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에 해당되는 글 5건




원래는 다음카페 회원 분들께 보내는 글인데
요즘은 카페가 아무래도 물건너간 아템이라....ㅠㅜ
방문자들이 거의 안계시다능;;
카페 오프인지라 인원이 없어 오프가 물건너 가게 생겼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해서 그 분이 제게 블로그에도 공지글을 올려달라고 하셨습니다.


해서 퍼왔습니다.
링크가 안되서리..ㅠ_ㅠ

 

안녕하세요! 엘리후입니다.

드디어 슬슬 날씨가 풀리려나 봅니다. 이제 히트텍을 안 입어도 춥지 않아요!!


조금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에뷔오네 10권과 마스카 애장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곧 마스카 애장판 2권도 나올 예정이고요.

이렇게 차례로 책이 나오는데 한번 모이지 않을 수 없지요!
선생님도 뵙고 수다 보따리도 풀고 할 겸 겸사겸사 오프를 엽니다.

일전에 올린 정모공지는 못 보신 분들이 많은 듯 하여 선생님과 다시 날짜를 잡았답니다^^

이번에는 꼭! 많이많이 참여덧글 달아 주세요!!


날짜는 4월 28일, 토요일입니다.
아직 한 달 정도 남았으니까 다른 약속 잡지 마시고 정모에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__)

정모 장소는 (1)천호, (2)강남, (3)신촌/홍대 중 중 골라 주세요.
선택지가 너무 늘어나면 곤란하기 때문에 임의로 정했습니다^^;

어느 정도 인원이 모인 후에 장소를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대는 일단 점심때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실 때 정모장소 어디가 편하신지 써 주시면 나중에 장소 정할 때 의견이 많은 쪽으로 반영하겠습니다:)

4월 셋째주쯤 인원파악을 한 후 장소와 시간까지 정해서 카페에 공지 올릴게요:)


오실 수 있는 분들, 오고 싶으신 분들, 문의사항 있으신 분들 모두 많이많이 댓글 달아주세요^^

카페는 블로그 옆단에도 링크되어 있습니다.
 ‡miRr laNd‡ 클릭
 


*사족*

만나서 제게 사인을 받고자 하시는 분들께

무거워서 힘드실 것같으니 책은 너무 많이 가져오지 마세요 ㅎㅎ
...마스카 12권 전권 가져오는 분도 계셔서...;;;
적당히 사인을 받아야겠다는 책만 가져오세요.

사인따위 상관없는 분들도 오세요.^^

오프이지 사인회는 아니니까요..

ㅎㅎㅎ


*또 사족*
다른 포스팅이 올라가면 이 글은 밑으로 내려가지요.
4월 중반쯤 이 공지를 또 갱신하여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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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렐라Q| 2012/03/30 20: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정모소식 이네요~
마스카로 영희쌤 알게 되고
영희쌤 만화 애독자가 되었는데
실제로 뵌적은 한번도 없네요~ ㅠ.ㅠ
카페에서 채팅으로 대화 나눠 본 적은 있는데 말이죠~
저도 시간이 된다면 참석해보고 싶네요~
장소는 예쁜 카페들이 많은 홍대쪽이 재밌을 것 같아요~
엘리후 | 2012/03/31 23:47 | PERMALINK | EDIT/DEL
꼭 와주세요>ㅅ<
나미타로| 2012/03/30 2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흑... 서울에 있을 땐 괜히 수줍어서 못 갔고...
이제 아줌마의 두꺼운 낯으로(!) 들이대 보고 싶어도 몸이 멀리 지방에 있군요ㅠㅠ
이래서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말았어야 했나봐요(흑흑)
.......저도 영희님께 사인 받고 싶은 책 많은데.....(벽 보고 동그라미 그리기...)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죠;ㅁ;
비스카| 2012/03/31 00: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ㅁ' 선생님 더 바빠지시기 전에
잡힌 정모라면 달려가야 하는데

아아... 왠지 쑥스러워요 ... ;;;
(시험 잘 보면 뵙게될지두.. 킁;)
엘리후 | 2012/03/31 23:31 | PERMALINK | EDIT/DEL
쑥스러워하실 것 전혀 없습니다! 와서 자리를 빛내 주세요:D
엘리아스| 2012/03/31 00: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윽 부럽군요... 학생일때는 어른되면 갈 수 있을줄 알았는데 점점 멀어지는 정모여....
감기몸살은 좀 괜찮으신가요? 요새 독감도 다시 유행인데다 환절기라 환자가 아주 미어터집니다.
저도 열이 계속 나서 오늘 링겔에 약 이빠이 타서 맞고 골골거리면서 집에 왔네요ㅠ_ㅠ 건강 조심하세요!!!!
02 | 2012/03/31 01:12 | PERMALINK | EDIT/DEL
엘리님, 본좌 핸드폰 기록 전부 소실했오.
더불어 님의 전번도 소실...ㅠ_ㅠ
뜻이 있다면 메일 날려요.
셀피아| 2012/03/31 0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악 댓글달러 가야징 ㅋㅋㅋㅋ 영희쌤 제 얼굴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어요~~
...물론 기억못하시겠징
근데 왜 이번엔 토요일로 확정인거신지..ㅠㅆㅠ
토요일 알바인뎅..것두 하루종일....흐헝허유ㅠㅠㅠㅠㅠ 게다가 저때쯤이면 저는 기말고사........ㄷㄷㄷㄷㄷ 아 진짜 영희쌤 뵌지 5년이 넘었고 가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지금으로선 어찌될지 모르겠으요...흐헝ㅠㅠㅜ 매번 정모때마다 이따구 개인사정때문에 못갔는데 이번엔 기필코!!!...가고싶다 ㅠㅠ
최강보컬| 2012/03/31 0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 까페가봤는데 왠지 여기다 댓글단 분들은 까페에서 활동하셨던 분들같네요??
전 까페활동도안했었고 걍 나홀로 팬질한사람인뎈ㅋㅋㅋㅋㅋ.....
정모에 죄다 아는분들끼리만 나오시는거 아닌지 !!..
가고싶긴합니다 ㅠㅠ
디오 | 2012/03/31 22:15 | PERMALINK | EDIT/DEL
저도... 카페가입을 하지 않아서요...
그냥 조용히 책사고 덧글 다는 팬이에요...
가고싶긴 한데 괜시리 카페 모임에 흥을 깰것 같아서
고민되네요.
쿨쿨 | 2012/03/31 22:57 | PERMALINK | EDIT/DEL
저도 카페에서 거의(아예?) 활동한 게 없는 팬인데요, 얼마전에 열린 정모에 뉴비로 참석해서는 작가님과 다른 팬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었습니다*_*!
엘리후 | 2012/03/31 23:35 | PERMALINK | EDIT/DEL
오세요! 오시는 겁니다!! 정모때는 오히려 뉴페이스 분들이 환영받습니다! 카페에 글을 올리긴 했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이제는 거의 활동이 없는 상태라서요...ㅠㅠ 그닥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꼭 와주세요:D
와우| 2012/03/31 1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3월 마지막날인데 마스카 애장판 2권 출시가 안된건가요?
리브로에 가봐도 없고 소식도 없네요?;...
sujin| 2012/03/31 2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우왕 마감이 정상적으로 끝나면 갈수있을지도 몰라요 /ㅁ/
엘리후| 2012/03/31 2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오프 주최자 엘리후입니당:D
정모에 오고는 싶은데 혹시라도 카페회원이 아니라서 망설이시는 분들은 절대 그런 고민 하지 마시고 그냥 오세요!! 카페회원이고 아니고는 절대 중요치 않습니다! 02선생님의 작품을 좋아하고 또 선생님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두손두발 들고 다 환영합니다/>ㅅ</ 그리고 무엇보다도 02선생님께서는 뉴페이스를 사랑하십니다!!(물론 올드 페이스도 사랑하신다고 믿습니다....(.. ))

