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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6 :: 여왕의 눈물이라... (6)
2010/02/12 :: 마스카의 아이콘? (19)


연아의 여왕 등극을 축하하면서...

정말..젖살도 빠지지 않았으며
갓 스무살, 아직 열 아홉 밖에 안된 소녀의 자가 정진 스토리는 정말 감동적입니다.

얼핏 내 딸이라고 해도 될 나이..라고 생각해서 일까요.

혼자 밖에 갈 수 없는 길이 얼마나 외로운지..그에 반해 얼마나 행복한지...
그리고 얼마나 고생스러운지...조금 절감해 봅니다.

왠지 이 사진이 눈에 밟혀서 가져왔지만
사실은 두 팔을 번쩍 들고 해냈어~ 난 쵝오!! 하던 사진도 좋아요..^^

울음의 이유를 그녀는 모르겠다...고 대답했죠.

그건 정말로 모를 일인 거죠. 그녀 자신이 모르는데 누가 알겠습니까?

하지만 안도만은 확실히 느껴지데요.

아 이제 끝났다...난 이제 쉬어도 돼.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연아 너무 쉴 새없이 달려왔나봅니다.

지치고 피곤한 상황이 오버랩되었는지....저도 함께 잠깐이나마 쉬고 싶네요.
아마도 저와는 달리 그녀는 당분간 쉬기가 힘들 것같습니다만...ㅎㅎㅎ





PS1.  여러 매스컴들 그녀를 가만 놔두지 않을 것같습니다...현재
      가장 잘 팔릴만한 사람 아닌가요.        
      벼락이나 맞으시지...라고 빌고 싶지만 그것도 어쩔 수 없는 밥벌이들
      이라고 생각하니 측은지심도..약간..

PS2. 가카께서 열나게 그녀에게 전화하고 청와대 만찬 초대하고 뭐 그러겠져?
     거야 어쩔 수 없는 일이니 글타치고 만찬 때 흥을 돋구기 위해 가카께선 꼭꼭
     꼭 피겨복을 입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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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스| 2010/02/26 2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성 전용의 피겨복을 착복해주신 가카의 실루엣......
OTL....
작가님...제 상상의 나래를 펼치치 말아주세요. 감당이 안되는 이 당황스러움=ㅅ=;;
그나저나 150점을 받았을때 저는 저도 모르게 연아양에게 쟨 인간이 아니야...라고 중얼거리고 있었다죠
BlogIcon yhee02 | 2010/03/02 01:05 | PERMALINK | EDIT/DEL
좌절은 금지지 말입니다.
전 가카가 그러시오면 뭔가 광분할 것도 같은데...ㅎㅎ

전 기대 하고 있어요

토리노로 갈 연아양을 한국으로 불러들인다니 뻔하지 말이죠.
ANRI| 2010/02/27 2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아의 경기를 보면서 한순간의 드라마에 빠진듯한 기분이였어요! 끝나고 연아가 울때 저도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그동안 힘들고 부담되었던 심정을 생각해보니 우리가 너무 작은소녀에게 큰 짐을 짊어지게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ㅠㅠ
그래도 좋은 결과로 대한민국을 기쁨에 젖게해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결코 잊지 못할 하루가 될것 같았답니다!^ ^
BlogIcon yhee02 | 2010/03/02 01:08 | PERMALINK | EDIT/DEL
19세 천재소녀의 드라마였죠.

큰 짐이라...기대치 말인가요?

말마따나 연아는 뭐...친척도 아니고 딸도 아니고..
아무 관계없는 타인일 뿐인데 한국을 대표하여 뭣좀 해라..라고
하는 건 확실히 어폐가 있어보이네요.^^

하긴 노통 장례식 때도 그랬더랬죠.

