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에 해당되는 글 9건
2010/09/28 :: 열왕기 구매하신 여러분들 중에 (10)
2010/09/21 :: 시간내어 잠깐 추석인사^^ (8)
2010/09/18 :: 열왕기를 받으신 분들께 드리는 말씀 (17)
2010/09/14 :: 열왕기 통판 첫번째 공지입니다. (68)
2010/09/13 :: 개인지 판매전 뒷 이야기. (9)
2010/09/13 :: 열왕기 판매전 후기 입니다. (14)
2010/09/10 :: 서드 플레이스에서 저를 찾으세요~^^ (44)
2010/09/10 :: 82회차는 휘리릭~ (3)
2010/09/03 :: 열왕기가 완성되었습니다. (35)
2010/09/28 17:10 :: MASCAㅡ열왕기에 관한
혹시 입금하시고 메일을 안보내신 분이 계신지 모르겠군요.
정체불명의 입금자가 나타났습니다...ㅠ_ㅠ
9월 16일 입금하셨으며
처리점은 하양
성함을 쓰지 않으셨어요.
성함이 아닌 딴 말을 쓰셨습니다....아~ 입금자 이름을 쓰라니깐~ㅠㅁㅠ
남는 메일이 있나 뒤져보고 아직 안 보냈나 지금껏 기다렸습니다만...ㅜ_ㅡ
오리무중입니다.
하양 지점 주변에 사실 거라고 생각되어지는 정체불명의 입금자님,
제게 메일을 보내주십시오.
얼마 입급했으며 몇 권 사실 거라는 것과
무엇보다 중요한 주소와 성명 그리고 전화번호를
꼭 보내주세요.
young-mirr@hanmail.net
mascalord@naver.com
어느 쪽으로 보내셔도 좋습니다.
보내만 주세요...ㅠ_ㅠ
급덧!!
이 분은 경산시 하양읍에 사시는 분이 아닐지...;;
경산에 사시는 분들이 제게 책을 좀 구입하셔서 그저 감읍이지만
메일을 좀...;;;
제발 나타나 주세염~!!
안 나타나시면 이 분은 책을 받을 수 없게 된다능~ㅠ_ㅠ
이리도 오랫동안 책을 못받으셨는데도 의문이 생기지 않는단 말씀입니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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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1 21:09 :: 소소일상
추석 연휴 참 길더군요...
그 긴 연휴 덕에 에뷔오네 83회차는 24일 업뎃이 물건너 가 버리고요...
저를 제외한 분들은 휴가니까요..ㅠ_ㅠ
덕분에 저는 또다시 마감에 시달리는 이상할 것도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그래도 추석은 추석.
전을 부치다 문득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니...

는 얘기가 이번 추석의 테마라능...;;
날씨가 나빠도
아무리 바빠도
물가가 눈튀어나올 만큼 비싸서 기분 안나도
허리가 아파 죽을 지경이라도...(가만 이건 아냐;ㅁ;)
즐겁고 풍성한 추석이 되시길 바래요~
과식하지 마시고요....
집중호우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닌 듯해요...우째 추석에 이런 일이 ㅠ_ㅠ
2008년 이후 발생하는 재난은 제발 이걸로 그만...ㅠ_ㅠ
그리고 이런 글을 올려도
열왕기 구매 배너는 절대로 빠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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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8 18:35 :: MASCAㅡ열왕기에 관한
열왕기 조금씩 발송 중입니다...네...ㅜ_ㅡ
마감 중에다 에뷔오네 8권 정리 작업 등으로 너무 바빠
생각한 것만큼 발송이 원활하지 못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게다가 추석 연휴인지라
발송에 차질이 있다고 하네요.
24일에 또 대량 발송 들어가려고 해요.
열왕기를 구입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말씀을 드리고
몇 가지 당부 말씀도 올리고자 합니다.
1. 미리 발송된 열왕기를 받으신 여러분
다시 한번 제게 책 무사히 받았다는 메일을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메일을 확인즉시 여러분들의 개인정보를 담은 메일들은 영구 삭제합니다.
3. 입금 하시고 되도록이면 입금확인 메일을 빨리 보내 주세요.
메일이 도착한 순서대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4. 수신확인이 안된 메일들은 아직 발송준비 중!!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5. 급덧!!
메일 수신확인을 체크하신 여러분, 발송된 열왕기 등기 번호를 알고프신 분은
제게 다시 메일을 보내주세요~답멜을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답멜보다 물건 도착이 더 빠를 수도 있으니 유의하세요..;ㅁ;
등기번호는 예상외로 도착이 지연되는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_=ㅋ
열왕기를 사실 분은 배너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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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4 22:04 :: MASCAㅡ열왕기에 관한

