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 시각이라니까 아마도 한국은 오늘.

마이클 잭슨이 사망했군요...아직 젊은 나이인데...

10대시절 저의 우상이었으며 세계의 우상, 모든 댄싱 가수들의 신이자

영원한 아이돌의 표상.

영원히 천국에서 행복하기만을 바라면서....


올해는 사랑스러웠던 사람들이 유난히 많이 가 버리는군요...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 펐어요...한국 공연이로군요.

대체 죽음이란 무엇이고 삶이란 무엇일까요...

아마 이별인가 봅니다.

 영원한 이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grimy.net/tt/yhee/trackback/218
어시 신| 2009/06/26 2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싸부님. 왜 우리는 한달에 한번씩 슬퍼해야 하남요.. ㅠ.ㅠ 마이클 안녕.. 당신 이전도 당신 이후도 황제는 오직
당신 뿐이었다우.. ㅠ.ㅜ
BlogIcon yhee02 | 2009/06/26 23:39 | PERMALINK | EDIT/DEL
정말....이 사람이 이렇게 갈 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지.
하지만 생각해보면...
죽음의 순간 같은거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나..싶다.
시금치ㅡㅡ| 2009/06/29 0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놀랐습니다.
신문 1면을 장식한 그를 보면서..
그 분보다 충격은 덜하고 가슴은 덜 아팠지만,
그래도 누군가가 또 볼수 없는 곳으로 갔다는 것에
잠시 가슴이 아리더군요.
야옹이짱| 2009/06/30 23: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싸이월드에서 '마이클 잭슨은 게이라는 ..의 충격 고백' 이런 걸 봤어요. 고인을 슬퍼하는 건 잠시, 곧 까대는 건 노무현 전대통령 때도 그랬고 고인...누구더라..영화 '주홍글씨' 출현했던 여주인공 자살사건 때도 그랬고.. 공통인가봐요.
깜장토끼| 2009/07/08 17: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뒤늦게 마이클 이제 땅으로 들어가는 구나 싶어서 센치해진 나머지.. 여기 주절거려봅니다..
1999년에 한국 왔을 때 갈걸 그랬어요. 그 땐 맘만 먹으면 갈 수 있었던 건데 말이에요.
그 이후로 10년밖에 못 살고 갈 사람인줄 알았으면 그 때 갔을 건데 말이에요..
정말 알 수 없었지만 ㅠㅠ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