꼭 많이 오셔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하니 댓글 많이 달아 주세요오오오오~~
아르카냐| 2012/04/03 2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29일이면 힘내보도록 하겠습니다...그런데 장소가...저 셋중에 어디가 되는걸까요.ㅠㅠ.......
엔드 일인당 가격이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ㅎㅎ
엘리후 | 2012/04/04 07:06 | PERMALINK | EDIT/DEL
29일이 아니라 28일이에요!:) 일인당 가격은 일단 2~3만원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와우 | 2012/04/04 18:22 | PERMALINK | EDIT/DEL
엘리후님 정모를 하게 되면 일정은 어떻게 되는거며 시간대는 언제 만나는건가요? 그냥 밥먹고 차 마시는건가요?아니면 오후시간대에 모여 술이라도 마시는건가요?
리엘 | 2012/04/05 14:55 | PERMALINK | EDIT/DEL
일단 날짜는 28일 고정이고요, 12시쯤 만나서 점심먹고 차 마시는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더 늦게까지 모임이 이어지게 되면 저녁/술도 가능하겠죠?^^
셀피아 | 2012/04/10 23:09 | PERMALINK | EDIT/DEL
으엉 ㅠㅠ 28일 고정이라그영... 홍대에서 알바가 10시에 끝나는데 늦게라도 갈수 있을까영....
꾸꾸까까| 2012/04/13 0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곳에 댓글 남기면 되는건가요?
카페 활동은 한 적 없고, 중학생 때 부터 혼자 선생님 만화 좋아하던 팬인데요...
사실 선생님도 오신다는 말에...혹해서...^^;
28일이 다행히 비워져있고... 장소는 홍대나 신촌이라면 가깝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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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감기에 걸려서 골골골골입니다.

아침까지는 멀쩡하더니
갑자기 목이 따끔거리고...기침이 터지더니만.....급기야...ㅠㅠ

지금 목이 너무 부어서 아프고ㅠ
몸이 으실으실해요...아아..오늘 날씨는 정말 수상쩍었다.......

약을 먹고 잠을 좀 잤더니 기침은 안나와 다행입니다만..
내일 병원에 가봐야겠어요.

이 한봄에 발이 왜 시리단 말이냐...;;


그래도 마감은 해냈습니다(;ㅇ;)
이번 회차에서 다시 스토리의 진보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실랑가 약간 걱정이 되네요.

이상하게 들리실 지 모르지만
작가로선 처음으로
야신과 공주님의 씬에서 약간 마음이 아렸네요.

저는 냉정한 성정인 편인지
원고를 그릴 때 등장 캐릭들에게 감정을 몰입하는 일이 거의 없거든요.

어느날 앞에 뚝 떨어진 멋진 남자.
헌신적 사랑을 바치는 것도 모든 여자들의 꿈인 그런 남자.
그 어떤 유혹에도 오직 그녀만을 바라보는 남자.
아~감사히 먹겠습니다~하고 넙죽 받아드는 그런 타입의 사랑얘기 사람들 왠지 좋아합니다.
그 남자를 사랑하는 것만도 얼마나 고난인지 알아용? 하는 다소 공주적인 태도를 이해하는듯 보이면서~
(써놓고 보니 끔찍하군요;;;)
그런 스토리가 순정만화의 판타지 중에 하나인 건 부인하지 못하겠네요;;;

에뷔오네는....왠지 그런 상황의 현실버전인 듯도 합니다.
뚝 떨어진 멋진 남자를 얻기 위해 그녀는 무슨 대가를 치러야 하는 걸까요?
저는 그럼 무슨 순정만화를 그리고 있는 걸까요....;ㅁ;

어쨌든.


빠른 속도로 완결을 향해 항진할 것을 맹세합니다!!





꼭 차후에야 생각나는 사인본 판매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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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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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 2012/03/23 2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좋아하는 김영희작가님
이렇게 글을쓰니 감격 ㅠㅠ
몸도 힘드신데 고생많으셨어요
작가님은 캐릭터에 몰입안하시면서 어찌 저는 그리 몰입을 잘해서
가슴이 아린지요
보는 내내 가슴한켠이 아파옵니다.
미영| 2012/03/23 2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 111화 보고왔어요
말씀하신 대가가 가벼웠으면 하네요
에비오네와 야신 두연인에게요
빨리 완쾌하시고 두근거리는 맘으로 다음 이야기 기다리겠습니다.
디오| 2012/03/24 0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막 보고 왔어요.ㅠㅠ

아흑흑흑... 어디 야신 같은 남자 없나요...(먼 산...)
그나저나 저도 에뷔오네와 같은 빛나는 외모가 아닌지라...(또 먼 산...)

