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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 마감즈음에.... (14)


아래에 이미 쓰신 분도 게시지만..서도ㅡ.ㅡㅋ
댓글이 길어지니 보기가 힘들어질 듯하여
연이어 글을 씁니다.

1권 표지엔 내용상 카이넨이 앞에 나오지 않아요...이 때는 카이넨의 이름도 없져;;
ㅎㅎ그저 마왕님?일 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지컨셉을 예전의 마스카 표지와는 반대의 구도로 잡았기 때문에
이젠 뒤쪽에 큰 그림들이 배치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물론
어케 달라질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리다보면 그때그때 알아서 달라지겠지요...

마스카 애장판을 구입하신 여러분들은
아래글의 자신의 댓글에 꼬리로 다시 코멘트하셔도 좋고
이곳에 새로 쓰셔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후기만화같은 것을 구상해 보려고 해요.

기존의 팬분들의 수준?에 맞추느냐...새로 유입되실지도 모를 마스카의 독자분을 고려할 것이냐...
생각좀 해보겠습니다.





열왕기 사인본 구하실 분은 이걸 클릭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권이 얼마 안남았어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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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아쪼아| 2012/02/03 09: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흐흐, 2월 1일에 구입한 녀석이 어제 아침 상콤히 도착했습니다요
성격도 급하게 1월 중순부터 뻔질나게 리브로를 드나들며 마스카를 쳐댔었는데 말이죠
으아아 받고 나니 감격에 감격에 감격!!!!
카이넨 역시 넌 1권부터 멋져 으흐흐흑 특히 벗고나와서 더 멋져(?) ㅋㅋㅋㅋㅋ
뒤로 갈수록 발전되는 그 몸매에 학생시절 혼자 흐뭇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게다가 후기 부분에 등장하는 두 커플의 모습이 으흐흐 하는 변태적 웃음을 짓게 만드네요;; 하하하!!
정말정말 재밌구요 애장판 2권과 열왕기 3권이 더더더더더욱 기대돼요! 꺄아악!
02 | 2012/02/04 23:00 | PERMALINK | EDIT/DEL
흐음....카이넨은 언제나 벗었;;기 때문에
새삼?이란 생각이 듭니다만;

몸매가 갈수록 육중해져서..어떡하지 하면서 그렸던 기억이 나네요^^
스릉| 2012/02/03 1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릉흔드 카이넨ㅠㅠ
샀습니다!!!두권샀어요!!!! 사실 한 권은 친구 선물로 산건데 그냥 제가 갖기로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다시 사줘야줘 뭐ㅋㅋㅋㅋㅋ..비닐 안벗긴건 고이고이 열왕기모셔놓은곳에 놓았습니다ㅠㅠ
모두 모아놓으니까 아름다워요아름다워ㅠㅠ

우선 종이가 흰색이에요 감격의 눈물이 흐릅니다ㅠㅠ
근데 아까워서 계속 누런걸로 볼듯하네요ㅋㅋㅋㅋ
책 크기도 마음에 들구요 언제 한 번 이책들고 영희님 싸인받아야할텐데요ㅋㅋ
으흐흐 카이넨 표지도 어서 보고싶어지네요ㅋㅋ
이제 몇일 후 학교가서 애들한테 난리칠 일만 남았어요ㅋㅋㅋ 잘다니는 커뮤니티에도 열심히 홍보중이에요ㅋㅋㅋㅋ
영희님 스릉해요*ㅡㅡ*ㅋㅋㅋㅋㅋㅋㅋ
02 | 2012/02/04 23:02 | PERMALINK | EDIT/DEL
2권~2권!!
님 쵝오~>ㅂ<

인쇄된 종이가 하얗지요?
원래 원고가 하얀색인지라 누런 종이에 인쇄되었을 대보다
원본 느낌인걸? 하면서 본답니다.
디오| 2012/02/03 15: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드디어 득템했어요~~~~ ㅜㅜ
리브로 사이트가 스캔이 좀 엉망이긴 해요. 마스카뿐만이 아니라 다른 책들도...
스캐너가 구닥다리인지 스캔하는 직원이(알바가) 짧은 시간에 많은 책을 처리해야 해서
대충하고 포토샵도 안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요...

나온지 얼마 안 되었을텐데... 신간 코너 매대에 딱 2권 남아 있던 거 보고 괜시리
제가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보통 매대에 5~10권씩 쌓아 놓잖아요. ㅎㅎ

원래 마스카 컬러 브로마이드가 같은 그림으로 2장이 들어가 있나요?
아... 물론 앞 뒷면 다른 그림으로 인쇄되어 있어요.^^

종이질이 예전 단행본보다 훨씬 더 좋아져서 오래 보관할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기뻤구요.^^
칼라도 예쁘게 잘 나와서 좋네요.

후기에서는 라킨과 레아의 다정한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구요(앗...스포가...ㅠㅠ)

빛나는 외모의 엘리후가 본색을 드러내지 직전, 다정한 엘리후로 나와서 제 친구가
기뻐할 모습도 절로 상상이 되고요.ㅎㅎ
카이넨에게 푹 빠진 제게 카이넨은 현실에 없으니 포기하고 눈 좀 낮추라던 조언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그 친구는 애 엄마... 전 여전히 싱글...
제가 현실이랑 예술세계랑 구분못할 나이는 아닌데... 쌤의 주인공들이 워낙 섹시하다 보니
주변에서 말이 많네요. ㅎㅎㅎㅎㅎ
02 | 2012/02/04 23:05 | PERMALINK | EDIT/DEL
아마 리브로의 스캐너는 사용빈도가 너무 높아서
컬러가 엉망인 듯해요...;;
아마 일손도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코믹커즐이란 곳에서 구입하신 건가용....전에 댓글을 보니 그렇게 써놓으셔서..

아 그리고..브로마이드가 두장?
...원래 한 장일 건데
아마 인쇄할때 잘못된 게 아닌가 싶네요.

뭐..현실적이라 결혼을 하는 건 아닙니다..^^;;
이 나이가 되니까 알게 되는 게 몇가지 있어요...ㅎㅎ
하지만 결혼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현실주의자라고 생각하는 것이 좀 문제긴 합니다만;;;
디오 | 2012/02/05 11:15 | PERMALINK | EDIT/DEL
ㅎㅎ 넹넹 코믹커즐 맞아용~
신대방동에서 상도동으로 이사한 후 처음엔 교통 불편해서 울상이었지만 코믹커즐이 가까워서 참 좋아요.ㅋㅋㅋ

아하~ 인쇄상 실수라고는 하지만 아름다운 컬러를 다른 분들은 한 장 받는 거 전 두 장 받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선물 받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네요.^^
두살차이| 2012/02/03 16: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영희님!! 처음으로 댓글달아요 ㅎㅎ 마스카 애장판은 어제 도착해서 다시 한 번 꼼꼼히 읽었답니다~
표지는 블로그에 올라온 것 보다 더 화사하고 예쁘게 인쇄되었어요..
인물의 배치가 바뀌어서 보기 덜 부담스럽고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보이더라구요..
배경이 더해져서 책이 더 화려해 보인다고 해야하나.. ㅋㅋㅋ

그리고 본편 1,2권의 표지가 안에 브로마이드로 들어있는데 그게 두장이 인쇄되어서
혹시나 다른것도 잘못 인쇄됐을까봐 확인했는데 다행히 이상은 없네요..
득템한 기분으로 교환하지 않으려구요 ㅎㅎ 뒤에 깨알같은 후기도 너무 좋았어요!! 요 이쁜것들..><
작가님 너무 고생하셨구요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02 | 2012/02/04 23:07 | PERMALINK | EDIT/DEL
위의 디오님도 그러시던데 님도 그러시군요.
브로마이드는 원래 한장입니다만...가끔 인쇄실수로 2장도 들어가요. 그런 책들이 있답니다;;

파본의 범주가 아닌가 하지만...;;보는 분이
눈에 거슬리지 않는다면 걍 가지고 계시는 것이^^
비스카| 2012/02/03 18: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초반의 카이넨이네요 ^^
[뒤로 갈수록 점점 얼굴에 각이 지셔서 선 고운 카이넨이 그리웠어요 ㅠㅠ]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건 역시 벨리알들의 어머니 아샤 일까요..?
아샤의 진짜 아이에게 심장을 내어준 카이넨이 복면의 사나이와 무슨 관계였을까..
또, 혜세드의 악녀마왕(?)이 언급한 카이넨의 어린시절은 어떠하였을까.. 'ㅁ'
물론 가트미엘의 숨겨진 스토리도 궁금했지만요 ^^

또한 초반 멋지게 활약(!) 해주신
벨제의 마왕님과 하닷사의 출연이 적어서 아쉽기도 했죠 ㅋㅋ 이제.. 500년이 지났으니 나오시려나?
[전 캐릭터가 많을수록 이상하게 조연을 주연보다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하닷사의 러브스토리도 보고 싶단 말입니다? ^^;;
02 | 2012/02/04 23:11 | PERMALINK | EDIT/DEL
ㅋ 점점 남좌가 되가는 카이넨이 별로 마음에 안드셨나요?

아샤 편은 내용도 어렵고 대다수의 마스카 팬들이 흥미없어할지도 모를 이야기라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예전의 이야기들도 마찬가지고요...;;
거의 대부분 러브스토리 외엔 관심들이 없으시니.

근데 하닷사의 러브스토리라고여...하닷사가
러브와 어울리는 여인인지는 잘...;;;
엔간한 남자를 거의 남동생이나 아들로 보이게 할
이런 여자를 어느 남자가 감당한다는..??
아 여자가 상대면 될까용?;; 그것도 이상한데..;;
와우 | 2012/02/05 00:31 | PERMALINK | EDIT/DEL
의견을 수렴하여 후기 만화를 구상해보신다고 하셔서 주제넘지만..또 꼽사리 리플이라 혹 보실지 모르겠지만 저도 아샤편의 내용은 따로 열왕기에 그려주시던가 아니면 후기만화로라도 그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샤가 벨리알의 어머니고 모체인데 마스카 내용상 너무 언급이 없는거 같아서요ㅠㅠ 물론 러브라인도 중요하지만 러브스토리 외에도 마스카의 모든걸 알고 싶어하는 저같은 독자들도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불사체의 자세한 내용과 얘기들이 너무나도 궁금하고 보고 싶습니다! 저도 마스카의 그 남녀쌍둥이 벨리알도 무척이나 좋았는데 저처럼 조연 좋아하시는분들도 많네요ㅎ.ㅎ;작가님이 어련히 알아서 열왕기에서 그려주시겠지만 꼭 카이넨 렐 엘리후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라킨이나 가트미엘 혹 아샤의 얘기라던가 남녀쌍둥이 벨리알들의 스토리라던가 미친존재감인 그들의 이야기를 그 부수적인 내용들도 궁금한 독자들이 많지 않을까요? 마스카가 생각보다 너무 짧게 끝났던지라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거든요ㅜㅜ...
니즈 | 2012/02/05 23:05 | PERMALINK | EDIT/DEL
아..저도 와우님의 의견에 동의를 해서 주제넘게 댓글을 답니다^^;
마스카를 다 읽고도 아리송했던 부분들이 좀 있었거든요ㅠㅠ;;
아샤, 벨리알, 가트미엘 등의 이야기들을 꼭 좀 그려주시면 안될까요^^?
와우 | 2012/02/06 11:37 | PERMALINK | EDIT/DEL
비스카님의 리플에 또 리플을 달게 되어 무척이나 죄송하지만.. 니즈님과 저처럼 마스카의 부수적인 내용들도 궁금해하는 저희같은 독자들도 다수 있을거라 강력히 생각하며ㅜㅜ 작가님이 꼭 그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해보겠습니다♥
또한 작가님~ 아샤편의 내용이 어려워서 마스카 팬들이 흥미없어할지도 모른다고 언급해주셨는데 전혀 흥미없지 않습니다. 기존에 구상하신 내용보다 더더더욱 어려워진다고해도 닳고 닳을때까지 읽고 또 읽어서 이해할수있습니다 어렵고 난해한거 좋아해요ㅠㅠ♥ 렐,카이넨,엘리후 말고도 다른 조연들이었던 그들의 이야기도 보고 싶습니다.
셀피아| 2012/02/04 0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ㅅㅎ 오늘 도착했다고 서점에서 문자가 ㅋㅋㅋㅋ
으으 근데 월요일에나 찾아올 수 있을듯해요 ㅠㅠ
요즘 매일 새벽같이 나갔다 밤늦게 들어와서..보고싶다 ㅠㅠㅠㅠㅠ
올려주신 카이넨 얼굴을 보며 잠깐의 그리움을 달래야겠네요 ㅋㅋㅋㅋㅋ 아아 카이넨♥♥♥♥ 봐도봐도 평생 질리지 않을 카이넨ㅎ______________ㅎ흐믓
02 | 2012/02/04 23:12 | PERMALINK | EDIT/DEL
생각보다 책들을 늦게들 받으시네요.
셀피아 님은 당연히 받자마자 요기로 달려오실 것같아
걱정은 안됩니다만^^ ㅎㅎ
마당발| 2012/02/04 0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댓글 달아 봅니다.
그동안 조용히 김영희님 블로그를 스토커질하고 있었습니다.*-_-*
마스카 애장판 1권 예스**에서 1/31에 주문했는데 아직도 도착이 안했습니다.ㅠㅠ
**24 나빠요. 늦어도 내일은 도착해야 주말내내 뜨신 방바닥에서 배깔고 정독할 수 있을텐데요.ㅠㅠ
02 | 2012/02/04 23:14 | PERMALINK | EDIT/DEL
지금쯤 겟하셨을래나..모르겠네요.
역시 책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긍데 일요일에도 배달이 오나요..ㅎㅎ
2월 4일 오늘은 토욜인거같은데..;;
시엔| 2012/02/04 0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허어어 애장판~~ ㅋㅋㅋㅋㅋ
전 왜이리도 사인본에 애착을 갖게되는건지... ㅇㅅㅇ...... 영희님 작업실에라도 가서 사인본을 받아오고싶은 마음이;;...음..ㅠㅠ
그나저나..저 진짜 궁금궁금한게 있는데 ...
카이넨의 목소리는 대체 어떤목소리일까요 ㅠㅠㅠ
제 생각엔... 저음이지만, 부드러운... 정중한느낌이라고는 생각하고있는데 ......
꺅꺅 !! >ㅁ< 꿈속에서도 카이넨이 아른거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월급이 들어와서..드디어 내일 마스카 애장판을 사러 갈거랍니다 ㅎㅎㅎ 히힛, 없으면 그자리에서 울어버릴거에요 ㅠㅠ
02 | 2012/02/04 23:17 | PERMALINK | EDIT/DEL
나중에 사인을 해드릴 기회가 생기면 정말 좋겠네요.
사인회같은 거라도 열리지 않으면..개인적으로
만나뵐 수밖에 없어서리;;

흐음 카이넨의 목소리라..

