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를 쓰면서 맞나? 하는 의심이 자꾸 드는 후기입니다.
이럴 땐 한번 가서 회차 확인을 하고 오면 좋으련만...별 쓸데없는 구석에서
귀차니즘이 발동하곤 합니다...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이번 회차 표지가 아닌가 싶은데염..
갈수록 근육덩어리가 되어가는 제 남주들은 결국 어디로 가게 될까요?
..........이젠 뭐 근육을 빼고 빼짝 마르고
가늘어진 손목이랑 발목 탓에 손발 커보이는 정통? 순정 남주들만으로도 그려볼까...생각은 해보고 있습니다.

하여간 54회차는 올라오겠져....늦게 올라오면 90%는 마감에 늦은 작가의 탓입니다.
(언제나 저땜에 피로하신 담당기자님께 축복을;;)

제가 좋아하는 본격 액션장르(;;)로 잠시 돌변 중이니 다음 호는 빨리 그리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ㅡ.ㅡ
"에뷔오네 목숨의 위기" 편입니다...

시대물에 흔히 나오는 암살 음모랄까요...;;에뷔오네도 그럴 때가 된 거죠.

페이지좀 많이 그리고 싶습니다...그게 제 여름 소망이에요...ㅜ_ㅜ
근데 전 또 물리치료 받으러 정형외과로 ㄱㄱ
이젠 좀 오랫동안 받아볼까 싶어요...한강변으로 자주 걷기 운동도 하고요...

이젠 일을 위해 건강을 챙겨야 하는 그런....
미용이나 건강을 위하여~ 뭐 이런 슬로건도 아니고...오로지 일을 하기 위해...=_=;

아..아프다...이제 병원으로 가봐야겠어요 포스팅을 두 개나 했더니..무리가...ㅎㄷㄷ

여러분들도 스트레칭에 힘쓰십시오~ 아직 아프지 않으신 분들을 위한 충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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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스| 2009/06/25 16: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칼라 너~~~무 이쁘네요!!!!!!!! 먼가 퓨어 하면서도 섹쉬한...느낌~~
근데 저게 만화가 아니라 실제 장면이라면...저렇게 공주님마냥 도도하게 앉아 있을수 있을까요?? ㅋㅋ
그리고 샘 만화남주들의 근육의 향연은 빛과 소금이에요!!!!!!!!!!!!
일자 팔뚝따위 ㅠㅠㅠㅠㅠㅠㅠㅠ살포시 접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마스카외전이 생각납니다...이 비루한 팬은 라킨 허벅지근휵을 자세히 보겠다고 사람많은 버스안에서
만화책을 뒤집어서까지 봤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 -_ㅜ
yhee02 | 2009/06/25 16:59 | PERMALINK | EDIT/DEL
결론은....
허벅지 근육에 힘써주세요~^^;인가염?

사실 요즘 다리에 좀 버닝하고 있어요...ㅠㅠ 어찌 아시고...

원래 발패치라서 발을 무지 좋아하는데 부츠를 그리면서 장딴지와
허벅지에 정신을 빼앗기고 말았지요...;;

이제 어느 부위로 옮겨갈지는 미지수입니다.
아마 못 그린다고 생각되어지는 부위로 관심법을...;;
깜장토끼| 2009/06/25 18: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샘 만화 남주들의 근육의 향연은 빛과 소금이라는데 백만스물두표 동감입니닷 +_+!!
전 사람많은 버스 안에서 외전까지 뒤집어 보진 못했고욤..
방에서 혼자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
-------
아참참 그리고 지난 댓글에서 제가 이야기의 강렬함이 이제는 만화를 좋아하는 기준에서 중요도가 떨어졌다는 말은..제 경향이 그렇다는 것이고욤 ㅎㅎ
지금의 에뷔오네가 평온무사(?) 잔잔히 흘러가는 이야기다 라는 뜻은 아니었습니다. ^^..;;
yhee02 | 2009/06/26 09:12 | PERMALINK | EDIT/DEL
아우 페이지 오류가 자꾸 나서 새로고침을 해야하는 이 판국...
댓글 달기도 힘드네요...

