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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5 :: 오~오~!! 앨리스!!!!>_< (4)
2009/07/09 :: 55회 마감일기입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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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니 자연이 좋아요....(휴..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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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꽃을 꽤 좋아하는데 말이지요...요즘은 바라보며 명상을 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아이리스와 창포가 가득하던 몇달 전 올림픽 공원에 갔다가 손에 넣게된 사진입니다.
핸펀 저질 카메라에도 이럭저럭 만족하는 걸 보니...머리 속이 꽤나 복잡한게죠.
(그러게 디카는 어쨌냐고....디카 간수를 좀 하라고~ㅠㅠ)

예상치 못하게 비가 드문드문 오죠...? 덕분에 날씨는 그닥 안덥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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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어느 영어학원 주차장이 이렇습니다...참 무질서한? 정리안된 주차장 구석이죠?

하지만 전 좋습니다...늙으니 이런 푸르름이, 빗방울 떨어지는 상쾌함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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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지인이 한다는 압구정동의 어느 카페입니다..정원딸린 주택을 통째로 개조한 것같은
자연스런 카페로 유명하답니당...창밖의 모과나무는 거의 40년은 된 듯해요.

아아 난 이렇게 좋다니깐...ㅜ_ㅠ 자연이 좋아~!!
자연을 보존하자는 것은 지구를 구한다는 뜻이고...그것은 곧 도덕성으로 이어지는 것이죠?
(도덕성에 흠결이 많은 이명박 정부가 녹색을 그리도 외쳐대는 것은 이것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 듯도..;;)

자연이 좋아...란 신변잡기 스또리가 왜 정치 얘기로??

뭐 요즘은 정치가 최고의 트렌드니까요....잰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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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2009/08/01 0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카페 멋지네요.^ㅡ^... 저도 풀꽃이랑 하늘 보면 그냥 멍- 넋을 놓아요. 남자친구가 끌고 가야 정신차릴정도로.;
yhee02 | 2009/08/01 05:44 | PERMALINK | EDIT/DEL
요즘은 마음이 어지러운 사람들이 많은 것같더군요...
그래서인지도 몰라요...초록에 안정을 느끼다 못해
넋을 놓을 정도로 좋은 것은 ㅠㅜ
현주| 2009/08/05 0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자연에 관심이 별로 없는 걸 보면 아직 늙지 않은...? ^^;; (이라기 보단 그냥 메마른 걸지도;;)

사진으로 보는 자연은 너무 좋지만
얼마전 산에 올라갔단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역시나 공기좋고 꽃과 나무 만발한 곳엔 동량의 벌레가 존재하더군요.
생전보도못한 각양각색의 벌레들의 출몰에 기겁하다 왔어요-.-;
역시 난 너무 현실적인가벼~

그래도 사진이나 영화에서 보는 자연은 넘넘 이뻐요^0^
'워낭소리' 봤을 때 가장 좋았던 건 영화의 내용이 아니라 아름다운 풍경이었으니까...

카페 넘 멋져요~~
yhee02 | 2009/08/08 06:34 | PERMALINK | EDIT/DEL
마감 끝나고 들어와보니 다녀갔구나;;

벌레들은 아무래도 적응이 어렵지..
무당벌레나 풀모기 정도는 괜찮은데...쩝;;

사실 사진이나 영상 속의 자연이 쵝오아니겠냐;;

하지만 풀내음이랑 물내음같은 건 가끔 맡고 싶을 때가 있다...워낙 공기나쁜 곳에 살다보니까 말이야.
마스카광팬| 2010/03/11 19: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다시 발행되서 새책으로 사게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꼭 새걸루 고이 소장하고싶어요 ㅠㅠ
남들이보다가 너덜해지거나 속지 몇장이 찢어진것이 아닌 새걸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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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우리 동네 이야기의 카테고리에 뭔가를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무엇을 포스팅할까....생각하다가 문득 최근에 간 광진교가 생각나버렸습니다.

광진교는 정말 오래된 다리입니다...한강다리의 원조?중에 하나죠. 대교란 이름이 안붙어 있는 걸로 봐서는
(글쎄 왜 광진대교가 아닐까? 4차선밖에 안되는 작은 크기라서? 아니면??)
6.25당시 정부(정확히는 이승만정부죠?)의 오판(일까요...;;)으로 끊어져 수많은 서울시민을
훗날 죽음과 지옥으로 몰아넣었던 전설로 유명한 인도교라던가....이런 다리들과 맥락을 같이하는
아주 오래된 다리인데요..

이게 최근 그린서울인지 하이서울인지 먼지 모르겠으나 광진교 옆에 암사대교가 들어섬과 동시에
시민의 편의를 위한 산책로로 거듭나게 되었지 뭡니까...이를테면 한강다리를 공원화시키자..는 멋지구리해뵈는
발상의 일환이었던 것같습니다만....실상은 글쎄요.

4차선이던 광진교는 2차선이 되었고 매연방지인지 사고방지인지를 위해
곳곳에 과속방지 카메라가 부착되었으며
다리 가장자리로 이런 산책로가 조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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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씨의 오후인지라...시야가 어둡습니다.

이 사진들은 엄청난 집중호우로 남도 부산의 물난리를 비롯 서울 곳곳이 침수되던
바로 3주 정도 전의 사진입니다......3주 되었던가요?
요즘은 너무나도 시간이 느리게 지나가는 것같은 느낌이라.;;;

이날 이후 어시 신양과 한번 더 갔었는데
그 때는 한강다리 위에 강바람마저 안불어 너무 덥고 끔찍하게 매연냄새가 나서 슬프게 돌아왔더랬습니다...ㅠㅠ

대체 매연내음을 맡으며 산책을 즐길 시민들이 얼마나 많을지는 좀...;;

암튼 한강은 정말 넓은 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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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로 인해 한강 수위가 무지하게 높아졌던 그 날....다리 중 교각이 젤 낮은 유명한 잠수교가 통제되었지요...
엄청난 흙탕물이 유입되는 그 날의 장관입니다.
이러니 한강이 더욱 넓어보이는군요...
여기는 강동,서울의 동쪽 끝인지라 그나마 한강너비는 하류보다 좁은 편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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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를 위해 서울 서편의 사진을 올립니다.