클로에의 표현에 의하면 기분좋게 들리지만 건조하기 짝이 없는 저음~이라고 했던...;;?
라디오 드라마에선 안지환 님이 목소리를 맡으셨는데
제가 보기엔 너무 느끼..;;(지환님 ㅈㅅ)


니즈| 2012/02/04 12: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방금 택배 도착해서 받았네요. 완전 기대됩니다.
선생님의 열왕기와 이번 마스카 애장판이 처음 구매하는 만화랍니다^^
고생많으셨구요. 재밌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2 | 2012/02/04 23:18 | PERMALINK | EDIT/DEL
엉 아직 안보셨나요...ㅠ_ㅠ
인사부터 넙죽 하시는..ㅎㅎ

첫구매 만화가 제 것이라니 너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HARARU| 2012/02/04 17: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 받았어요 ^^
받자마자 몽환적이면서 동화적인 표지에 종이 질도 좋고...보는 내내 너무 좋아서 광대 폭발하는 줄 알았어요 ~!
마스카가 연재될 당시 저도 만화가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이었는데,
새롭게 단장되어 온 애장판을 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고...(그때 엘리후가 렐에게 청혼하는 장면을 보고 어린마음에 설레이기도 하고 홍야홍야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엘리후 팬이라능!!
완벽한 남자 엘리후의 인생에 제가 오점이 되고 싶어요. 엘리후에게 강제로 저를 선물하고 싶어요 ㅋㅋㅋㅋㅋ)
주옥같은 대사들 하나하나를 다시 음미하며 읽었네요^^
영화를 처음보면 스토리가 보이고 두번째로 보면 배우가 보이고 세번을 보면 감독이 보인다는 말이 있던데,
마스카도 처음볼때와는 또 다르고 보면 볼 수록 대사 하나하나가 가슴에 더 와 닿고, 등장인물들 하나하나가 애정스럽고 가슴아프기도 해요.
마스카처럼 제 감성에 꼭 들어맞는 만화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어요 ㅎㅎ
끝부분의 후기도 재미있게 봤어요 ~ ^^ 끝까지 엄마미소 지으면서 봤어요~
선물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에요.
영희님,감사합니다 ~ ^^
그리고 한결같이 영희님 작품의 후기속에서 등장하셔서 실제로 아는 사람인듯 너무 친근한 어시신님께도 감사드리고 싶네요...!
02 | 2012/02/04 23:20 | PERMALINK | EDIT/DEL
동화의 컨셉이 원래 마스카의 목표였는데
예전엔 실력이 모지리라 그런지 잘 표현할 수가 없었네요.
이번 애장본부터는 좀더 열심히 그려보도록 해야지요.

ㅋㅋㅋㅋ 어시 신양은 제 편집자님의 표현에 따르면
싱크로율 90%라고 하더군요...비슷한가봐요.

핑크빛에벤| 2012/02/04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악 인터넷 교보에 너무 안올라와서 그냥 오프라인에서 사버렸네요
하드커버를 기대했지만 하드커버는 소장용으로는 좋지만 읽기엔 불편하니까 괜찮아요!!ㅎㅎ
새로운 표지도 너무 좋고 예전표지가 컬러로 들어가 있는것도 넘넘 좋아요~아! 제것도 예전 컬러표지 인쇄 2장이 ㅎㅎㅎㅎㅎ 프히히히힝
그냥 다 좋아요 ㅠ_ㅠ 주저리도 너무 반가웠고...흑흑
완결까지 외전까지 쭉~쭉~ 가는겁니다!! 건강도 챙기시면서요 ㅎㅎㅎ
이런 경사에 정모를 해야 하는거 아닐까욤?ㅎㅎㅎ
직장인을 위해서 주말정모 강추합니당 >_<
02 | 2012/02/05 01:12 | PERMALINK | EDIT/DEL
인터넷 서점들에 책들이 원활하게 들어가지 않나봐요.
오프에서 사셨다는 분들이 대부분이네...;;

ㅎㅎ 정말 정모..간만에 하고 싶네요.
카페의 운영진 여러분들이 너무 바쁘신지;;;
요 몇 년간 모이질 못했어요.

한 번 생각해 봐야 될듯..;;
니즈| 2012/02/05 2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인터넷에서 샀어요. 리브로에서요
혹시 재고가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빨리 왔어요 ㅎ
받자마자 기뻐서 읽지도 않고 먼저 인사부터 올렸었네요 ㅎㅎ;
인사 올리고 바로 읽었었는데
일단 표지는 수채화 같은 느낌이 나네요. 너무 예뻐요.
가장 좋은게 종이의 질인 것 같아요.
하얗고, 약간의 두께가 있어 너무 좋네요 ㅎ
예전에 읽었을 때랑은 또 다르게, 기다리던 애장판이라 그런지 더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ㅎ
소장하고 싶었지만 재판할 계획이 없다고 해서 아쉬워하고 있었거든요..
후기 재밌게 읽었어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여친 대결이 재밌었습니다 ㅋㅋ
BlogIcon yhee02 | 2012/02/05 22:12 | PERMALINK | EDIT/DEL
일단 종이가 마음에 드신 것같아 다행입니다.
흰색이 저에게는 원본 느낌이라서 개인적으로도 마음에
들어하고 있었거든요.

다음 2권도 기대해 주세요^^*
아사렐라| 2012/02/06 2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31날 아침에 바로주문했는데 배송날짜가 6일까지 미뤄져서 이럴바엔 나가서 사오는게 더빠르겠다 싶었거든요.에~휴 그냥 리브로에 배송날짜 자꾸 미루냐고 기다리고있는데...힘들다고 글올렸더니 담날 배송왔어요..^^ 책받고 바로 읽어봣는데..깔끔하고 샤방샤방한 느낌이라 좋았어요....근데 신기하게도 전 분명히 내용을 기억하고있었다고 생각했는데...처음읽는것 처럼 너무 생소했거든요...등장인물도 내용도 다기억이 나는데도 생소한 느낌은 뭔지...제가 나이를 너무 먹었다는걸 새삼..느꼈답니다...예전에 고등학교때의 느낌과는 완전 다른 마스카의 느낌이에요.....^^
나미타로| 2012/02/06 2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실 애장판 출간 소식을 들었을 때도 사야겠다는 마음은 없었거든요...
힘들게 구한 중고 전권(그 구하기 힘들다는 외전 매혹 포함!!)이 책꽂이에 곱게 꽂혀 있으므로ㅎㅎ
하지만! 애장판 표지를 보는 순간 무너진 백지장보다 얇은 결심ㅎㅎㅎㅎ
책 받자마자 일단 죽죽 넘겨보기만 했는데... 후기 커플 대결(!)이 너무 웃겼...ㅎㅎㅎㅎㅎㅎ
다음 애장판도 계속 기대할게요!!
소아| 2012/02/06 2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알고 계시나요^^
툰크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마스카 애장판이 1월 4째 주 툰크 베스트셀러 14위네요!
그 위까지는 두 분을 제하고 모두 일본만화들 뿐이니..
일본 만화와 일 만화가들이 독점하다시피 하는 국내 만화시장에서,
선방한 거라고 생각해요>_< 더군다나 마스카는 출간된지 한참 지나 절판된 작품의 애장판인데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일본 만화들 다음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으니.. 정말 기분 좋네요♥
이 기세가 계속 되서 수많은 팬들이 우루루 싸이트에 찾아와
격월 발행은 너무 뜸하다 재촉하면 어쩐다지요? 후후. 아무쪼록 대박 행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애장판 완결권 나올 때 즈음에는 그냥 베스트 순위 일본 만화들 확~ 제껴 주길 바라봅니다!_!
셀피아| 2012/02/06 2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ㅋㅋㅋㅋ 오늘 일어나자마자 서점가서 받아왔찌요!!!
지금 시간표 짜느라 정신이 없어서 Keeping해두고 우선 맨 뒤의 후기만 보았지요 ㅎㅎ홍홍홍ㅎㅎㅎㅎㅎㅎㅎㅎ
후후후후후후후후 아카이넨 ㅠㅠ 렐ㅠㅠㅠㅠㅠ 레아도 넘 이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
렐을 바라보는 그 사랑스러운 얼굴이라니 ㅠㅠㅠㅠ정말콱깨물어주겨버리고시펑꺄앙앆
어서 다음판도 나오길 ㅋㅋ 후기 또 잼나게 그려주세용 카이넨은 역시 렐과있어야 사랑스러움ㅎ__ㅎ

김꽁치| 2012/02/07 0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간에 나갈 일이 없어서 손가락만 빨고 있다가 오늘 외출해서 마스카 업어왔어요.
저는 이번에 마스카 입문한 뉴비라 일권만 보고서는 아직까지는 열왕기쪽이랑 매치가 잘 안되는것 같아요ㅠㅠ
한권을 더 봐야 알겠는데요 흐흐흐...
저번에 안부글 남겼을때 선생님께서 제가 마스카를 재미있게 볼지 궁금하다고 하신 것 같은데용
너-무 재미있어요ㅠ.. 에뷔도 에뷔 나름이고 마스카는 아으..레알이네요ㅠㅠㅠㅠ
다른분들이 왜 카이넨(아직 정확히 누군지 모르겠지만)을 앓고 엘리후를 앓는지 이제야 알겠써요 저도 마왕님이랑 선생님 앓이 시작할것같아요.. 시름시름...저쪽 벨제의 마왕님도 왜 이렇게 제스탈이십니까ㅠ마왕님들ㅠㅠ
숨지겠어요 선생님ㅠㅠ으앙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
아 그리고 정말 종이가 좋은것 같아요. 애장판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보통 단행본에 쓰는 종이랑 다른 느낌이에요. 하얗고 보들보들합니당ㅋ! 안타까운점이라면.. 후기보니까 에뷔오네보다 원고종이가 크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그럴까요.. 책등에 파묻히는 대사가 좀 있는것 같아요. 다 보자니 책이 쩍 갈라질것 같아서 조심스러워져요ㅠㅠㅠ
으아으아| 2012/02/07 1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단 표지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예뻐요~
열왕기에선 큰 비중이 없던 엘리후씨가 내용에서 무지하게 나오니
어릴적 마스카를 처음 보던 그 어린날의 느낌이
풋풋하게 떠올라서 새삼 신선하게 봤어요~ㅋㅋㅋ
다음권도 무척 기대됩니다~>_<
제발| 2012/02/07 1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어제 마스카 애장본을 받았습니다ㅋㅋ 표지의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양장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책값이 더 비싸질 것을 알기때문에 이해했습니다ㅜㅜ 그리고 백색 종이라서 밝아진 느낌이었어요 깨끗하게 볼수 있었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근데 책표지를 요리조리 살피던중 엘리후를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는 왜 츄리닝을 입고 있냐?"ㅋㅋㅋㅋ
기다리던 마스카 애장판에 안타까운 단점이 하나 있더라구요ㅜㅜ 책을 제본 할때 여백을 두지않고 하셔서 안쪽으로 적힌 대사나 그림은 보기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ㅜㅜ 처음 읽었던 마스카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말이죠ㅜㅜ
그래도 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왠지 마스카 뒷이야기 같은 느낌. 마스카의 많은 팬분들이 바랬던 해피엔딩의 모습이랄까요ㅋㅋ 마스카 애장판 받고 나서 열왕기를 다시 읽었습니다. 빨리 열왕기 3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ㅜㅜ
다니| 2012/02/07 12: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쓰24에서 시키고 기다리는중이에요ㅎㅎ
오늘시키니까 내일까지는 온다던데~
다른책 같이 사려고 미루고 있다가 에뷔오네 10권이랑 애장판이랑 같이 주문했답니다 ㅋㅋ
아 설레라ㅠㅠ 고등학교때 마스카 개인소장용을 외전 매혹까지 풀셋으로 어렵사리 구해서 책장에 꽂혀있는걸 보면 지금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지는데 애장판까지 볼 수 있다니 독자로서 너무 행복해요!
브로마이드도 다 있지만 오래되어서 그런가..펼치면 다 뜯어지더라구요;;세월을 감안하면 상태는 무척 좋은데..
가슴이 아파서...ㅠㅠ이제 애장판으로 맘놓고 봐야겠어욯ㅎ 배송오면 다시 후기 남길께요~~
Kashire| 2012/02/07 13: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글 보고 바로 주문했어요ㅠ 영희님 작품 잘 보고있사오니 걱정마세요 얼른 2권 나오길 기다리고요. 더불어서 얼른 배송와서 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2012/02/07 2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등학교때 보구 빠진 마스카... 첨으로 만화를 빌려보는것에서 사고싶도록 만든 마스카....중고로 사고싶었지만 전권을 구하기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오늘 추운데도 교보문고에서 냉큼 샀습니당!!! 작가님 꼭 쭈욱 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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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권입니다...;;

일괄로 시리즈가 전부 출시된다면야...독자 여러분께는 좋은 일이나;;
출판사 편집자님과 제가 죽어날 일이라...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대 그림이 리브로 밖에없어서...리브로에서 펐습니다.
컬러가 많이 칙칙하게 인쇄되었네요...ㅠ_ㅠ
물론 리브로의 스캐너 상태가 의심되는 바입니다만.
핑크별색등의 비싼 인쇄비용을 지불하신 서울문화사의 노고가 헛되지 않기를 빕니다...;;

마스카 애장판에 대한 몇 가지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돠.

1.마스카 애장판은 제가 개인적으로 출판한 것이 아니고
  서울문화사에서 출판한 것입니다...    
  고로
  제 사인본은 없습니다.
  제게 구입하신다는 분이 계셔서 하는 말씀입니다...ㅠㅠㅠ어쩌다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

사인본은 제 사인회를 여는 등의 특별한 경우가 없이는 구하실 수 없습니당.

2. 총 320페이지가 넘는 두께이며
   에스프리 형식의 컬러페이지까지 책 중간에 들어가 있으므로
   완전판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백색의 모조지를 사용했으므로 컬러인쇄도 산뜻하리라 기대됩니다.

3. 제가 특별히 새로 공들여 그린 후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4. 격월간으로 출시할 예정이랍니다....예정대로 가기만 빕니다...
   제가 표지도 새로 그려야 하고...ㅠ
   후기나 짜투리 원고도 또 해야 하고..ㅠㅠ
   오래되어 손상된 원고도 부분부분 복원해야 하고..ㅠㅠㅠㅠㅠㅠ
   편집자는 이 많은 페이지를 또 손봐서 편집하셔야 하공..ㅠㅠ

 업무 폭주로 과로 중이신 편집자 님~건강 조심하셈.


