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칸에 커서가 올라가지 않는 것은 무슨 조홧속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볼로그가 구형이라 그런가도 했으나
포털 사이트 메일 쓰기도 그 모양인 걸 봐서는...아마도 아닌 것같네요.

커서를 놓을 때마다 마우스 오른쪽키를 눌렀다가 ESC 키를 누르고 하는 짓을 해야해서
불편하고 구역 선택해서 블록 씌우는게 불가능해
글자 부분변형같은 게 되지않아 더욱 불편합니다...ㅠㅠ

그러나 이런 현상의 원인을 조금도 알 수가 없으으로 ㅠㅠ 해결방법역시 전무.
버그인지 먼지...;;
윈도우 비스타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염

이 현상을 고치는 방법을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 그리고 77회차가 25일에 올라가므로
일단 마감은 일찍 하였으나
어느 정도 즐거운 맘으로 마감일기를 써보겠어요....라고 말은 하지만
실상은 너무 힘들어서 지금 머리 속이 하얘져 지워진 느낌입니다....
그러나 미리했다는 안도감 정도는 있지요;

지금 살인적으로 마감을 하고 있어요...한달에 마감 세 번을.. 해서
먼가...짤방도 그리고 싶은데 의욕이 없을 정도입니다...

담당기자님은 쓰러지지 않도록 촘 무리 자제를..부탁하셨습니다만.
열왕기를 그리려면 시간이 없어서..일케 무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능..ㅠ_ㅠ

하여간 이번 회차는 제가 보기에 별루 재미없는 부분입니다..아마 다음회까지도...
어떤 것을 중점으로 볼 것이냐에 따라 재미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글쎄요...
그저 야신이랑 공주랑 언제 만나게 되나요?를 재미의 전부로 삼는 분이시라면..글쎄...
아마도 무지 재미없으실 듯해요....

스토리랑게 원래 그런 것이긴 합니다만...그저 남녀가 얽히고 어쩌고 우연남발이든 뭐든
어느 장소에 가든 남녀가 마구 맞부딪혀 쓰러지는?
그런 스토리 쓰면 참 편할 것같기도 하네염......ㅠ 윽 쓰라린 눈물...

사실은 그런 스토리가 더 인기있다는 사실이 더 쓰라린...;ㅁ;

하여간
우선 야신의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지금까지도 쫌 고생한 듯하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벽에 부딪혔다..는 말이 맞겠지요...
운명의 벽? 따윈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현실의 벽에 그는 맨머리로 헤딩?을 해야 할 겁니다...

하여간 우리의 인어왕님, 어쩔 건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믿을 것도 못 믿을 것도 인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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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우| 2010/06/24 16: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이 기다려지네요..오늘 새벽에 올라갈까요?
야신과 마녀와의 계약관계가 점점 궁금해집니다.
야신의 사랑이 엄청난 고통을 수반함에 맘이 아프지만,
야신은 일기일회로 모험을 하고 있는거겠죠?
언젠간 피큐어도 만드셔서 보급하심은 어떠신가요? 3등신으로..하면 멋진몸매가 안드러나니 안되려나?
도라에몽이나 또또로형이 아니라 건담식으로?
이번에 일본에 갔더니 150피스 퍼즐이 나왔더라구요. for sale only in japan이라고 쓰여있었습니다.
for sale only in 02 studio로 해서 만들어보심은? 어떠신가요?
제가 산건 센과 치이로에서 남자애가 센에게 주먹밥 주는 퍼즐이랑
원령공주에서 남자애가 원령공주를 깨우는 장면의 퍼즐로
미니사이즈다 보니 주로 두 주인공을 클로즈업한 장면으로 생산했더라구요.
두개 사서 액자에 끼워두었답니다.
두서없이 얘기했네요..즐거운 단잠을 주무시며 피로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
BlogIcon yhee02 | 2010/06/25 12:35 | PERMALINK | EDIT/DEL
퍼즐에 관심은 있지만...제작비용이 너무 비싸더라고요..ㅠ_ㅠ
165피스가 개당 4만8천 ㅎㄷㄷㄷㄷ;;
몇개 주문해 봐야 액자 비용이나 줄어들까..;;ㅋ
채산이 맞지 않아 잠정적으로 포기입니다...