아무 상관없는 만나 보지도 못한 타인의 죽음을 그리도 슬퍼해 본것은
처음일 듯.
제이| 2010/02/27 2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아의 경기를 보면서 심장이 오그러들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그리고 마지막 스핀후 연아가 울먹일때--저도 같이 울었답니다...ㅎㅎㅎㅎ....박수도 열심히 치고....티비앞에서 혼자 생쇼를 하는 제가 우습기도 했지만...연아는 스케이트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어쩜 그렇게 음악과 하나가 되어 흐르는지...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왔나 봅니다 ㅎㅎㅎㅎ
BlogIcon yhee02 | 2010/03/02 01:09 | PERMALINK | EDIT/DEL
짠하긴 했지만 울었다는 분도 꽤 되시네요. ㅎㅎㅎ

아름다운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눈물짓는 건 인간이 아직은
인간답다는 뜻이니까...괜찮지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연아의 인생의 아름다운 드라마같이 보이긴 하네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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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과 연아 덕에 마감 못할 뻔했네요..ㅠㅠ 크흑!!
익스트림 스포츠인 동계 스포츠는 정말 멋지군염 *ㅁ* 오홋

그.런.데

마감 날에 하필이면 연아의 경기가 있다늬..것도 아침에 ㅋ흐흐흐흐흐흑 ㅠㅠ
연아의 경기 본방 사수도 못하고 열심히 열고를 하고 마감은 했습니다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원고를 하면서 나름 인상적이었던 씬의 일부를 타블렛 위에
크로키에 가까운 스케치를 한 번 해보았습니다.
전체적인 선만 대충 잡아본 것이지만 느낌은 나오는군요..맘에 듭니다.

그러니까 이번 회차의 짤방이 되는 거로군요 이것은!!!

많은 이야기를 한꺼번에 우르르 진행시키느라 바쁘고...페이지는 늘 부족하고
실력과 체력은 안 따르고...아후~!

그래도 조금씩 해 나가면 언젠가는 정진의 득도를 하게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아주 굳게.

다음 71회차로 7권이 완성됩니다. 빠른 시일 내로 단행본을 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표지 컬러와 마스카 열왕기의 제작 노트를 쓰느라 머리가 매우 지끈거린다능...
빠른 시일 내로 결과물을 맛뵈기라도 해 드리겠어용~

그럼 이번 70회차 에뷔오네 즐감하십시오~~~~!!!



PS1.  어부지리에 행운 만땅 같지만 그래도 그 투혼에 감동하면서
      이승훈 선수의 금메달 ㅊㅋㅊㅋ(연아 땜에 영웅빛이 바래어 심히 안타깝군요..)

PS2.  마감하려고 미친듯이 용산까지 택시를 타고 가면서...(ㅠㅠㅠㅠ아..)
      전화에 대고 연아 땜에 마감 못할 뻔하지 않았냐고 투덜거리고 있는데
      흘깃 저를 돌아보며 싱긋 웃는 택시 운전 기사 아저씨...
      연아는 대한민국 인간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거인가...

PS3.  어찌되었건 우리 연아 만세입니다!!

PS4.  늦은 마감에 부리나케 달려가 원고를 내밀자 기자님 왈
      "연아 보라고 일부러 마감 시한 늦췄는데 ^^ 경기 잘 봤음?"

      그대는 나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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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2010/02/25 17: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김영희님 만화 너무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 짤방 아름답네요. 힘내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ㅇ^
BlogIcon yhee02 | 2010/02/25 22:33 | PERMALINK | EDIT/DEL
캄사합니닷~~>.<
324님 왠지 첨뵙는 듯. 방갑습니다.
냥냥이☆| 2010/02/25 18: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70회 잘 보고 왔어요. 이런...
불쌍한 에뷔 이래저래 계속 울게 되네요. 공주만 아니라면 뛰쳐나가고 싶을듯..
야신은 이번화에 나오지 않는군뇨 역시. 조곰 아쉬운;ㅅ;
눈치빠른 샬로트. 어떻게 할지 궁금한데요!
앞으로가 어찌될지 진짜 두근두근 기대되는 에뷔오네예요. +ㅁ+

앞으로 한화만 더!! 그럼 7권이군요. 기대돼요 >ㅁ< 힘내세요! 항상 잘 보고있답니다//
BlogIcon yhee02 | 2010/02/25 22:35 | PERMALINK | EDIT/DEL
뭐 야신은 담회차에 나오려나...생각합니다.