이하 마스카 애장판을 기다리신 여러분~
구입하신 분은 소감 등을 여기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급히 덧붙인 저의 책구입 소감을 보시려면 클릭 아님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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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 사인본을 구입하실 분은 여기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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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으아| 2012/01/31 16: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갑니다
오늘 뛰어요
눈이 와도 상관없어요
차놓고 대중교통 이용할거니까요
가격이 비싸도 상관없어요
신용카드 긁을거니까요
사갖고 가다가 미끄러져서 옷 드러워져도 괜찮아요
우리집 세탁기가 안좋지만 세탁소 맡기면 되니까요
수원역이 많이 막히겠지만 다 필요없어요
버스도 안되면 걸어가죠 뭐
애장판을 구할수 있다는데 남편이 말려도 이혼도 불사하지뭐
할렐루야
02 | 2012/02/02 18:45 | PERMALINK | EDIT/DEL
*^ㅁ^*

어떤새내기직장인| 2012/01/31 17: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저도 너무 기뻐요*^^*
함박눈이 내리는 날 좋은 소식이예요~~
집에 있는 중고서적과 새 서적을 비교해보는 쏠쏠한 재미!!
얼른 구매하러 가야겠어요 ㅎㅎ
02 | 2012/02/02 18:46 | PERMALINK | EDIT/DEL
크기도 다르고 인쇄도 아주 다르지요^^
가끔 편집상 빠지는 페이지도 있을 겁니다..;;
아사렐라| 2012/01/31 17: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아침부터 기다리다가 9시 20분쯤 리브로에 올라올때 구매햇어요...^^공부해야하는데 신경쓰여서 도무지...ㅋㅋ 제꺼 사면서 언니도 마스카 팬이라서 두권샀습니다..기분 좋으네요...~
02 | 2012/02/02 18:47 | PERMALINK | EDIT/DEL
자매님 만쉐이~^^*
와우| 2012/01/31 19: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애장판이 1월 발매 예정인건 알았는데 소식이 없어서 혹 미뤄진건가 정말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31일에 발매했군요ㅎ.ㅎ
격월이면 3월에 마스카 애장판 2권이 또 출시가 되겠네요. 씐난다!
제발 격월로 미뤄지지 않고 딱딱 출시되길 바랍니다
마스카를 드디어 소장할 생각을 하니까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ㅜㅜ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아직도 마스카에 대한 의문점이 많았는데...
예를 들면 그 가트미엘의 정체라던가 복면쓴 용병이었나? 그리고 왜 불사체인 벨리알도 죽을수가 있는건지
궁금 투성이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정독해서 읽고 보고 해야겠어요!
새로 공들여 그려주신 후기 또한 감사합니다. 마스카 애장판 2권에도 후기 기대해볼께요♥.♥

02 | 2012/02/02 18:48 | PERMALINK | EDIT/DEL
31일엔 발매될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격월 발매가 되도록 일단 저도 애를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귤귤| 2012/01/31 2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예정표에 떠있던 마스카를 본 감격이란!!~~
드디어 나왔어요!!
그런데 제가 이용하는 11번가에는 아직 안올라와 있어서ㅠㅠ 주문을 못하고있습니다.
발이 동동거리네요 조급해서;
이제 조금만 있으면 새책을 받아볼수가 있다니.
좋아요좋아요.
출간계획이 부디 차질이 없었으면..ㅠ 절대로 중간에 끊기거나하는 불상사가 있어서는 안되ㅠㅠ
02 | 2012/02/02 18:50 | PERMALINK | EDIT/DEL
지금쯤 주문하셨거나 받아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11번가라...
아마 당시에는 인쇄물량이 모자랐거나 눈 때문에
공급이 딸렸을 것같기도 해요.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나오면 끝까지 나오겠지요.....;;;
노란유채꽃| 2012/01/31 2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애장판이 나와서 거칠게 내리는 눈을 맞으며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구로 리브로를 갔더니 여긴 없어요..수원점에만 들어가 있네요..라는 말에 좌절ㅠㅠ할 수없이 집에 오자마자 인터넷으로 구매했어요ㅎㅎ내일 도착한다는데 오랫동안 기다려왔던지라 두근두근 하는 맘을 감출 수 없네요~ㅎㅎ
02 | 2012/02/02 18:51 | PERMALINK | EDIT/DEL
당시엔 인터넷 리브로에도 2월 4일배송이란 안내가 나왔던 것으로 보아...
역시 책이 확보되지 않았던 것같아요.

아마 거대 오프라인 서점에만 우선적으로 배포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코냠이| 2012/01/31 2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지금!!!!!!!!!!!!!!!!!!!!!!! 사러갑니다 !!!!!!!!!!!!!!!!! 만세만세
선생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
02 | 2012/02/02 18:52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즐겁게 보시길 바래용~^^
디오| 2012/01/31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옷! 나왔군요~
오늘 퇴근하는 버스 안에서 저도 모르게 헤드뱅잉을 하며 격한 졸음의 결과...
코믹커즐 앞을 지나쳐 버렸네요. ㅡㅠ

표지가 참 샤방하니 정말 좋네요.
회사일 때문에 꿀꿀한 기분을 마스카와 다로를 보면서 풀어야겠어요. ㅠㅠ
02 | 2012/02/02 18:52 | PERMALINK | EDIT/DEL
디오님, 요즘 너무 피곤하신가 봐요...
부디 건강을 조심하시길...ㅜ.ㅡ
핏빛인형| 2012/01/31 22: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언제 이런 기쁜 소식이 ㅠㅠ
이번에 한국 들어가면 무조건 구입하겠사와요 ㅠㅠ
02 | 2012/02/02 18:53 | PERMALINK | EDIT/DEL
인형님이 돌아오실 때까지 품절이 안되기를 기원합니다..;;;
요즘 한국 출판계 사정은 말씀이 아닌지라...휴..;;
HARARU| 2012/01/31 23: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 !
방금 주문하고 두근두근 기다리는 중입니다 ~
항상 애장판이 나왔으면...뒷 이야기가 나왔으면...하고 바랬는데
열왕기와 애장판까지 ㅠㅠ 행복합니다 ㅠㅠ
정말 축하드려요 ~ ^^
마스카와 영희님의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새로운 책과 연재분이 나오면 기쁘기 그지 없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요 ㅠㅠ
건강 유의하시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
책 빨리 받아서 폭풍후기 남기고 싶네요 ㅎㅎ 지금 시동걸고 있어요 !!!

02 | 2012/02/02 18:55 | PERMALINK | EDIT/DEL
지금쯤 1권을 받아보시고 즐거라..하시는 중 아닐까요?
금방 후기가 올라오겠군염!!>.<


HeeJin| 2012/01/31 23: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 장화장전하고 나갑니다....이히히히히힛
02 | 2012/02/02 18:56 | PERMALINK | EDIT/DEL
무사히 구입하셨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험한 눈길에 ;;강추위에;;;

부디 건강조심하셈~
비스카| 2012/02/01 00: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이 많이 오는 1월의 마지막에 애장본이 출간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네요 ^^

여러가지로 잊지 못할 오늘이 될 것 같습니다
리브로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리브로 매장에 가면 바로 구매할 수 있었던 건가요.. 'ㅁ'

어서 받아보고 싶네요^^ [그런데 1주일을 기다려야 할 것 같은.... OTL ;; ]
P.s 같이 주문한 책 때문에 늦어지는 것 같은 이 불편한 진실....
02 | 2012/02/02 18:58 | PERMALINK | EDIT/DEL
물론 오프라인 서점에도 있어요...ㅎ
대형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거니까요.

제 개인지나 판매처가 매우 제한되어 있을뿐이죠...ㅠ_ㅠ
(제가 혼자 소량 출판하는 것이니...어쩔 수가 없..;;)
책받으시면 반드시 책이 어떻더라 소감을~
셀피아| 2012/02/01 0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ㅋㅋㅋㅋㅋㅋㅋ 당장 내일 서점에서 주문해야겠어요!!!!!!!!!!!!!!!!!!!!!!!!!!! 우히헹
표지 색감이 몽환적이고 동화(?)스러워서 매우 맘에 드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잘볼게요!!!!!!!!!!!!!!!!!!
02 | 2012/02/02 18:58 | PERMALINK | EDIT/DEL
동화같죠?
요즘 저런 색감이 맘에 든답니다.

2권 표지는 어떻게 작업할까 생각중이에요.
날날뼝알| 2012/02/01 09: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후후후후후 덥썩~ 구매했지요~ 전권 갖고는 있으나 늦게알아서 중고로 있던차에
애장본의 소식은 사막의 오아시스! +_________+
02 | 2012/02/02 18:59 | PERMALINK | EDIT/DEL
다행입니다~
근데 외전까지 전부 갖고 계셨나봐요;;

그 레어템을 ㅎ
날날뼝알 | 2012/02/05 19:49 | PERMALINK | EDIT/DEL
예 한꺼번에 중고로 싹 데려왔었는데 (12+2권)
하드커버 외전이 레어템인지 알게된건 얼마되지 않았다는 -_-;;;;;
티라미스| 2012/02/01 12: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꺄홀~~~ 마스카 애장본이 출간되었다는 문자 받고 행복한 맘으로 주문하고 왔어요.
설레고, 기쁘고, 또 너무 오래 기다린거라 감격스럽기도 하네요^^
이제 두달에 한 번씩은 이 기쁨을 누릴 수 있으리라 믿고 행복하게 기다리겠습니다.^^
02 | 2012/02/02 19:06 | PERMALINK | EDIT/DEL
티라미스 님께서 두달에 한번씩 행복하실 수 있도록
저도 노력을...^ㅂ^;;
TheHermit| 2012/02/01 14: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합니다~짝짝짝~~~ 좋은 일이죠 이거?? ㅎㅎㅎ 애장판 나오길 기다렸는데 정말 좋아요~!
어제 새벽에 인터넷으로 주문해놓고 오늘 왜 연락이 없나, 당일 배송이라며 왜 공갈을 치나, 서비스가 개판이야! 이러면서 하루종일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후후후
빨리 보고 싶어 죽겠어요!
02 | 2012/02/02 19:07 | PERMALINK | EDIT/DEL
지금쯤 받으셨겠지용?;;
보셧다면 소감으로 인증을~!!
른푸| 2012/02/01 15: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왕! 방금 예스24 갔다가 깜짝 놀라서 들어왔어요!! 으으으으으으으 언제 나오나 했더니, 그러면서도 작가님께는 여쭤볼 수가 없었는데!! 으으으으 드디어 나오는 군요!!ㅠㅜㅜㅠㅠㅜㅜㅜ 감사합니다 마냥 감사하고 그렇습니다요..ㅠㅜㅜㅜㅜ
02 | 2012/02/02 19:07 | PERMALINK | EDIT/DEL
...그냥 물어보시지 그러셨어요 ㅎㅎ
나온다 안나온다 얘기는 해드렸을 텐데.

그러니 가끔이라도 이왕이면 자주;;
제 블로그에 들어오세요..
마감 아니면 대충 글을 적습니다.
Estella| 2012/02/01 18: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 주문했었요!!
다른 만화책이란 해서 주문할려고 하다가 알라딘이 만화류 만원이상 무료배송에서 2만원이상으로 바뀌었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반값코너에서 '일잘하는사람보다 말잘하는사람이 성공한다'까지 주문해서 무료배송으로 샀어요~ㅋㅋ
돈이 더 많이 들어도 배송료는 죽어도 내기 싫은 이마음ㅋㅋㅋ
떨려서 어떻게 내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ㅋㅋ
진짜 각종 심부름을 해야 할때는 쪼~끔 짜증나지만 배송되자마자 아무런 걱정없이
읽을 수 있는 고3이란 제가 너무 행복하네요~ㅋㅋ
02 | 2012/02/02 19:09 | PERMALINK | EDIT/DEL
,허헐~!! 2만원 이상;;;
알라딘 느네 이럴거냐..;;;

알라딘이 이러면 딴데도 설마??
고3이리사면...이미 수능보시고? 그렇군요^^*
오늘쯤 받으셨으려나...ㅎㅎ
Estella | 2012/02/02 20:46 | PERMALINK | EDIT/DEL
네~수능 본 고3입니다!!!!ㅋㅋ
이제 본 소감을 말해야하기에 다시 글을 남깁니다.
우선 이미지만 봤을 때 표지가 표지가 엘리후와 렐만 있었기에 살~짝 실망했었는데ㅋㅋ
뒷면에 우리 카이넨님께서 아~주 아~주 만족스런 크기로 계셔서 좋았습니다ㅋㅋ
그리고 색감은 확실히 작가님이 말씀하신데로 실사가 훨씬 낫습니다~ㅋㅋ
훨씬 이뻐요~(저의 딸리는 묘사능력으로는 이게 한계.....ㅋㅋ)
두꺼워서 오랫동안 들고 보기엔 쫌 무거웠다는 것만 빼고는 좋았습니다ㅋㅋㅋ
빨리빨리 나와서 카이넨과 렐의 애뜻한 장면을 보고 싶어요~ㅋㅋ
정말 결혼식 장면은 아무리 봐도 명장면ㅋㅋㅋㅋ
다시 1권으로 돌아와서~
내용이야 모두 아는 얘기니까 안해도 되겟죠?ㅋㅋㅋ
후기 얘기를 하지면 후기 정말 최고였어요!!!!
라킨과 카이넨이 신경전버리는 것도 너무 귀여웠어요ㅋㅋㅋ카이넨이 왜이리 귀여운지ㅋㅋㅋㅋㅋ
글구 초반이기에 카이넨과 렐의 제대로 된 애정씬이 없어 지쳐 있던 저에게 후기는 가뭄에 내린 단비같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역시 커플은 달달한게.....ㅋㅋㅋㅋ(너무 변태같나??ㅋㅋ)
마지막으로 애장판출간 축하드리고요!!!
역시 최고였습니다!!!!!ㅋㅋ
이상 마스카 1권 후기였습니다!!!!ㅋㅋㅋㅋ
02 | 2012/02/03 04:58 | PERMALINK | EDIT/DEL
기존의 마스카 팬분은 후기가 마음에 드시는 듯하군요.
ㅎㅎ
2권의 후기도 마음에 드실런지..
하리| 2012/02/01 19: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아!!! 드디어 나왔군요>_< 감사합니다!!!!
02 | 2012/02/02 19:10 | PERMALINK | EDIT/DEL
넵 나왔습니다~>.<
핑크빛에벤| 2012/02/01 2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정말 눈물이 날 거 같아요 ㅠㅠ
감동입니다
내 만화 첫사랑 마스카! 모든것을 통털어 첫 팬레터라는것을 쓰게 만든 만화!
애정합니다♥
02 | 2012/02/02 19:11 | PERMALINK | EDIT/DEL
에벤님~ 감사합니다^^
소아| 2012/02/02 0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전권이 동시에 발간되지 않네요ㅎㅎ
저는 오히려 한 권 한 권 기다리는 게 정말 설레고 극적 재미를 더 일으켜줘서..
너무 기대됩니다>_< 직접 구매하러 갈 생각인데, 아직 재고 들어오기까지 며칠 정도는 여유를 두려고요.
편집부분들, 작가님, 같이 고생할 어시님 모두 축하드리고 고맙습니다^^~
마스카를 애장본으로 구입할 수 있게되다니.. 아직도 현실이 아니라 꿈인 것 같네요.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고, 내 것으로 사와야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에뷔오네와 더불어 소중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02 | 2012/02/02 19:12 | PERMALINK | EDIT/DEL
전권 발매되었다가는 제가...죽을지도..ㅠ_ㅜ
에뷔오네 연재도 중단되고 열왕기는 아예 그리지도 못할....쿨럭쿨럭!!

