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5 08:57 :: 소소일상
별달리 올릴 그림을 준비하지 못했군요...
이번 마감은 간만에 아프단 얘길 좀 해야겠어요.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픈 법이란 걸 절실하게 알게 되네요.
덕분에 여러사람-특히 담당 기자님께 또다시 민폐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화면을 바라보는 눈은 시큰하게 아프고
현재 시각, 아침 9시가 아직 안되었네요.
밤새워 그림을 그리고...그런데도 얼마 진도가 못나가 더 우울합니다.
크리스마스날 우울한 얘길 하면 안되는 거져~~!!

이 그림은...아마 이번 42회차에 올라가 있을 겁니다.
이 블로그엔 뭔가 새로운 크리스마스 카드를 넣고 싶었습니다만..그게 맘대로 안되네요.
ㅜ_ㅜ
재활용으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이브는 즐겁게들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날이니 더욱 즐겁게 보내셔야 합니다.
아침 9시 5분전인 현재,
햇살이 너무나 찬란해서...후후후 크리스마스같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날씨는 꽤 싸늘한 것같아요.
그럼 여러분~ 43회차 마감일기와 더불어 송년인사로 며칠 후에 다시 뵈어요~!!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grimy.net/tt/yhee/trackback/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