샬로트도... 비뚤어진 집착 때문에 고통받는 백작부인도...
아름답지만 진실한 눈빛에 결핍된 왕비도 불쌍해요. ㅠㅠ
셀피아| 2012/03/24 00: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 영희쌤 ㅠㅠ 감기이신건가요..요즘 감기가 또 유행.... 수업듣다보면
여기저기서 콜록콜록 합창................
감기엔 약이 없대요. 그저 푹 자고 쉬는수밖에 ㅠㅠ 빨리 완결내지 말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
비스카| 2012/03/24 06: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ㅇㅅㅇ 작가님 수족냉증도 있으신가봐요.. 저도 그래서 참 많이 고생하는데..ㅠㅠ
체질적인 부분도 있지만 몸에 열을 내는 기관인 근육이 별로 없으면 더 그렇다네요,, ;;

그래서 근래 저도 유산소 운동을 했더니
한결 나아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ㅁ'
개인적으로는 아침마다 약간 뜨겁다 싶은 물로 샤워해서 저체온을 보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제가 심할 정도로 저체온증이 있더라구요.. -ㅅ- ;;
하늘연못| 2012/03/26 13: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신을 바라보는 왕비를 보니 ㅇ왠지 위태로운느낌이 좀 드는군요
마지막 페이지는 백작부인의 최후를 암시하는 것인가요??
저도 감기가 와서 엄청 힘듭니다.
하루속히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나미타로| 2012/03/27 13: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좀 나으신 듯하더니 이번엔 감기라니요ㅠㅠ
영희님 얼른얼른 나으시길ㅠㅠ

공주님이 치러야 할 대가... 과연 뭘까요.
하긴 야신이 모든 걸 다 버리고 왔는데 에뷔는 잃는 게 없다면 그것도 좀 이상할 듯 해요;;
단행본을 기다리며... 영희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ㅠㅠ
미스터블루에서| 2012/03/31 1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돈내고 보는 사람인데, 미스터블루에서 돈내고 보면 작가에게 가는 이득 있나요?

예전부터 궁금했던 ㅎㅎ

여튼 너무 좋아합니다!
02 | 2012/04/09 20:03 | PERMALINK | EDIT/DEL
당근! 이죠. ^^; 마음껏 봐주세요~
셀피아| 2012/04/03 0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움...빨리 완결 안났으면 좋겠는데...ㅠㅠ
아 영희쌤이 완결을 빨리 내고 싶으신것인가영ㅋㅋㅋㅋ
02 | 2012/04/09 20:04 | PERMALINK | EDIT/DEL
그건 아닌데요~ ^^;;;
내용상 그렇게 되어간다는 거죠 ㅎㅎ
소아| 2012/04/08 15: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단행본파는 웁네다ㅜ.ㅜ
준비하고 있는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합격하고 나면 바로 에뷔오네 사지 못했던 권들 다 들여올거에요~_~ 그 때까지 완결이 났으면 하면서도 차마 그러면 에뷔도 럼발 백작도 나의 야신도 모두 볼 수 없을테니, 또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이 역설적인 팬심..ㅠ 마스카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인물 전체를 좋아하고 배경 모두가 가슴 아리게 마음에 들어온 작품은 처음이라.. 그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에뷔오네를 떠나보낼 준비가 전 아직 안 되어있네요ㅠ 아마 특성 상 완결권 래핑 안 뜯고 몇 달 후에나 읽어볼지도요.
그만큼 정말 매혹적이고, 너무나 대작인 우리 에뷔.. 완결날 즈음 해서 이벤트로 사인회 안 하시려나요ㅜ? 정모 가면 싸인도 받을 수 있단 윗글에 침만 흘리는데 아무래도 준비하고 있는 개인사 때문에 마음이 걸려서ㅜ.ㅜ 다음으로 미뤄짐 몇 년 후에나 영희님 뵈게 될 것 같은 기분이.. 좋아하는 분 뵙기는 참 힘드네요! 흑흑*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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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뷔오네 110회차 마감 전에 이미 작업을 쫑하고
편집자님께 발송한 것인데 지금 글을 끄적거려 봅니다.
2권 표지 일부입니다.

1권보다 훨씬 화사하게 나왔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는데요...;;

카이넨이 예전보다 더!!! 존재감이 생기는 바람에
다른 캐릭터들과 조화가 어렵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여정이었다....라고나 할까요.

그렇담
작가님 보시기에 카이넨이 예전보다 멋져진 건가요? 라고 물어보시면.......ㅡ"ㅡ)
제가 보기엔 딱히 그렇다기 보다는...
그냥 분위기가 혼자 괜히 무거워진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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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사렐라가 이쁩니다.
소녀가 처녀로 마악 큰..
그런 사랑스러운 섹시함이 있네요(^ㅂ^ 이젠 아저씨의 눈으로 보기 시작한 작가;;;)

2권의 중심 에피소드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함께 차를 드실래요? 편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표지 컨셉을 결정했습니다.
엘리후의 청혼 아니어요? 라고 하실 분도 많겠지만....(이쪽이 맞을지도 ㅡ.ㅜ)
2권 표지를 1권과 같이 또 엘리후와 아사렐라로 잡을 수는 없다...라는 공평한 생각으로
마음대로 정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은 서비스~^^*
표지의 귀여움(ㅡ.ㅡ;)을 살리기 위한 발악적인 연출로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누구의 손일지는...뭐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이쯤에 꼬옥 붙는 사인본 판매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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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얼마 안 남았어요~~~!! 3권 나올 때까지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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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2012/03/15 16: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렐의 분위기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순간 다른 여인네인가 했다는...

저는 애장판보다는 열왕기를 기다리는 1인이라서 그 소식이 더 궁금합니다.
1년에 한권정도 내주시겠지..하고 생각중입니다.
그럼 가을이나 되야 만날 수 있겠다고 혼자 판단해 봅니다.
흠...기다림의 연속이구나
작가님의 건강만 허락된다면 마구마구 그려달라 생떼라도 부려볼텐데..
건강하셔요~~

아래 그림은 변신한 엘리후에게 마왕군의 물?먹이기 라고 상상해봤네요 ㅎㅎ
02 | 2012/03/17 10:22 | PERMALINK | EDIT/DEL
...물로 보이나요...(;ㅁ;)

그렇군요......