별 쓸모없는 인간인지라''

어찌되었든 힘내겠슴다!!
제이| 2010/02/25 2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70회....내용 진전이 마구 이뤄지고 있군요...에뷔는 누구에게로~~~~?!!!! ㅎㅎㅎㅎㅎ
마스카 열왕기--너무너무 기대됩니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카이넨 ㅠㅠㅠㅠㅠ
BlogIcon yhee02 | 2010/02/25 22:35 | PERMALINK | EDIT/DEL
누규긴요..^ㅡ^
제이님은 요즘 건강하시죠?
갑자기 날씨가 격변인지라..ㅋ 걱정이 쫌 됩니다.
KATE| 2010/02/25 21: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7권~와~열왕기~기대기대^^

요새 올림픽 너무 재밌죠?
연아는 정말 진리예요. 내일도 경기라던데~또 한번 난리겠어요^^

BlogIcon yhee02 | 2010/02/25 22:36 | PERMALINK | EDIT/DEL
그렇습니다. 연아는 진릐입니다.^^
나미타로| 2010/03/01 2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앗, 7권 소식이라니 반갑습니다! 눈에 불을 켜고(!) 기다리고 있겠어요+_+
마스카광팬| 2010/03/11 19: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다시 발행되서 새책으로 사게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꼭 새걸루 고이 소장하고싶어요 ㅠㅠ
남들이보다가 너덜해지거나 속지 몇장이 찢어진것이 아닌 새걸루요 ㅠㅠ
이런글로 도배해서 죄송하지만 너무 간절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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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에 들리시는 분들 대부분이 여자들이라 아마도...
이 글을 올리는 지금쯤

각자의 집에서

혹은 시댁에서

기타 등등 손님맞이와 음식 만들기 등등의 갖은 노동과
여러가지 행사로 바쁘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그래도 아마

새해든 언제든 짬을 내어

제게 새해 인사를 하러 들리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물론 지금 그럴 것이고요.

오늘은 12월 31일이고
내일이 1월1일, 진정한 의미의 백호년 새해가 밝았네용~~!!ㅠㅠㅠㅠ 아아 눈물이 앞을...;;;

제 여쥔공 둘 아사렐라와 에뷔오네가 함께 인사를 하는 시간입니다....
(왠지 참...한복이란 그릴수록 어렵기도 하고..쉬운거같기도 하고...ㅋ)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과식하지 마세용~!!
올해 모두 소소하든 많든 돈버는 한 해가 되고
그 돈으로 인해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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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 2010/02/13 2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은 전부치기에 이어 만두까지 만들어서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식구가 하나 더 느니 일이 확실히 주네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끊이지 않는 2010년 되세요.(이런 기원은 매해 하게되는 거지만요)
그럼 짧은 연휴 알차게~~~
카이넨사랑해♥| 2010/02/13 20: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리네요 설 잘보내시고요~!!올해는 하시는일 모두 다 대박나세요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__)(--)/ 올해 샘한테서 좋은 소식만 들렸음 좋겠어요 ^^떡국은 드시지마세요 ㅎㅎ 한살더먹는다는......
알펜로제| 2010/02/14 0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웅 렐하고 에뷔오네. 너무 사랑 스럽네요 ^_^ㅎ.
쌤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빌겠습니다!!! 정모 한번씩 할때마다 참여 하고 싶었는데
ㅠㅠ 방학때 하면 좋으련만 ㅠㅠ 쌤 얼굴 한번 뵙고 싶어서요 헤헷
언젠가 기회가 오겠죠 ^^!! 지금 아이폰으로 인터넷 하는데
댓글다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자주 쌤이야기 들으러 방문 하겠습니다!>.<
엘리아스| 2010/02/14 0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과연 아사렐라... 유부녀라 왠지 모르게 참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늘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순탄하고 공평하게 풀리길 기도합니다~!!! >_<♥♥♥
BlogIcon yhee02 | 2010/02/15 11:20 | PERMALINK | EDIT/DEL
쪽진 머리가 아무래도 그런 생각이 들게 하죠?
댕기머리로 할 걸 그랬나...ㅋㅋ
wkdahdid| 2010/02/14 2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그럼 우리 엘리후 선생은 안나오나봐요...ㅠ 만화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돈도 많이 버시길 빕니다!^^
BlogIcon yhee02 | 2010/02/15 11:21 | PERMALINK | EDIT/DEL
엘리후 선생이 첫번부터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출연안한다는 게 외려 불가능하지 않나요..ㅎㅎ
BlogIcon yhee02| 2010/02/15 1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과식들은 하지 않으셨져?
명절이라 번잡하고 힘들지는 않으셨는지....

