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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2009/08/19 0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도 모르면서 아주 어릴때 부터 좋아했던 분입니다... 집안의 세뇌도 한몫했겠죠...그래도 제가 유일하게 존경했던 정치인이셨습니다.....선생님이란 단어랑 참 잘 어울리는 분이셨습니다....먼저 생을 사신 분..............

황망히 가시지는 않아서 인지..........말 못할 슬픔보다는 그분의 생을 다시 되새겨보는 숙연한 밤입니다..
어시 신| 2009/08/19 2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슬픕니다. 너무너무 슬픕니다. 이보다 더 마음을 표현할 말이 없어요. ㅠ.ㅠ
한국은 망국을 향해 가고 있는 것 같아서 더 슬픕니다.
하늘에선 평안하시길. 노짱하고 즐거이 지내세요.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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