Kashire| 2012/03/15 21: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악ㅠㅠ 이번달안으로 무조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하악 저 사랑스러운 물체란!!!! 갖고싶은 귀요미네용.
02 | 2012/03/17 10:22 | PERMALINK | EDIT/DEL
3월 출간 예정으로 서울문화사 홈피에 떠있네요.
확인해 보았습니다.
나오긴 할 것같습니다.
디오| 2012/03/16 0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오오오오~
정말 상큼한 렐이군요.
저도 개인적으로 혼사의 의식하기 전의 렐이 마음에 들어요.
글래머가 된 렐은 왠지 너무나 많은 슬픔을 담고 있는 것 같아서요.

애장판도 개인지 3권도 에뷔오네도 모두 기다려지긴 하지만 쌤의 건강도 함께 염려되네용.
KANA | 2012/03/16 09:11 | PERMALINK | EDIT/DEL
글래머가 된 렐이라니 ㅋㅋㅋ
하긴 1권에선 절벽이었던 것 같네요.
크면 그렇게 다 발육이 좋아지는 것은 아닐텐데(왜 그렇게 찔려하는 건데??^^;)
02 | 2012/03/17 10:24 | PERMALINK | EDIT/DEL
절벽등녀인 마스카 여자들을 본 적 없져?ㅋㅋㅋㅋㅋ

희락의 기간 전후해서 여자들이 글래머러스하게 성장한다는....(급)뒷설정..^ㅁ^

근데 글래머가 된 렐이 슬프게 보이다는 얘기는 왠지
언발란스해서 빵터져버림...
비스카| 2012/03/16 00: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ㅇㅅㅇ!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애장판 2권이!
여러모로 바쁘신 요즘이셨겠어요 ㅋ
02 | 2012/03/17 10:25 | PERMALINK | EDIT/DEL
요즘은 정신놓고 걍 쉬어버린다는 슬로건 주간이라
절대 바쁘지 않게 살아요...
(흐미 마감 ㅠㅠ)

| 2012/03/16 1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02 | 2012/03/17 10:27 | PERMALINK | EDIT/DEL
음... 역시.
개인 블로그에 그런 글을 올리는 게 괜찮을까...간보고 있던 중이라
...요즘은 카페가 아니라 스맛폰 시대라
새시대에 어울리는 모집을 생각해 봐야할듯요.
케이루스| 2012/03/16 10: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구 이쁜 렐~♥ 발육이 좋아졌군요.으흐흐흐흐~ 눈이 즐거워요^^
벌써 2권입니까아~!!! 감사합니다!!! 제 통장을 바칠꺼에요~!!!
저 뮤론...!!! 엘리후의 손입니까? 설마 카이넨은 아니겠...ㅈ..[아닐것도 없나....]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02 | 2012/03/17 10:28 | PERMALINK | EDIT/DEL
(힌트)앞표지엔 엘리후가 없습니다.

케이루스님도 감기 조심!!
와우| 2012/03/17 0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마전 마스카 애장판 1권을 구매했던지라 2권이 너무나 그립네요ㅠㅠ
이미 오래전 완결을 본 작품이지만 내용이 가물가물하여 2권이 어서 빨리 보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제발 3월에 꼭 나와줬으면 plz......
마지막에 하얀 강아지 저거 엘리후가 변신한건가요?
렐이 1권에서 데리고 다니던 뮤론인가? 걔 맞나.....
02 | 2012/03/17 10:29 | PERMALINK | EDIT/DEL
뮤론맞습니다.
강쥐 비슷하지만 강쥐는 아닌 동물...

그러고보니...아사렐라는 애완동물을 안키우는군요.
동물은 꽤 좋아하는 거같은데...(그리기 귀찮아서 인듯한 작가 때문에??;;;)
아리시아| 2012/03/17 0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제로는 저같은 사람이 입으면 흘러 내려(흑흑) 입지 못할 옷이지만; 렐이 입으니 예쁘네요
어른인 렐도 좋지만 저는; 연인의 다리인가...(기억이 가물가물) 당시의 꼬마 렐을 가장 선호해요^^
(부러워서 그런거 아니에요_ㅠ...; 조금은 부럽지만요;;)
그런데 뮤론이 개...였던가요???;
02 | 2012/03/17 10:31 | PERMALINK | EDIT/DEL
아리시아 님은 굉장히 마르셨나봐요;;;
흘러내라다늬요....;;;;;

뮤론은 개 아니에요...ㅡ.ㅡ;; 그냥 저렇게 생긴 동물임.
마왕의연인| 2012/03/17 1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봄과 어울리는 패션이네요
아사렐라는 봄의 처녀~?
역시나 매우 바빴던 관계로 2권 나오면 같이 스슥 해야겠네요 ^^;

저 손은 마왕님의 손으로 렐을 닮음 귀여운 동물에게 호감을 보이는 장면으로 생각합니다 ㅎㅎ
02 | 2012/03/17 22:31 | PERMALINK | EDIT/DEL
저 뮤론이 렐을 닮았나요..ㅎㅎ

그렇군
카이넨은 귀여운 타입의 여자가 취향이었구나..;;;

작가인 나도 몰랐네요;;
ㅋㅋㅋㅋㅋ
어쩐지 섹쉬한 레아를 마다하더라니...
셀피아| 2012/03/18 0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악 세상에 ㅠㅠㅠㅠㅠ레에에에에에에엘
너무 이쁘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나와주렴 +ㅁ+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울해져셔 인터넷도 안하고 발길 뜸하다가 가끔 이곳에 오면 매번 꼭 좋은 소식이 들려오는군눀ㅋㅋㅋㅋ
정말 화사해진 느낌이긴 하나 여전히 동화같은 느낌!!!!!! >_<흐흐 좋아용
BlogIcon yhee02 | 2012/03/23 21:53 | PERMALINK | EDIT/DEL
몽환적인 느낌이 강하다 보니 동화같은 듯요.
소녀 분위기 나는 아사렐라가 요즘은 저도 이쁩니다.
와우| 2012/03/18 14: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위에분이 뮤론을 보고 변신한 엘리후라 하셔서 애장판 1 권을 주의깊게 봤더니 벨제 라크네에게 자정전에
렐을 데리러 왔을때 갑자기 뮤론이 주문을 외우고 변신을 하네요????왜 이걸 못본거지; 렐도 그냥 가시지
왜 변신했냐고 하는걸 보면 렐이 데리고 다니는 뮤론이 엘리후맞나요? 그럼 처음부터 엘리후가 어딜 갔던게 아니라 뮤론으로 변신해있던거였나요? 작가님 저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제 멍청한 머리론 역시 이해가 힘드네요 이 댓글을 보신다면 짧게나마라도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폰으로 한타한타 정말 힘들게 쳤어요ㅠㅠ
BlogIcon yhee02 | 2012/03/23 21:55 | PERMALINK | EDIT/DEL
....???
엘리후가 뮤론으로 변신해 있던 거 맞습니다,^^