뭐 당분간 근육남으로 흘러갈 얘기니
일자팔뚝 남자가 언제 나올랑가 마음 졸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에뷔오네는 이 정도면 꽤 평온무사한 얘기라고 생각되는데요.........^^ㅋ(작가의 착각?)
리엘| 2009/06/25 19: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끔 한강으로 운동하러 가는데...
여름이 되니 벌레들의 어택이 장난이 아니에요=ㅅ=;;;;
풀밭 근처로만 가도 벌레들이 막 몸에 부딪쳐서... 참 난감했습니다-_-;;;;

그래도 강바람은 정말 끝내주게 시원했어요!
yhee02 | 2009/06/26 09:07 | PERMALINK | EDIT/DEL
그러한가 리엘?
그럼 강변으로 가지 말고 아파트 옆으로 걍 달리지 그래?
끝내주는 강쥐들의 소변냄새땜에 죽는 한이 있어도..ㅜ_ㅜ

암사역 근처 한강변 아파트 산책로들은 괜찮더라고.
어제 강쥐랑 한바탕 걷고 왔어.

근데 요즘 공부는 잘 하고 있겠지?
시금치ㅡㅡ| 2009/06/25 1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건강이 제일중요합니다.
한강에서 운동하셔요. 좋아요. 저도 운동중^^.

색감고운 그림의 윗부분인것 같네요.^^
님 만화는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제발 일자팔뚝따위와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그림좀 자세히 보겠다고 동서남북돌려보는 시금치는 맘상합니다 ㅋ

근데 5권 소식은 어떻게 된건가요? ㅇㅇ?



yhee02 | 2009/06/26 09:11 | PERMALINK | EDIT/DEL
5권이 아직도 안나왔나요?
25일로 예정되어 있던데..또 며칠 늦을 건가봅니다.
한국의 출판이 그렇죠 뭐...;;ㅡㅡㅋ

예쁜 책이 나올거라고 기분좋게 생각하십시다...
엘리아스| 2009/06/26 0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방이 없는 근육질의 몸은 아름다운 겁니다아. 열기도 쉽고 닫기도 쉽고 시야도 좋고 회복도 빨라용.
제 방학은 7월 3일에 시험이 다 끝나고 나서 약 2주간이어요>_<★ (말해놓고 내가 슬프다....)
yhee02 | 2009/06/26 16:17 | PERMALINK | EDIT/DEL
음...2주라...;;;
12시 넘어 거의 새벽 1시에
댓글을 다는 그대는 정말 바쁘게 사는 사람이구려;;

하지만 그대의 선택이니 후회없이 보내길 바라믄서~^^*
시험 잘봐요~!!

...열고닫고 하는 건 직업적 언어인듯 하니 언급회피하겠소.
야옹이짱| 2009/06/30 23: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에뷔오네가 그윽한 눈으로 야신을 바라보는 때가 왔군요... +_+ 근육질의 몸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전!! 다른 분이 단 댓글에 써져 있듯이 밋밋한 것보다는 훨씬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영희님 정말 몸 건강하셔야 되요..! ㅜㅜ 정형외과... ㅇㅏ 저도 엉덩이 꼬리뼈 이상 있어서 물리치료 받은 적 있었는데... 흐...ㅜㅜㅜㅜ 힘내세요!!
LAYLA| 2009/07/04 21: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근육남이 좋아요!!!하하하!!!^.^; 이상하게도.. 작가님께서 그리시는 남주들은 전혀 부담스럽지 않달까요.
작가님의 마법인거겠죠?? 근데 색이 어찌저렇게 맑고 투명한지.. 마스카때도 색을 너무 예쁘고 맑게 쓰신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거의 절정인것같아요~~ ㅎㅎㅎ 건강조심하셔요..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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