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5 10:05 :: 마감일기
숫자를 쓰면서 맞나? 하는 의심이 자꾸 드는 후기입니다.
이럴 땐 한번 가서 회차 확인을 하고 오면 좋으련만...별 쓸데없는 구석에서
귀차니즘이 발동하곤 합니다...ㅡ.ㅡ;

아마 이번 회차 표지가 아닌가 싶은데염..
갈수록 근육덩어리가 되어가는 제 남주들은 결국 어디로 가게 될까요?
..........이젠 뭐 근육을 빼고 빼짝 마르고
가늘어진 손목이랑 발목 탓에 손발 커보이는 정통? 순정 남주들만으로도 그려볼까...생각은 해보고 있습니다.
하여간 54회차는 올라오겠져....늦게 올라오면 90%는 마감에 늦은 작가의 탓입니다.
(언제나 저땜에 피로하신 담당기자님께 축복을;;)
제가 좋아하는 본격 액션장르(;;)로 잠시 돌변 중이니 다음 호는 빨리 그리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ㅡ.ㅡ
"에뷔오네 목숨의 위기" 편입니다...
시대물에 흔히 나오는 암살 음모랄까요...;;에뷔오네도 그럴 때가 된 거죠.
페이지좀 많이 그리고 싶습니다...그게 제 여름 소망이에요...ㅜ_ㅜ
근데 전 또 물리치료 받으러 정형외과로 ㄱㄱ
이젠 좀 오랫동안 받아볼까 싶어요...한강변으로 자주 걷기 운동도 하고요...
이젠 일을 위해 건강을 챙겨야 하는 그런....
미용이나 건강을 위하여~ 뭐 이런 슬로건도 아니고...오로지 일을 하기 위해...=_=;
아..아프다...이제 병원으로 가봐야겠어요 포스팅을 두 개나 했더니..무리가...ㅎㄷㄷ
여러분들도 스트레칭에 힘쓰십시오~ 아직 아프지 않으신 분들을 위한 충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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