오래들 기다리셨죠?
MASCA 열왕기 1권입니다.
인터넷 서점 판매부터 시작하려 했으나...
사정이 촘 여의치 않아서 ㅜㅡ
제게 있는 소량의 책들을 먼저 판매해 보겠습니다.
다급하신(-_-?) 분들은 제게 일단 신청해 주세요.
1. 국민은행 777502 04 001749
으로 책값 7000원 + 우송비 2500원
을 보내주세요.
1권 이상을 신청하실 경우도 우송비는 같아요~^^
2. 제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young-mirr@hanmail.net
mascalord@naver.com
메일에는 제목을 열왕기 구매라고 쓰신 다음
입금 완료와 함께
주소와 우편번호,
받으실 분의 성명을 정확히 적어주세요.
연락가능한 전화번호도 원활한 배송을 위해 적어주세요.
그리고 1권 이상을 신청하신 분은 수량을 정확히 기입을.
물론 입금하신 분과 책받으실 분의 성함이 일치해야겠죠?
그리고
제게 보내진 개인 정보는 수신확인이 끝나면
전부 삭제합니다.
3. 참고하세요 꼭!!
인터넷 서점처럼 매일 배송이 불가능합니다...ㅠ_ㅜ
일정 수량의 신청을 모아 날을 정해 일괄배송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전주에 신청하셨더라도
그 다음 주에 받게 되실지도 모르는 것입니다..ㅠ_ㅜ
성질 급하신 분들은 제게 주문하시면 안됩니다....;;;
MASCA 열왕기 1권입니다.
인터넷 서점 판매부터 시작하려 했으나...
사정이 촘 여의치 않아서 ㅜㅡ
제게 있는 소량의 책들을 먼저 판매해 보겠습니다.
다급하신(-_-?) 분들은 제게 일단 신청해 주세요.
1. 국민은행 777502 04 001749
으로 책값 7000원 + 우송비 2500원
을 보내주세요.
1권 이상을 신청하실 경우도 우송비는 같아요~^^
2. 제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young-mirr@hanmail.net
mascalord@naver.com
메일에는 제목을 열왕기 구매라고 쓰신 다음
입금 완료와 함께
주소와 우편번호,
받으실 분의 성명을 정확히 적어주세요.
연락가능한 전화번호도 원활한 배송을 위해 적어주세요.
그리고 1권 이상을 신청하신 분은 수량을 정확히 기입을.
물론 입금하신 분과 책받으실 분의 성함이 일치해야겠죠?
그리고
제게 보내진 개인 정보는 수신확인이 끝나면
전부 삭제합니다.
3. 참고하세요 꼭!!
인터넷 서점처럼 매일 배송이 불가능합니다...ㅠ_ㅜ
일정 수량의 신청을 모아 날을 정해 일괄배송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전주에 신청하셨더라도
그 다음 주에 받게 되실지도 모르는 것입니다..ㅠ_ㅜ
성질 급하신 분들은 제게 주문하시면 안됩니다....;;;
PS1. 만약 신청하시고 3주차가 되어도 책이 배달되지 않았을 경우
메일을 보내세요~.
등기우편이라 이럴 경우는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ㅡ.ㅡ;
반송되면 환불처리를 하겠습니다.
PS2. 새글이 올라가면
이 공지는 배너로 전환되어 글밑에 자리하게 됩니다.
책이 품절되면 배너가 삭제됩니다.
배너가 없어지면
저의 개인판매는 끝났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PS3. 책에 사인을 원하시는 분은 메일에 말씀해주세요.
아무 말씀 없으시면 그냥 보내 드립니다.
PS4. 급덧!!
저기...해외에 사시는 분들께는 보내드릴 수 없어요. 양해하세여 ㅜㅜ
PS5. 9월 16일 아침 또다시 급덧~!!
마감 중에 중간 체크하러 급히 들렀습니다.
빠른 시일 내로 책을 보내드리도록 노력할 거구요..ㅠ_ㅜ
그리고 스팸메일까지 전부 체크하고 있으니
전송되지 않은 메일을 제외하면 걱정하실 일은 없을 겁니다.
메일을 보내세요~.
등기우편이라 이럴 경우는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ㅡ.ㅡ;
반송되면 환불처리를 하겠습니다.
PS2. 새글이 올라가면
이 공지는 배너로 전환되어 글밑에 자리하게 됩니다.
책이 품절되면 배너가 삭제됩니다.
배너가 없어지면
저의 개인판매는 끝났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PS3. 책에 사인을 원하시는 분은 메일에 말씀해주세요.
아무 말씀 없으시면 그냥 보내 드립니다.
PS4. 급덧!!
저기...해외에 사시는 분들께는 보내드릴 수 없어요. 양해하세여 ㅜㅜ
PS5. 9월 16일 아침 또다시 급덧~!!
마감 중에 중간 체크하러 급히 들렀습니다.
빠른 시일 내로 책을 보내드리도록 노력할 거구요..ㅠ_ㅜ
그리고 스팸메일까지 전부 체크하고 있으니
전송되지 않은 메일을 제외하면 걱정하실 일은 없을 겁니다.
아무래도 명절인지라...우편발송에 약간의 차질이 있을지도 모르니
감안해 주십시오.
감안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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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20:18 :: MASCAㅡ열왕기에 관한
뒷얘기라고 하긴 뭣하고요...
이거저거 작은 에피소드들을 그렸지요...그러려니 하고 보세요.
이것도 잔재미니까요...