올해도 힘차게 한 번 시작해 봅시다~!!
깜장토끼| 2010/02/15 18: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하하 어쨌든 엘리후가 나오는 군요!! 좋습니다 좋아요~.~
네 올해도 가열차게 생활해 보는 겁니다 !
다니| 2010/02/15 2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마....밑 포스팅의 카이넨을 슬쩍보니 심장이 대책없이 두근두근하네요ㅋㅋㅋㅋ
아사렐라도 성숙해진 이미지가 물씬~풍기네요ㅎㅎ
영희님 올 한해도 하시는일마다 대박나시구요, 좋은일만 가득가득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이시스| 2010/02/16 2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생님께도 호랑이 기운이 쑤욱 들어가 아프던 곳이 모두 나으시고 즐겁게 여유를 즐기며
퐁퐁 샘솟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에뷔오네를 잘 그려나가시길 바랍니다.
항상 뒤에서 응원하는 저도 잊지 마시구요 ^^
냥냥이☆| 2010/02/17 09: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올 한해는 좋은일만 가득하고 에뷔오네도 더 대박나길 기원해요 +ㅁ+

외국서 몇년째 있다보니 전화로 설이라는 이야기 듣긴 했지만 딱히 감흥이 안오더라구요.
주변에 한국친구가 많음 뭐라도 해먹을텐데 그것도 아니었구요.
영희쌤은 맛있는거 많이 드셨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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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의 아이콘이라면...

대충 카이넨 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암튼 다시 그려보긴 했는데
영...ㅡ.ㅡ 별로인 것같네.

아무튼 카이넨을 그려본지 어언 6년...인가;;
너무 오랜만에 그려서인지 이거저거 머리가 아프고
무슨 기분으로 이 녀석을 그렸었는지 도무지 생각도 안나고
생각난다 하더라도 이제 그런 기분따윈 유치한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요...

거기다 개인지의 내용은 전의 스토리와 상황적으로 또 달라져 있기 때문에
예전의 카이넨의 이미지는 조금 맞지 않기도 합니다. 젠장할~!!


사실 스토리를 그려가면서 주인공들의 이미지는 조금씩 변화하므로...
예전의 이미지를 재현하는데 신경을 덜 쓰기로 했습니다..

또다시 새로운 카이넨이 나오는 거죠.

생각같아선 좀더 쌀벌한 카이넨이 나와줬으면 했는데..
이젠 그런 거 재미없는 나이가 되놔서요...=_=ㅋ

사실 속편이라고 이름붙은 이런 것을 경계해온 이유는
바로 이  달라지는 것 때문 이었습니다.

예전의 주인공 그대로 남겨두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런 것이 좀더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도 있을텐데...하는 생각이
노파심에 지나지 않았으면 하지만 마음 속은 좀 괴롭습니다.

마스카 개인지의 제목은

MASCA 헤셰드의 대마법사 이야기 였던 전과 달리
MASCAㅡ열왕기 입니다.

열왕기를 영어로 The Kings로 표기하므로 MASCAㅡThe Kings 이렇게 붙일까..그냥 한글로 열왕기로 붙일까...고려 중이고요.

