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2 10:33 :: 늬우쓰
당연한 얘기지만요..ㅡ.ㅡ;;

LCD화면도 꽤 왜곡이 되는 게 아닐까 싶네요..
5권표지그림의 주인공은 왕님입니다.
3권보다 좀더 인간(?)답게 되어버린...주인공이시네요...
축소발 정말 안받는 왕님이십니다.
5권 표지가 생각보다 별로라서....음....그래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 포기하렵니다.
확실히 확대한 얼굴이 좀더 낫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런고로 표지를 이런 흉상으로 얼굴만 커다랗게...그려볼까...뭐 그런 생각도 듭니다만)
책이 늦어지게 되어 죄송하기 짝이 없습니다...
여러가지 사건사고도 많았고...5권은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책이 될 것같습니다...
표지 그리기에 너무 힘을 빼버려서(사고 엄청 많았거든요...ㅠ_ㅠ)
기껏 요거 그리면서 무얼했나 싶어 허탈하기까지 한....개인소감입니다.....
보시는 여러분은 아마....사고의 여파같은 건 전혀 못느끼시겠지만 말이어요(아...우울하다....)
생각난 김에 책 안쪽에 들어가는 컬러그림 일부를 잘라 올려봅니다....
뭐...어느 부분인지는 책을 보시면 금방 아시게 될 거지 말입니다...;;

이 정도면 책을 굳이 안봐도...아실테죠....
왜 이 부분을 올렸느냐 하면...글쎄요...모르겠네요..뭔가 마음에 들었나??
여름이니까...아마도 더워서?
5권 발행일은 아마도.....아마도....23일? 25일?
그렇게 들은 것같은데....
(컬러그림을 너무 늦게 보낸 고로...설마 늦어지진 않겠지;;;;죄가 많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신다면...단행본 제작팀 여러분~~~~요 날짜에 걍 내주세요~~~!!
에뷔오네 5권이 즐거운 여름휴가의 시작 선물이 되길 바라면서...
(설마 6권은 겨울...??;; 연간 단행본의 끝장을 보는구나....ㅡ_ㅡ)
다시 마감에 임하는 마음으로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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