애장판이 생각보다 이쁘게 나와서 저는 좋습니다만
소아님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딜리시아| 2012/02/02 0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어제 주문했답니다~~~~~~ ㅋㅋㅋㅋ 예스24에서 주문했는데 업체에서 준비해서 보낸다고 3일정도 소요될거라 그러네요... 암튼 표지도 클래식하고 아주 마음에 들어요 . 개인적으로 곧 이사갈 예정인데 새집 새방 새 책꽂이에 마스카 애장판을 한권씩 사 모으면 기분도 아주 산뜻할거 같구요, 근데 중고로 산 마스카 전권은 어쩔지 고민이예요. 암튼 암튼 작가님 첫 애장판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이 많이 팔렸으면...
02 | 2012/02/02 19:14 | PERMALINK | EDIT/DEL
호오 이삿날이 언제신지...
날씨가 좋고 그날 좋은 일이 계시길 빌어야겠군요.

아참 중고판은 자리가 부대끼지만 않는다면 그냥 두시지용^^
예전의 마스카와 애장판이 다른 점도 있을테니까요...
나름 절판된 책이라 그것도 레어합니다.
URIZEN| 2012/02/02 02: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마스카 애장본 1권을 사서 다 읽은 후 글 남깁니다!
(맨날 블로그 구경만 하다가 여기다 글 남기는 건 처음이에요.)
중학생 때 한 번 보고, 대학생 때 한 번 보고, 지금 세 번째 보는 거에요.
중학생 때는 황홀해서 보고, 대학생 때는 여전히 재밌구나! 하고 봤어요.
오늘은 (조금(!) 더) 나이가 먹어서 그런 건지 옷도 보고, 대사도 뜯어 보고, 카이넨의 몸도 (뚫어지게) 쳐다보고, 아무튼 예전보다 더 디테일하게 봤어요. 불멸이라던가 초자연이라던가, 예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멋있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불멸하는 캐릭터라던가 초자연의 힘을 쓰는 캐릭터를 이토록 자연스럽게 그리기까지 영희 님이 꽤 고생하셨을 것 같아요.
애장본이 나온다길래 열왕기도 질렀는데, 그건 아껴뒀다가 애장본 끝까지 나온 후에 볼래요^^

아무튼 애장본이 드디어 출간되어 아주 기뻐요!
02 | 2012/02/02 19:15 | PERMALINK | EDIT/DEL
후후후후후 열왕기를 끝까지 안보실 수있을까요~
애장본이 끝까지 나온다면...음...내년쯤에야 보실텐데
참으실 수 있을까나요~ 후후후후

님이 몇 년 후에 또 마스카를 보신다면
아마...또다른 느낌이 드실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랬으면 하는 것이 소망이구요.
웃고살자~| 2012/02/02 15: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홈피를 정말 우연히도 알게되어서 알게된지 얼마안되었습니다...
우연히 리브로를 돌아다니다가 마스카 열왕기를 사게되었거든요~어 이거 진짜로 쓰셨네~하면서~
글고나서 여기와보니 사인본을 따로 파셨다는...ㅡㅡ;;
암튼 마스카 애장판이 나올거라는 소식을 접하고 언제나오나 기다렸는데 아니 31일 갔을때 분명없었건만 담날 검색하니 그날 나왔던..퇴근길 술한잔 걸쳤건만 당장 달려가서 득템하고와서 혼자 즐거워했습니다...
옛추억이 새록새록..ㅎㅎ..전 엘리후 팬인데..다시보니 또 다른 느낌...이번엔 제대로 대사하나하나 다시 음미해볼라구요~
02 | 2012/02/02 19:19 | PERMALINK | EDIT/DEL
1997년에 1권이 발매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의 2권분량까지 애장판으로 모았으니
연수로 따지면 대충 14년차가 된 셈이로군요....헐;;;;;;

격세지감이란 말이...실감나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궁금한데요...엘리후의 어떤 점이
매력적이셨나요?+_+


티엔| 2012/02/02 2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막 주문했어요. 나왔다고 한 날 검색했었는데 인터파크엔 그날은 안올라왔더라구요.
오늘 다시 검색해보니, 있길래 주문했어요. 만원 넘어야 무료 배송이라, 아들래미 동화책한권 더 추가해서 주문했죠.
저도 간만에 다시 보고 넘 좋아서, 여기저기 검색해서 전권 +외전 1권 빼고 싹 구비했었는데... 애장판이 나와주니
하하! 넘 좋습니다. 깨끗한 새책으로 갖게된다고 생각만해도 후후 기분이 좋아요.
02 | 2012/02/03 07:26 | PERMALINK | EDIT/DEL
아마도 이젠 다 올라오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요즘은 만화책 배송비를 너무 부담시키네요..;;
와우| 2012/02/02 23: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위에 작가님이 달아주신 다른분 리플을 보니 편집상 빠지는 페이지도 있을거라 하셨는데
단 한페이지도 놓치고 싶지 않은 제게 있어선 슬픈 일이네요ㅜㅜ
잘 편집해주실테니 보는 내용에 대해선 불편함이 없겠지만 약간 속상하긴하네요... 한 페이지도 놓치고 싶지 않은 이 욕심..
역시 전 어쩔수없는 마스카덕후인가봐요^^;
제가 가는 리브로는 2만원 이상이 무료배송이라 어차피 2월에 살 서적도 있어서 2월에 같이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좀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격월 출시될때마다 매번 구입해서 항상 제가 보고 느낀 후기 남기겠습니다ㅎ.ㅎ
02 | 2012/02/03 07:27 | PERMALINK | EDIT/DEL
ㅎㅎ 컬러 페이지 몇개 빠질 수밖에 없어서요;;;
원래 단행본엔 거의 흑백페이지로 인쇄된 겁니다
없으셔도 뭐...별 문제는 없을 거라고 멋대로 생각했습니당;;;
최강보컬| 2012/02/03 06: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아아아아
이건 사야해 꼭 사야해!!!!!!!!!!!!!!!!!!!
우선 선댓글달고 구입하고 감상하고나서 마저 댓글달게요!
작가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ㅠㅠㅠㅠㅠㅠ
02 | 2012/02/03 07:28 | PERMALINK | EDIT/DEL
소감기다립니다~
추운날씨 몸조심하셈~
서유리| 2012/02/04 1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도착한 마스카 애장판 1권을 들고 감격과 기쁨의 탄성을 쏟아냈답니다!
뿜어져 나오는 자태가 어찌나 곱고 우아하던지....아직 랩핑도 뜯지 못하고 있어요~~~~~아까워서^^
애장판 완결까지 모두 구입한 뒤에 립핑을 개봉 할 생각입니다!!!
먼지탈까봐 보자기로 싸 놓았더니 엄마가 도시락인줄 아셨다는......
암튼 너무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02 | 2012/02/04 22:58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보자기로 싸놓으셨다니..
왠지 찬합같이 보이겠어요;;
아니면.... 혼수품;;?? 보자기가 이쁘면 더 그렇게 보일 듯...
구입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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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뷔오네의 페이지 수는 언제나 저를 괴롭게 합니다. ㅠ
많이 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ㅜ.ㅡ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어느새 양이 적어졌고 그게 정량이라고 몸이 기억해 버리면
무슨 몸부림을 쳐도 죽어도 그것밖에 안나오는 것입니다...

이번 마감은 명절이 끼어 내내 좀 치였습니다....그래도
기자님의 깜짝 명절 선물이 도착해서
저를 행복하게도 했지요^^ㅋ

궂은 일만 있으리란 법 없는 것
그것이 인생.

에뷔오네 11권 분량은  대부분의 내용이
앙트완 공작의 분노와 계략 편 입니다.

야신의 위기가 다가오네요.
이제껏 몇줄씩 꼬였던 복선들이 터져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1권 막쯤에서 위의 음모들이 대충 해결을 보고
에뷔오네 전체 이야기의 위기 절정 편으로 치달을 것같습니다.

이렇게 되며 12권으로 완결을 볼 수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제발 계획대로 되어야 할텐데.

108회차 에뷔오네도 즐겨주세요~
그럼 전 밤샘 뒤끝 잠을 자러 ㄱㄱ합니다......ToT(하품)




맨날 맨날 잊어버리고...들어와보곤 아차 싶은;;


갑자기 생각나버린..사인본 배너입니다..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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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연못| 2012/01/25 16: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첨인가요 (ㅠ.ㅠ 감격의 눈물이)
혹시나 올라왔나 해서 방금전 사이트들 돌아봤는데
아직 올라오진 않았네요
낼즘 올라올까요 기대가 되군요
마스카 애장본도 1월말에 나온다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푹 주무시기를....
서정윤| 2012/01/25 17: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전...에뷔오네 108화 구매해서 보고 왔어요...분량이 분량이...ㅠㅠ 흑흑 위의 작가님 후기보니 힘드셨을거 같어 머라 말도 못하겠공...ㅠㅠ 너무 재밌어도...탈이죠...ㅎㅎ
서정윤| 2012/01/25 17: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깜빡했당...늦었지만 새해 목 만땅~~받으세욤~~
티엔| 2012/01/25 22: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막 보고왔어요. 많이 아쉬웠지만... 뭐 원래 기다리는게 독자가 할일이죠, 뭐..
12권을 향해 가는군요. 지난 107회의 야신의 생각속에서 웬지 결말이 조금 점쳐지는데 그게 아닌가?
왕자님의 활약도 기대되요. 마스카처럼 12권이 결말인가봐요. 설마 마스카처럼, 또 멀어지는건가요?
나이 설 넘기니 마흔 하고도 셋인데, 아직도 해피엔딩이 좋아요. 달달한 해피앤딩!!!
바람에실려| 2012/01/26 1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오네가 완결이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에뷔오네 1권을 보던 때가 고등학생때였는데 지금은 대학 졸업반이니까요ㅡㅜ;;....
마스카 애장판도 기다려지고 11권도 기다려집니다
02쌤 아프지 마시구 수고해주세요!ㅠㅠ
셀피아| 2012/01/26 23: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잉 벌써 완결이라니 ㅠㅠ
아직 훨씬 이른거같은 느낌은 아쉬움때문이겠죠 ㅠㅠㅠㅠ 20권까지 죽죽 하셔도 될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마스카 애장판은 곧 나오겠죠??? 지금이 1월 말인데!!! 빨리 보고싶어요 ㅎ_____________________ㅎ
디오| 2012/01/27 2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좋은 작품을 즐겁게 보아서 기쁘긴하지만
나이 먹는 건...ㅠㅠ

대학생때 튼튼하던 녀석들과 언니들이 하나 둘씩 병원 신세를 지는 것도 슬프고요.
좋은 작품을 내 주시던 작가님들의 병환 소식이 들려 올 때마다 슬프네요.
저야 생긴 것과는 다르게 부실체력이라 병원에 가도 '그런갑다...' 하지만요...ㅠㅠ

지금쯤이면 푹 주무시고 원기회복을 하셨을까요? ^^
영희님 찬양| 2012/01/30 12: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8회차도 수고하셨어요~
나이들어가면서 슬프긴 하지만 영희님의 작품들이 한권 두권 새록새록 함께 나오는 재미도 있네요.
다시 체력 보강하시고 힘내세요~
사랑스런 에뷔오네와 멋진 야신도 좋지만 마스카 애장판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나오자마자 완결편까지 모두 발간즉시 사고 싶네요.
빠마머리 썬| 2012/01/31 1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질문이요~
마스카 애장판 사인본은 따로 판매하지 않으시는거죠?
지금 리브로에 주문받길래 주문을해야하나 해서요..혹시 사인본 파시는거면 사인본으로 사려구요^^

긴다| 2012/01/31 14: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장판떴네요~~>_<
바로 주문했습니다! 기뻐요~~~~~그런데 한권씩 나오나보네요.,이왕이면 일괄주문하고 싶은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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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한국만은 아니겠지만요...동양권은 워낙에 달력을 쓰던 지역이라
이런 식으로 신년이 또 닥쳐오곤 하죠.

축제가 두번 있는 것같은 생각이 들어 그것도 좋지...생각하지만
역시 귀찮은 것도 장난이 아닙니다.

인사를 두번씩 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복이란 것은 몇 번을 기원해도 모질란 것이라 이것도 역시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정을 맞이하여 여러분 부디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더불어 명절휴가도 알차게 잘 보내시구요~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가족들과 다투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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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그렸던 카이넨과 렐입니다.
음..크리스마스 축하용이었던 것같은데
오늘 갑자기 찾아냈네요;;;카페 대문에 걸었던 것인가??;;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지금 보니 카이넨은 그저그런데
아사렐라가 아주 마음에 드는군요...^^*

이 그림으로 새해인사를 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께
위로를 드리고자합니다.
마스카 애장판은 1월 말 발행 예정이라 합니다^ㅁ^





아 그리고
글을 쓸때마다 깜박하는 열왕기 사인본 구입배너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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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2012/01/21 0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가족과는 싸우고 싶지 않지만 시집 가라는 성화에...ㅠㅠ
저희집은 차례를 지내서 정신 없는 연휴가 되네용...
머...그래도 결혼해서 며느리 입장으로 일하는 다른 언니들이나 동생들에 비하면
전 여유로운 편이에요.