이 모양으로 긴장하면서 앉아 있었는데...계속 결리는 등허리를 달래며 강력한 진통제를 먹고..ㅠ_ㅠ
최대한 오른쪽으로 몸을 틀지 않았지요.
팬님들은 오실 때마다...

저도 따라서 굽슨~;;
그리고 일요일...긴장이 풀린 나는 먹기 시작하였고...;;(배고팠어요...)


어시 신양은 졸다가 결국...ㅡ.ㅡ
레드존으로 달려가 화끈한 걸 사는 걸로 잠을 깨기로 했어요...;
아...열왕기 필요하신 분들은 곧 포스팅될 판매공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구입방법을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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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11:12 :: MASCAㅡ열왕기에 관한
어제 끝나고 바로~ 올렸어야 하지만
이거저거 잡다한 문제에 거기다 너무 피곤해서....;ㅁ; 이제야 글을 씁니다.
누가 머리를 때린 것처럼 자 버렸는데....눈을 뜨니 아침이네요...일찍 잔 거같은데...;;;
지금도 뒤통수가 매우...무겁습니다...만 이 정도면 컨디션은 괜찮은 편.
각설하고 본분 들어갑니다.
우선 MASCA-열왕기 판매전에 와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고 날씨가 궂었던 토요일에 더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기뻐요!!!

행사 종료 후 판매대를 사진찍었어요...초라해 뵈지만
값지고 소중한 추억이 만들어져 기쁜 장소입니다.
6000원이라는 가격이 선명하네요..^^;;
도우미 역을 하고 고생했던 제 어시 신양이 썼습니다...
아참 이너넷 판매로 들어갈 경우 열왕기는 가격이 오릅니다...;;
6000원은 판매전에 입장료를 내고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한 직판 도매 가격이었습니다...
판매전까지 ㄱㄱ싱하신 분들께 특전을 드려야겠다 생각한 것이졍;;
그리고 책갈피가 전부 나가 기쁩니다...!!
책갈피는 제 손에 한 장도 안남아서 여기 사진을 올릴 수가 없네요...ㅠ_ㅠ

일요일에 찾아오신 한 팬분이 남기고 간 이쁜 케이크예요.
옆 자리에 나오셨던 서 현주 작가님이랑 얼른 먹기 위해 열었다가 탄성을 질렀습니다~
아 그리고
열왕기 다섯 권을 사시고 또 오셔서 만두 상자를 배달해 오신 이쁘고 늘씬한 팬님~~~^ㅁ^
배가 고파 먹기 바빠서
사진조차 찍지 못했지만 정말 감사해요...그대가 아니었음 끼니 걸렀음;;;;
음료수를 사들고 오셨던 분들께도 감사해요..흑흑...
잘 마셨다가 화장실도 열심히 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만 오시는 분들아~ 타이밍을 조큼 못 맞추셨음....;ㅁ;

