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타블렛으로만 그리기로 결정했어요...스캔이 너무 귀찮아서리.

별루 시간이 걸리지 않아 다행입니다만...엉망이군요..좀..ㅡ_,ㅡ
하지만 이 정도면 괜찮겠지..생각합니다.

19금 현대물 하나 기획했더랬죠...예전에.
그리기가 무섭게 극단적인 찬반 양론으로
본 작가를 비난과 비판의 돌무더기 속에 가둘지도 모를 그런 작품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에로물 하나 그리는 것으로 즐거움을 삼고 싶네요...점잔빼는 것도 체질에 안맞고.

해서 이 남자를 한번 올려봅니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당근 몸이 중요하기 때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이제 마감에 들어가므로....거의 칩거상태로 이 블로그를 방치하게 됩니다...

뭐...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현상이시죠;;;

착하신  여러분들은
이 그림을 보면서 다음 마감 일기까지....
마음을 달래시기 바랍니다.

일주일 간 포스팅 중지이므로 이왕이면 서비스로 화끈하게 그렸습니다...후.

조시던 분들은 잠을 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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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ee02| 2009/03/13 18: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바님께서 정모 공지는 옆의 프리한 게시판에 달아두셨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열어보세요.
그럼 이만~~!!
지나| 2009/03/14 17: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현대물을 기획하신 적이 있으시군요. 음.. 그런데 한국이 배경이 아닌가요? 어째 남자 캐릭터의 머리카락이 금발로 보이는 듯 해서요. ^ ^
어우~| 2009/03/14 17: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평소 눈팅만 하던 소심녀인데요..새삼스럽지만 영희님은 남자 근육을 참 알흠답게 그리세요~~어우~ >.<;; 앞으로도 헐벗은 야신 많이 보여주셔요~~=33
지휘| 2009/03/15 0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의 그림은 옷을 다 입혀놔도 페르몬을 풀풀 날리는데..
오늘 저의 마음을 마구 흔드시는군요.. ㅎㅎ
19금 현대물.. 기대됩니다.(어차피 전 성인이라.. ㅋㅋㅋ나이제한에는 안걸릴겠군요.. ㅎㅎ)
에뷔오네와 함께 연재를... ㅎㅎㅎㅎㅎ 힘드시겠죠??
yhee02| 2009/03/15 1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나 현대물의 배경은 한국입니다..ㅋㅋㅋㅋㅋㅋ
금발이 아니고....먹칠을 안한 머리지요...;;; 만화인종이란게 다 그렇고 그런게 아니겠어요?

/어우~ 자주오세요~^^*
첫마디에 알흠다운 남자근육 얘길 하시는 걸 보니 소심한 분이 아니신데요~ㅇ

/지휘 19금은 각 포털에서 약간.....저어한답니다....게다가 저는..
ㅡ_ㅜ 겹치기 연재를 할만큼 역량있는 작가가 못된다는...
초록이슬| 2009/03/15 23: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와..너무 섹시해요..!!;ㅅ;
아..전 순정만화 남자주인공 보고 섹시하단 생각을 한건 영희님이 그리신 카이넨이 처음이었답니다;ㅅ;)b !!
그 날의 짜릿함은 잊을수가 없어요[?]
바카스| 2009/03/16 11: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샘...그냥... 감사할 따름입니다. (-_-)(__)꾸벅꾸벅
이페이지가 제가 누울자린가요??
일해야는데 눈이 안떨어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등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넓디 넓은 등짝 백허그 함 해봤음
좋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KANA| 2009/03/18 16: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백허그~~~>_<
제이| 2009/03/23 15: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른한 오후에 와보니 이런 선물이~~~ㅎㅎㅎ..화면캡쳐해서 바탕화면으로 쓰고 싶은 욕망이 ㅎㅎㅎ..
영희님은 정말 남자인체의 근육과 골격들에 대해 센스있게 잘 표현하세요...아주 섹쉬하면서도 감각적으로다...

현대물 .....갠적으로 전 39금도 괜찮은데 말이죠 ㅡ.ㅡ::::: 어케 계속 진행하시면 안될까요 ㅎㅎㅎ
엘리아스| 2009/03/23 2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으으음 저 척추라인을 손가락으로 쓸어보고 견갑골사이에 머리를 묻어보면 눈아래로 아찔하게 다가오는 근육의 명암은 소녀의 가슴을 후비.....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
yhee02| 2009/03/24 18: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늦직이 댓글을 다신 분들도 꽤 되시는군염.
이제 다음 포스팅으로 2차 잠깨기 시리즈가 나갑니당~!!
루날| 2009/03/24 21: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읭 ㅇ_ㅇㅇ_ㅇ_ㅇ_ㅇ_ㅇ_ㅇ_ㅇ_ㅇ 훈훈하도다 !!
리엘| 2009/03/24 2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우 저 등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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