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4 10:33 :: 마감일기
어찌된 것이....마감일기만 포스팅하고 있는 듯합니다...
(현재 사실이 그러하군요...ㅠ_ㅜ)
어제 마감이 끝났으며 정신없이 20시간을 때려 잔 고로
마감 일기를 오늘 이 시간에 올리고 있고 또한 각종 답글도 오늘에야 달았습니다.
베란다에 나가있는 컴 덕분에 드나들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날씨는 영하...덜덜덜;;;
오늘 날씨는 좀 따뜻하긴 한데
그래도 손이 시렵군요...흑흑흑...
마감일기는 써야 하므로 일단 포스팅 개시합니다.
복사본 원고지만 사진으로 보면 거기서 거기인 듯하네요.
마감 중에 어머니께서 주신 한라봉에 감동해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향기가 그만입니다.. ^ㅁ^*
나폴리의 오렌지 버금가는...아니 더 좋은 것같기도 해요. 뭔가 품위있는 향기조차 난다구용.
이번 46회차는 페이지가 좀 됩니다. 노력했습니다~~!!
앞으로 몇 회차는 페이지가 좀 길어질 예정입니다. 5권 엔딩까지 달려보려고요...
제대로 할 수 있어야 할터인데요...ㅜ.ㅡ
2월이 28일이 마지막인 고로
다음 회 마감날짜는 열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창백)
또 내달려야 하겠네요...쓰러지거나 무슨 일이 생기지 않도록 기원해 주세요~!!
그리고 점프 사이트에 올라가는 일은 제가 말씀을 드려두었습니다.
그쪽 사이트의 전면개편으로 당분은 새로운 데이터들이 업뎃되는 것을 차단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그 때문이지 싶네요...그런데 사이트 업글이 너무 늦죠??ㅜ_ㅜ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다음 뷰어보다 선명하고 좋던데...;;;
다음 회랑 해서 한꺼번에 잘 올라갈 수 있었으면 해요.
p.s
제 마감 날에 담당기자님은
몸살로 얼굴이 말이 아니었습니다...저 덕분에 더 힘드신 것같아
살짝 마음이 아풉니다...;;
그러나 다음 마감 빨리 할 수 있을 것같지 않아 더욱 마음이 아푸다는....그런 말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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