대망의 판매전 개장일인 토요일에 쏟아진 선물들입니다...
일요일이 제 생일 이었기 때문에 케이크 선물에 눈물 흘렸음.....참고로.
저 이쁜 케이크들-무려 라리 케이크를 비롯하여 이쁜 케이크들-은 바쁜 와중에
취급 부주의로 약간 부서져서
얼른 저와 도우미의 뱃속으로 직행하여
상자를 열고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정확히 말씀드리면
사진찍을 정도로 여유가 있었던 것은 일요일 오후뿐이었어요...;ㅁ; 양해를;;
수제 샌드위치는 점심 대신으로 너무 잘 먹었고요!!
파리바게뜨에서 샌드위치와 음료를 사들고
말도 없이 수줍게 내려놓고 가신 님은...대체 뉘신지;;
그 외 열왕기를 열심히 사 주신 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일 고마운 분들이지요~!!
저와 얘기하면서 2권이 나와야 할 텐데 걱정들 하셨는데...앞으로
이너넷 서점의 판매현황을 보고...빠른 시일 내로 결정하겠습니다.
에뷔오네 연재 일정 때문에 열왕기 1권을 그리면서 죽도록 고생을 했기 때문에
일단 아이엠닷컴의 편집자님과 더불어~
제 작업 파트너인 어시 신양과도 회의도 해 봐야 합니다.
빠르다면...12월 개최 예정이었던 딥플-작가 판매전에서 2권을 판매할 예정이었는데
문제는 딥플이 열릴 것인가.....입니다.
8월에서 미뤄져 취소되었으므로 12월 개최도 약간 불투명한 상태라서요..ㅠㅠ
관계자 분께 여쭤보니 다음 서플은 2011년 2월 예정이라네요..;ㅁ;(이렇게 되면 우짜지?;;)
하여간 뒷 일은 뒷 일!!
지금 일만 생각하렵니다....ㅠㅠ
다시 한번 제 판매전을 도와주셨던 많은 분들-저는 이번 판매전으로
제 자신이 인복이 참 많은 인간이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어요....
살아가면서 이 빚을 어케 갚을까....마음이 짠해집니다.
도와주신 분들 덕에 처음이라 걱정이 앞섰던 이번 판매전을 무사히 끝내게 되었어요.
그리고 직접 오셔서 제 열왕기 1권 출간을 축하해 주셨던 많은 팬님들
다시 한 번 마음으로부터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PS1. 제 블로그에 트랙백이 걸리는 군요 `ㅡ`;;
트랙백 덕에 방문객 수가 엄청나게 늘고 있습니다....;; 암튼 기쁜 일입니다.
PS2. 저랑 사진 찍으셨던 분들~ 제가 사진발을 너무 안받는 관계로 여기에 사진을 올리지 않았습니돠~!!
사진 속에서 20킬로 정도 불어보이는 엄청난 외모 덕분입니다...저를 찍어가신 여러분들도
어디다 올리지 마세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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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0 17:47 :: MASCAㅡ열왕기에 관한
열왕기를 구입하기 위해 저를 찾아오실 분들께만 공고합니다.
서드 플레이스는 큰 행사입니다.
방문객도 엄청나서 아마...사람에 치이는 재미있는 경험을 하시게 될 거예요.
서드 플레이스 카달로그에 떴더군요^^
행사장 입구에 행사장 맵이 설치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카달로그에는 실렸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판매하는 자리를 알려드릴게요.
파열 13번 부스입니다.