아직 알아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마우스패드나 저렴하게 책갈피 셋으로 할까 생각중인데요..

카이넨이나 라킨 책갈피는 왠지 팬분들이 갖고 싶어할 것같기도 합니다...ㅎ

나미타로| 2010/06/24 23: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믿을 것도 못 믿을 것도 인간뿐'이라는 영희님의 마지막 말씀이 가슴에 확 와 닿네요;ㅁ;
마녀를 필두로 한 아주머니들(!)의 손길은 더욱 집요해질 거라 예고하셨으니... 저로선 그저 야신과 에뷔오네가 많이 다치지 않기만을 바라는 수밖에 없는 걸까요(흑)
......단행본 파인 제게 8권이 나올 날은 멀기만 하지만... 그래도 좀 쉬엄쉬엄 하셨으면 좋겠어요. 늘 몸이 안 좋으시니 걱정된답니다;ㅁ; 영희님 작품을 '빨리' 만나보는 거과 '오래' 보는 것-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전 당연히 후자를 고를 텐데 말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0/06/25 12:37 | PERMALINK | EDIT/DEL
역시 빨리 오래 보시는 게 진릐겠지용..ㅎㅎ;;

확실히 몸이 안좋네요...나이 탓일까..ㅡ,.ㅜ

그래도 8권은 빨리 낼 수 있지 않을까 파이팅을 해봅니다만
출판사 님들의 사정이란 것도 있으니까요....ㅠㅠ
그런 의미에서 이번 7권도 제 생각보다 상당히 늦게 나왔다는...ㅠㅠ
BlogIcon 티타니아| 2010/06/25 05: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아...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달에 마감 3번이라.. 덜덜덜이군요.ㅠㅠ
오늘이 업데일인데 제가 너무 일찍 접속했는지 다음넷 쪽은 아직 등록이 안되어 있네요. 오늘 평소보다 지나치게 일찍 눈이 떠져서... 흑. 출근하고 나서 다시 가봐야겠어요! 지난화 보고나서 25일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속이 무척 탔었거든요. 바람맞은 에뷔도 불쌍했지만.. 제발 오해하지마!!!라고 절규했었지요. 어쨌든 왕님이 좀 덜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극성 아줌마 팬클럽 때문에 고생길이 훤하지만...ㅠㅠ 그래두...

이만 출근 준비를 해야겠네요. 선생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BlogIcon yhee02 | 2010/06/25 13:00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극성 아줌마 팬클이라..
왠지 그럴 듯하군요.

밤새 바람맞은 여자라면...글쎄 오해를 할까요 안할까요~?

상식적으로
그래도 한번쯤은 만나서 이유라도 들어보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일단은 만날 수 있어야 한다는 게 문제.
까꿍뱃살| 2010/06/25 08: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 바이러스 일듯한데요...제가 영희님 컴퓨터 상태를 잘 모르겠네요
알집회사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알약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한번해봐요
기본적은 바이러스는 잡아주더라구요
마우스나 키보드 이상하게 입력 안되게끔하는 바이러스 있거든요

영희님 언제나 믿고 있어요...매달 10,20일 영희님 만화보는 재미에 기분이 너무 좋답니다
담담 기자님 말씀처럼
몸&마음 챙기세요...^^
근데 열왕기 페이지 수라함...
한 면을 말하는거죠??
그럼 2페이지가 한장이라는 말인가요? 그렇게 생각했을때 총 몇장 정도 발간인가요?
BlogIcon yhee02 | 2010/06/25 13:03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바이러스 검사 해보고 있는 중..;;
이걸로 해결된다면 오죽이나 좋겠어요...ㅠ_ㅜ

열왕기는 대충 50페이지정도로 생각중입니다...
그 이상은 시간상 비용상 매우 어렵다는...;;
저는 2페이지를 한꺼번에 붙여서 원고를 하기 때문에
2페이지를 1장이라고 계산하기도 해요.
BlogIcon yhee02| 2010/06/25 1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회차 업데이트 시간은 보통 새벽이 아니라 정오 이후..인것같더라고요.
업뎃시간이 정해져 있는 듯해요...