당연히 위의 카이넨은 열왕기 편에 나오는 카이넨입니다.
헤셰드의 대마법사 이야기에 나오는 카이넨이 아니고요...
(뭐 굳이 이런 소릴 할 필요도 없겠지만)


컬러링을 했더니 왠지 분위기가 좀 달라보이네요...(별로 맘에 안드는 쪽으로 ㅜㅡ)

다음 포스팅에서는  제가 개인지를 하게 된  진지한 진실의 이유와 함께
그 밖의 마스카의 캐릭들을 그려보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PS1. 이러니 저러니 하다보니 에뷔오네의 컬러마감이 또 기다리고 있군요...오메...ㅜㅜ

PS2. 구정 때도 일해야 하는 건가? 그런데 개인지할 시간이 있기는 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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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2010/02/12 19: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홈에 들어와서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뭔가 카이넨의 얼굴이, 그러니까 좀 달라졌더라구요. 좀 젊어졌어요!! 게다가 눈매가 음... 좀, 착해진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제목이 열왕기로 나오는군요. 왠지 무협의 느낌이 좀 나는 것 같습니다. 하하하. 한자로 이루어져서 그런가봐요. 그럼 다른 캐릭터들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런데 제목이 열왕기라면 혹시 이번엔 벨리알 중심의 이야기인가요? 왕들이라면 벨리알이니까요. ^^
BlogIcon yhee02 | 2010/02/13 02:48 | PERMALINK | EDIT/DEL
음...예전의 느낌은 도저히 안 나오는군요.
착해졌다기 보단 좀더 여유만만해 보이지 않나요...;;
(예전에 비해 착해졌다는 거??ㅡ.ㅡ?
그럼 대체 예전에 그는 뭐였단 말인가...;ㅁ;)
제이| 2010/02/13 0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카이넨인데 카이넨이 아닌것 같은 이 느낌--ㅎㅎ 눈매가 많이 다른 카이넨..하지만 너무 기대됩니다...
열왕기라는 제목에 저는 한표 던집니다 .... 샘님 설 잘 보내세요~~~맛난것도 마이 드시구요~~더더더더더 이뻐지세요~~~
BlogIcon yhee02 | 2010/02/13 02:49 | PERMALINK | EDIT/DEL
눈매가 어케 다른가요?ㅎㅎ

좋은 설 보내시고요 많이 피곤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알펜로제| 2010/02/13 08: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끼약~카이넨 생각하니.. 벌써부터 떨려옵니다~~ 두근두근.. 설레여요 >.<..그림을 보자마자 에뷔오네에서.. 야신이 딱 떠올랐어요..(그동안 너무 야신만 본 탓인가 쿨럭.. )
그리구 다시 몇번을 더 보니 카이넨 같네요~그의 흩날리는 머리카락은 너무 섹쉬하네요 컬러풀하니 +_+엄훠나
영희쌤의 개인지를 하게된 진실한 이유(!?)
너무 궁금하네요.. +_+ 다음번엔 그이야기 들으러
오겠습니다~~

영희쌤 .. 설 잘보내시구.. 맛난것도 많이 많이 드시구요>.<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뒹구릉| 2010/02/13 16: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설 인사로 먼저 시작할게요~
멍~하니(^^) 쉬면서 연휴를 보내시지 못하고 일하셔야 한다면...몹시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냥 365일 중 하루인데 맛난 음식이 많아서 기름진 배를 기분좋게 통통 두드릴 수 있어서 좋은 날이라고 생각해버리는 건...?! 그리곤 여유 있는 마음으로 천천히 일해보기...(제가 못하는 걸 남에게 하라고 강요하고 있는 건가요?^^;;)
...따뜻하고 마음이 즐거운 설 연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그리고 전 마스카 개인지, 빨리 안 나와도 괜찮아요~
선생님이 공식적(?)으로 입밖으로 내어 말씀하신 이상 언젠간 '꼭' 나오리라고 믿으니까요.
후훗...만화책 기다리며 산 경력이 벌써 몇 년인데요~

