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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6 :: 에뷔오네 84회차가 업데이트되었지요. (19)
2010/10/26 05:22 :: 마감일기
에뷔오네 85회차를 그리고 있습니다.
열왕기를 하려면 서둘러 마감을 또....(;ㅁ;)
한 달에 마감 세번의 역경이 또 찾아오려나 봅니다.
물론 12월에 있을 판매전이 연기되지만 않는다면 진행에 별 탈은 없을 것같습니다만.
(그러나 언제나 인생은 예측불허지요;;;)
서둘러 마감한 84회가 오늘 -어제군요...어제 떴습니다.
그림을 그리다 지금 생각이 나서 업데이트 확인을 하러 들어온 김에
갖가지 소식을 써야겠다 싶어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습니다.
에뷔오네 8권 발행 예정일이 11월 내로 잡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1일부터 30일까지..어느 날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ㅠ_ㅠ
아마 하순쯤이겠지...생각해요.
지금이야말로 초인적인 마감력!!!! 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생각하고 있습니돠...
(흑흑흑덮어놓고 운다...)

8권의 대표적인? 장면일 수도 있겠군요...ㅋ
원래는 마리엘라와 스타이너를 그려볼까 했었지만
그네들은 9권에서 좀더 중심인물인 것같아 바꿨습니다.
이마를 맞댄 다정한 연인모드...사실 전 이런거 좋아한답니다..ㅋㅋ
요즘은 스토리 진행상
이 왕자님이 왠지...얀데레 모드로 자꾸 가고 있는데요..아마도
무지 세련된 얀데레가 아닐까...뭐 그런 생각도 들죠.
ㅎㅎ 쿨데레란 말도 있던데 둘다 이 분께 잘(?) 해당되는 것같아요.
사실 얀데레 모드로 가고 싶지는 않았(진짜?)지만서도...이 분이 왠지
악역 역할이 되는 것같아 촘 마음이 아픕니다......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면 이 분은 절대
악행을 하고 있지 않지만 말이에요.
사실 세상일이란 게 다 그렇잖습니까?
누군가에게 좋은 의믜로 작용한다 해도 주변의 전부에게 좋게 작용할 수는 없다는 것을요,...
날씨가 갑자기 무지 추워져서...베란다의 컴을 켜는 손가락이 또 곱습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저 요즘 기침 멎는 한약 지어 먹고 있어요...노인이 되어 해소천식같은 것에
걸리는 걸 대비해야 하니까요..ㅠ_ㅠ
이 불황 건강 밖에 없습니다.
PS1. 열왕기를 구입하실 분은 리브로로 가세요.
언제나 그렇듯 늦게 아시는 분들이 발을 동동 구르실 수도 있으니까요.
열왕기 1권 구입하러 가기.
PS2. 이제 열왕기 얘기는 그만합니다.
12월로 접어들면 열왕기 2권에 대한 윤곽이 나올 겁니다.
당분간 에뷔오네 모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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