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0 12:55 :: 마감일기

멘디니란 사람이 디자인한 의자랍니다....
로맨틱하고 앤티크한 소품이라죠....청담동이었던가....이 사람의 전시회를 한다기에
잡지에서 보고 흥미를 느껴 사진을 찍고 방문을 했더랬습니다.
그다지 안좋은 폰카라..화질이 역시 엉망이군요...
그닥 많은 것이 전시되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입장은 공짜~ 원래는 이 분의 작품을 사려는
부자손님들을 위한 전시회였던 모양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재미는 있었습니다.
이탈리아 어느 곳에 있는 호텔의 인테리어라는데... 이런 의자가 있는 호텔은 어떤 분위기일지...
뭐...재미는 있을 것같습니다.
어찌되었든 45회차 마감을 끝냈고요..일찍 쓰려던 마감일기는 물건너가고
오늘에야 마감 일기 비스무리(?)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마감을 끝낸 직후는 머리가 어지럽고 멍해서....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뭘 했더라...라던가...뭘 그렸는지 잘 기억도 안나고
걱정스런 얼굴로 저를 쳐다보던 담당기자님의 표정만 간신히 떠오른달까요;;
아마 오늘쯤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10일이 업뎃날짜이니까요;;
근데 지금 가보니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네요...
이런~ 마감이 늦은 탓일까....요즘 이너넷 서비스 업체분들 바쁘신 것인가요~~!!
다음 호쯤에 10일과 25일로 업데이트 날짜가 변경되었다고 공지라도 그려야겠습니다.
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워낙에 적어서 모르시는 분은 모르지..싶더라고요....;;
그러나 저러나....다시 마감이 코앞인 것같은 이 불길한 느낌은....ㅜ_ㅡ
그럼...다시 글을 올릴 때까지 이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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