**
카이넨을 보니까 역시나 새삼 생각난 건데 말입니다...
사실...책...하면 우리 마왕님도 엄청 좋아하시는 거 아니었던가요?
성의 그 엄청난 서재..아니, 도서관에서 '사시던' 게 떠올라서 말입니다...
마왕님이 독서취향 테스트를 하면 어떤 취향이 나오는 걸가요?^^

***
마지막으로...저도 [개인지를 하게 된 진지한 진실의 이유]...어떤 뒷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몹시 궁금하네요^^
카이넨사랑해♥| 2010/02/13 20: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카이넨 윗글에 댓글남기고 밑으로 롤내려보니 카이넨이 있어서 놀랬어요.. 후훗 넘기대된다는....
샘 작은 부탁이지만 렐이랑 카이넨 해피엔딩으로 끝났음 좋겟어요
맘고생 둘다 넘 많이해서 마스카 보는내내 울었다는....(샘께서 어련히 잘하시거라는거 아는데 제가 넘건방지게...ㅈㅅ)
전신경안쓰셔서 되여 ^^
카이넨을 다시 볼수 있다는것만으로도 가슴벅차고 행복합니다..
wkdahdid| 2010/02/14 2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눈에는 마스카의 카이넨은 총각느낌이었다면 위에 그려진 카이넨은 왠지 아버지 느낌이 난다고나 할까요..?
좀더 편한 느낌인 것 같아요.^^
닐리| 2010/02/15 16: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마스카 읽을때 요상하게 본편의 이야기보단 숨겨진 이야기(대마법사 가온이라던가, 벨리알들의 어머니에 관한 좀더 자세한 이야기라던가..ㅎㅎ)를 외전으로 더 보고 싶더군요.^^

암튼 작가님의 선택을 믿으며 개인지 기대합니닷!!
핏빛인형| 2010/02/15 21: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제 눈엔 카이넨같아 보이는데... ;ㅅ;
아. 그런데 좀 편안해보이는 것 같아요 ㅎㅎ
심기불편하신 모습이 아닌 듯 ㅋㅋㅋㅋㅋ
나미타로| 2010/02/15 2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진짜 오랜만에 왔더니 이런 기쁜 소식이ㅠㅠ
작가님 감사합니다(큰절)
그 전에 서점에서 늘 에뷔오네를 찾아다녔는데 가는 곳마다 묘하게 이가 빠져서 안 사고 돌아섰거든요
(그것도 하필 언제나 1권이 없어서!!!!)
오늘 영등포 교보에서 1~6권이 예쁘게 꽂힌 걸 보고 냅다 질렀습니다.+_+
...왠지 에뷔오네를 사고 복 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음핫)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엘리아스| 2010/02/18 0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으으음.... '이 인간이 바로 그 유명한 전설속의 (정신나간) 마왕....' 이라는 느낌인가요!!

간만에 마왕님 보니까 좋네요. 역시 뒤늦게라도 한마디 쓸수밖에 없는 걸보면 첫정이란 무섭지요 ㅋㅋㅋ
마스카광팬| 2010/03/11 19: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다시 발행되서 새책으로 사게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꼭 새걸루 고이 소장하고싶어요 ㅠㅠ
남들이보다가 너덜해지거나 속지 몇장이 찢어진것이 아닌 새걸루요 ㅠㅠ
이런글로 도배해서 죄송하지만 너무 간절한걸요..

