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2 12:20 :: 마감일기
역시 마감일기가 늦었습니돠.
마감하고 나면 하루이틀은 시체에 가까워서 20여 시간을 잠으로 보내는 까닭에
사람다운 갖가지 해야할 행동이 생각나는 것은.. 마감이후 48시간을 지나서...정도인 듯합니다.
크리스마스가 끼어있는 달이다 보니...
나름 크리스마스에 맞춘 그림도 그려야겠다고 생각하여
이번 회 컬러페이지에 끼워넣은 페이지 일부를 올려드리지요.
이번 회는 컬러 페이지가 좀 많습니다..
다음 회-43회-도 송년회차가 되는 고로 또 컬러 페이지를 만들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게 있을 때 잘 해야지....;ㅇ;
이번 회차를 할 때 매우 힘들었습니다....또 담당기자님을 고생시켰지요.
업데이트 날짜 때문에 4회 연속 마감날짜 땡기기를 했더니...드디어 그로기 상태가...;;
그래도 늘 그렇지만 마감을 어쨌든 해냈다는 것에 기뻐하는 중입니다.
오늘 날씨는 매우 좋군요...추운 날씨가 누그러진 것도 기뻐요.
하지만 오늘...아무데도 나가지 못할 것같습니다....
아직도 정신이 멍~
걸음걷는데 비틀비틀....
글자 생각하는 데도 약간 시간이 걸릴 정도랄까..
마감일기를 써야 한다는 것도 한 시간 전에야 생각이 났을 정도니까요...크흑!!
오늘 글을 이만~
열불터지는 시국 상황에 영~ 기운이 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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