최근 여의도 63빌딩에 첨으로(!!완전 서울 촌닭;;) 갔다가.. 59층에서 커피를 마시다말고 찍은 사진이에요.
한강의 하류?부근이 되겠습니다...넓이 자체가 스케일이 다르지요...;;
밤섬인 듯하네요..저기 섬.
다리 위에서 보면 바다같은 느낌이 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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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유속에 엄청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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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다리 바로 밑까지 물이 차올랐습니다...가까이서 보면 약간의 공포감마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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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것은 올림픽대교. 저것 짓다가 사람 여럿 잡았더랬죠....보기는 멋집니다만.
한강 교각이 평소엔 저것의 두배 높이는 된다는 사실 알고들 계시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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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교 다리밑에 카페가 생긴다는데요...그것도 공중카페..;;
보기엔 재미있을 것같도 같습니다만 이런 홍수 시엔..아마도...ㅡ.ㅡ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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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겨버린 한강 시민공원입니다....나무 꼭대기만 달랑 나온 ㅎㄷㄷ한 광경.
좀더 수위가 높아지면 서울은 물난리가 나고 맙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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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교 위를 걷다보면 만날 수 있는 식수대입니다.....
그나마 재미있었던 구경거리라고나 할까요...놀이도구?라고 할까요....;;

어느 서울시장님이신 줄은 모르겠지만...이명박이나 오세훈이냐...;;
어지간히 공원과 산책로를 좋아하시는 분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죠....

솔직히 말해서 한강 시민 공원 곳곳을
자전거의, 자건거를 위한, 오로지 자전거 만의 구조물?로 바꾸고 있는 것은
어느 분의 취향인지 알 수가 없네요....알 사람은 알겠죠.
(왤케 자전거를 좋아해?ㅡ.ㅡ+)

참고로 여의도에서 출발
32.195 킬로미터의 마라톤 코스는 이 곳 암사동 한강 유역에서 끝난다는군요...ㅋ
죽 이어져 있다는 얘기니 다소 흥미롭기도 해요...
자전거를 타고 주파해볼 수도 있겠지요...;;;아니면 직접 뛰거나...허거걱;;

생태공원으로 지정되어 야생으로 돌아간 우리동네 한강 시민공원은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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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kie| 2009/07/30 22: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63빌딩 59층이라... 레스토랑 '워킹 온 더 클라우드' 가셨나보군요.
최근에 회사 행사 때문에 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점심 한끼가 6만원...
무서운 곳이었어요.
티세트도 싸지는 않다고 들었는데, 큰 맘 먹고 가야 하는 곳인 것 같아요.
yhee02 | 2009/07/30 23:01 | PERMALINK | EDIT/DEL
맞아염.
맛없는 쿠키 세 개에 커피 한잔 세트에 8처넌이에요.

거기 화장실이 구린 것이라던가...
(아무리 60층이라지만 화장실물은 좀 시원하게 내려가주지...;;)
80년대 분위기 나는
아쩌씨삘 인테리어는 촘 그랬지만요..ㅡ.ㅡ
엘리아스| 2009/07/31 22: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자전거를 전혀 탈 수 없는 도시에 사는 저로써는 ㅋㅋㅋㅋ
저번에는 앞집 청년이 산악자전거를 타고 저희 아파트 진입로를 지그재그로 올라오고 있더군요(?!)

yhee02 | 2009/08/01 05:43 | PERMALINK | EDIT/DEL
아파트가 산비탈에 자리잡고 있다는??
마스카광팬| 2010/03/11 19: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다시 발행되서 새책으로 사게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꼭 새걸루 고이 소장하고싶어요 ㅠㅠ
남들이보다가 너덜해지거나 속지 몇장이 찢어진것이 아닌 새걸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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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영화 하나 또 펐어요~~>_<

팀버튼 감독이 간만에 신작을 내놓았군염~~!! 내 싸랑 조니뎁도 출연합니다...
보니까 3월의 미친 모자장수~! 캬




닌자 어쌔신과 더불어 어찌어찌 하다보니...;;; 예고편을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갠적으로 기대하는 영화죠.,..;;

팀버튼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만든다는 얘길 듣고 빙고~(아니다 올레~!!!인가?)

여하간 풀스크린으로 볼 수도 있는 고화질이니 한번 감상이나 해보심이....

근데 ㅠㅠ

내년 개봉이라늬..넘한거 아니니........2010년 3월.... 엉엉엉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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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2009/07/27 09: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조니뎁... 좋아하는 배우중 한명입니다.
다음에는 어떤 연기를 할까... 기대를 하게 만드는 배우라고 생각해요.
길버트 그레이프때부터 인상적-디카프리오한테 쬐금 가렸던 기억도 있지만...-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늘 새로운 배우더군요.
좀 오래 기다려야 볼 수 있겠네요.^^

선생님~
운동은 하시나요?
열심히 운동하시고 건강 잘 챙겨주세요~~ ^^
아이엠쌤| 2009/07/30 0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른 분 블로그에서 어찌어찌 타고 들어왔습니다^^; 영희님 취향이 저와 비슷하시네요! 쪼니~~~ 드디어 팀버튼표 앨리스 인 원더랜드 트레일러 영상이 떴군요>.< 제작발표 소식 났을 때부터 엄청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개봉하면 다 같이 디지털 상영관 찾아 달려가는거에요(기왕이면 4k급으로 틀어주는 곳으로 go~)
yhee02 | 2009/07/30 23:05 | PERMALINK | EDIT/DEL
그렇고 말고요~>_<

최근 미국의 블로거들 중에선 3디는 이제 그만 입체는 이제 그만~
지겨워하는 분들이 꽤 늘어나긴 한다는군요...;;ㅋ

머 그래도 좋잖아요.
공망씨| 2009/08/28 02: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큭 헬레나 본햄 카터도 보이는 군요
팀버튼 감독이랑 약혼했단 소리 듣고 처음에 놀랬지 뭐예요 ㅋㅋㅋㅋㅋ
기괴한 여배우라고도 하던데 조니뎁 -헬레나 -팀버튼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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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원래 비-정지훈 님에게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타입이 아닌게죠.

아름다운 몸매 하나 만으로도 저를 박살내야 할 이 분이 왜?왜...;;
별루 안 섹시해 보이기 때문인거같은데....음...하지만 덕분에 어느 정도는
객관적이 될 것도 같아요.

스토리 개차반에 액션장면이나 좀 빛나는 장면이겠쥐...라고 생각한 바로 이 영화 말입니다.



 
뭐 그런데 이걸 보고 있으려니 보고싶더란 말이죠...;;

워낙에 워쇼스키 남매에 대한 애정이 있기도 하지만 브이포벤데타 류의 탐미액션도 꽤 괜찮고...
오락영화니까 뭐...하는 기대치가 낮은 점도 의외로 플러스가 될거같네요.

이게 히트한다면 비는 의외로 배우로 유명해지겠군요~;;;;
섣불리 비교하긴 그렇지만..음....한국의 윌 스미스가 되려나...?
가수보단 배우라...;;
예능인인거져~!!ㅡ.ㅡㅋ

히어로물을 숭상하는 02로서는 아마..이 영화가 개봉하면 보러갈 것같습니다.

