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네자 메인 페이지 디자인은
작가인 내가 굉장히 많이 관여했다....
정확히 말하면 디자인 자체를 내가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크린 느낌나는 와이드샷의 메인 그림은
전적으로 내 디자인인데 크기면에서
이러저러 기술적인 고충이 많았다.

(여기서 수고해 주신 그리미의 백수진 실장과
다음 관계자 분들께 다시한 번 심심한 감사를~무욱념!)

차암....생각도 바빴다.

컬러그림을 GIF로 번갈아 내보내고
타이틀을 거대하게 뜨게 해야지.....
이왕이면 메인 화면도 자주 갈아치우고...
글구보니 앞그림과 다음 그림이 안어울린다 생각한 02
다시 손대어 새그림을 그리기에 이른다...

바루 요거다.

1번 그림에 다음 장면인 듯한 2번 그림!!



와이드 사이즈에 맞추다 보니 위아래 많이 잘려따...ㅜ_ㅡ

하여간

오 글타~!
여기까지 왔으니 이왕이면 또
메인 컬러그림도 진행형으로 해서
스토리를 만들자...
연속해서 보면 어떤 장면 혹은 사건의 진행을
보는 것같은 그런 느낌으로....
(이러다 영화만든단 소리 나온다...;;;)

생각만은 이 을매나 쉬운 것이랴~~~~
기술적 문제가 어디까지 발생할지는 알 수 없지만
나는 아직도 이러저러한 것이 가능할 거라고 멋대루 생각하고 있다.

이 글을 보는 백실장은 약간 경기할지도 모르겠고...
다음 관계자들이 내 머리 속 생각을 알게 된다면

아...이....10센티~~~!
라고 맘속으로 욕설을 뱉어낼 지도 모르겠다.

중간중간 사라지는 속도를 약간 조절하고
다시 다이제스트 편집기법을 인용하고
그리고 타이틀 로고를 박력있게 불러와 노말을 교차시키고
크기를 재빨리 조절해서 쿵! 터지는 느낌의 정지화면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게 기술적으로 가능한지 아닌지 알 바 아니다...
(내 알 바 뭐냐~~~!)

나의 평소 좌우명은 이거다.

못하는 건 하지 않는다.
안되는 건 되게 한다.


가능에 얽매이면 발전이란 엄따~~!!

여기서 생각은 점점점점 더 점입가경으로 가기 시작한다....
모두 밝히긴 어렵다...

(원고나 하란 말이다..아아...-_+;;;)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멋대루 마감 시한이 닥쳤다.

할 일 많다.....

요즘 밤하늘의 달은 차암 붉구나....
(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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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 2005/07/21 13: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하하;;;; 플래쉬가 안되면 스위시라도 배워볼까요? 어디 한번? 6^^;;;
KANA| 2005/07/27 2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10센티~~~! 가 압권!! 쿄쿄쿄~~~
| 2005/09/11 1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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