤에서 위의 음모들이 대충 해결을 보고
에뷔오네 전체 이야기의 위기 절정 편으로 치달을 것같습니다.
이렇게 되며 12권으로 완결을 볼 수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제발 계획대로 되어야 할텐데.
108회차 에뷔오네도 즐겨주세요~
그럼 전 밤샘 뒤끝 잠을 자러 ㄱㄱ합니다......ToT(하품)
맨날 맨날 잊어버리고...들어와보곤 아차 싶은;;
갑자기 생각나버린..사인본 배너입니다..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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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23:19 :: 소소일상
뭐....한국만은 아니겠지만요...동양권은 워낙에 달력을 쓰던 지역이라
이런 식으로 신년이 또 닥쳐오곤 하죠.
축제가 두번 있는 것같은 생각이 들어 그것도 좋지...생각하지만
역시 귀찮은 것도 장난이 아닙니다.
인사를 두번씩 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복이란 것은 몇 번을 기원해도 모질란 것이라 이것도 역시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정을 맞이하여 여러분 부디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더불어 명절휴가도 알차게 잘 보내시구요~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가족들과 다투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주 예전에 그렸던 카이넨과 렐입니다.
음..크리스마스 축하용이었던 것같은데
오늘 갑자기 찾아냈네요;;;카페 대문에 걸었던 것인가??;;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지금 보니 카이넨은 그저그런데
아사렐라가 아주 마음에 드는군요...^^*
이 그림으로 새해인사를 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께
위로를 드리고자합니다.
마스카 애장판은 1월 말 발행 예정이라 합니다^ㅁ^
아 그리고
글을 쓸때마다 깜박하는 열왕기 사인본 구입배너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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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03:23 :: 소소일상
이거저거 유행했다더니
결국 심심해닷컴에서 이런 것이 나왔다는군요...뭐 재미니까요. 재미.
제 생년월일로 입력해봤더니 이러한 이름이 나오네요...;;;
조선식 이름은 정말 허거덩하네;;;ㅋ ㅋㅋㅋㅋ
| 이름짓기 통합판 |
| 조선식 이름 밤마다 기생집만 드나들던 기생오라비 |
| 인디언식 이름 푸른 말 의 그늘 |
| 일본식 이름 오오모리노 켓쇼오 해석 : 숲의 결정 |
| 중세식 이름 비앙카 카라 해석 : 순백의 달콤한 멜로디 영문명 : Bianca Kara |
| 아즈텍식 이름 쁘 자쿰 자쿰트 해석 : 갈색 폭군의 횡포 |
![]() ![]() |
| 이름짓기 통합판은 심심해닷컴에서... |
궁금하신 분들은 요기 클릭해서 함 보세요^^
http://www.simsimhe.com/bbs/?bo_table=test&wr_id=960246
유행하는 거라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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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회차 마감은 참 빨라졌습니다.
구정연휴때문입니다......
회사원들과는 달리 만화가들은 업데이트 날짜가 고정으로 박혀있는고로....쉴 수가 없어요.
쉬고 싶으면 일을 끌어당겨 미친듯이 해서 끝내던지.....아니면 펑크나 내던지..입니다.
펑크를 내면 땡전 한푼없이 손가락 빨아야 하는고로...
일할 수 밖에 없군요...ㅠㅠ
언제부터 만화가 그저 직업이 되었을까...생각해 봅니다.
도락을 밥벌이로 하지 말라는 조상님의 말씀이 계셨거늘...ㅎㅎ
그 말씀이 뼈에 사무친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보는 이들과 나 스스로에게 부끄럽고 싶지 않아 잘 해(그려)보려고 노력해오긴 했지만
그것이 진정 즐거움이었다라고 말하기는 참 어렵네요.
아직은 만화그리는 것이 괴롭지는 않습니다...마감이 괴로울 뿐일까?ㅎㅎ
결론은
ㅠㅁㅠ
이번 마감이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같다는 야그였습니다....
ㅠㅁㅠ
이번 마감이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같다는 야그였습니다....
PS.
제게 있는
열왕기 1권 판매분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제 좀만 지나면 리브로에서 판매중인 열왕기 1권이 유일한 재고가 될 것같아요...
1권의 판매가 2권 이상으로 뛰어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1권이니 당연한건가;;)
팬 여러분들의 축복이 한몫했다고 생각해요.
이 자리를 빌어 일단 감사의 절을..(꾸벅)
리브로 판매배너는 제게 있는 재고가 사라지는 날 다시 달겠습니다.
(잠깐;; 그럼 리브로보다 내쪽이 먼저 품절될 거라고 확신하는 것같잖아;;;어이;;;;ㅠㅠ)
당분간 저만의 판매 배너만을 설치합니다...(다는 게 귀찮아서라고는 죽어도 말못해...;ㅇ;)
그러니 배송비 저렴한 리브로로 가실 분은 스크롤을 내려 아래아랫글로 가시던가~
아니면 그냥 리브로를 검색하여 날아가시기 바랍니당.
사인본을 구입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이제 열왕기 1권 재판은 없을테니..이것이
아직 열왕기의 존재를 모르고 계실 어떤 분들을 위한
마지막으로 남은 아이들입니다.
생각보다 빨리 다들 떠나버려서 기쁘기도 하지만 마음 한편이 텅 빈 것같기도;;;
(어이 벌써 품절인 것처럼 분위기잡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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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16:04 :: 마감일기
마감일기를 매번 쓰다보면 반복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회차를 자꾸 잊어버린다는 겁니다......
또 반복되는 것은
회차를 마감일기를 쓰기 전에 확인하면 되는데
이렇게 글을 쓰면서 확인해야 한다는 생각이 비로소 난다는 것이죠.
또 반복되는 것은
다시 확인할까...생각하면서도 걍 글을 ㄱㄱㄱㄱㄱ하면서 귀찮아...라고 생각하는 것도....ㅠ_ㅜ
아마 107회죠.
틀려도 할 수 없지...라고 생각하는 것도 매번 반복.
이번 회차 마감은 지옥도를 예상하게 했는데요...아주 엉망진창 마감이었습니다.
마감하는 당일 담당 기자님께 원고를 넘기면서 썩소를 날리는 제 겉모습에선
그런 것을 연상하게 하는 조짐은 보이지 않았겠습니다만...
그런 거 따위
누가 알아서 좋을 것은 없겠지요.
하여간
PS. 핸드폰 없이 살기 열흘 경과보고
울려대는 스팸 문자 없는 생활, 보험 기타 등등 마케팅 전화 없는 생활
...마음의 평화 그 자체.
잠자리가 평안하다.
만화가는 낮에도 잔다...
마감 당일 전화도 문자도 없이 편안히 용산으로 달렸다...서울문화사는 용산에 있음
원래 마감당일 마감전화를 하지 않는 기자님, 내가 핸드폰이 있건말건 상관없을 것이지만도;;
비로소 깨닫다.
핸드폰이 얼마나 생활 스트레스였는지를...
불편한 거?
음.........................................................
뭐지?
아직까진
급한 일이 생기지 않아서...잘...모르겠네.
어라...
마스카 열왕기를 구입하실 분은 아랫글로 스크롤~!!
아아 배너달기 귀찮아...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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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18:23 :: 소소일상
KT의 01*번호 12년차 고객이었던 몸이었지만
이제
막무가내 2G 서비스 종료로 말미암아
핸드폰이 정지되었습니다.
다른 핸드폰을 구입할 엄두도 나지 않고...여러가지로 피곤한 나머지
에라 모르겠다....당분간 핸드폰없이 살기로 일단 결정했습니다.
뭐....저야 별 불편할 것같지는 않지만
아마 주변 사람들이 불편하려나?
아이폰4S를 갖고싶은 마음이 살짝 있기는 했으나...엄청난 요금에 질려 바로 포기.
아이폰이 전화로서 기능이 별로란 말에 바로 또 심드렁.
남동생이 "이제 야인으로 살기로 했어?" 라고 하는 말이 마음에 들어
당분간 난 김야인이다.로 끝냈습니다.
그나저나
KT 이 개객끼들아, 늬들 그러는 게 아냐,
4G망을 확보못한 책임을 애꿎은 2G 장기 VIP고객들에게 넘기고 말야.....
12년간의 내 전번이 없어진 것까진 그렇다 치자고....
그 따위로 사업을 하니까 만년 2등 기업인거야 이거뜰아~
어디 느네 LTE가 얼마나 잘 나가나 두고 보자...
PS~!
흥분하여 잊어버릴뻔했군요..;;
사인본 광고나갑니다~!!