덧붙여 열왕기 정말 기대됩니다
연오랑| 2010/03/28 0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진 10년을 기다린 마스카입니다 ㅠㅠ 나름 제때 이 홈을 찾아와서 다행이군요 ㅠㅠ 열왕기 늦지않았길 바라며 얼른 통판해주세요!! ㅠㅠㅠ
연오랑| 2010/03/28 01: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고보니 카이넨 쌍수한 느낌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0/03/29 12:03 | PERMALINK | EDIT/DEL
열왕기에 대한 얘기는 며칠 후에 다시 포스팅할거에요.
역시 때맞추어 잘 오셨습니돠. 환영해요!!
June쭌| 2010/03/30 09: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때맞추어 온 또다른 1人...
안 그래도 바로 얼마전에 마스카를 첨부터 끝까지 한번 주-욱 봤더랬죠...
내용 여기저기에 온갖 심오한 자가해석을 달면서...^^;;
처음 봤을때는 고등학생이었었는데 나이가 좀더 들고 보니
확실히 이전과는 다르게 해석되거나
예전엔 잘 몰랐었는데 이제는 정확하게 이해되는 부분들이라거나
많이 발견되어 신기했다는...
"어린 아이였을 때는 희미하게 알았었으나 이제는 온전히 보고"일까요? ^^
아사렐라 같은 성장의 과정을 거쳐서 이제 세상이 좀 다르게 보이나봅니다^^;;;(훗)
'마스카'에 대해 이 블로그에 쓰여진 영희님의 어떤 마음들이
정말로 거의 다 이해가 된다싶으면 믿으실까나요...^^;;

개인지가 기대됩니다.
대체 어디의 무슨 열왕기일까요...
마스카 이전의 이야기인걸까요...^^;; 파이팅!!!
BlogIcon yhee02 | 2010/03/30 19:24 | PERMALINK | EDIT/DEL
ㅎ 열왕기는 마스카 12권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이른바 속편? 2부?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며칠 안으로 한번 포스팅해보겠습니돠~


CHASM| 2010/05/01 16: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너무너무 기대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발매되자마자 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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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 보면 마감이 닥치고
다시 정신차리고 보면 마감이 끝나고

그리고 뻗어있습니다...

몸과 마음 지친 것에 정신을 차리자면..또 다음 마감이 닥쳐오는 중...ㅜ_ㅜ

어찌어찌하다보니 에뷔오네도 70회를 눈앞에 두고 있네요.
이건 매우 좋은 일입니다.
(긴 연재가 무조건 좋다는 건 아닙니다만;;)

이번회차의 화두는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한 의문입니다..이른바
복선을 까는 회차라고나 할까...

야신의 운명이 슬플 것이라는 예상들이 많은 것같습니다.
야신이 본모습을 버리는 순간부터 그건 당연한 수순인 거지요.

슬플지는 모르겠지만 힘들 것은 분명합니다.
(힘든 게 슬픈건가? 당췌 분간이 안 가는군염,,쩝)

아참
개인지 준비라는 건 말이지요...
기존의 그림체를 회복하는 기간이 거의 전부를 차지하는 것같습니다.
결국 기존의 그림체를 회복하지 못한다는 결론이 날 때까지 말입니다...


결국은 다른 캐릭터인데 말이에요.


PS1. 에뷔오네 시작할 당시 연재 중반까지도 야신은 카이넨 복사판이다...란 말들이 많았다.
     진짜인가? 머리만 블랙이면 똑같은 건가...;; 작가니까 혼자 다르다고 생각하는 건가.
     진짜 카이넨은 다시 보면 무지하게 무섭게 생겼다..-_-
 
PS2. 카이넨이 아사렐라와 함께 있을 당시에 약간이나마 부드러워보여 야신과 착각했나...
     싶었다....말하자면 생긴 게 아니라 당시의 이미지가 야신과 비슷한가? 
     그래서 다시 봤다....
     역시 살벌한 남자였다..-_-

PS3. 그래서 결론을 내렸다.
     독자들은 카이넨을 야신과 비슷한 부드러운 이미지로 마음대로 기억하고 있다.
    
PS4. 이래서 최종결론.
     카이넨과 야신이 똑같다면 이 김작가 개인지 그림 그리는 게
     이리도 어려울 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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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스| 2010/02/11 02: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 완전히 다르게 생겼는데요. ㅋㅋ 전 카이넨의 홑꺼풀 째진눈+촘촘한 언더브로우가 아주아주 좋아요.
(물론 야신을 보면서 역시 쌍꺼풀 있는 남자가 귀여운 맛이 있구나~♥ 라는 건 느꼈지만!)
그리고 마스카 다시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에뷔오네보다 남자들이 확실히 더 독한 것 같습니다(ㅋㅋㅋ)
기본적으로 마왕님에 비해 야신은 너무 물러욧. 얜 밀땅이란 걸 몰라.....ㅠ
BlogIcon yhee02 | 2010/02/11 18:04 | PERMALINK | EDIT/DEL
ㅎㅎ 대신 야신은 좌절금지인 남자잖아요..^^;;
채이고 험한 말 들어도 그 때뿐..다시 대시..;;
한 거같은데??

