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9 12:43 :: 마감일기
오늘은 9일인데...금욜인지라
갑자기
오늘 업뎃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1시 이후가 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혹시 점프스 사이트는 좀더 일찍 업뎃했는지도 모릅니다.
설사
오늘 업뎃하지 않더라도 지금 작업 중이니 마감일기를 미리 써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져.
에뷔오네가 드뎌 78회차로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저는 80회 작업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열왕기를 맹렬히 집필?작화? 중입니다.
그리고 매우...애먹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80회를 앞두고 있다는 것은
담당 기자님(만)이 다음회차인 79회 내용까지 미리 보셨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이번 회차의 주요등장 인물은 바다마녀와 야신입니다.
원래부터 애증?이 깊은 사이인데...그것이 마녀 쪽만 그렇다는 패턴이 영 안타까운 커플.

그녀의 어린 시절?을 좀 그려봤습니다....그녀에게도 소녀시절이 있었답니다.
어딘가에 엎드려있는 듯이 보이지요?
엎드린 대상은 그녀의 남친?인데;;; 그리기 싫어 삭제했습니다.
깔려있는? 남자를 그리기가 너무 어렵고 시간도 없어서요....
타블렛으로 그리는 것이니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정식으로 저 그림을 좀 그려볼까 합니다...구도가 맘에 들어요.
그녀의 소녀시절은 에뷔오네의 외전격인데...
바다 속 야신의 아버지와 그가 낳은? 야신과 그의 형제들이 나오는
그런 애기지요...세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저주의 얘기랄까...
개인적으로 재미있을 거다 생각하지만...아마도
시간상 지면상 그리긴 어렵지않을까..생각해요.
개인지로 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열왕기에 치이면 그것도 어렵지 싶습니다;ㅁ;
각설하고
78회차에선 야신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리고 입니다.
즐감하세요~!!
PS1. 사실 78회차는 79회와 한꺼번에 봐야 잼있는 듯합니다..(아닌가 모든 회차가 다 그런가?)
PS2. 제 만화는 페이지가 길어야 잼있다는 진릐..ㅡㅜ겠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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