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8 02:11 :: 마감일기
자축해도 모자랄 판이죠? 흣.....(ㅠㅁㅠ)ㅇ
2005년 1월-2004년 12월 말이었남? ㅡ_ㅡ;;어찌되었든지 간에-
엠파스에 1회를 올린 이래로 무려 7월에 이르도록
내 방-화실-을 제외하고는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2회가 드디어 올라갑니다.
크흑....ㅠ_ㅜ
2회에선 1회와 전혀 딴판인 듯한 얘기가 전개됩니다.
보시는 분들은
얼라리요~?
이건 언제 어디서 누구가 하는 얘기고?
과거냐 현재냐 1회에 나온 흰머리 언니는 뭐냐
어디갔냐....기타 등등 이라고 하실 분은
많으실-아니 전부가 그러실 겁니다.....네.....
어떻게 보믄 되느냐....
뭐 그냥 보시믄 됩니다.
이게 뭐 어떻게 돌아가는 얘기인지
2회부터 골치아프게 머리 굴리지 마시고
뭐 언젠가는 다 밝혀지겠지.....걍 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2회에 응하시기 바랍니다.
(무슨 시험이냐...;;;)
그저 2회를 보고 3회4회 보다보면 언젠가는...
언젠가는 재미있어질지도 모릅니다....
=_=;;;)
디카 밧데리가 충전요망인 관계로
올리려던 사진은 담 기회로 미루겠습니다....네...
뱀발이요~~~
어젯밤부터 밤새워
일을 도와준 나의 유일 절대 어시 신양의 한 마디를 적어보겠습니다.
"2회도 무료라니....크흑!!!"
그녀는 지금 비가 오고 천둥치는 창 밖을 보며 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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