한국인이 주연인 헐리우드 영화라...그 자체만으로 볼만해 보이고...
예고편에서 슬쩍 뵌 이를 악문 비의 눈빛 연기가 주는 위화감에 가슴이(손발이) 순간 오그라들긴했는데요..그래도 뭐..그래도...;;;

300이후 씨지 떡칠한 영화도 사실 좀 시들해지지만서도...(그러고보니 도입이 300 비슷?;;)
머 한국인이니까요...(팔은 안으로 굽죠..ㅡ.ㅡ 상관없습네다...)

외국의 평들을 보니 완존유.혈.낭자 액션 R등급이라덩데여,,,;;
후반부의 비가 거대한 서류분쇄기를 통과해서 나온 것같다는 굉장한 얘길 보았다능(표현쥑이죠...헐)
이거슨 내 취향인건가? 그런건가?
근육질의 남자를 여기저기 슬래쉬~하는 건 참 재미있는...(응?)

개봉 후에 한번 감상을 포스팅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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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ee02| 2009/07/25 2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개봉이 11월이라는군염...;;ㅡ.ㅡ
11월이라...호오...블럭버스터시즌의 시작인뎀?
근데 11월이면 ㅋㅀㅎㅎㅎ 이미 에뷔오네도 6권이 나왔겠군요~~!!!!!!(미리미리 못박기)
엘리아스| 2009/07/26 14: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서 마왕님들을 그렇게 분쇄시키셨던 건가요 ㅋㅋㅋㅋㅋ 저도 이 영화 기대하고 있습니당! 보러는 못가겠지만 ㅠ_ㅜ
yhee02 | 2009/07/26 23:13 | PERMALINK | EDIT/DEL
쓰읍~ㅡ.ㅡ+
그것은 탑비밀이오.
내가 그들을 거시기하고 싶다는 욕망에 불타는 것은 말이오..;;

근데 엘리님 이 영화는 아마 1월까지 할 것같은데요...;;
(꽤 히트작이 될것같은데...)
왜 못보신다는 건지...;;
시금치^^| 2009/07/27 09: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타입이 아니다에 공감하는 1인 입니다. ^^;
처음 데뷔무대-나쁜남자 공중파방송-를 봤을때
저 친구 표정연기-가수임에도-가 멋지다 확실히 뜰거다라는 생각은 했었어요,
국제적으로 뜰거란 생각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런데 그의 화려한 춤사위와 아름다운 몸매를 보면서도 감흥이 없었다는...
개인적으로 눈매는 좋아합니다^^
영화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목소리 멋지게 들립니당~
yhee02 | 2009/07/29 00:54 | PERMALINK | EDIT/DEL
비정해보이는 한국남자 특유의 분위기 탓인가
영화에 잘 어울리는 것같은데요^^
(사실 그의 눈매도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만;;)

그래도 냉정하게 말해서
이 영화는 볼 가치는 있어보입니다.
남자 킬빌이란 얘기가 있는 걸로 봐서 엄청난 피비린내가 나는
고어한 액션일 것같은 게 장점으로 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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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회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쓰는 일기라 기분이 좋네요...
아뇨...약간 안좋습니다...
작업 중 제 오른쪽 엄지 손가락에 물집이...;;생겨서 쓰라려요..그래서 기분나빠요..크흑
뭐 가벼운 물집이라 자고나니 조금 가라앉는군요...
설마 혹처럼 부풀어오르진 않겠지..싶었는데 다행입니다~>_<

각설하고 이번 마감의 그림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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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 화두
정신놓은 공주님입니다...(응? 정신놓은?)

아다시피 보시다시피 펜태블릿으로 그린 대충그림이니 역시 보시기도 대충하시길.

이번 회를 기화로 어떤 분이 다시 등장하는군요..(대체 얼마만이냐...!!)
그분이 늦게 나온 이유는 몇 가지 있지만 나중에 한번 정리해서 얘기해드리기로 합니다.

그래서 다음 회인 57회에선 그 분과의 에피소드가 주가 될것같습니다...역시 그렇겠죠?
(나름 기대 중이랍니다...두근두근...;;작가가 두근거리는 게 대체 얼마만인지;)

1권을 그리면서 구상해왔던 에피소드 중 하나였는데요...시간이 지나 막상 그릴 날이 닥치니 감개무량하네요.
참 이상해요..어떻게든 도착은 한다는 것이...;;
아직은 제 스토리는 제 통제를 벗어나지 않고 잘 오고 있습니다만 마스카 시절처럼 폭주의 기미가 보이면
그 날로 접을 생각입니다...그런 기분은 매우 끔찍하죠.
(폭주는 제 내면의 이유 외에 바깥의 이유도 있습니다만;;)


이번 마감의 잠깐 감동 에피.
역시나 늦게 원고를 들고 비틀비틀 기자님께 도착 한 후
대화 몇 마디 나눌 사이도 없이(마감만 잘하면 이런 일이 없을 것을;;)
헤어지는 와중에 늦어서 죄송하다고 하자
예상보다 30분 일찍 와줘서 너무 고맙다...는 답변을 들었다능~~유.유

여러모로 대단한(긍정적 사고방식이라덩가 쿨함이라던가...) 기자님이란 생각을
다시한번 하고 말았다는...

56회는 재미있을런지 모르겠지만 57회는 아마...꽤 재미있을 것같습니다.
(독자분들의 재미는 제가 알 길이 없고...이 말은 작가인 저를 위해 한 말입니다...;;)

그래서 힘을 내어 또 운동을 하러 가려고 합니다~!!>_<

엄청나게 살이 불어버린 02에게 주변에서 엄청난 다이어트의 압력이 들어오고 있어염...
허리사이즈 26에서 30으로 가까이 가는 비만도는...아마 저를 보는 주변에서도 감당하기 힘든것같습니다...
아이를 낳은 아줌마도 너보단 날씬하겠다~란 폭언을 들어버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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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ee02| 2009/07/23 2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금치님 커피 한잔 더주세요~저 정신좀 나도록~^^*
시금치--?| 2009/07/24 1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번회의 화두가 정신놓은 공주님? 인가요?
음... 제 보기엔 아타까움이 절절히 뭍어나는 걸로 뵈네요. 뭔가를 놓친듯한 표정같아요.^^

오랜만에 등장할 그 분?은 솔직히 관심의 대상이 아닙니다ㅋㅋ
엘리후때도 그랬지만, 비취빛 눈동자의 그분-맞으리라 생각합니당;;-에게는 영 애정이 안 쏠린는 시금치...;;;
매력있는 캐릭터인데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
왕께서 자주 등장해 주셔야 하는데...
수도사양반한테 출연횟수가 밀리시면 어쩌나...
일편단심 왕님께는 언제쯤 쨍 하고 해가 뜰까나...
온종일 왕님 걱정인 시금치.
접는 다는 말씀에 심장 철렁한 시금치입니다.
선생님 저 완결까지 잘 보고 싶어요 ㅡㅜ

