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3 18:08 :: 그리면서이것저것
절대 타블렛으로만 그리기로 결정했어요...스캔이 너무 귀찮아서리.
별루 시간이 걸리지 않아 다행입니다만...엉망이군요..좀..ㅡ_,ㅡ
하지만 이 정도면 괜찮겠지..생각합니다.
19금 현대물 하나 기획했더랬죠...예전에.
그리기가 무섭게 극단적인 찬반 양론으로
본 작가를 비난과 비판의 돌무더기 속에 가둘지도 모를 그런 작품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에로물 하나 그리는 것으로 즐거움을 삼고 싶네요...점잔빼는 것도 체질에 안맞고.
해서 이 남자를 한번 올려봅니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당근 몸이 중요하기 때문...

저는 이제 마감에 들어가므로....거의 칩거상태로 이 블로그를 방치하게 됩니다...
뭐...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현상이시죠;;;
착하신 여러분들은
이 그림을 보면서 다음 마감 일기까지....
마음을 달래시기 바랍니다.
일주일 간 포스팅 중지이므로 이왕이면 서비스로 화끈하게 그렸습니다...후.
조시던 분들은 잠을 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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