가장자리 쪽이라 찾기 쉬우실 듯해요^^
좋은 자리라 기쁩니다...^ㅁ^
저는 11일 과 12일 양일간 저 자리에 있을 겁니다.
열왕기 권당 직판 가격은 6000원으로 산정 중입니다.
아마도...변동은 없을 것같습니다.
오셔서 저랑 같이 기뻐해주세요~^^
PS1. 선물로 드리려고 했던 책갈피가
예상외로 제작비용이 비싸서 200장 씩 밖에 뽑지 못했어요..ㅠ_ㅠ
종류는 두 종류입니다. 1세트가 두 개가 되는거져.
PS2. 그래서 토요일 선착순으로 100장, 일욜 선착순으로 100장.
이렇게 선물로 드릴겁니다......늦게 오시는 분은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ㅠ_ㅠ
책을 사시는 분 전부 드리고 싶었지만 여건상 어렵게 되었어요..
죄송합니다.
PS3. 책갈피 그림 세트는 카이넨과 라킨입니다.
책을 사셨어도 못 얻으실지도 모를 분들을 위해
완본 공개는 하지 않습니다... (염장이 될까바...;;)
품질은 보증해요...이쁘게 그렸어요.
PS4.오오 그러고 보니
입장 시간을 공고안했군요~~!!!죄송죄송~
토요일은 12시 30분부터
일요일은 11시부터 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아시고 싶은 분은 이 곳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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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월 11일)은 ‘타행사’의 견제 속에 약 7개월 만에 열린 10회 서드플레이스 날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사연이 있어, 조금은 각별한 느낌으로 둘러보았습니다. 내일(9월 12일)도 하니 혹 행사..
2010/09/10 17:46 :: 마감일기
뭐..실제로도 휘리릭 했을지도요...(이거저거 여러가지로...말할 수 없는 여러 사정...;;)
열왕기 판매전이 내일이다보니 조큼 정신이 없네요...
장사?다 보니... 경험도 없고 해서 이거저거 해야 할 일이 많네요..소소하게.
그래도 조언자들이 옆에 있어서 매우 다행이예요 ㅠ
아님 이거저거 머리아픈 일이 많았을 거예요.
허둥지둥하는 나날이 되어가고 있고
추석 연휴 때문에 83회차 그릴 일이 걱정되고
그리고...
지금껏 점프스 사이트를 제외한 다른 포털은
에뷔오네 82회차가 올라오지도 않은 거같은데 왜 이럴까요?
열왕기 판매전이 내일이다보니 조큼 정신이 없네요...
장사?다 보니... 경험도 없고 해서 이거저거 해야 할 일이 많네요..소소하게.
그래도 조언자들이 옆에 있어서 매우 다행이예요 ㅠ
아님 이거저거 머리아픈 일이 많았을 거예요.
허둥지둥하는 나날이 되어가고 있고
추석 연휴 때문에 83회차 그릴 일이 걱정되고
그리고...
지금껏 점프스 사이트를 제외한 다른 포털은
에뷔오네 82회차가 올라오지도 않은 거같은데 왜 이럴까요?
다음 회차는 야신과 공주님이 메인일 거같습니다만...음
이번 회차도 야신이 주로 나오긴 하는군요.
좀 오래 안나왔다 싶으면 뽕을 뽑는 체질이니까요..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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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3 10:17 :: MASCAㅡ열왕기에 관한
제가 쓰던 중 가장 멋지고 보람찬 소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열왕기가 완성되었습니돠~~~!!!>ㅁ<
이놈을 그리기 위해 보낸 시간을 되새겨 보면...눈물이 앞을...(흑)
가지가지 고생은 걍 날려 버리고요..암튼 지금 살아있기는 하니까
그간의 고생은 에라 모르겠다 모드입니다.
아직도 그놈의 개인지 때문에 실시간 고생하고 있는
여러 사람들-아마도 인쇄소 아저씨까지 포함하여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마도 그 분들은 이 곳에 들어올 것같지 않아서
이 인삿말을 보지 못하시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열왕기 완성 감축 컷을 만들었어요.
폰트는 암거나 있는 걸로 대충....(사실 폰트같은 게 없어서리...;;)

열혈의 52페이지~!!
왕이라 불렸던 사나이들의 역경과
사랑을 얻고자 하는 불굴의 의지~
그리고 에로~!!
기라성같은 미녀와 그네들의 삼삼한 인생!
마지막으로~ 한층 튼실해진 사나이들의 갑바와 탄탄한 복근~!!
왕이라 불렸던 사나이들의 역경과
사랑을 얻고자 하는 불굴의 의지~
그리고 에로~!!
기라성같은 미녀와 그네들의 삼삼한 인생!
마지막으로~ 한층 튼실해진 사나이들의 갑바와 탄탄한 복근~!!
PS1. 이런 것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_=
그 외 다른 것은 잘....
PS2. 예약 판매는 제가 여건이 안되서 안됩니다...걍 사세요.
PS3. 아직 판매상황이 예측 안되므로 부지런한 분이 별 고생없이 책을 득하실 듯해요.
PS4. 그러나 저러나...잘 팔려야 할 텐데 말이죠...
PS5. 중요한 사실...
이 열왕기는 1권입니다....고로 안팔리면 2권은 안 나옵니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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