운동을 하려고 하신다니 정말 반가운 말씀이세요.
전 아침에 한강둔치가고-요즘은 더워서 못가요;;- 밤에 요가하는데 정말 좋아요.
작가님도 직업이 직업이니 만큼 자세를 바로잡아 주는 운동이 좋을 듯해요.
제 경추가 디스크에 반 탈골 증상이 있어 통증이 있는데
린 신고 걷기, 요가해서 통증완화에 효과 봤어요.
만약 요가원에 가시면 어디가 아프다고 얘기하세요
위험한 동작은 하지 말라고 가르쳐주세요.
운동 꼭 하셔요~
선생님 편찮으시다는 얘기 올리시면 남 일 같지 않아 맘이 아파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
┃ 커 피 ┃┛
┗━━━┛
직접 내려드리는 정성으로 만들었어요 ^^*

그런데 휴대용 잉크병일화는 언제쯤 감상이 가능할까요?
기다려져요^^
6권도 심히 기다립니다~



yhee02 | 2009/07/24 16:46 | PERMALINK | EDIT/DEL

57회나 58회?

진행상
잉크병은 그 때쯤 나오지않을까...요?

사랑스러운 에피소드로 만들고 싶긴한데 실제로 그리면
어떨지 모르겠어요^^;

재등장할 그 냥반의 출연보다 왕님의 횟수가 밀리던가....잠깐 생각
...뭐 밀리지는 않는 것같습니다...암튼 주인공은 왕님으로
생각되어지는고로...

아참

커피 감사합니닷
| 2009/07/24 12: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yhee02 | 2009/07/24 16:44 | PERMALINK | EDIT/DEL
무조건 감사함니다~\(^ㅁ^)/

오늘의 댓글과 게스트 게시판에 리어왕 얘기가 떠버렸군요;;
오늘의 화두는 리어왕? 그것도 철지난;;

그런데 성인버전이었음 좋겠다는 공통적인 얘기는..아마도
성인물 만화를 보고픈 여인들의 욕구때문이겠지욤?

57회 기대해주세요~!
제이| 2009/07/24 1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점프스에 갔더니 아직 업뎃이 안됐어요ㅠㅠ. 이번회 완전 기대중인데~~~담회엔 다른 남정네가 나온다니 이야기 전개상으로는 흥미진진하지만 야신홀릭입장으로는 슬픕니다 .... 건강을 생각해서 운동하신다니 정말 축하축하~~~ㅎㅎ 아.........저도 운동해야 하는데..방바닥과 샴쌍둥이인 저로서는 엄두가 안나네요~~

그리고 샘님..................................접는 다는 말 하지 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못삽니다..
어떤 시련이 와도 완결만이 살길을 외쳐주세요.......샘님의 작품은 이미 샘님의 것이 아니라 독자의 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에휴....... 근데 언제 로또는 당첨되서 샘님 팍팍 밀어드리나... 쫌만 더 기다려 주세요~~~샘님 따랑해요~~~~ㅎㅎ화이링~~~~~~~~~~~
제이| 2009/07/24 14: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음도 업뎃됬구요..네이트도 됐네요--이넘의 급한 성질에 네이트에서 질렀습니다..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긴박한 56회로군요..마지막 장면에서 휘유유유유유유유....
오웨인이 이리 가슴에 와닿기는 첨입니다.. 대사가 예술이예요..
샘님 머리속에 조그마한 방 하나 마련해 들어가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담회 너무 기대되는데 또 어찌 기다리나요.......샘님 아자아자 화이링~~~
yhee02 | 2009/07/24 16:52 | PERMALINK | EDIT/DEL
방바닥과 샴쌍둥이...ㅡ.ㅡ

운동하러 나가려다 보니 비가...;;
글을 다 쓰고 나니 비가 또 그쳤네요 샤샥 나가봐야죠.

제이님도 운동하시는 것이...;;
뭐 날씬하고 건강하시다면야 무슨 필요가..(아니지 유지의 필요;;)

담회가 업뎃될때까지 더위 조심하시고 삼계탕같은 보양식 꼬옥드세요~!

ㅋ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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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다보면 이것저것 떠오르는 대로 내지르는 경우가 있는데요...
아주 예전의 기억이 떠올라 한번 그려본 얼굴이 우연히도 마음에 들어
펜터치를 하고 스크린톤을 붙여 완성을 보는 경우가 있지요.

이 그림은 펜태블릿 위에 낙서를 하다가 나온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다보니..어라 아사렐라의 얼굴을 닮은 듯? 하고는
일단 완성을 시켜보는 경우인 거죠.

다 그려놓고 보니..아사렐라 맞나? 라는 생각이 들어
애초에 그 옆 얼굴 어디에서 그녀를 느꼈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지기도 합니다.

완성해보니 이 얼굴이었던가...하는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것이죠.

2004년 마스카를 완결한 이래, 그녀의 얼굴을 거의 그려본 일이 없었던 것같네요...
가끔 책을 보고 아~ 이런 만화를 그렸었던가? 하는 굉장히 멀어진 기분을 가지고 덕분에
다소 왜곡하여 기억하고 있던 그녀의 이미지가 새삼스러울 때가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2004년에 발행된 마스카 속의 그녀는 이런 그림이 아니었거든요...젠장.
세월이 지났으니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입니다만.

그림도 변하고
그림을 대하는 자세도 달라졌고
무엇보다도 마스카란 스토리를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진 지금
다른 만화-에뷔오네-를 그리다가 문득 그녀를 떠올리는 것은 향수나 그리움 일까....요?

이런 상태에서 마스카의 후속같은 외전을 낸다던가...하는 건...의미유무를 떠나 대체 뭘 그려놓고 싶은건가..
회의감을 들게 하기 충분하죠.

마스카이되 마스카가 아닌 그것은.

