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7 01:22 :: 마감일기
마감일기도 늦게 쓰게 되는군요...ㅡㅡㅋ(긁적)
오늘은 거의 만난지 족히 1년은 되어가는 듯한 작가 모임을 가졌습니다...(제가 이렇죠 뭘...;;)
저로선 꽤 멀리까지 외출을 나가게 되는 셈입니다만..(방구들 지는 걸 제일 좋아하는 유형인지라...;)
어쨌든 72회차가 끝났고요...아마 늦게 업데이트 되지않았나 싶습니다..ㅠㅠ
모든게 언제든 그렇듯 제 죄입니다..
공연히 71회차를 두번 보셨다는 분이 계신데...new표시가 뜬 것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래요..크흑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꼬이기 시작하는 72회차입니다...아마도 다음회차에서 일 벌어지지 싶습니다.
여자가 적극적으로 나오면 뭔가..이유가 있는 것이지요....(아마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여간
72회차 에뷔오네를 즐겨주시길 바라고요...
일단 수사님도 컬러링 표지를 장식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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