아... 저런 포즈 정말 좋아해요...
내가 언제쯤 저랬던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ㅠㅠ

아무쪼록 쌤도 여유로운 연휴를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새해엔 정말 대박 터져 보아요.^^
02 | 2012/01/21 18:21 | PERMALINK | EDIT/DEL
ㅎㅎ 결혼 압박;;
명절의 난치병이죠 그거 ㅡ.ㅡㅋ

부디 강건하게 버티시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와우| 2012/01/21 1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도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재밌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올해엔 더욱더 소망하시는 모든일 잘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나저나 마스카 애장판이 1월 말이라니! 이런 큰 선물을 명절에 주시다니 그저 감격스럽고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애장판이 본권보다 더 짧게 나오는 경우도 있던데
본권 10권인 책이 애장판으로 재출시되니 8권밖에 출시가 안되던데..쓸데없는 기우겠죠?
이런 경우는 아니 아니 아니되오!!!!!!!!!!!!
부디 애장판도 본권처럼 12권 그대로 나오고 + 외전 2권 또한 그대로 나오길 바랍니다.
이번 설은 특히나 더욱 뜻깊은 명절을 보낼거 같습니다.
복이란게 몇번을 기원해도 역시 좋다는 작가님의 생각에 여지없이 동의하며
작가님뿐 아니라 작가님 블로그에 접속하시는 모든분들 또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재밌는 명절 설 연휴 듬뿍 즐기세요♥
02 | 2012/01/21 18:22 | PERMALINK | EDIT/DEL
와우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저어 근데...;;
애장판이 본편보다 짧은 이유는
훨씬 두껍기 때문이랍니다;;;;

해서 마스카도 아마 8권 정도로 본편이 마무리될 듯해요.
실망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와우 | 2012/01/22 02:23 | PERMALINK | EDIT/DEL
아하 이번 마스카 애장판은 두껍군요~
본권 12권 내용이 알차게 다 들어갔다면 상관없습니다 ㅎ.ㅎ 애장판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는데 예전에 인기있던 작품들 애장판으로 출시된걸 보니 책 두께는 똑같던데 권수가 많이 줄어서 나오더라구요^^; 그냥 동네 만화책방에서 봤던지라 애장판은 좀 축소판인가 내심 그랬었거든요. 마스카 단 한권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였는데 두께가 훨씬 두껍다면 다행입니다♥
코냠이| 2012/01/21 15: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카이넨 등짝이..... *-_-* 렐은 여전히 넘넘 이쁘네요... ㅠㅠ
설 연휴 끝나고 돌아오면 대망의 애장판이 출시되는건가요?? +_+_+
전국에 있는 애장판 제가 다 사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늘 건강하시고, 하는 모든 일 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연휴동안 맛있는 음식도 많이 많이 드시구요 ! ㅎㅎ
요기 계시는 다른 분들도 모두 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02 | 2012/01/21 18:24 | PERMALINK | EDIT/DEL
아마도 별 문제가 없는 한 말에 나올 것같답니다.
조금 기다리시면 될 듯해요.

코냠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용~
셀피아| 2012/01/22 00: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저사진 또보네요 >_<
렐 이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내일도 알바를 하러 가지만..
영희쌤도 마감을 하시겠죠........................유ㅆ유
어쨌든 즐거운 구정 보내시길
요즘 학원이랑 알바때문에 제법 바쁘게 살지만
그래도 과제때문에 스트레스받는 학기중보다는
행복하네요 ㅋㅋ
ecogreen| 2012/01/22 0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2012년 새해복 많이많이 많이 받으세요^^ 떡국도 맛있게 많이 잡수시고용
와아~~ 마스카 애장판이 1월말에 다시 나오는군요..얼마안남은지라 너무 두근두근거리네요.
표지일러스트는 더욱 예뻐진걸까요. 아! 근데 마스카 애장판도 영희님께 구입하면 싸인받을수있는것인지 궁금하네요
셀피아 | 2012/01/22 13:17 | PERMALINK | EDIT/DEL
마스카애장판의 경우에는 오프라인으로 정식 출간되는 것이라 영희쌤이 직접 발송하시진 않을거에요..'ㅅ' 언젠가 있을 정모때 갖고오셔서 받으셔요 ㅋㅋ
베이쁘| 2012/01/22 19: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소아| 2012/01/24 0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사렐라가 성숙해졌네요*^^* 열왕기에서의 렐보다도 이미지컷이라 그런가 더 숙녀 같은 느낌이 물씬~
열왕기도 너무 기다려지지만 역시 마스카 애장판도 기대된답니다.
외전 2권은 중고로밖에 구할 수 없어, 열 네 권의 책 상태들이 별로 메롱인데..

이제 반듯하니 예쁜 애장판을 모셔둘 수 있다니 너무 감동이에요♥
애장판 각 권마다 발행텀이 얼마나 될까요? 너무 길지는 않았으면 싶답니다.
다음권 열왕기를 만나기 전까지는 애장판이 전권 다 출간 될지..>_<? 꺄아~ 생각만 해도 황홀해지네요!
영희님 이번 임진년 새해, 용의 복된 기운 무궁히 받아 건강 언제나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스카 애장본도 에뷔오네도 열왕기도 모두 기대할게요^^~
와우 | 2012/01/24 20:02 | PERMALINK | EDIT/DEL
애장판은 1권부터 막권까지 한꺼번에 출시되는거 아닌가요? 기존 만화처럼 1권씩 출시가 되는거에요? 궁금하네요~
청하| 2012/01/25 0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마스카 애장판1권이 나온다는 소식에 엄청 두근거립니다~~~~~
시엔| 2012/01/29 1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장판이라니..ㅠㅠ 으허허허
얼마나 오랜기간 기다렸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ㅎ
10여년전에 사두었던 마스카 초반권들은 이제 너덜너덜하여.... ㅠㅠㅠㅠ
애장판이라는건.... 처음보았던 그 감동은 좀 덜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사렵니다 ㅎㅎㅎㅎ
히힛, 우리 카이넨을 또 빠빳한 종이로 다시 만날 수 있겠네요~~>ㅁ<
에뷔오네 1권을 찾아다니고있으나...구하기가 참 어렵네요 ㅠ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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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저거 유행했다더니
결국 심심해닷컴에서 이런 것이 나왔다는군요...뭐 재미니까요. 재미.

제 생년월일로 입력해봤더니 이러한 이름이 나오네요...;;;
조선식 이름은 정말 허거덩하네;;;ㅋ ㅋㅋㅋㅋ


이름짓기 통합판
조선식 이름
밤마다 기생집만 드나들던 기생오라비
인디언식 이름
푸른 말 의 그늘
일본식 이름
오오모리노 켓쇼오
해석 : 숲의 결정
중세식 이름
비앙카 카라
해석 : 순백의 달콤한 멜로디
영문명 : Bianca Kara
아즈텍식 이름
쁘 자쿰 자쿰트
해석 : 갈색 폭군의 횡포
이름짓기 통합판은 심심해닷컴에서...


궁금하신 분들은 요기 클릭해서 함 보세요^^

http://www.simsimhe.com/bbs/?bo_table=test&wr_id=960246

유행하는 거라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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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루스| 2012/01/17 2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조선식이 제일 맘에 듭니다.
[물레방앗간에서 배곪던 몰락한 역적가문 장자] <<-이름이 벌써 대하드라마에요 크크크크....
여인네인 전 짓는 이름마다 [사나이]라던가 [장자]에 [대왕].....중세이름은 [여병사]ㅠㅠ
BlogIcon yhee02 | 2012/01/17 23:06 | PERMALINK | EDIT/DEL
뭔가 씩씩한 이름자이시군요..ㅎㅎ
저 조선식 이름은 정말 재미로 보지않으면 상처받을 듯;;
와우| 2012/01/17 2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판이며 인터넷이며 요새 이름짓기 난리더라구요~
엊그제에도 인디언식 이름짓기 계속 네이버 검색 1위던데
참ㅋㅋㅋ하루가 다르게 매번 재밌는 글이 올라오고 또 올라오는거 같아요
자고 일어났다하면 뭔가 새로운게 자꾸 올라오니... 하루만 인터넷을 안해도 뭔가 뒤쳐지는 느낌이랄까요ㅜㅜ
조선식 이름짓기 관점이라면 작가님은 조선시대에 기생집만 드나들던 기생오라비.....
부디 상처받지 않고 쿨하게 넘기시길 바랍니다ㅋㅋㅋ 제 웃음이 거슬리셨다면 죄송해요 헝헝
그럼 물래방앗간에서 잡일하던 추노꾼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ㅠㅠ♥
p.s. 그나저나 마스카 애장판이 곧 나온다니 심장이 하균하균하네요♥.♥ 이번엔 기필코 전권 다 소장할겁니다!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0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재미져 재미^^;;
셀피아| 2012/01/18 0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 영희쌤 요즘 일기 자주쓰시는군눀ㅋㅋ
전 그 뭐더라 딴건 그냥 그랬는데 중세식 이름이
Melissa Erica(멜리사 에리카)인데 뜻이 장미보다 매력적인 악랄한 여왕이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혀 내 이미지가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기분은 좋았던..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1 | PERMALINK | EDIT/DEL
이름참 하드하지 않아요?^^;;
원래 이름엔 기원이 담겨있는 것같은데;;
코냠이| 2012/01/18 1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생님 안녕하세요~ ㅎㅎ 열왕기 구입하면서 홈페이지를 알게되어 처음 글 남겨요. 이런 곳이 있는줄 몰랐네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걸... ㅠ_ㅠ
예전에 어린 학생일 때 마스카 보고 혼자 몇날 몇일을 두근두근하면서 잠 못 이루고 그랬었는데... ㅜㅜ
처음 마스카 봤을 때 그 충격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세상에는 이렇게 멋진, 대단한 만화도 있구나
저희때는 친구들 사이에 한창 일본순정만화가 있기였던지라 마스카가 한국만화라는 것에도 굉장히 놀랐고
또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했었어요.
카이넨을 정말 정말 좋아했었어요. 거기다가 선생님 그림은 또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 ㅜㅜ
한장면 한장면이 다 너무 예뻐서 책장을 넘기지를 못했었죠.. 저한테는 정말 평생 잊을 수 없는 작품이 될거에요.ㅠ
애장판 발매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
그 때 당시 제가 어리기도 했고 .. 또 게으른 독자라 연재될 시기에는 팬레터 한번 보내지 못했지만
뒤늦게라도 이렇게 저의 마음을 남겨봅니다.
늘 좋은 작품 너무 감사하구요 에뷔오네도 너무 너무 좋아하면서 잘 보고 있어요.. ㅎㅎ
앞으로 자주자주 놀러올게요. 늘 건강하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요새 독감이 굉장히 심하더라구요! ㄷㄷ
아 참 저의 조선식 이름은.... '부모 잘 만나 반란을 일으킨 명나라 왕서방' 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 2012/01/18 18:41 | PERMALINK | EDIT/DEL
저 또한 어린이일때 마스카를 처음 봤는데 일본식 반대로 넘기던 조그마한 일본순정만화만 보다가 마스카란 마법?소재의 만화책을 봤을때의 그 전율이란ㅋㅋㅋ 진짜 망치로 한대 얻어맞은듯 했어요. 세상에 이런 작품이 있다니ㅋㅋ 당시엔 초통령 해리포터도 보기전이었던지라 진짜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ㅋㅋ 저도 유독 카이넨을 너무나 좋아해서 그 어렸던 날 제 꿈에도 몇번 나오고 그랬었습니다ㅋㅋ 이런 만화를 그리시는 작가님이 있구나란 생각에 작가님의 실제 모습도 머릿속에 상상해보고 그랬었더랬죠ㅋㅋ 저도 작가님께 팬래터도 보내보고 싶고 또 실제로 뵙고 싶었지만 그저 어린날의 헛된꿈이었달까요ㅠㅠ
어릴땐 만화책을 보는것만으로도 부모님께 많이 혼나던 시절이라 당시엔 만화책을 학교나 학원에서 보거나 집에서 책 밑에 숨켜놓고 공부하는척 몰래 보고 그랬는데 성인이 된 지금은 그냥 마음놓고 볼수있으니 뭐든 자율적이라 참 좋아요ㅋㅋ 그렇지만 뒤에 따른 책임감 또한 동반되니...하....아무튼 코냠이님 리플 읽다 저도 모르게 제 어릴때와 많이 동감이 되어 물래방앗간에서 잡일하던 추노꾼이 주절주절 했습니다ㅠㅠ♥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2 | PERMALINK | EDIT/DEL
헐 그럼 코냠이 님은 전생에 명나라 사람? ㅎㅎ

홈페이지 자주 놀러오세요;; 마감이면 글은 별로 안씁니다...만;;

요즘은 마감이지만 명절인지라;;

마왕의연인| 2012/01/18 2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연말정산에, 신년계획에, 사무실이전에..아직 정리도 안되었는데 곧 명절이네요
매일매일 먼지를 뒤집어 쓰고 살다 간만에 컴 좀 합니다
새로운 소식 있나 죽 둘러 보았어요
10권! 두둥~구입하러 고고해야겠군요
성탄이미지를 지금 보다니....정말 오랜만에 왔다 싶네요;;
02님 명절은 무사히(?) 보내시길~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3 | PERMALINK | EDIT/DEL
응?;;
에뷔오네 10권이라고 하시니 정말 오래된 얘기같군요;;
연인님 그동안 안오셨나보군염 ㅎㅎ

가끔 이렇게라도 와주세요^^
바쁘신 와중에 건강 챙기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 2012/01/18 2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0 | PERMALINK | EDIT/DEL
폰 안샀다...ㅡ.ㅡ;;
서정윤| 2012/01/19 09: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이거 재미는 있ㄴ으나..절대 공감은 가지않는...ㅡ,.ㅡ 에뷔오네...108화 기다리고 있어용~` 작가님 힘내세용~~^^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4 | PERMALINK | EDIT/DEL
네에..108회...;;
리즘| 2012/01/31 05: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ㅎ
잠 안오는 야심한 밤(이 아니라 지금은 새벽)에 이너넷 서핑하다가 영희샘 홈피에 왔습니다.
저는... 단행본파라 에뷔오네를 1권부터 찬찬히 보고 있는데 역시 영희샘이란 생각이 드네여.
그 흥미진진함이란...!!!
다른분들이 에뷔오네에 대해 얘기하실 때마다 궁금해죽겠어요.
아놔,,, 컴으로 봐야하는건가??
일단 빨리 나머지를 질러야겠네요.
그리고 곧 마스카 애장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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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회차 마감은 참 빨라졌습니다.
구정연휴때문입니다......

회사원들과는 달리 만화가들은 업데이트 날짜가 고정으로 박혀있는고로....쉴 수가 없어요.
쉬고 싶으면 일을 끌어당겨 미친듯이 해서 끝내던지.....아니면 펑크나 내던지..입니다.