모든 것은 시기가 있는 법인 모양입니다만...때때로...다른 이야기가 될 그것들을 보고싶기도 하네요.
지금의 시각으로 보면 그 때 그 시절의 스토리들은 어떻게 변화할런가요...
또 그 때 그 시절의 그들은 어떻게 달라져 버릴까요?
예전의 마스카를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예전 그림의 느낌이 좋았는데..아쉬울 수도 있을 것이고
새로운 성숙한? 느낌이 마음에 들어..할 사람도 있을테죠.
그러나그러나
이거나 저거나 구분을 못하겠는디요....할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도 같아서 말이죠..;;ㅡ.ㅡ

역시 젠장할 일인거죠.
작가란 직업은 해골 속이 너무 복잡해서 짜증이 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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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ee02| 2009/07/17 17: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감입니다...잠깐 들어와 주절거려봤는데...
이제 일주일 정도 블로그에 발길을 끊게 되겠군염...
대충 일주일 후 마감일기로 뵈어요.
시금치^^;| 2009/07/17 18: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후속이나 외전 찬성입니다만.... ^^
우려하는 마음?보다는 나름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요

작가님께서 언급하신 향수? 그리움...? 그 비슷한 감정을 느껴본적 있어요.
내가 만들어 놓은 인물-완결나서 더 볼일도 없는 여주인공-에게 그리움 비스무리 한 것을 느꼈더랬죠 ㅋㅋ
기분이 참 묘하더라는...;;;;;

암튼 마감이 돌아왔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작업이 술술 잘 풀리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비도 오고, 힘도 내시라고
작가님께 핸드드립커피 한 잔 올리고 싶은 맘이네요.

ξξξ
┃~~~~┃┓
┃ 커피 ┃┛
┗━━━┛
요걸로 대신 할게요~ ^^
| 2009/07/17 22: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외전 후속..
대 찬성이에요 ㅠㅠㅠ
꼭 하셨으면 좋겠다는.... 제발..ㅠㅠ 하하..
나중에라도 혹시 하시면 책 꼭 살게요~^^
kiekie| 2009/07/18 2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 근래 계속 바빠 책을 사러 나가질 못하다가 오늘에야 에뷔오네 5권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전에는 미처 생각을 못했던 부분이 눈에 뜨이더군요. 야신은 왼손잡이인가요? 검을 왼쪽에 패용한 것으로 보아서는 오른손잡이가 맞는 것 같은데, 글씨도 왼손으로 쓰고, 총도 왼손으로 쏘더군요. 아니면 혹시 양손잡이인 것인지^^; 중요한 사항은 아니지만 왠지 궁금해져서 글 남겨봅니다.
yhee02 | 2009/07/19 00:05 | PERMALINK | EDIT/DEL
양손잡이에 가깝지 않을까 하는데요;;
주로 왼손을 쓰는 것으로 보아 왼손잡이지 싶기도 하고..
이시스| 2009/07/19 19: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같은 책을 보면서도 나름 그림을 보면서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손을 주로 쓰는지까지는 생각도 못했어요...
야신은 "주로" 왼손잡이이니..이성적이기보단 감성적이다 그래서...므흣~ ☜이라고 혼자 결론짓고 혼자 이해해버린 저...;;
yhee02| 2009/07/23 2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외전은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정식출판은 아무래도 어렵지 싶어서;
제이| 2009/07/24 1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마스카 외전 그리시면 서포트 해드릴려고 돈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ㅎㅎㅎㅎㅎ
물론 로또도 기대중이구요~~~~

앗--그리고 저 아름다운 여인네를 본 순간 전.............리어왕의 코딜리어가 생각났어요
그래서 책을 펼쳐 보았는데..............음 코딜리어는 좀더 차분한 표정이군요..ㅎㅎ

yhee02 | 2009/07/24 16:57 | PERMALINK | EDIT/DEL
무신 서포트까지;;

^^ 만약 책이 나온다면 한 권 사주시면 된답니다.

(물론 로또는 기대만발이고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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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신자가 아닌 나로서도
49재라는 불교의 장례의식이 정말 좋은 거구나...라고 생각했다.
7일에 한번씩 되새김질하는 망자에 대한 예의 혹은 기억, 그리고 명복을 기원하는 마음.

어제 49재를 마지막으로 그는 정토로 날아갔다고 한다...
그의 비석에 하얀 나비도 날아들었다 한다...

이제는 좀더 덤덤하게 아무렇지도 않을 것처럼
이젠 안녕~ 영원한 안녕을 말해야겠다.

안녕이란 인사말의 의미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안녕이라....

헤어질 때, 만날 때
죽음이나 멀리 떠남같은 길고긴 이별을 할 때
안부를 물을 때
딱히 할 말은 없어도 뭔가 성의를 보이고 싶을 때
부정적인 의미와 긍정적인 의미가 이렇게도
질서정연하게 혼재되어 있는 말이라니...

참 아름다운 말이었구나..싶다.

5권의 날개에 적은 작가의 말은
그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나를 위해서 쓴 작은 추도사였다.

안녕, 노짱
이젠 영원히 안녕.

당신은 참 많은 걸 하고 갔어요.
너무 열심히 사셨어요.
당신의 십분지 일만이라도
당신처럼 살았으면 참 좋겠어요...

그래도 죽을 때만은...당신처럼 죽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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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2009/07/11 11: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저 마음 한 켠이 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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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그림을 그리지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커피 한 잔으로 대신하시지요...;;

이번 마감엔 작가로서 변명도 못할 일을 좀 했습니다.
다음엔 좀더 열심히 하겠습니다...ㅠㅠ

너무 더워서 짜증나는 작업환경에 어시 신양의 불평을 죙일 들어야했고
(돈많이 벌어서 에어컨 펑펑 틀어줄게~~ㅠㅠ)

꾸질한 날씨 탓에 허리 열라 아팠고

그림을 너무 많이 그려서...(페이지 얘기가 아님;;) 토사곽란이 일어날 것 같았고

흑흑흑흑흑....실력이 너무 모질라는 작가 아닙니까? 이 정도 그리고 토사곽란이라늬...부끄러운 줄 알아야겠어요.

이번 55회에선...
누군가가...큰 일을 당하지요..스포일러 금지.
다음 회차에선 더욱 큰 일?이 일어납니다...!!

비가 그쳤어요...날씨 참 꾸질하네요.
담주까지 비가 온다죠...휴



추신

김과장님~ 담에는 모범적인 마감을 해보겠어요....(믿지않으셔도...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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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2009/07/10 11: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날씨는 그나마 좋네요.
한강에 운동하러 다녀왔거든요.
작가님의 건강을 위해 걷기 어떠세요?
가기전엔 귀찮기도 하지만 다녀오면 전 항상 잘 다녀왔다고 생각해요.^^
건강 잘 챙기시고 작업도 잘 되시기를..

사실은 5권보고
작가님께서 야신 너무 맘고생시키셔서 살짝 맘 상했었어요.ㅋ
(하루죙일 우울모드에 불안모드 였었어요 ;;)
그런데 나중에 본 뒷날개 그림보고 다 풀어졌다눈.. ㅋㅋ

작업이 술술 잘풀려서 마감도 술술 잘되고,
6권도 술술 잘나왔으면 좋겠어요. ^^

선생님께서 건강하시기를 바라는 시금치 총총...


yhee02 | 2009/07/10 20:31 | PERMALINK | EDIT/DEL
오늘 전 청담동에서 뺑이쳤네요..ㅠ
일이 있어서...;;
물론 제 일은 아니었지만 끼어야 할 자리였기에..