엘리후가 정말로 렐만 두고 도망칠 리가 없잖아요 ㅋㅋㅋㅋ
청하| 2012/03/19 1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사렐라는 처음에 그냥 예쁘장하네 싶었는데 요새는 여신이됬어요ㅋㅋㅋㅋㅋㅋㅋ 과연 마왕과 대마법사가 반할만한 여자.
BlogIcon yhee02 | 2012/03/23 21:56 | PERMALINK | EDIT/DEL
그런가요 ㅎㅎㅎ

케이루스| 2012/03/21 1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장판 2권 소식을 듣고 꿈에 마왕님이 납셨답니다^^ 으앙~ 행복해♥ 10년만에!!!!!
둘이 서점에 갔는데 마스카가 종류별로 다 있는겁니다. 애장판, 외전1,2권,정발본 등등...
너무 좋아서 카이넨에게 "여기 당신 얘기가 한가득이에요~!!!" 하고 소리쳤더니 의자에 팔짱끼고 다리꼬고 앉아서 다크오라를 풀풀 풍겨대고 있었습니다. 왜요? 당신 논문이 없어서 실망했어요? 으흐흐흐흐흐
포옹이라도 해보고 깰껄 그랬나봐요...ㅠㅠ

저 뮤론은 변신한 엘리후. 그럼 손은......손......ㅠㅠ
BlogIcon yhee02 | 2012/03/23 21:57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이루스 님 글 보고 간만에 빵 터졌어요 ㅎㅎㅎ

글 쎄요 손은 누구 일까요?
주니엉| 2012/03/20 21: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뮤론이 변신한 엘리후라면 손은 렐인거 같아요.
(이때당시 카이넨과 라크네의 손톱은 뾰족뾰족 뾰족이 손톱이네요.. 알아내고 혼자 뿌듯해하고 있는..ㅋㅋㅋㅋ)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아픈뮤론한테 카이넨이 약주는건가? 왠지 손이 남자손 같기도 하고....ㅠ_ㅠ
아, 궁금해요. 빨리 2권 나와서 궁금증이 해결되면 좋겠어요~ ㅎㅎㅎㅎ
BlogIcon yhee02 | 2012/03/23 21:58 | PERMALINK | EDIT/DEL
저 그림에 추리는 필요가 없을거같은데 의외로 고전들 하시네요. ㅎㅎ

그렇담 직접 보시고 확인하시길^^

웃고살자~| 2012/03/21 13: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2권 곧 나오겠어요~~ㅎㅎㅎ....렐의 발육이 기억보다 조금 좋아지긴했네요~~ㅎㅎㅎ..
저도 저손이 카이넨같긴한데...ㅎㅎ...저도 갠적으로 아직 소녀적인 모습이 남아있는 렐이 좋습니다..심각해지고선 렐이 정말 즐겁게 웃은 기억이 가물가물...제가 좋아하는 엘리후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ㅎㅎㅎ...
암튼 영희님이 아프지 마셔야 마스카도 열왕기도 에뷔오네두~즐거이 기쁜 맘으로 기다릴수있을듯합니다~감기지수 조심이라고 나오더군요~~ㅎㅎ
BlogIcon yhee02 | 2012/03/23 21:59 | PERMALINK | EDIT/DEL
몸매가 아주 좋아졌져^^
또 그들도
애장판 2권의 시기만 해도 나름 사이들이 좋았는데 말입니다...

웃고살자~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전 이미 걸렸...;ㅁ;
딜리시아| 2012/03/23 1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아... 렐이 정말 정말 이뻐요~ 개인적으로는 레아 애찬론자지만 렐이 이리도 화사하게 나오니 제 기분이 다 좋아지네요 ㅋㅋ 아, 이틀 전에 에블린에서 슬립을 샀었는데 렐이 입고 있는 옷이랑 색상, 디자인이 많이 비슷하네요 렐이 입고 있는게 분명 속옷은 아닐텐데요~ㅋㅋ 암튼 렐이 저리도 이쁘게 나오니 애장판 2권 빨리 나왔음 싶고 또 레아 보고 싶은 마음에 열왕기 3권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직 많은 일들이 남아 있으니 작가님, 각별히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BlogIcon yhee02 | 2012/03/23 22:01 | PERMALINK | EDIT/DEL
슬립과 걸리쉬 원피스는 구별이 모호하졍 ㅋㅋㅋ;;
에블린에서 슬립을 사셨다는 것으로 보아 딜리시아 님의 외모는 아주 여성적이지 않을까.... 멋대로 상상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니즈| 2012/03/24 1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2권의 표지가 화사하네요 ㅎ
전 저 손을 카이넨이라 생각했어요 ㅎ
엘리후가 카이넨의 쿠키를 우연히 먹어보고 맛이 꽤 괜찮다는 걸 알고
차마 자존심때문에.. 엘리후의 모습으로는 못 먹겠고, 뮤론으로 변신해서 얻어먹고 ;;
약한 자에게 약한 카이넨은 엘리후가 아닌 '약한 뮤론' 이라 쿠키를 나눠주고 있다고 상상해 보았어요 ㅎㅎ;;
선생님께서 그리신 의도에 조금이라도 다가갔을까요? ㅠㅎ;
감기에는 따뜻한 차들이 좋으니.. 넘기기 힘드시더라도 따뜻한 물과 차를 수시로 드세요^^
우왕| 2012/04/10 1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ㅠㅜ 근데 2권을 살려고 했더니 아직까지 보이지 않더라구요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오호| 2012/04/10 2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방금 에뷔오네 112회 보고왔습니다~~요새 작가님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안올라온지 꽤 되서 어디가신건지궁금했는뎅,,^^ 작가님 작품은 단행본으로 꼭 사서보는 팬이에요 ㅜㅜ 어서마스카애장본2권도 나왔으면 좋겠네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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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로 데뷔한 10여년 이래
처음으로 원고에 대한 그 어떤 생각도 하지 않고 손하나 까딱하지 않은채
푹 쉰 건 이번이 처음인 것같습니다.
허리인대가 늘어나는 바람에 꼼짝도 하지 못하고 한달을 누웠던 때와
심한 결막염으로 눈을 뜰 수가 없어 쉬었던 때를 제외한다면요.