카이넨은 맨날 채이고 소심하게 시무룩해 있는 남자고.
wkdahdid| 2010/02/11 02: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이번에 등장한 야신아버지가 마스카에 한 인물과 되게 닮았다고 생각했는데요~^^
야신이랑 카이넨은 제 눈에 완전 다른 인물처럼 보이는데...
성격면에서는 비슷할지 몰라도요.
암튼 소식지는 그림체가 중요한거가 아닙니다.
꼭 나오고,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거가 중요한 것이지요~ㅋㅋ
BlogIcon yhee02 | 2010/02/11 18:05 | PERMALINK | EDIT/DEL
반드시 빨리 나오면 좋다....이상적인 얘기지요.

저도 그랬으면 정말 좋겠습니담...;;
바카스| 2010/02/11 06: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신은 눈이.. 다정하고 약간 우울한 느낌이 있다면 카이넨은 눈이 서늘하고 조금 무서운거 같아요.
어느쪽도 취향이지만요 우후후후후후
개인지 준비 하시는군요 햄볶습니다 ㅠㅠㅠㅠㅠ
사랑해요 카이넨 우유빛깔 카이넨 ㅠㅠㅠㅠㅠㅠ
BlogIcon yhee02 | 2010/02/11 18:06 | PERMALINK | EDIT/DEL
어 바카스님 지금 일본이삼?

어떻게 지내시는 지 한번 나중에 손님란에 좀....
깜장토끼| 2010/02/11 1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갠적으론 야신이나 카이넨이나 선호도가 떨어지는 캐릭들이라서뤼..;
그래도 두 인물이 같다거나 비슷하다거나의 생각은 안해봤습니다 ^^
저한테 카이넨은 엘리후가 젊을 때 시빌라를 초토화시키던 때의 카이넨이 진리 이기 때문에 ㅋㅋ

전 어쩔수 없는 엘리후파...-_-;;
BlogIcon yhee02 | 2010/02/11 23:00 | PERMALINK | EDIT/DEL
ㅎㅎ 백발 온미남인데 실제로는 겉보기만 그런 남자들을 좋아하시는 거?
바람에실려| 2010/02/11 1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단행본파인지라 지금 흘러가는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야신의 상황이 그리 좋지는 않은 모양이군요..
디즈니의 인어공주처럼 결혼하고 딴따따다-하는 그저 밝기만했던 엔딩에서
어릴적 왠지모를 배신감을 느낀 저로서는 쪼오오오끔 기대가됩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캐릭터에 대한 애착이 없을 경우에요;-;흑흑 야신 안돼~

개인지 준비에 들어가셨나보군요ㅇㅇ
흐흐 저도 wkdahdid님과 동감입니다. 작가로서 쌤의 기준이 있으시겠지만
팬인 저는 그저 어서 나오기만을 바랄뿐이에요 흐흐흐 쌤 홧팅
BlogIcon yhee02 | 2010/02/11 23:02 | PERMALINK | EDIT/DEL
글쎄요....^^

에뷔오네는 끝까지 지켜봐야 끝을 알 수 있을 듯한데용^^;;

기대해 주세요..
제이| 2010/02/13 0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69회차 득달같이 보고 오니--아직 마감일기가 없길래...허송세월 보내다 지금 씁니다 ㅎㅎ

야신이 기억나지 않는 말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했던 저 ㅎㅎㅎㅎ
에뷔의 앞날이 너무 걱정스러웠던 저 ㅠㅠㅠㅠㅠㅠㅠ

70회가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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