야신의 고생길은 이제 시작인 거같은데요..;;
벌써 맘상하시면 곤란한데...ㅎㅎ
엘리아스| 2009/07/10 1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이런 엔딩은... 저의 로망이 아닌가요!!!♡
음 그래요 이런 장면은 역시 청순한 분이 연출해주셔야 제맛!!
이라서 즐겁긴 했지만.... 이번 회에 그분은ㅠㅠ 여전히 바다위를 날고 있나요 ㅠㅠ 흑흑

참 엘리 광복절날 아이스쇼 보러 서울 가요~>_< 뵐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요즘 몸이 좀 나아지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yhee02 | 2009/07/10 20:33 | PERMALINK | EDIT/DEL
이런 엔딩이란 것은
55회 엔딩말씀하시는 거에요?

그리고
그분은 54회에서 이미 건너 오신 것같은데요;;
그리고 56회인 다음 회에서 사고를 좀 치시게 될 것같습니다...
사고라기보단 활약인가...
바다 위를 날아서 달려갔으니 한탕 해야 되겠죠...;;
엘리아스 | 2009/07/12 23:19 | PERMALINK | EDIT/DEL
물론 55회 엔딩이죠! ㅋㅋ
저런 상황과 그 뒤에 이어질 상황 대화 다 포함해서 저의 로망 시츄에이션입니다♥
지나| 2009/07/10 14: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직 다음 사이트에는 올라오지 않았네요. 나중에 봐야겠습니다 ^ ^
yhee02 | 2009/07/10 20:35 | PERMALINK | EDIT/DEL
지금은 뜨네요.

오후 늦게 올라갔나보네요...
음...혹시 마감이 늦어지면 업뎃도 늦어지는 건지
관계없이 업체(다음만화요;;)에서 일괄로 그 때 올리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감을 좀 일찍 해보고(ㅜㅡ) 어케 되는지 함 보죠.
제이| 2009/07/10 23: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55회 봤어요~~그리고 5권도 샀지요~~저번주에~~우훗~~~~
5권 읽다가 뒷날개의 그림 한점...
정말...................헐벗은..................
아쭈!!!!!!!!!!!!!!!!!!!!!!!!!! 바람직한 그 장면에 샘님에 대한 무한애정이 넘실넘실*^^*
55회는 긴장감에 쭉 읽어 내려가다가---허거거거거걱!!!!!!!!!!!!!!!!!!!!!!!!!!!!!!!!!!
56회에서 그분께서 치실 사고를 너무나 열망하며~~~ 샘님 힘내세요~~~^^
yhee02 | 2009/07/11 02:20 | PERMALINK | EDIT/DEL
오호 생각외로 뒷날개 소품컷이 인기가 있군요..;;
꽤나 노골적인 성적암시에 좀 심한건가...살짝 찔리기도 했는데

...일단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ㅡ.ㅡ;;
에로에로~전 에로가 좋아요.

에로=로맨틱이라고 매우 삐뚫어지게 알고 있는 접니다.
꼬마| 2009/07/10 23: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1권 사고.. 만화책은 (연재를 보지 않을꺼라면) 역시나 나온걸 한꺼번에 봐야 제맛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ㅠ 연재분을 보지도 않으니 뒷부분이 너무 궁금해요... 한달에 만화책 한 권과 책 한 권만 지르기로 마음 먹었는데(지난달에 헌만화책만 100권 넘게 지른터라..).. 여기 글들을 보니 윗분들이 너무나 부럽군요.ㅠ_ㅠ 아무튼. 영희쌤 힘내세요~ 느리지만 꾸준히 진도를 따라 잡겠습니다.-_-;;ㅋ
(11월 모일이 지나면 한꺼번에 복습도 가능합니다.-_- ㅋㅋㅋㅋ)
yhee02 | 2009/07/11 03:19 | PERMALINK | EDIT/DEL
여기 드물게 완결권을 기다리시는 분이 계시군요.
이른바...완결파라는... 만화가 쫑나면 한꺼번에 본다..^^

본권사수도 의미는 있답니다...
동시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아무래도 넷상에선 즐거우니까 말이에요^^

하긴 6개월에 한권 나오는 만화를..매번 볼때마다 앞권 복습하고
그러는 게 영...기분 안좋을 수도 있..을...ㅠㅠ

11월 모일..이라고 하시는 걸 보니 시험을 앞두고 계신 듯.
기억을 더듬어보니..고시생?이라고 하셨던 것같은..;;;

공부 열심히 하세요~ 결과가 좋으시길!!
만화책은 구석진 곳에 밀어놓으시고요^^
꼬마| 2009/07/11 14: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완결이라기보다... 전 지금 쌤이 연재하시고 있는 부분까지의 내용이 정말 궁금해요.ㅠ
본권사수도 제가 즐기는 기쁨중의 하나지만 고시생은 소소한 행복을 가끔 누리는데 만족해야 할 듯 해서요.^^;;;
여러 만화가선생님들의 책의 유혹을 가까스로 억제하면서... 고시생은 슬픕니다.ㅠ

어제가 노전대통령의 49제였더군요. 부산대앞은 시끄러웠답니다.
돌아가신분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도 않던 학교에 부끄러웠던...
yhee02 | 2009/07/13 21:54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렇담 끝까지 기대해주세요~도중에 궁금해서 봐버렸다...안됩니다^^
리틀티나| 2009/07/12 16: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 55회보구왓서영 ㅠㅠ 인터넷을 이제야 킬수있게되었답니당 ㅎㅎ
그런데 이런 뭔가 가슴이 아릿아릿 한 기분이..? 왠진 모르겟지만 ㅋㅋ;;
아그리고 저 5권 구햇어요 ㅠㅠㅠㅠㅠㅠㅠ 행복해요 아주그냥~~~~크크
5권은......두근두근햇습니다. (응?) ㅋㅋㅋㅋ
갈수록 흥미진진해서...이거계속이러시면 저 심장이 터질지도 몰라여 ㅠㅠㅠㅠ
정말 너무 박진감있게 읽어서 0.5초만에 읽은 기분이 들정도였어요ㅋㅋ
이번회 완성도 너무 조하영 히히히 그럼 작가님 화이팅~~~
yhee02 | 2009/07/13 21:55 | PERMALINK | EDIT/DEL
아마도...6권은 좀더 재미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5권은 6권을 위한 포석이랄까..뭐 그런거거든요^^;;
공망씨| 2009/07/13 18: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처음 글 남기네요 ^^^:**
중고등학교 때 마스카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다가 대학교 2학년인 지금 다시 마스카 무한복습하고
에뷔오네 55회까지 봤네요.
개인적인 거지만 카이넨부터 시작해서 야신까지 아 까만머리 코피퐈~~~~~~~
만화의 인물에 빠지는 건 현실 세계랑 거리가 있는 거겠죠 ㅜㅜㅜㅜㅜㅜㅜㅜ 까만머리에 저런 섹쉬한 봐디라인 가지고 있는 훈훈한 남자 없을까요 푸히히히히히 아 제라킨도 좋았아요 *8*
마스카도 그립군요 후속을 제작하신다면 또 다 사들이겠나이다
화이팅이여요^^^^^*
yhee02 | 2009/07/13 22:19 | PERMALINK | EDIT/DEL
오오 저의 오래된 팬분 한분 추가요~

흑발패치이신 분이네요...만화의 남주가 흑발인 것은...
어쩔 수 없는 그들만의 리그(뭔말이람;;)

공망씨같은 분을 위해서라도 마스카 후속편을 한번 제작해야할 거인데요....
걍 외전 한두권 동인지 형식으로 한번 해볼까요?