펑크를 내면 땡전 한푼없이 손가락 빨아야 하는고로...
일할 수 밖에 없군요...ㅠㅠ

언제부터 만화가 그저 직업이 되었을까...생각해 봅니다.
도락을 밥벌이로 하지 말라는 조상님의 말씀이 계셨거늘...ㅎㅎ
그 말씀이  뼈에 사무친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보는 이들과 나 스스로에게 부끄럽고 싶지 않아 잘 해(그려)보려고 노력해오긴 했지만
그것이 진정 즐거움이었다라고 말하기는 참 어렵네요.

아직은 만화그리는 것이 괴롭지는 않습니다...마감이 괴로울 뿐일까?ㅎㅎ



결론은
ㅠㅁㅠ
이번 마감이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같다는 야그였습니다....








PS.
제게 있는
열왕기 1권 판매분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제 좀만 지나면 리브로에서 판매중인 열왕기 1권이 유일한 재고가 될 것같아요...

1권의 판매가 2권 이상으로 뛰어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1권이니 당연한건가;;)
팬 여러분들의 축복이 한몫했다고 생각해요.

이 자리를 빌어 일단 감사의 절을..(꾸벅)


리브로 판매배너는 제게 있는 재고가 사라지는 날 다시 달겠습니다.
(잠깐;; 그럼 리브로보다 내쪽이 먼저 품절될 거라고 확신하는 것같잖아;;;어이;;;;ㅠㅠ)
당분간 저만의 판매 배너만을 설치합니다...(다는 게 귀찮아서라고는 죽어도 말못해...;ㅇ;)

그러니 배송비 저렴한 리브로로 가실 분은 스크롤을 내려 아래아랫글로 가시던가~
아니면 그냥 리브로를 검색하여 날아가시기 바랍니당.
 


사인본을 구입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열왕기 1권 재판은 없을테니..이것이
아직 열왕기의 존재를 모르고 계실 어떤 분들을 위한
마지막으로 남은 아이들입니다.

생각보다 빨리 다들 떠나버려서 기쁘기도 하지만 마음 한편이 텅 빈 것같기도;;;
(어이 벌써 품절인 것처럼 분위기잡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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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보컬| 2012/01/16 08: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첫번째네요!
ㅋㅋㅋ열왕기를 빨리빨리사놓길잘했어요

구정에도 업뎃은 되는거였네요;; 지나고 업뎃될줄알았는데!!
고생이많으세요 ㅜㅜ
좋은내용기다리겠습니다

늘 하는 생각이지만 마스카 정식연재결말은 개인적으로 해피엔딩이아니라고 생각하고있어서요..
제발 에뷔오네는 해피엔딩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흐규흐규...

수고하세용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02 | 2012/01/17 12:13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일찍 사놓으시면
이런 면에선 안심이 되는거겠지요...저도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1권이 소진 될 것이라고
생각은 못했기 때문에 좀 놀랍습니다.

마스카의 결말에 해피가 아니라고들 생각하시는 군요...쩝;
와우| 2012/01/16 14: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의 만화를 보면 정말 즐기시면서 그리시는거 같아요. 전체적인 탄탄한 스토리와 캐릭터 선 하나하나까지 너무나
예쁘고 아름다워서 진정 즐거움이 맞다고 대신 말씀드려주고 싶을 정도네요 ㅎ.ㅎ
누군가 그랬는데 좋아하는 일을 하는것 보단 잘하는 일을 하는게 더 맞는거라고
작가님이 잘 그리시는 만화를 또 즐기고 좋아하시면서 하신다면 그건 축복받은 일이 아닐까요!
마감이 괴로우시겠지만...힘내시라는 말씀 밖엔 ㅜㅜ
위에분 말씀대로 저 또한 마스카가 정식결말은 해피엔딩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열왕기에선 제대로된 해피엔딩을 맞았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02 | 2012/01/17 12:16 | PERMALINK | EDIT/DEL

....제 마놔를 보시는 분들은 제가 즐기면서 그린다고
생각하시더군요....;ㅁ;

드레스를 그리면서 너무 즐거워한다느니;;
별로 그런 적이 없는데 말입니다..ㅠ
즐긴다는 의미가 왠지 다르게 해석되는 건지도요.
(그럼 내쪽이 틀린거임;;)

확실히 마감은 괴로워요...
제발| 2012/01/16 2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모두들 저처럼 마스카 정식결말은 해피엔딩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ㅋㅋ
저역시도 이번 열왕기에서는 제대로된 해피엔딩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 만화 그리시는 것이 즐겁다니 팬으로서는 반가운 일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멋진 만화 그려주실테니까요

마스카 애장판이 나오기를 기다리는데 아직 소식이..ㅜㅜ
마스카와 열왕기 모두 모아서 나중에 두고두고 보고싶네요

열왕기 3권도 하루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02 | 2012/01/17 12:17 | PERMALINK | EDIT/DEL
ㅎ 열왕기는 마스카 외의 다른 이야기를
그려볼까..하는 시도였습니다.

각 커플들의 결말도 그려보고 싶긴 했군요.

이렇게 되면 7년 전에 쫑난 마스카의 의미는...ㅠ_ㅠ
셀피아| 2012/01/16 22: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ㅜㅜㅜㅜㅜㅜ
저도 하고싶은일 하면서 살아야 할텐데..
만화가...정말 하고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희쌤 존경해요 ㅎ_____________ㅎ
02 | 2012/01/17 12:19 | PERMALINK | EDIT/DEL

가슴 속 뭔가...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다면
굳이 만화가가 아니더라도 할 수는 있지요.

밖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펼쳐 보여줘야 한다는 야심만 없다면 말입니다...ㅎㅎㅎㅎ
개인적으로 작가가 된다는 것에는

내 가슴 속 뭔가를 불특정 다수에게 보여줘야겠다...는 것 이상의 것을 보여주는 용기가 필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정윤| 2012/01/17 09: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아하는 만화만 보면서 사는 직업은 없는지..ㅎㅎㅎ 정말 힘들어도...자기가 하고싶은일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그일을 하면서 사는 것은 커다란 축복이 아닐런지요...^^
02 | 2012/01/17 12:22 | PERMALINK | EDIT/DEL

음.....깨어있는 시간 전부를 만화만 보면서 지내는 것이 아니라면야... 도서대여점 주인 정도? ㅎ
만화 출판사 기자님들은 너무 격무인지라...만화 보는 것도 고역처럼 보이고;;

프로 데뷔후
13년차 만화가로서 할 말은 아니지만 전 제가 만화가가 되고 싶었나...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밖에는 밥벌 재주가 없다보니...택한 게 아닌가 싶은데;;;;
| 2012/01/17 23: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2/01/17 23:08 | PERMALINK | EDIT/DEL
저와 동시에 들어오신 거같은데요...ㅎㅎ
새로고침한 순간 님의 댓글이 뜨네요.

리브로에서 구입하셨군요 감사합니다^^
마스카 애장본도 곧 출간될 예정이라 하니 혹시
채울 권수가 있으시면 살짝 구입하세요^^

유이엘| 2012/01/18 2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미 구입한 위너인 저로썬 빨리 품절 됬으면 좋겠네요 ! 품절되면 3권이 빨리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요 ㅎㅎ ^0^ !!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5 | PERMALINK | EDIT/DEL
품절된다고 3권이 금방 나오지는;;;;

에뷔오네와 마스카 애장본 사이의 작업 날짜를 정해야하는데
그게 너무 어렵습니다...ㅠ_ㅠ

나오기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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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기를 매번 쓰다보면 반복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회차를 자꾸 잊어버린다는 겁니다......

또 반복되는 것은

회차를 마감일기를 쓰기 전에 확인하면 되는데
이렇게 글을 쓰면서 확인해야 한다는 생각이 비로소 난다는 것이죠.


또 반복되는 것은

다시 확인할까...생각하면서도 걍 글을 ㄱㄱㄱㄱㄱ하면서 귀찮아...라고 생각하는 것도....ㅠ_ㅜ

아마 107회죠.
틀려도 할 수 없지...라고 생각하는 것도 매번 반복.

이번 회차 마감은 지옥도를 예상하게 했는데요...아주 엉망진창 마감이었습니다.
마감하는 당일 담당 기자님께 원고를 넘기면서 썩소를 날리는 제 겉모습에선
그런 것을 연상하게 하는 조짐은 보이지 않았겠습니다만...

그런 거 따위
누가 알아서 좋을 것은 없겠지요.


하여간

 


PS. 핸드폰 없이 살기 열흘 경과보고
     
울려대는 스팸 문자 없는 생활, 보험 기타 등등 마케팅 전화 없는 생활
 ...마음의 평화 그 자체.
잠자리가 평안하다.
만화가는 낮에도 잔다...

마감 당일 전화도 문자도 없이 편안히 용산으로 달렸다...서울문화사는 용산에 있음
원래 마감당일 마감전화를 하지 않는 기자님, 내가 핸드폰이 있건말건 상관없을 것이지만도;;

 
비로소 깨닫다.
핸드폰이 얼마나 생활 스트레스였는지를...
     
불편한 거?
음.........................................................
뭐지?

아직까진
급한 일이 생기지 않아서...잘...모르겠네.
 
어라...     

마스카 열왕기를 구입하실 분은 아랫글로 스크롤~!!
아아 배너달기 귀찮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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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2012/01/10 18: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7회차 보고 왔어요..내용이 쉴새 없이 몰아 치고 있네요~.........어떻게 진행될 지 정말정말 궁금하고 두근두근해요.
오늘 야신의 결심했어!!!!!!!!!!!!!!!!!!!!!!!!! 이 포스는 왠지 저를 불안하게 합니다ㅠㅠㅠㅠㅠㅠ
부디 에뷔와 해피엔딩 ㅠㅠㅠㅠㅠㅠㅠ 바래요~~~~~~~~~

항상 건강하세요~~~~~~
BlogIcon yhee02 | 2012/01/16 02:26 | PERMALINK | EDIT/DEL
응? 야신이 그렇게 폼잡았나요?
별 거 아닐 건데 ㅎㅎㅎ

해피엔딩은 에뷔오네 시작 때의 제 공약이었는데...

역시 못믿으시는군요...ㅠ_ㅠ

소아| 2012/01/10 2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겨.. 결심했어?
대체 어떤 표정일지, 어떤 상황에서인건지 오늘도 단행본파는 속만 끓입니다. 라식을 하고 컴 화면을 오래 들여다보는거나, 작은 글씨를 오래 응시하고 있음 눈이 피곤해져 단행본파 고수하고 있는데ㅜㅎㅎ 정말이지 마스카도 역작이고 대작이지만 그래도 남자인물에서 한번도 끌리는 인물은 없었다지요. 근데 에뷔오네 에서는 야신.. 우리의 다 퓌레느가 마음을 콩닥콩닥 사로잡네요. 전 에뷔오네도 너무나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인물들 사이에 흐르는 감정선도, 주옥 같은 대사와 독백도, 화려하고 아름다운 배경 모두가 대작임을 묘사해주고 있어요. 마스카와 다른 점이 있다면, 마스카는 악역들도 끌리고 안타까웠다면 에뷔는 전혀 아니라는 것 정도?;; 우리 사랑스러운 에뷔오네 공주를 자꾸 몰아가는 마사르 일당은 넘 싫어요^^;ㅋㅋ 암튼.. 언제나 두 작품 너무 사랑하고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
새해에 건강 조심하시면서 멋진 작품 부탁드릴게요~
BlogIcon yhee02 | 2012/01/16 02:27 | PERMALINK | EDIT/DEL
별로
대단히
결심한 거없는데 제가 이상하게 그려놓았나 보네요 ㅋㅋㅋ


라식수술하신 분들 모니터를 보는 고통을 호소하시던데...ㅠ_ㅜ
부디 무리하시지 말고...오랫동안 보지 마세요;;

하늘연못| 2012/01/10 23: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7회 막 봤습니다.
네이트랑 지마켓에는 아직 안올라왔구요
네이버에서 봤습니다.
담주가 아주 기대가 됩니다.
다른건 모르겠지만 여우같은 백작부인은 확실히 손좀 봐주세요!!! 작가님!!!
BlogIcon yhee02 | 2012/01/16 02:28 | PERMALINK | EDIT/DEL
백작부인의 결말 정도는 예상하고 계시겠지요^^?

셀피아| 2012/01/11 06: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휴대폰 잃어버렸을때 한 일주일간을 휴대폰 없이 살았었는데..
훔 인간은 편리한 것에 금새 익숙해져버리는 법인지라
굉장히 불편했었더라는.. 친구랑 연락할 방법도 없고 (번호를 못외우니까 ㅠㅠㅠ)
급한 문자 와있을텐데 확인도 못하고 과외 시간 변경도 못하고 (역시 선생님 번호를 못외우니까 ㅠㅠㅠㅠㅠ)
이래저래 참 불안하고 불편했던 일주일이었죠..
저는..핸드폰 없인 못살듯 ㅠㅠㅠㅠ으으 디지털 중독증인가
BlogIcon yhee02 | 2012/01/16 02:29 | PERMALINK | EDIT/DEL
셀피아 님은 아직 젊으셔서 그래영~~ㅋㅋㅋ 그 나이땐
친구들이랑 노는 게 쵝오지요^^

집구석을 뛰쳐 나가지 않으면 가시가 돋는다는 그 나이!!

영희님 찬양| 2012/01/11 18: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쌤 107회차도 수고하셨어요.
야신이 어떤 결심을 할지 몰라서 불안불안해져가네요.
제발 에뷔곁에 남아줬으면....죽으면 안돼요 ㅠㅠ
BlogIcon yhee02 | 2012/01/16 02:30 | PERMALINK | EDIT/DEL

야신은 카이넨 따위!보다야 훨씬 감정선이 단순무지한 사내지여...
무얼 결심했는지는 금방 감들이 오실 건데 ㅎㅎ

티엔| 2012/01/11 19: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미스터블루에서 보는데, 오후에 올라왔더라구요...많이 이쉬웠어요. "결심했어!" 윗글에 있는 부분! 딱 그거네요.
웬지 로맨틱한 해피엔딩은 아닐것 같아요. 마스카도 그랬구요.... 드뎌 왕자님 등장하셧는데....어찌될지..
BlogIcon yhee02 | 2012/01/16 02:32 | PERMALINK | EDIT/DEL
ㅠ_ㅠ
여기까지 와서
결심했어...라고 하시는 말씀들을 반복해 보다보니
진짜 뭔가 결심한 것을 그려야 하나 란 걱정이 슬그머니 듭니다.

