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8 13:39 :: 마감일기
마감일기만 쓰고 있는 현재
블로그에 쓸 글이 없느냐...하면 그런 건 아니고요...ㅜ_ㅜ
체력이 뚝뚝 떨어지는 작금입니다....
이번 마감에도 기자님이랑 커피 한잔 하고 오면 좋았겠으나....
할 일이 너무 많았고..뭐 그랬습니다.
다음에 한 잔 쏘겠어요~란 약속만 하고 마감을 해버렸습니다.

이번 회의 개인적 포인트 설탕집게......입니다...;;
예쁜 티세트를 매우 좋아해요...>_<
다음엔 케잌집게라던가....버터 나이프, 편지개봉용 나이프 같은 걸 그려야겠네요;;
(대체 이런 것이 뭐가 중요하단 말인가...ㅜ_ㅜ)
배타고 떠난 공주님의 위험 여행이 이제 시작되었네요...ㅋ
어떤 비극이 기다리고 있을지는....가봐야 알겠고요...
야신의 공주님 구하기 고군분투-에뷔오네의 위기 부분이 다음 호에 본격적으로 전개됩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까지 안녕~!!
여인들의 야신엿보기가 절정에 달한 것같은 원고 내용이네요...;;
(관음증 스토리의 최고봉~~!! 왠지 속시원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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