그런데...ㅜㅡ 언제 어떻게 무슨 수로...;;
ㅈㅅ합니다.
| 2009/07/14 13: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yhee02 | 2009/07/14 22:11 | PERMALINK | EDIT/DEL
오오 현주야~>_< 간만의 출첵이로고.
(사실 난 니 블로그에 잘 가지만...댓글을 잘 안단단다...;;)

마스카동인지는 꽤 좋은 아템으로 보이긴 하는데
광고만 잘 때리면...(이게 뽀인뜨지..무슨 수로 때린단 말인고;;)

A5사이즈라....나한텐 좀 작은데..책크기 키우면 단가가 올라가겠지?
40페이지에 5처넌. 음.... 페이지도 좀 작고...생각을 해봐야겠다.
(어떤 면에선 너만 믿는다~^^*나의 조언자여)

8월달에 모임은 너 행사 나가는 날로 할까? 뒷풀이겸 뭉쳐보자.
M의천국의 새로운 발간을 기다릴게.
| 2009/07/16 16: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yhee02 | 2009/07/16 18:07 | PERMALINK | EDIT/DEL
그런 것도 있었구나..^^
의외로 신기한 것들이 있었군!!
(그러나 25퍼라니...휘청~)

자세한 건 만나서 물어볼게.

근데 천부라니...뻥이 좀 심하지않냐..;;;;
마스카 외전은 그렇게까지는..;;??!!

그럼 더운 여름 건강관리 열심히 하길(너라면 나와달리 별 문제없이 관리할 것같은 믿음이 있다만;;)
8월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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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에서 맛본 커피였습니다.
각설탕, 샤프한 티스푼, 정갈하게 맛낸 고급스런 커피.
목재 한그릇용 쟁반에 올려놓은  꾸밈새가 소박하고 아기자기하죠...^^

마감 끝내고 나면 한 번 가서 친구와 앉아 수다를 좀 떨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가는 김에 청와대 앞쪽 산책로를 훌훌 걷기도 하면 좋겠죠...풍광이 아름다워요.
비록 청와대에는 그 어떤 반가운 사람도 살고 있지 않지만...나무나 숲은 죄가 없으니까요.

어제는 천둥번개치는 폭우에 정신못차리게 하더니 오늘은...엄훠, 햇볕 쨍쨍.
해가 지면 즐거운 마음으로 산책을 가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이 글을 쓴 즉시 공원길로
걷기운동을 가야겠다고 마음고쳐먹었습니다.

허리아픈 것이 정도를 넘었어요...6년쯤 전에 한달간 폐인이 되어 누운채로
허리아프면 아무것도 못한다며 이를 갈았던 기억을 그 사이 살짝 잊어버린 겁니다.
정신차리고 사회생활을 좀 했네요.

병원에 가서 치료받았고 약을 먹고 했더니 진통제 덕인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옷입고 생활하는데는 불편이 많이 사라져서
삶의 의욕을 조금 찾았군요.

몇년 간 연락하지않았던 지인들을 불러모아 만나고 멀리까지 외출도 좀 했어요.

그러고보니 에뷔오네 5권도 나왔는데 아직 책도 못보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표지인데...인쇄에 어떻게 나왔는지는 미지수...;;
자고로 왕님 혼자 표지에 등장하시면 칙칙하셔서 말이죠....근위대 제복을 빨강으로 할까 잠깐
고민도 했더랬지만....이 남자에게 빨강은 안 어울리는 것같더라고요..바다의 남자라 그런가.

이 그림을 그리느라...너무나도 힘들었던 일이 생각나서 눈물이 앞을...
그 사고의 흔적같은건 안 보이니 아시는 분은 없을 것이나...(사고의 흔적을 감추기 위해 미친짓을 했던 것인지라)

이 왕님은 나중에 에뷔오네 마지막 권의 표지 출연을 이미 예약해 두셨습니다.
이제 그 전에는 단독으로 표지출연을 하지 않으실 거라는 말씀되겠다능...
뭐 어차피 몇권 남지도 않았습니만.

생각해보면
마스카의 마지막 권 표지는 아사렐라였죠...뭔가 의미심장하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지금 다시 보니 이놈의 표지 다시 그리고 싶네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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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ㅇㅇ!!| 2009/07/03 14: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오늘 왕님의 화사하신 모습에 한 없이 기뻤는데...
몇권 안 남았다고 하시니 철렁 했습니다!
이제 5권이 나왔는데 몇권 남지도 않았다시면 시금치 어쩌면 좋습니까.. ㅡㅜ
그래도 아름다우신 모습에 감동입니다.
작가님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예전에도 가졌던 생각이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없는 시금치인데요.
화보집출간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작가님은 화보집을 준비하시고,
저는 커피좋아하시는 작가님을 위해 곁에서 핸드드립커피를 내리-제가 커피향을 좋아해서 공부를 쬐끔했거든요;;;-는 상상을 해버렸네요.^^;;

허리가 좋지 않으신데 너무 염치없는 질문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송죄송;;;;;;;;

yhee02 | 2009/07/03 16:26 | PERMALINK | EDIT/DEL
핸드드립커피에 잠시 현혹~^ㅁ^*

화보집?

화보집은 제겐 사치스런 일거리죠..;;ㅠ
작가가 하고싶다고 성사되는 그런 일이 아니랍니다요...