사인본보다 저렴한 배송비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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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9 20:08 :: 늬우쓰
바루 오늘!!
만화진흥법의 탄생~!!!
국회 본회의에서 184명의 국회의원들이 전부 찬성하였대요.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고
원수연샘께서 기쁨의 문자를 날리셨습니다.
지금쯤 sns에도 난리들이 났겠군요.
만화인으로서 자축하고 감축해요~!!
법개정 절차가 남아있다지만
이제 만화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만화인으로서 해피한 결말을 바래봅니다.
*여기엔 배너를 붙이지 않습니다~*
*열왕기 구입하실 분들은 아랫글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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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11:36 :: 늬우쓰
월말 즈음에는 나오겠지...했는데 정말 나왔습니다.
가뜩이나 1년에 두권 나오기도 벅찬 지금 .....
한 달이라도 늦게 나오는 것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군요.
물론 10권쯤 되면...ㅡ.ㅡ;;
이미 구입하실 분들도 한정되어 있을 것이고하니...
1권만큼 조바심 낼 필요없지 말입니다만....;;
어쨌든 여러분, 에뷔오네 10권을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화실 일기같은 것도 그린지 꽤 되어서...대체
무슨 내용을 그렸지? 생각도 안납니다.ㅡ.ㅡㅋ

리브로에서 퍼온 이미지인데요...
리브로의 스캐너 상태 때문인지 아니면 인쇄가 이 따우인지
잘 모르겠지만
컬러가 아주 엉망이군요.
책을 구입하여 직접 봐야겠습니다...ㅡ.ㅜ
보통 겉표지의 인쇄가 안좋으면 내지인쇄도 거지같습니다....ㅠ
제발 그런 일이 없기를 빕니당.
하여간
품절될 때까지 나가는 사인본 광고입니다.


에뷔오네도 연계하여 한꺼번에 구입하실 수 있슴다~
PS. 제게 구입메일을 보내시고 답멜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보낼 책이 없다면 당연히 없다고 답을 드려요~
무소식이 희소식입니다^^*
물론 너무 오랫동안 책이 도착하지 않으면
메일을 주세요~ 등기번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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