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2 07:58 :: 소소일상
다시 생각해보니
이미 1월 2일이 되어버렸고...
저의 가족들은 음력설을 쇱니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2008년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므로
구정 때 다시 신년 인사를 하도록 하죠.
그렇게 할~~~겁니다!!!
(아직 나이를 먹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싶은 1인)
P.S
새해인데도 이렇게
불안하고 기대안되는 슬픈 새해는 처음인 것같습니다...
시절이 하수상하고 주변은 잡다한 것이
복을 비는 것이 행복할 지경이에요..
힘내라~고 말해서 힘을 낼 수 있으면 정말 좋으련만...건강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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