이번엔 의식적으로 일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를 썼으며
할 일이 줄지어 있다는 것도 완전히 무시했습니다.

적어도 열흘 동안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으리~
하고는 놀았습니다.
열왕기를 구하시는 여러분들께 책을 보내기 위해 우체국에 가는 것만 그나마 일관련 이었네요.

하지만 결국 마스카 애장판 표지 작업때문에 끝까지 쉬지 못하고 말았습니만...ㅠㅠ
(그래도 만화가는 어차피 무급휴가라고요 ㅠㅠㅠ 휴가 길다고 좋겠다 하지 마세용ㅠ)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저의 발목을 또 잡았네요.
흔한 질병이라니...많이 근심하지 않으렵니다.
약을 먹으니 놀랍게도 늘 피곤해서 떡지고 숨차고 가슴 뛰던 것이 절반은 줄어든 것같습니다.
선물을 보내주신 분 덕에 이번 마감은 향기로웠어요..^ㅁ^*
역시 선물은 타이밍? ㅋ


에뷔오네 몇회차가 11권인지 기억이 영 정리되지 않은 상황입니다만.
앞으로 서너회차 지나야 11권 분량이지 않을까...짐작해봅니다.
에뷔오네는 이제 110회.

아마도 완결은 124~126회 정도? 사이가 될 것같네요.
숫자로 보니 정말 에뷔오네는 얼마 안남은 것같네요...

그.러.나.

사실은 여러분은 올해 내내 에뷔오네를 보셔야 한다능거...ㅜ,ㅡ

아름답게 잘 끝나야 할텐데...고민하는 중입니다.

마지막 회차에 가면 저는 아마도 
에뷔오네를 그리는 만화가로서의 제 목적을 얘기하게 될것같습니다.


셀프 인터뷰같은 것도 기획중이니 에뷔오네에 관한
의문이 계시면 질문을 올려주세요.
지금부터 조금씩 취록하여
에뷔오네 마지막 권 기획02의 주저리 편에서 답변하도록 할게요.

이 포스팅에서
마스카에 관련된 댓글은 답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주의하셈^^*





그래도 붙여버리는 마스카 열왕기 사인본 판매배너ㅡㅡ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1권과 2권 있습니다...비록 적지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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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엉| 2012/03/09 23: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오네가 하루 일찍 나왔네요? 잘 보고 왔답니다.
전 개인적으로..지극히 개인적으로 에뷔오네가 행복하게, 아름답게 잘~~ 끝났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결혼을 하고 애기들이 있으니 행복달달가슴설렘 바이러스가 부족해지는거 같아 영희쌤 만화보며..대리만족을.....
-_-;;;;(뭐래...^^;)
암튼, 마감 다음 마감이고 열왕기도 있고 등등 일거리가 항상 많아 푹~~ 쉬세요...말 하기도 죄송스런거 같아요.
그래도 건강 챙겨가시면 일 하시구, 에뷔오네가 한회차 쉬게 되더라도 열왕이 3권이 늦게 나오더라도 기다릴수 있어요!!!
(그럼 영희쌤 경제적인 문제가 생기려나요? ㅠ_ㅠ 어떡하지....)
BlogIcon yhee02 | 2012/03/11 00:33 | PERMALINK | EDIT/DEL
후후후후...ㅜㅜ
섹씨한 수컷남은 왠지 현실엔 참 드물지용?
만화 속에서나 보면서 마음을 달랠 수 밖에요...;;
비스카| 2012/03/10 02: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갑상선 항진증이라니 ㅠㅠ 작가님 종합병원이 따로 없으시잖아요 >.<''
함께 자취하던 친구가 항진증이어서 그 불편함을 알기에,,, 참 마음이 아파요..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헬스라도 정기적으로 다녀보심이 어떠하신지..;
BlogIcon yhee02 | 2012/03/11 00:34 | PERMALINK | EDIT/DEL
종합병원...ㅡ.ㅡㅋ

다음주에 갑상선 검사를 또 받습니다...
수치가 많이 떨어졌기를 바랄 뿐 ㅜ.ㅡ

헬스는...생각해 보고요...ㅠ_ㅠ 너무 귀찮아요 ㅠㅠ
나미타로| 2012/03/10 19: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갑상선이라니ㅠㅠ 엄청 힘들다고 들었는데 영희님 무리 마시고 쉬엄쉬엄하세요ㅠㅠ 영희님은 몸이랑 옷을 참 아름답게 그리셔서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그림에서 눈을 뗄 수가 없는데... 그런 그림이 나오려면 이런 고통이 꼭 뒤따라야 하는 걸까요(흑흑)
전... 에뷔 처음 시작할 때 그 설정의 참신함에 '우와~'했었어요ㅎ 사실 인어공주(+신데렐라) 이야기는 엄청 흔한 모티브지만, 남자가 인어가 된다는 건...(게다가 그걸 개그가 아닌 이런 진지한 이야기로 풀어나간다는 것!) 에뷔 이야기는 겉에서 보면 흔한 이야기(인어공주) 같은데 펼쳐보면 완전히 색다르다는 게 진짜 매력인 것 같아요!! 대체 이런 매력적인 이야기는 어떤 계기로 떠오르신 걸까요?ㅎ 그리고 가끔 보면 야신처럼 (뭇 여성들에게 로망인) 저돌적인 매력남 캐릭터는 의외로 영희님 취향이 아니신 것 같기도 한데... 에뷔에서 완결까지 꾸준히 영희님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는 누구이려나요ㅎ(...갑자기 마스카에서 엘리후를 가장 애정하신다던 말씀이 떠올라서ㅎ)
BlogIcon yhee02 | 2012/03/11 00:32 | PERMALINK | EDIT/DEL
럼발백작입니다. ㅎㅎㅎㅎ^^

제가 좀 꼰대 취향이어서리...;;(미안하다 럼발백작)
정의로운 사나이를 좋아해요.
원칙주의자에
명예를 중시하고
약자에게 관대하며 강자에게 강력한

공무원이나 군인 하면 딱 알맞을 성격을 한
그런 남자요....;;;

