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4 03:29 :: 마감일기
글쓰기 칸에 커서가 올라가지 않는 것은 무슨 조홧속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볼로그가 구형이라 그런가도 했으나
포털 사이트 메일 쓰기도 그 모양인 걸 봐서는...아마도 아닌 것같네요.
커서를 놓을 때마다 마우스 오른쪽키를 눌렀다가 ESC 키를 누르고 하는 짓을 해야해서
불편하고 구역 선택해서 블록 씌우는게 불가능해
글자 부분변형같은 게 되지않아 더욱 불편합니다...ㅠㅠ
그러나 이런 현상의 원인을 조금도 알 수가 없으으로 ㅠㅠ 해결방법역시 전무.
버그인지 먼지...;;
윈도우 비스타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염
이 현상을 고치는 방법을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에 그리고 77회차가 25일에 올라가므로
일단 마감은 일찍 하였으나
어느 정도 즐거운 맘으로 마감일기를 써보겠어요....라고 말은 하지만
실상은 너무 힘들어서 지금 머리 속이 하얘져 지워진 느낌입니다....
그러나 미리했다는 안도감 정도는 있지요;
지금 살인적으로 마감을 하고 있어요...한달에 마감 세 번을.. 해서
먼가...짤방도 그리고 싶은데 의욕이 없을 정도입니다...
담당기자님은 쓰러지지 않도록 촘 무리 자제를..부탁하셨습니다만.
열왕기를 그리려면 시간이 없어서..일케 무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능..ㅠ_ㅠ
하여간 이번 회차는 제가 보기에 별루 재미없는 부분입니다..아마 다음회까지도...
어떤 것을 중점으로 볼 것이냐에 따라 재미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글쎄요...
그저 야신이랑 공주랑 언제 만나게 되나요?를 재미의 전부로 삼는 분이시라면..글쎄...
아마도 무지 재미없으실 듯해요....
스토리랑게 원래 그런 것이긴 합니다만...그저 남녀가 얽히고 어쩌고 우연남발이든 뭐든
어느 장소에 가든 남녀가 마구 맞부딪혀 쓰러지는?
그런 스토리 쓰면 참 편할 것같기도 하네염......ㅠ 윽 쓰라린 눈물...
사실은 그런 스토리가 더 인기있다는 사실이 더 쓰라린...;ㅁ;
하여간
우선 야신의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지금까지도 쫌 고생한 듯하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벽에 부딪혔다..는 말이 맞겠지요...
운명의 벽? 따윈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현실의 벽에 그는 맨머리로 헤딩?을 해야 할 겁니다...
하여간 우리의 인어왕님, 어쩔 건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믿을 것도 못 믿을 것도 인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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