아침부터 팍팍 올라가면 오죽이나 좋겠습니까마는...;;

그, 그런데 얼라리요...;;;;
짐 확인해보니 다음은 아직도 안올라왔군염~~~;;;;

대신 점프사이트는 업뎃되어 있습니다...캐쉬가 있으시면
이쪽으로 ㄱㄱ하세염...^^;
점프 사이트는 딴건 몰라도 뷰어의 화질이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옆 링크메뉴에 에뷔오네 보러가기 가 점프 사이트입니다.
BlogIcon 티타니아 | 2010/06/27 15:31 | PERMALINK | EDIT/DEL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캐쉬 다 쓰고 나면 그쪽으로 옮겨야 겠네요.ㅎㅎ
냥냥이☆| 2010/06/25 2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아픈 에뷔네요;ㅅ;
아파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보여요. 게다 야신두..
둘다 행복하게 웃었음 하는데 말이죠..

샬로트의 날카로움은 항상 대단해보여요. 음음.
그래두!!!!

왕비님은 왠지 마리엘라때문인지 점점 소극적으로 보이는거 같아요.
아름다운 왕비님도 이런저런 시련이 많군뇨 - ㅅ-
BlogIcon yhee02 | 2010/06/28 21:12 | PERMALINK | EDIT/DEL
럼발 남매는 보기와는? 쫌 다른 인종들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왕족이자 정치적인 인물들이라능 ㅎㅎ

왕비님은 제가 시도하는 새로운 타입의 악역이랍니다...
지금까지는 피해자라는 느낌의 동정받는 역이긴 합니다만.
제이| 2010/06/25 2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뭔가 ......................아주...................야신이 불쌍 해 질것만 같은 ...........
이 불안감..내지는 안타까움...내지는 속상함.....내지는 화딱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고보니....최측근이 야신 안티였군요.............

샘님...............................야신 너무 아프게 하지 마세요...ㅠㅠ
저 삐뚤어 집니다...아니....이미 삐뚤어 지고 있어요~~~ ㅠ

ps

야신과 에뷔의 열렬한 팬이지만...이번회 안만나도 충분히 재미만땅 이었습니다...샘님 싸랑해요~~알라븅~~~
BlogIcon yhee02 | 2010/06/28 21:13 | PERMALINK | EDIT/DEL
야신의 고난에 이만.....익숙해지셔야지요;;
지금부터 비뚫어지시면 나중엔 어..어쩌시려고요..ㅠ

78회를 보시면 홧병이 나실지도 모르겠십니더~
미리 맘의 준비를 하심이...


다비| 2010/06/28 11: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하네요.
저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는 지아엄마라고 합니다.

마스카로 쌤님의 작품을 접하고 정신없이 검색해서 또 이제는 에뷔오네에 빠져 사는 40이 넘은 아줌마랍니다 ^^;;
마스카는 중고로 겨우 겨우 구해서 지금 제 서재 책장에 가장 중요한 부분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이번 에뷔오네 7권은 알라딘 US 서점에서 바로 주문해서 받아보고 아직도 그 기운에 퐁당 빠져 살고 있답니다.

야신과 에뷔 절대로 절대로 슬프게 하지 말아주세요 ㅜㅜ

아 울 지아가 열이나서 자꾸 엄마를 찾네요. 조만간 또 찾아올께요
좋은 작품 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도 안야해요.더 해도 되요 ^^
BlogIcon yhee02 | 2010/06/28 21:17 | PERMALINK | EDIT/DEL

어써 오십시오 다비님~

제 팬님들 중엔 해외파가 꽤 되십니다 그래서 반갑습니다^ㅁ^

혹시 서점가실 일이 있으시다면
에뷔오네 영문판도 한번 구입하셔요...캐나다에
발간된 걸루 알고 있습니다요~^^
좀 오래된 일이지만 아마.... 마스카도 4권까지는
라이센스로 북미에 발행된 걸로 알고 있으니 함 구해보시는 것도... ㅋ

