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8 18:35 :: 늬우쓰
몸과 마음이 피폐해진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그렇지마는... 아프거나 큰 일이 있어서 이번 회차를 쉬어가는 건 아니고요^^;;
여러가지로 잡다한 일들을 잘 정리하기 위해
휴지기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해 왔기 때문에 이번으로 정했습니다.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생기기도 했고
사실 힘들기는 합니다만.
컬러원고를 비롯해서 처리할 일들이 여기저기 생기긴 했네요.
에뷔오네는 이젠 절정으로 잘 가야 하겠고....
조금 쉬려고 해요.
그래도 2월은 29일이라 휴식이 길지는 않겠군요...다른 달에 비해선^^;;;
에뷔오네를 기다리실 분들께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렇지마는... 아프거나 큰 일이 있어서 이번 회차를 쉬어가는 건 아니고요^^;;
여러가지로 잡다한 일들을 잘 정리하기 위해
휴지기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해 왔기 때문에 이번으로 정했습니다.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생기기도 했고
사실 힘들기는 합니다만.
컬러원고를 비롯해서 처리할 일들이 여기저기 생기긴 했네요.
에뷔오네는 이젠 절정으로 잘 가야 하겠고....
조금 쉬려고 해요.
그래도 2월은 29일이라 휴식이 길지는 않겠군요...다른 달에 비해선^^;;;
에뷔오네를 기다리실 분들께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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