하지만 경쟁률은 0%에 가까운...여자에겐 영 매력없는 캐릭터랄까요...
물어보면 모두 호감은 갖고 있는데
출연이 없어지면 모두의 기억 속에서 꺼지는 그런 불쌍한 남자...ㅠㅠ
커피우유| 2012/03/11 0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몸이 많이 안좋으신건 알고 있었지만 갑상선 항진증이라니요. 제 가족중의 한사람도 앓고 있는 병이라서 많이 안타깝습니다.
이러한 작가님의 고통과 시련속에서도 에뷔오네는 꿋꿋이 연재를 계속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에뷔오네가 늦게 업데이트가 되어도, 휴재가 되어도 마음은 아프지만 이해합니다.
부디 건강을 먼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BlogIcon yhee02 | 2012/03/11 00:36 | PERMALINK | EDIT/DEL
우유님의 가족 분은 많이 심하셨나요?;;;
저도 수치가 낮은 건 아니라고 하지만 좋아지리라고 믿습니다.

가족 분께도 안부전해 주세요...
셀피아| 2012/03/11 03: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ㅠㅠㅠㅠ무급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과제 생각 좀 안해봤으면 좋게써용...
저는 학기중엔 쉬어도 쉬는게 아님.....ㅠㅠㅠㅠㅠㅠ
놀아도 과제생각, 잘때도 과제생각, 어딜가나 무엇을 하나 과제의 압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학점의 노예.............................................................
02 | 2012/03/11 18:20 | PERMALINK | EDIT/DEL
미대생의 난제는 과제인 것같네요.....;;
졸업까지 과제는 쭉 계속되니 ㅎㅎㅎ

건투를 빌어염~^^*
디오| 2012/03/11 1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처음엔 속독, 두 번째 이후로는 정독하는 인간이라 다시 한 번 에뷔오네를 결제해서 보고 있어요.ㅠㅠ
시대의 흐름에 맞게 웹에 적응하자...는 여전히 힘드네요.ㅎㅎ
역시 전 종이 넘겨 가면서 보는 게 더 편한 구세대인가봐요.

전...럼발 백작 같은 남자 정말 좋아요.ㅠㅠ
성실하고 성격 좋고 능력 있고 집안도 좋고 외모까지 괜찮잖아요!!!!!!!!!!!!!!!!!!
과감히 100점 만점에 200점을 주고 싶네요. 으흑... 제게 소개팅 들어왔던 남자들 중에
럼발의 반이라도 되었더라면 솔로는 아니었을 거예요.ㅠㅠ

어차피 야신이나 루이 같은 남자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으니 제쳐 두고...
(실은 야신이 제 스탈이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흑... 영희 쌤의 건강도 염려되지만 항상 같이 작업하시는 어시 신님의 건강도 걱정되네요.
제가 직접 작업하시는 모습을 뵌 적은 없지만 감히... 두 분은 환상의 콤비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냥 개인적인 제 생각이에요.ㅎㅎ
02 | 2012/03/11 18:23 | PERMALINK | EDIT/DEL
저도 아날로그적 인간이라
컴작업이 대세인 요즘도 수작업 원고를 해서
편집자의 눈총도 받아요.....ㅡ.ㅜ

ㅎ 럼발백작은
산속에서 총상을 입고 누워 싸늘히 식어가도
모두에게 잊혀지는 남자 ㅠㅠ랍니다.
그래서인지 제겐 좀더 애정남...;;

최강보컬| 2012/03/12 0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편찮으신데가 많아서 참 걱정이에요..ㅠㅠ흡
그냥 에뷔오네는 통달하고 작가님 블로그와서 업뎃소식이 뜨면 보러가는편이라
까먹고 있었는데 업뎃하셨네요 ㅠㅠ지금보고왔습니다

저도 또 말씀드리지만 에뷔오네는... 주인공들끼리 해피엔딩이됐음좋겠어요
작가님이 설정하신 결말이 독자들이 보기에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

갑자기 날씨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요
BlogIcon yhee02 | 2012/03/12 13:21 | PERMALINK | EDIT/DEL
에뷔오네는 해피엔딩인데요....;;
ㅎㅎ
여러분 보시기에도 해피엔딩 일텐데...ㅜ.ㅡ
(완전 양치기 소년이 된 듯한 작가입니다...ㅡ,.ㅡ)
wkdahdid| 2012/03/14 19: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오네에 대한 질문이면 되는 건가요?^^
에뷔오네 가족, 즉 에뷔아빠 엄마 에뷔 풀네임이 뭔가요?
삼촌분도 가르쳐주세요.
럼발백작님은 어떤 여자 형제분하고 가장 안친한가요?

.....
넘 마이너적인가요.... 쓸데없는 질문이지만 럼발백작님은 좀 궁금했거든요.
ㅎㅎㅎ
BlogIcon yhee02 | 2012/03/15 09:55 | PERMALINK | EDIT/DEL
......이런 질문은 예상도 못했는데요....
일단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sun| 2012/03/14 2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02님.. 저도 갑상선항진증인데요(벌써 7년쯤 된 듯), 울 나라 여자들에게 아주, 아주, 아주 흔한 병이예요.

진단 받기 전까지는 엄청 피곤하고 힘드셨을텐데 고생하셨네요. 인터넷 찾아보면 거창하게 써 있지만, 약만 잘 먹으면 별 거 아니고 관리하며 지내면 아픈 것 조차 의식하지 못하니 걱정 마세요. ㅎㅎ 괜히 반가워서(?)요. ^^

다만 약 챙겨 먹는게 아주 귀찮죠. 갑상선 항진증은 재발도 엄청 흔한데(저도 벌써 2번째 재발인가?) 그러려니 하고 재발하면 약 먹고 괜찮으면 약 끊고 그러고 지내요. ^^

늘 좋은 작품 그려주셔서 감사하고요, 건강하세요!! 늘 작품을 기다리는 팬으로서...
BlogIcon yhee02 | 2012/03/15 09:57 | PERMALINK | EDIT/DEL
동네어귀에 나갔다 들어와도 숨차고 피곤해서 쓰러져 자곤했죠.
지금은 투약 중이라 그런지 괜찮네요^^;;