(야신 대체 넌 뭘 한거냐...;;)

제 생각엔
에뷔오네의 결말은 굉장히 로맨틱한 해피엔딩이라고 여겨지는데요....
아 우짜지?

서정윤| 2012/01/12 1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일 107화 나오자마자 네이버 영구소장 구매...봤습니당....야신의 말이 행동이... 좀...걸려요...ㅠㅠ 해피엔딩을 기대하며...ㅡㅜ
BlogIcon yhee02 | 2012/01/16 02:32 | PERMALINK | EDIT/DEL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에뷔오네는 해피엔딩입니다요.

제 모든 만화는 새드엔딩따윈 없다구요~~ㅠ_ㅠ
제가 비극을 싫어해서리..;;;

아 왜들 이러는 거야 ㅠㅠ
아르카냐| 2012/01/13 12: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휴대폰이 없이 살수는 있는데..
지인들이 불편해 하시더라구요... 전화도 공중전화나 집전화 쓰고...그랬는데..
제발 사라고해서..결국...그냥.....암거나하나 주어쓰고있습니다.ㅎㅎㅎ................
어짜피 있으면 또 전화안할꺼면서!! 없으면 전화하고!!
BlogIcon yhee02 | 2012/01/16 02:34 | PERMALINK | EDIT/DEL
그게 인생의 법칙이지요.
인생은 무상한 것...;;

하지만 전화없이 사는 건 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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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01*번호 12년차 고객이었던  몸이었지만

이제
막무가내 2G 서비스 종료로 말미암아
핸드폰이 정지되었습니다.

다른 핸드폰을 구입할 엄두도 나지 않고...여러가지로 피곤한 나머지

에라 모르겠다....당분간 핸드폰없이 살기로 일단 결정했습니다.

뭐....저야 별 불편할 것같지는 않지만
아마 주변 사람들이 불편하려나?

아이폰4S를 갖고싶은 마음이 살짝 있기는 했으나...엄청난 요금에 질려 바로 포기.
아이폰이 전화로서 기능이 별로란 말에 바로 또 심드렁.

남동생이 "이제 야인으로 살기로 했어?" 라고 하는 말이 마음에 들어

당분간 난 김야인이다.로 끝냈습니다.

그나저나
KT 이 개객끼들아, 늬들 그러는 게 아냐,
4G망을 확보못한 책임을  애꿎은 2G 장기 VIP고객들에게 넘기고 말야.....
12년간의 내 전번이 없어진 것까진 그렇다 치자고....
그 따위로 사업을 하니까 만년 2등 기업인거야 이거뜰아~

어디 느네 LTE가 얼마나 잘 나가나 두고 보자...




PS~!
흥분하여 잊어버릴뻔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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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3 18: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2/01/03 15:27 | PERMALINK | EDIT/DEL

악덕기업들은 벌을 받아야 해여^^;
LG는 2016년까지는 유지할 생각이라는데 그 후엔 두고 봐야겠죠.
SK는 아직 계획이 없다 해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이번 KT사태가 나쁜 선례를 남길 것같아 정말 걱정입니다...;;
베이쁘| 2012/01/02 19: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약간 다르긴 하지만 저도 공감이요ㅠ 전 4년넘게 폰을 쓰고 있는데 자꾸 전화와서 스마트폰으로 바꾸라고 하더라고요 누가 이기나 보자 이런 마음으로 전 계속 쓸건데요, 나중에 새로 사도 스마트폰은 안 살건데요 이러니까 앞으로는 스마트폰만 나올거라고 하더라고요ㅠ
실제로 지금 폰이 약간 문제가 있어서 새로 살까 생각중인데 기종도 대폭 감소하고 가격도 더 올라가고
스마트폰 위주다보니까 아예 부서질때까지 쓰자 이런맘이에요ㅠ
통신사나 기업들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면 좋은데 정말 돈만 생각하니ㅠ 정말 울컥해요
BlogIcon yhee02 | 2012/01/03 15:31 | PERMALINK | EDIT/DEL
전화로만 사용한다며 스마트폰은 그닥 필요가 없죠.ㅎㅎ

하지만 요금이 기존폰의 두배는 비싸니
통신사들로서는 그 쪽으로 사업방향을 선회하는 것이
기정사실이 될 것같습니다.

이래저래 기분 나쁜 일입니다.
SoN| 2012/01/02 2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뉴스에서 보긴했지만, 결국 2G 서비스가 종료되었군요..
저도 지금 011 2g로 거진 12~3년 정도 버티고있는데 다행스럽게도 아직 sk는 별다른 말이 없네요.
kt가 과감한짓을 하는거 같네요. 한번 떠나버린 고객을 다시 되돌리는데는 두배의 시간이 걸린다는데..
요즘은 아쉬운놈이 우물파서 마시는 격이니.. 힘없는 소비자는 울며 겨자먹기로 3g 혹은 4g를 써야하겠죠.
예전 삐삐가 참 그리울때가 종종있습니다. 공중전화로 달려가 음성을 확인할때의 그 설렘이란 ^^;;
말이 길어졌네요;; 핸드폰~ 있으면 편하지만, 없으면 나외에 다른사람이 불편한 기계지요.. 하하
공짜폰(이라하지만, 결국 이거저거 다 내게끔되는)들도 종종있으니, 한번 생각해보세요~
작가님을 열렬히 찾게될 지인들을 위해서? ^^;; 좋은밤되세요!
BlogIcon yhee02 | 2012/01/03 15:30 | PERMALINK | EDIT/DEL
전화없이 살아보는 것도 괜찮으려나...생각해보고 있어요.
어차피 폰도 캔디인데 알 바 아니고 ㅎㅎㅎ
현주| 2012/01/03 0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 이럴수가! 그렇담 제가 연말에 보냈던 문자 메시지가 언니 폰으로 보내는 마지막 메시지였겠군요. 이럴수가ㅠㅠ
저는 요금이 좀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폰을 강력 추천합니다. 새 세상이 열린다규요 ㅋㅋ 통화 품질은 그냥 보통 전화랑 딱히 뒤질것도 없고 마찬가지예요. 언니 폰이 구형이었다면 그보단 나은 품질일 겁니다. 저도 옛날에 모두가 '이게 뭐예요?'라고 묻던 골동품 폰 쓰다 아이폰으로 첨 바꿨을 때, '아니 통화품질 구리다더니 이전 폰에 비하면 너무 좋잖아?! >.< 이러며 감격하며 썼었댔죠. ㅋㅋ
그나저나 KT는 저래도 되는 거냐며... 조금 분노.ㅠ
BlogIcon yhee02 | 2012/01/03 15:34 | PERMALINK | EDIT/DEL
그게 마지막 문자...그렇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아이폰 4s로 갈아타려고 결심하고 있었는데
막상 대리점 갔더니 기존 고객이라고 보상해주는 것도 없더라고..
무료라고 하는 폰들도 다 구리고..

무엇보다도 KT이넘들의 작태가 너무 괘씸하여
거기다 또 통신비를 퍼주고 싶은 맘이 없었다...ㅜ.ㅡ

생각좀 해보고.

이주리| 2012/01/03 19: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011번호 아직 그대로 쓰고 있어요
남들은 왜 스마트폰으로 안바꾸냐고 하지만....
전 십년이상 쓴 제 번호가 아주아주 소중하거든요ㅎㅎㅎ
제가 자긴 고유번호를 강제로 종료당한다는건.. 정말 슬프면서 짜증나는 얘기네요ㅠㅠ
02 | 2012/01/06 14:27 | PERMALINK | EDIT/DEL
기업의 이익을 위해 희생당하는 거지요.
그나마 법정 판결도 고객들에게 불리하게 나버렸기
때문에 대한민국 짜증난다...로 끝나 버렸네요.
박미정| 2012/01/03 2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께서 kt에 울분을 토하고 계신데 저는 에뷔10권을 거뭐쥔 날이라 아주 상쾌한데요 이제..ㅋㅋ
서점엔 만화를 안파는 동네라 만화가게 주인아자씨가 9권째 살때부터 필히 전화를 주시더라구요ㅋㅋ
어제 홈피들어와서 발간소식을 듣고 함 나가볼려고 하던찰라 전화를 해주셔서 ㅋㅋ 만화가게는 주로 밤에만 나가는지라
너무 추워서 오늘 낮에야 오처넌 들고 갔더랬죵..아..조금 얇은 듯한 허전함....ㅋㅋ....추워서 그런가...
하지만 깨알같은 박진감으로 마지막까지 아끼며아끼며...ㅎㅎㅎㅎ
애장본도 열심히 기다려보아요..
02 | 2012/01/06 14:29 | PERMALINK | EDIT/DEL
호옹 대여점 주인아저씨와 친하게 지내어
할인된 가격에 책을 사시는 분도 계시던데...
미정님도?

셀피아| 2012/01/04 1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훔 며칠동안 쌤 홈피가 안들어와져서 또 에러인가..싶었는데
다른분들 댓글을 보니 저만 그랬던듯 ㅠ
그럼 이제 스맡폰만 써야되는건가요?? =ㅁ=
아직 옛날폰 쓰는 사람도 많은데.......
02 | 2012/01/06 14:31 | PERMALINK | EDIT/DEL
....www.yheehompyro.com 도메인에
문제가 좀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저도 이 주소로 들어가려고 하면 너무 지연되거나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올 때가 있는데
요 며칠 그랬거든요...ㅡㅡ+
죄송합니다...셀피아 님같은 분이 더 계시지 않나...싶은데;;
와우| 2012/01/04 16: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실 2g 종료에 대해선 저도 참 황당하긴 해요 (정말 2g야 말로 VVIP 고객인데 고객 관리 이따위인가;)
저도 3g 쓰는 입장에서 항상 스마트폰으로 바꾸라고 거의 매주 연락 와서 불편하고
또 친구들이 너만 카톡이 안된다며,문자 아깝다며 빨리 스마트폰으로 바꾸라고 성화긴 한데
전 항상 넷북을 들고다녀서 그런지; 스마트폰 굳이 필요 없더라구요
인터넷 할것도 아니고 뭐하러 비싼 요금제 써야하나 싶더라구요 제일 싸도 3.5요금제에 부가세에 단말기값에
이래저래 합치면 정말 후덜덜하더라구요. 핸드폰비도 제가 내는 실정인데...
그러고 보면 제 주위에 스마트폰 3개쓰는애가 있는데 걔가 참 대단하구나 싶어요ㅋㅋ
아무튼 야인으로 사신다는 영희님의 결심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작가님 주변분들이 연락 문제로 살짝 불편하시더라도 영희님만 편하시면 됐죠 뭐~ 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저희 부모님도 스마트폰을 쓰고 계신데 제일 최저 요금 쓰고 계시긴한데 인터넷도 잠깐씩만
할뿐이라 진짜 그 많은 요금내고 스마트폰 쓰는거 보면 욕나오더라구요...
공짜폰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냥 스마트폰 외에 기존폰들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네요
그래도 스마트폰 중에선 아이폰이 진리인거 같습니다. 업글도 되고 이래저래 ㅎ.ㅎ
아무튼 김야인이 되신 영희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02 | 2012/01/06 14:33 | PERMALINK | EDIT/DEL
스마트폰 요금이 기존폰들에 비해 요금이 비싸니...
당연히 이익이니 그렇겠지요.

카톡의 경우도...개인정보가 지나치게 노출되는 것같아
불편한 감도 없지 않고...
이래저래 스마트폰에 대한 필요성은 다시 생각해 봐야...
뭐 그런 상태입니다.
와우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디오| 2012/01/13 2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공기업 민영화의 폐단을 잘 보여주는 곳이 KT죠... 무조건 민영화시키려는 것들... 저주 받아야 해요. 어른들 앞에서 이랬다가 좌파라고 욕만 먹겠지만요. ㅡㅗㅡ
그리고 mb의 측근들이 가장 많이 가 있는 곳이 KT이기도 하니... 2G종료는 예상되는 결과이긴 했구요.
시사 프로그램 보니까 FTA 보도자료에서 가격이 다운 된다는 품목들도 실은 베트남이나 중국에서 만들어진 제품들이라 효과 없다고 하고...
그 보도자료 만든 담당직원 찾아갔더니 뭘 이런 걸 가지고 따지냐고 흥분하던 공무원의 모습이 오버랩되네요.
일반 기업이었더라면 정리해고 대상 0순위였겠죠...
여튼... 울 나라 기업들은 정신 좀 차려야 되요. 울 나라 국민들을 돈벌이 도구로만 여기니까요...

저도 스마트폰으로 바꿨는데, LG라 와이파이 잘 안 터져서 정말 필요할 때만 인터넷 쓰는데 속도가 느려서...
같은 요금에 통화시간 100분 줄어들고 문자메시지는 200건 추가되었는데 장단점이 한 번에 오니까 무덤덤해요.
BlogIcon yhee02 | 2012/01/10 15:50 | PERMALINK | EDIT/DEL
이번 2지 서비스 종료가 민영화와 관계있는지는 모릅니다만...
이번에 보여준 태도는 미친듯 비난받아야 해요.

인생이란 득실이 함께 오는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제이| 2012/01/10 18: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sk 011 1999년 부터 써오고 있는데요.........아직 암말도 없군요..만약 없앤다고하면 재산권침해로 손해배상청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어쨌든 sk는 아직 2g 쓰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함부로 못 없앤다고 하니 버티는 데까지 버텨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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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루 오늘!!


만화진흥법의 탄생~!!!

국회 본회의에서 184명의 국회의원들이 전부 찬성하였대요.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고

원수연샘께서 기쁨의 문자를 날리셨습니다.

지금쯤 sns에도 난리들이 났겠군요.
만화인으로서 자축하고 감축해요~!!

법개정 절차가 남아있다지만

이제 만화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만화인으로서 해피한 결말을 바래봅니다.




*여기엔 배너를 붙이지 않습니다~*
*열왕기 구입하실 분들은 아랫글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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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쁘| 2011/12/29 2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럼 더 다양하고 좋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겠네요. 우리나라 만화산업도 많이많이 발전하면 좋겠어요^^
아.... 왜케 떨리지ㅠ 너무너무 좋아요ㅜㅠ
02 | 2011/12/31 16:14 | PERMALINK | EDIT/DEL
법 하나로 많은 것이 좋아지진 않겠지만
일단은 시작이라고 생각하면 기운이 나는 거지요.