아기님께 제 안부를 전해주세요~ 아프지 말라고요^^

(야하게 한다면...ㅡ.ㅡ 19금으로 발행됩니다...그게 문제입니다)
마왕의연인| 2010/06/28 2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새벽 3시까지 마스카를 복습한 폐인입니다
몇번째인지는 기억도 안나구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남깁니다
마스카를 읽고 나서 방황하던 중에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물론 에뷔도 소장하고 있지만 아직 7권은 구입 못했다능...
일에 치이다보니 7권 나온줄도 모르고 ㅠㅠ
다음 카페도 가본지가 가물가물해요 그래서 소식이 더 늦어진 듯!
너무 애써주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마스카를 보면서 너무 울었던지라...언제봐도 카이넨 죽는 장면이 너무 슬퍼요(죽지 않았을거란 믿음임다!)
야신 때문에 또 눈물 날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열왕기 소식에 입이 쩌억~벌어졌어요 살짜쿵 기대을 해봅니다
BlogIcon yhee02 | 2010/07/03 03:24 | PERMALINK | EDIT/DEL
기대해 주세요~
지치고 힘들어도 열심히 하겠슴다....(ㅠㅠ 읔;;;)


꿈꾸는 백호| 2010/06/28 23: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도 야신도 모두가 힘든 시기네요... 선생님도 3번의 마감이라니... ㄷㄷㄷ 이군요
체력이 버텨낼수 있을려나 걱정입니다. 그래도 기운내십시오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요즘 넘 바빠서 잘 들를수가 없어 마니 속상하네요..
그래도 에뷔랑 야신 보며 기운내고 있답니다.. 그들에겐 비록 고난과 슬픔이 교차하고 있더라도 말입니다.. ^^
헐~ 지금도 비몽 사몽이네요..빨랑 에뷔 8권 출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달려가서 살겁니다. 음흐흐흐
선생님 힘내세요~~~~
BlogIcon yhee02 | 2010/07/03 03:25 | PERMALINK | EDIT/DEL
지금은 4번째 마감중...ㅡ,.ㅡ;;

레아2715| 2010/07/04 0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는 주문하고,,,드뎌 받아보았어욤..

역시 집이 촌이라서 주문은 필수가 되는..

서점 갔는데 에뷔오네7권요~카니 몬알아듣는 사람덜;;;; 굴구5분정도 찾아나선 서점사람덜;;;;;

뻘쭘히 서있었는..나;;;

제일 궁금한게 마녀의 저주? 와 청혼하는 남자가 제일궁금하네요.ㅋㅋㅋ

8권 기대~합니다..^^//

BlogIcon yhee02 | 2010/07/04 02:27 | PERMALINK | EDIT/DEL
ㅎㅎ;; 힘들게 구입하셨네요..;;
그래도 만화책을 파는 서점이 존재한다는 거...그건 축복입니다.ㅜㅜ
(집 근처 두 개의 큰 서점 영풍과 교민문고 최근에 망함;ㅁ;그 후로 서점은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화책을 팔지는 모르겠지만...가장 가까운 서점까지 가려면
버스로 25분이 걸릴 것같고요..지하철은..음..ㅡ.ㅡ 20분 이상일 듯.

저의 집 역시 촌에 있는 것같군염 크흑;ㅁ;
(서울이 주소지인 분들 대부분 이런 형편일 거라고 사료됨)

PS. 마녀의 저주는 에뷔오네 마지막 권에 나올 것이고요..
청혼하는 남자는 말하지 않아도 뻔하져~ㅎ


핏빛인형| 2010/07/04 11: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고.. 장마 시작되어 무더우실텐데 수고 많으셔요~ ;ㅅ;

요즘에 미칠듯이 바빠져서 에뷔오네 신경도 못쓰고 있었네요 ㅠㅠ
인터넷으로 책 주문하러 가야겠네요 ㅋㅋㅋㅋㅋ

아, 그나저나 열왕기 해외구입할려면 영희님께 주소를 남겨드려야하나요? ㅎㅎ;
BlogIcon yhee02 | 2010/07/05 10:13 | PERMALINK | EDIT/DEL
주소는 남겨주지 않으셔도 되어요 ㅎㅎ

나중에 책을 구할 수 있도록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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