의외로 동지?들이 참 많았네요...(좋은건가..복잡한 기분입니다.)
JiJi| 2012/03/16 11: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위에 에뷔네 가족분에 대한 질문이 올라와서.. 저는 인어쪽에 대해 질문할께요. ㅎㅎ
인어들의 생활이 궁금해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1. 인어왕님이 바다에서 하는 일이 구체적으로 뭔가?
2. 인어왕님 외에 다른 인어들의 하루 일과는?
3. 인어왕님의 집(궁전)과, 다른 일반 인어들의 평범집의 구조도는?
4. 제일 궁금한거!! 인어왕님의 형제분들의 증명사진!!꼭 보고 싶습니다. ㅎㅎ
증명사진이 안된다면.. 가족 그림이라도.. ㅎ 아주... 은혜로운 그림이 될듯... -ㅠ-
미정| 2012/03/15 21: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덜...항진증....첫아이낳고찾아온...일년넘게약먹고둘째임신중인데,아직약먹네요..
숨가쁘고...성격베리고...혼자덥고.....작업하시는데얼마나힘드시까...
약꾸준히드시란말밖에...맨날눈팅만하다가....ㅠㅠ.....
이정화| 2012/03/20 12: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오네 5권(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만화는 책으로 구입하는 편입니다)이 오프라인/온라인 어느 서점에서도 없다고 마스카애장판1권 구매 후기에 달았더니 못 보셨나요?
흑.. 5권 제발 출판사에 말씀하셔서 2쇄? 찍어달라고 해주세요~ 근데 왜 하필 5권만 없는걸까요?
디오| 2012/03/24 0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왕비와 루이, 백작부인이 사촌지간이라고 나왔고...
럼발 가의 오누이와 에뷔오네가 사촌이라고 나왔는데용...
이종사촌인지 외사촌인지 고종사촌인지... 궁금하네요.ㅎㅎ
가계도가 궁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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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를 매우 좋아합니다.
차와 과자라면 사족을 못쓸 정도지요....ㅠ_ㅠ

이런 제 취향을 피력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기를 어언 12년.
제가 만화가로 데뷔한 이래
가장 많이 받은 선물은 차와 간식, 그리고 머그컵을 위시한 다기세트 입니다.

그래서 외국의 차도 가끔 선물받기도 했는데요~^^
각국의 차를 선물받는 것은 정말 즐겁고 흥미로운 일입니다.

이번에는 호주에서 날아온 선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퉁이가 찌그러진 이 상자는 멀리서 날아온 증거를 보여주고 있네요.
홍차(Black tea)와 백차(White tea).

찻물의 컬러가 붉다는 이유로 홍차라고 부른 동양과는 달리
서양에선 말린 차잎이 검어보인다고 블랙티라고 부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의 홍차는 늘 보던 것과 외양은 다를 것이 없지만
부드러운 바닐라 타입의 향기가 그만이었습니다...>.<
아아 달콤해라~.

오른쪽의 백차는 녹차와 찻물 컬러는 같아보이네요.
시력 증진과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때 광풍을 몰고 왔던 차 종류지요.
흰장미꽃잎 말린 것이 찻잎 속에 있어서 설마...했더니
역시 엷은 장미향이 나는 아름다운 차였습니다.

장미꽃잎에 코를 바짝 갖다대면 나던 그 향기로군요.

이 차를 마음에 들어하여 보내주신 분의 성향을 알것 같습니다.
취향이란 것을 그런 것이거든요 ㅎㅎㅎ

이 선물을 보내주신 분은
어린 시절부터 제게 꾸준히 연락?을 하셔서 제가 기억하는 몇 안되는 팬분 중에 한분입니다.
꽃다운? 고딩시절, 본조비를 좋아하시던 이 분은
호주로 적을 옮기셔서 그 곳에서 공부를 하고 계시네요.
(제 기억이 맞다면;; 아직도 좋아하실듯^ㅡ^)

오랜 팬분들이 성장하고, 결혼을 포함하여...각자의 인생을 걸어가는 것을
간접적으로나마 보게 되는 것은
역시 제 삶의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냥냥이님~ 선물은 무사히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초콜릿도 맛있어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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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lla| 2012/03/03 18: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부럽네요 작가님ㅋㅋㅋ
전 차향같을걸 즐기는 고상한 사람이 아닌지라ㅋㅋㅋ(물론 그 옆의 과자는 즐기지만ㅋㅋㅋ)
차맛같은건 모르지만 호주에 사는 오래된 팬이 보낸거라면 특별한 기분에 쌓여 차를 마실수 있을거같아요ㅋㅋㅋ
진짜 부럽네요ㅋㅋ
셀피아| 2012/03/05 02: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 영희쌤...저도 팬레터랑 차와 간식 보내드리고 싶은데
주소좀 알려주세요...................................ㅋ
예전부터 여쭙고 싶었으나 왠지 실례되는 일 같아서..ㅇㅁㅇ
제기 어찌하면 영희님의 거처를 알 수 있겠습니까.
ㅋㅋㅋㅋ
KANA | 2012/03/09 15:08 | PERMALINK | EDIT/DEL
셀피님, 이사 안가셨으면 그대로이실거에요.
서울시 강동구 천호4동 301-32호 호수그린빌 401호요^^
셀피아 | 2012/03/11 03:36 | PERMALINK | EDIT/DEL
오오 감사합니다 카나님!!!!
comixjyk| 2012/03/06 1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wow~~
It is amazing to have a fan from far away to send you this kind of wonderful gifts.
I didn't know you liked teas and cookies. ^^
Please enjoy
KANA| 2012/03/08 15: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각자의 인생을 걸어가고 있는 카나양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학기초라 ㅎㅎㅎ
한동안 홍차에 빠져살았는데(그 시초는 홍차왕자라는?)
요즘은 커피가 너무 좋아요.
내가 카페라떼나 카푸치노 먹을 때 친구는 아메리카노 먹을 때 무슨 맛으로 먹나 했는데
깔끔한 아메리카노가 좋아지는 걸 보니..

물론 달달한 다른 커피들도 사랑하지만요^^

하지만 역시 케익이나 쿠키는 차랑 먹어야 제맛!
선생님과 함께 티타임을 갖고 싶어요~♡
BlogIcon yhee02 | 2012/03/12 13:22 | PERMALINK | EDIT/DEL
카나양...나두 보구싶어요 ㅠㅠ
카나양이랑 앨리스 티타임 갖고 싶네요^ㅁ^
하지만 역시 힘들듯..;;;;;

혼자서나마 카나양을 생각하며 차를 들이켜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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