날씨 요상하네요 건강조심하세요...5권은 구하셨습니까?
KANA| 2009/07/03 16: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맨날 눈팅만 하고 가서 반성중......
요즘 블로그 들리시는 님들이 어찌나 화려한 언변을 자랑하시는지 ㅎㅎㅎ
저는 명함도 못내밀겠사와요^^;;

하긴... 말이란 것이 결국은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니
생각이 짧은 저를 탓해야지 누굴 탓하겠습니까만은
가끔은 머리 나쁜 제가 안쓰럽기도 합니다용;;

어쨌거나 저두 에뷔오네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독자임에는 틀림없다는 것이지요.
5권 사 들고 셀카 찍어서 보내드릴까 생각중입니다.
(아... 생각해보니 나이든 카나양을 보고 싶어 하실까 잡생각이;;)

한 동안 보고싶은 영화가 별로 없었는데
트랜스포머며 해리포터가 개봉한다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는 책으로 볼 때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영화가 어떻게 나왔는지 참 궁금하네요.


어.. 약속 시간이어요. 다음에 또 들를게용^^
yhee02 | 2009/07/04 20:47 | PERMALINK | EDIT/DEL
댓글들 자주 다시는 분들이 왠지..
요즘 바쁘신 듯해요.

5권발행 덕에 블로그 방문자는 늘었는데
댓글을 거의 보이지 않는 걸로 봐서는;;

나이든 카나 양 보고 싶은데요~^^*
셀카 찍어서 보내주세요
이멜 주소 공개해 드리겠습니돠.

mascalord@gmail.com
young-mirr@hanmail.net
LAYLA| 2009/07/04 2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왔는데..ㅎㅎ 블로그를 꾸준히 하고계시네요! 이제보니!!!!!! 작가님께서 그리시는 만화캐릭터들은 모두 완벽한 V라인을 가지고있네요.. 부러워라!!!!!!ㅎㅎㅎ
yhee02 | 2009/07/09 14:38 | PERMALINK | EDIT/DEL
오 어서오세요~^^

자주오셔야죠...드문드문해도 블로그는 계속..하고 있어요.
에뷔오네 단행본 날개에 주소까지 들어가 있는데

내팽개쳐 둘 수는 없는...';'

제 캐릭들이 브이라인인가염..;;

갈수록 남자들은 우람해지는 것같은데요...
바람에실려| 2009/07/04 2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5권을 샀습니다~
흐흠...표지를 찬찬히 뜯어보니...
인어왕님의 얼굴색이 약간....분홍스름(?)하네요..덜익은 복숭아 색이에요..
위에 영희쌤이 올려주신 그림과는 약간 다르네요;-;나만그런건가..
전에 2권 샀을때 컬러페이지가 없었던(!)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살짝 확인해보고 샀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두 말 할것도 없이 우리의 인어왕님은 몸짱이시군요
전 가끔 이렇게 인어왕님의 인어적 그림을 보면 기분이 좋답니다-
그런데 인어왕님의 마지막 표지라니 아쉽네요..뭐 마지막권에 나온다니 살짝 위로가 되지만..
그건 또 그거대로 아쉽습니다;-;어느새 마지막권을 바라볼때가 되었나요??
아,표지날개에 있는 그림,살짝 야한거 아닌가요?후훗
뭐 저는 좋지만'-'ㅋㅋ
언젠가 극중에서도 볼수 있길...하하하하

야신이(어느새 호칭이..)에뷔오네에게 다가가기만 하는 것에도
우여곡절이 많네요..심지어 그런 심한말까지 내뱉다니;-;
대사를 읽는 순간 마치 야신에게 빙의된듯 제 마음이 아파오더군요..
아아-또다시 6권을 기다리는 처지가 되었네요,
그래도 마냥 설레입니다.
몸조리 잘하시구...수고해주세요 영희쌤;-;!!~


yhee02 | 2009/07/09 14:36 | PERMALINK | EDIT/DEL
마감하느라 늦게 들어와 글을 보았네요...
대충 일주일 전후는 이 곳을 팽개쳐 둔다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제가 산 책은 노랑색이 좀 꼈더군요^^
전체적으로 표지는 제 생각보단 잘 나온 거같아요.

왕님 얼굴이 약간 노리끼리 해진 거 빼고..ㅠㅠ

다음 회차로 에뷔오네는 격변의 세월?을 예고합니다..;;
리틀티나| 2009/07/09 09: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랫만이예요 ㅎ.ㅎ 요새 한국오는 준비로 바빳어요ㅠㅠ
(고로 지금은 한국!) ㅋㅋ 작가님 선물 보내드려야하는데~.~!
한국에와서 친구집으로 바로 달려가 MASCA 받아다가 복습했어요 ㅋㅋ
정말 두근두근 ㅠㅠ (지금 또보고싶다는...)
우리 바다왕 표지 정말 짱이예요 ㅠㅠ 전 오늘 영풍문고로 달려가 책을 사려구요 히히
오랫만에 한국서점 갈생각하니 들떳답니다 ㅎ.ㅎ ~
영희쌤 일러스트는 책의 많은 매력중에서도 포인트랄까요 .. 그색감이랑 디테일이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
작가님 건강 조심하시구요, 택배는 어디로 보내면 되나요...? ㅠㅠ
yhee02 | 2009/07/09 14:41 | PERMALINK | EDIT/DEL
오 티나님~ 한국에 드디어 오셨군요...
글을 다신 날짜도 딱 오늘. 제가 마감끝난 날이라..일찍 보았군요.

오늘 날씨가 너무 안 좋은데..집에 계시지..;;
영풍문고가 혹시 집 근처에도 있나요?^^

티나님 한국에 있는 내내 건강하시고...택배?
응?
선물이라고요....;;

이왕 가져오신 거니 받도록 하겠습니돠~ㅋㅎ

서울시 강동구 천호 4동 301-32호 호수그린빌 401호 랍니다.
우편번호는 134-867인 걸로 기억하는데..맞을거에요.

그럼 선물 기대합니다~!
바바| 2009/07/10 09: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대하던 5권 받았습니다 ㅎㅎ
넘 자랑스럽고 고생하셨어용 ㅋㅋ

출간정모는 8월말~9월이 어떨까요?ㅋㅋㅋ;;;
저 담주에 러시아에 가는 바람에 한달뒤에 옵니다 흑흑
살아서오면 글쓰겠습니다-_-;;;

yhee02 | 2009/07/10 20:28 | PERMALINK | EDIT/DEL
어머나
러시아로 가시나요?

자알 다녀오세요~^^*다녀오세요~!

상트페테르스부르그(맞나;;)나 모스크바인가..거기 지하철 역이
아트인 곳이 있다는데요..가실 때마다
제게 사진좀 찍어다 주세요~^^

오프를...8월말에서 9월....
음 더위가 한풀 꺾일때려나...

그나저나

덕분에 위의 티나 님은
오프에 참석 못하시고 미국으로 훌쩍 돌아가버리시겠는데요...;;
헐;;

책좀 빨리 냈어야 하는건데..ㅠ
흑흑흑....;;

근데 바바님
5권의 느낌은 어떠셨는지..연재파가 아니신 걸로 압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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