감사합니다~
청하| 2011/12/29 2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국의 모든 만화가님들 축하드려요~
02 | 2011/12/31 16:15 | PERMALINK | EDIT/DEL
정말 저도 함께 축하드리고 싶답니다~^^

특히 저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시는
젊은 후배작가님들은...ㅠㅠ

셀피아| 2011/12/29 21: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헉 ㅠㅠ 세상에 이게 왠일...
한국의 만화계도 언젠가는 일본을 뛰어넘을 수 있을 거라는 작은 희망이 ㅋㅋㅋㅋㅋ캬
저는 지금 에뷔오네 10궈늘 주문하러 가야게써여 ^_________________^흐흐
02 | 2011/12/31 16:16 | PERMALINK | EDIT/DEL
일본 만화 뛰어넘기는...ㅡ.ㅡ;;;
뭐 소망이라면 소망이겠지만요 ㅎㅎ

셀피아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티엔| 2011/12/30 22: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핫! 그런 좋은 일이... 국회의원들이 놀기만 하는 건 아닌가봐요.
만화 산업 전체에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만을 기대해봐요.
오늘 생각보다 빨리 에뷔오네 10권이 도착했어요.
전 몇일 더 걸리겠지 생각했거든요...
이미 온라인에서 다 본 내용이지만 책으로 다시 곱씹으며 보는 맛은 또 다르거든요. ㅎㅎ
칼라 속지에 있는 야신의 눈이 엄청 섹시하네요.
다들 꼭 사서 보시길... 안 보면 후회할 걸!!!
이번엔 왕자님이 조금 나와서 좀 아쉬었어요.
글구 과일이나 고기등의 '생'물이 백화점과 마트가 다른 것은 알았ㅈ만 과자도 그런줄은 첨 알았어요.
당체 백화점에서 과자를 안 사먹었었나봐요. 뭐가 다른건가요? 질량이? 설마 맛도?
02 | 2011/12/31 16:20 | PERMALINK | EDIT/DEL
민주통합당 국회의원들이 등원했다더니
이런 일도 했더라고요...ㅎㅎ

왕자님은 11권에서 맹활약?하실 예정이랍니다.
악역은 여러가지로 서러운 법일까나...

과자 양은 같지만 맛의 질은

대형할인마트<편의점<백화점
엄청난 차이였음다....ㅠ_ㅠ
과자 뿐이 아니라..라면 기타 등등 공산품들 전부.

가격은
대형할인마트>편의점(할인카드적용시)=백화점
최강보컬| 2012/01/01 0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글과는 상관없지만 새해인사드리러 왔어요 ㅋㅋ
만화진흥법이 통과됐더니 정말 반가운일이네요
제가 작가님과 같이 양여진작가님도 좋아했는데 절필하셨다는 소리 듣고 진짜 안타까웠거든요..
하루빨리 처우개선이되서 훌륭한 작가들이 맘놓고 작품활동할수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여튼 작가님도 팔꿈치외에 건강조심하시구 에뷔오네 10권 많이많이 팔렸음좋겠네요
저는 오프에서 살까 온라인에서 살까 고민중입니다 ㅋㅋ
BlogIcon yhee02 | 2012/01/01 20:10 | PERMALINK | EDIT/DEL
보컬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제 팔꿈치는 그럭저럭 괜찮습니당~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리엘| 2012/01/05 19: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옷 간만에 좋은 소식이네요!! 기쁜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ㅠㅠ(라고 말하는 저지만 내용이 뭔지는 사실 몰라요 ㅠㅠ) 법통과를 계기로 하나씩 바뀌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2 | 2012/01/06 14:26 | PERMALINK | EDIT/DEL
오 새해 복많이받아요~^^
새해문자를 보냈는데 받았는지 모르겠네^^;;
그게 내 핸펀의 마지막문자였는데...그나마 폰이 맛이 좀 갔던 상태라 갔는지 안갔는지 약간
오락가락 하는 상태였음 ㅡ.ㅡㅋㅋ
리엘| 2012/01/07 20: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헛 문자 받고 답장 보내드렸는데 못받으셨나봐요 ㅠㅠ; 제가 문자 먹은거 아니에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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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 즈음에는 나오겠지...했는데 정말 나왔습니다.
가뜩이나 1년에 두권 나오기도 벅찬 지금 .....
한 달이라도 늦게 나오는 것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군요.

물론 10권쯤 되면...ㅡ.ㅡ;;
이미 구입하실 분들도 한정되어 있을 것이고하니...
1권만큼 조바심 낼 필요없지 말입니다만....;;

어쨌든 여러분, 에뷔오네 10권을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화실 일기같은 것도 그린지 꽤 되어서...대체
무슨 내용을 그렸지? 생각도 안납니다.ㅡ.ㅡ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브로에서 퍼온 이미지인데요...
리브로의 스캐너 상태 때문인지 아니면 인쇄가 이 따우인지
잘 모르겠지만
컬러가 아주 엉망이군요.
책을 구입하여 직접 봐야겠습니다...ㅡ.ㅜ
보통 겉표지의 인쇄가 안좋으면 내지인쇄도 거지같습니다....ㅠ

제발 그런 일이 없기를 빕니당.


하여간






품절될 때까지 나가는 사인본 광고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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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뷔오네도 연계하여 한꺼번에 구입하실 수 있슴다~
 


PS. 제게 구입메일을 보내시고 답멜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보낼 책이 없다면 당연히 없다고 답을 드려요~
무소식이 희소식입니다^^*
물론 너무 오랫동안 책이 도착하지 않으면
메일을 주세요~ 등기번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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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ARU| 2011/12/28 17: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나 10권이 오늘은 나올까 ~ 하며 매일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드디어 오늘...10권...축하드려요 영희님 !!
영희님의 작품을 책으로 소장할 수 있다는게 넘 감격이네요.
이 블로그의 존재도 모르던 시절, 영희님이 에뷔오네라는 작품을 연재하신다는 것을 알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 벌써 10권이라니 ㅠㅠ 넘 좋아요~
새해 선물을 받은듯한 기분이에요 ㅎ
좀 이른감이 있지만...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2년에는 더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만 생기셨음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
02 | 2011/12/29 12:08 | PERMALINK | EDIT/DEL
넴, 하라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티엔| 2011/12/28 22: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 저도 인터파크에서 확인했어요. 바로 주문 했는데...마스카 애장본도 같이 주문하고 싶었는데... 그건 아직 멀었나요?
02 | 2011/12/29 12:10 | PERMALINK | EDIT/DEL
애장본은 더 있다 나오려는 듯 합니다...;;
새해 첫달에 나왔으면 좋겠는데...생각해요.
셀피아| 2011/12/29 03: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앜 또 내일 당장 서점에 달려가야겠군요 흐흐흐흐 앙
표지가 갈수록 넘 맘에 들어요 TㅆT끼욧
02 | 2011/12/29 12:10 | PERMALINK | EDIT/DEL
저도 표지가 맘에 들어요.
그나저나 다음 표지가 또 걱정이로군요...
ㅎㅎ
sujin| 2011/12/29 05: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나왔네용♡
02 | 2011/12/29 12:10 | PERMALINK | EDIT/DEL
네 나왔습니다.
디오| 2011/12/29 1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 몇 년간 인쇄가 엉망인 책들이 제 손에 들어와서...ㅡㅗㅡ;;;;;
씨카프 행사장에서 씨엘 샀을 땐 중간 페이지가 백색이 되어 있었다거나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산 궁엔 채경이 얼굴이 먹물 투성이...
교보문고 매장 직원이 재고 다 뜯어보고 확인했는데 모조리 채경이 얼굴에 커다란
먹물이 있더군요. ㅡㅗㅡ;;;
그나마 젤 조그마한 점으로 교환해갔지만...
서울문화사에서 나오는 책이 거의 청송에서 나오는데...
청송이 인쇄 잘한다고 소문난 곳이라던데,
왜 제가 고른 책만 인쇄가 꽝이었는지...ㅠㅠ

물론 그 때마다 제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저랑 같이 있음 심심할 일 없다며
미친듯이 웃긴했네요.ㅋ

집근처에 코믹커즐 있는데 아직도 못 갔네요. 요즘 갑자기 원하지 않던 일복이 터져서용 ㅜㅜ
그나저나...표지... 늘 느끼는 거지만 정말 섹시하네요.
02 | 2011/12/29 12:13 | PERMALINK | EDIT/DEL
책도 상품인지라..;;
불량 상품이 걸리는 운나쁜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파본은 가끔 받는 운이라능...;;
태어나서 파본 한번 안 걸렸다는 사람도있는데 ㅠ

에뷔오네 5권도 왕님 얼굴에 왕점이 있었더랬죠...ㅡ.ㅜ

ㅎ 뭐 천천히 구입하세요..설마 그 사이 품절은 안되겠죠.......(요즘은 모르는 일이지만 ㅠ)
유정스맘| 2011/12/29 1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해가 가기전에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것 같네요.
항상 스토리를 먼저 읽다보니 인쇄상태를 미쳐 확인못하고 있다가 교환의 때를 놓쳐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저같은 경우는 마스카의 결혼식 칼라가 있던 권이 그래서 너무 애석해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나저나 10권이라니.. 아 너무 행복합니다.
02 | 2011/12/29 12:16 | PERMALINK | EDIT/DEL
저도 저 스스로가 대견합니다...10권;;;
근데
마스카 7권을 말씀하시는지...?
책머리에 컬러페이지가 들어가 있는 거라면...나름 그거 희귀본인데요^^*

애장본에서는 제대로 컬러페이지를 넣도록 편집자님께
압력을...;;; 넣어보겠습니다.
다니| 2011/12/29 18: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10권~!!!새해도 며칠안남았으니 새해선물이라고 생각해야겠어요ㅎㅎ
행복해요.ㅎㅎㅎㅎㅎㅎ아 좋아라.
9권옆에 10권 자리를 마련해놓아야겠네요. 선물 감사함니다!ㅋㅋ
BlogIcon yhee02 | 2011/12/29 20:00 | PERMALINK | EDIT/DEL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ㅁ^*
소호리| 2011/12/29 18: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른 서점으로 달려 가야겠습니다 ^^

올해는 매우 바빠서 눈팅만하구 글을 못남겼어요 ^^

오늘 아빠 생신이어서 라리에서 딸기 생크림 케익을 샀는데 영희님 생각이 나더군요
가격이 인상돼서 뒷목 잡았답니다 ㅠ.ㅠ

몇 일 안남은 올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
내년에는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내년에 나올 작품들 기다리며 행복한 한 해를 기대해 봅니다 ^^
BlogIcon yhee02 | 2011/12/29 20:01 | PERMALINK | EDIT/DEL
헐 그거 원래 비쌌는데 더 올랐단 말인가효...;;;;
갑자기 케익하니...너무 먹구잡다...ㅠㅠ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세요~

Estella| 2011/12/31 1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오네.......
전 연재하시는건 알았지만 친구네 집에서 1권만 보고 별 생각없이 넘겼었는데
어제 친구네 집 갔다가 1~9권까지 보구 너무 재밌어서 집에와서 93화 부터 106화까지 샀습니다.....
연말이기도 하고 제가 이제 대학생이 되는지라 돈 쓸데가 많아 단행본은 천천히 사게되겠지만 꼭 살께요!!!

그러고 보니 마스카 애장판도 사야하는뎁.....
이놈의 돈이란 물건은 들어올 곳은 없고 나갈 곳만 있으니 문제입니다......그려......ㅋㅋ
02 | 2011/12/31 16:34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1권부터 가지고 계신 그 친구분
일단 새해복많이 받으시라고 전해주시고요~***
님도 새내기 대학생 생활을 시작하면서
많은 좋은 일이 있기를~

아참 단행본....하시니 생각나는게 있는데용;;
에뷔오네 5권은 이미 절판모드에 가까워 판매하는 곳이 없답니다...
아마 다른 권수도 가까운 시일 내로 그러할 지 모르니..;;
단행본을 모으시려면..미리 쟁여놓는 지혜가;;;

Estella | 2011/12/31 22:23 | PERMALINK | EDIT/DEL
와.....정말이네요.....
제가 애용하는 알라딘에선 4,5권이 없고 그 다음으로 쓰는 리브로에선 5권이 없네요.....
돈 걱정은 나중에하고 우선 지르고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네이버 책에 가보니 네이버 제휴중엔 파는데가 없다고 나오고 알라딘에선 팔고 있는 서점이 0곳......
What the hell!!!!!!
절판모드에 가깝다고 하셔서 한곳쯤에선 팔겠지 했는데.....
5권은 포기해야 하는건가요??.....ㅠㅠ
02 | 2011/12/31 22:50 | PERMALINK | EDIT/DEL
현재로서는 5권은 중고 외엔 구할 곳이 없으실 거예요...;;
에뷔오네가 완결되면 완결 기념으로 재판을 내주십사..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하지만 시장 상황이 좋지 않으면
재판이고 뭐고 없이 절판될 겁니다.

소아| 2011/12/31 19: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름대로 영희 님 홈피에 에뷔오네나 마스카 발간 소식 확인한다고
자주 들어온다 생각했는데, 업뎃이 제가 아는 작가분들 중 가장
부지런하셔서 그런지(?) 늘 글이 많아요~ 그래서 너무 좋답니다^^
영희님의 근황을 알아가는 게 팬으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이지요.

에뷔오네 신간이 출간되어서 너무 기뻐요!
당장 데려오고 싶지만, 마스카 애장본이 나오면 그 때 한꺼번에
들여오려 고요~ 너무나 기대중이랍니다. 표지가 참 둑흔둑흔 해요*-_-*
오늘은 연말인 12월 31일! 밝아올 용의 해, 2012년에도 영희 님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더불어 흑룡의 기운 받아서 늘 건강하세요^^ㅎㅎ

ps. 왜 서점 중에 15%나 20% 할인 해서 판매하는
오프라인형 만화 전문 서점(?) 있잖아요. 그런 곳에서 구매해도
영희님께는 수익이 다른 곳에서 구매하는 것과 동일한 비율로 돌아가는지?
늘 궁금하답니다. 그러하다면 마스카와 에뷔오네를 그 서점을 통해 들여오고자 합니당.
02 | 2011/12/31 22:53 | PERMALINK | EDIT/DEL
내년이 임진년이죠?
소아님 임진년의 정기를 받으셔서 만복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아 그리고요 작가의 수입 문제는 그닥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스캔본 불법 다운 받는 것만 아니라면 뭐든지
출판사와 제게 도움이 될 테니까요^^*
아비| 2012/01/03 17: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오네 10권 구입했어요. 서점 나갔을 때 산건데 제가 빨리 산 편이네요 신나라^^
후기에서 에뷔오네에 대해 걱정하셨는데 저는 에뷔오네가 참 좋아요.
단순히 인어공주가 왕자가 된 수준이 아니라 한 세계의 분위기, 사람들의 심리 같은 것을 어찌나 잘 표현해내시는지
감복하고 있는걸요.
영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2년도 좋은 작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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