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마감일기가 늦었습니돠.

마감하고 나면 하루이틀은 시체에 가까워서 20여 시간을 잠으로 보내는 까닭에
사람다운 갖가지 해야할 행동이 생각나는 것은.. 마감이후 48시간을 지나서...정도인 듯합니다.

크리스마스가 끼어있는 달이다 보니...
나름 크리스마스에 맞춘 그림도 그려야겠다고 생각하여
이번 회 컬러페이지에 끼워넣은 페이지 일부를 올려드리지요.

이번 회는 컬러 페이지가 좀 많습니다..

다음 회-43회-도 송년회차가 되는 고로 또 컬러 페이지를 만들까 생각하고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보니 고치고 싶은 부분이 여기저기 또 보이는군요...ㅡ.ㅡ;; 뭐든 끝내고 나면 이 모양이라니까요.
그러게 있을 때 잘 해야지....;ㅇ;

이번 회차를 할 때 매우 힘들었습니다....또 담당기자님을 고생시켰지요.
업데이트 날짜 때문에 4회 연속 마감날짜 땡기기를 했더니...드디어 그로기 상태가...;;

그래도 늘 그렇지만 마감을 어쨌든 해냈다는 것에 기뻐하는 중입니다.
오늘 날씨는 매우 좋군요...추운 날씨가 누그러진 것도 기뻐요.
하지만 오늘...아무데도 나가지 못할 것같습니다....

아직도 정신이 멍~
걸음걷는데 비틀비틀....
글자 생각하는 데도 약간 시간이 걸릴 정도랄까..
마감일기를 써야 한다는 것도 한 시간 전에야 생각이 났을 정도니까요...크흑!!

오늘 글을 이만~
열불터지는 시국 상황에 영~ 기운이 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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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실려| 2008/12/12 19: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고하셨습니다 영희쌤!ㅠㅠ
영희쌤도 힘내세요..............!
BlogIcon yhee02 | 2008/12/20 12:52 | PERMALINK | EDIT/DEL
ㄳ합니다~ 실려님도 화이링~!!
바카스| 2008/12/15 14: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쌤 컬러는 역시...ㅠㅠ
눈이 부시네요~~마감 수고많으셨어요
덕분에 클스마스날 따끈한 4권을 읽을수 있게되겠군효 움화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화이팅!
BlogIcon yhee02 | 2008/12/23 15:07 | PERMALINK | EDIT/DEL
음...댓글만 보면...
바카스님은 가끔 생각나면 들리시는 분이구나..싶습니다.^^
매일 오시는데 댓글만 가끔~인 것일지도?

짧고 화끈한 멘트를 보면서 거침없어보였던 그 이미지를 다시 떠올리곤 합니다...ㅎㅎ

이 나이까지 살아오면서 절실히 느끼고 있는 진리는
만나면 즐거워지는 사람이 참 귀하다....란 것이지요.
KANA| 2008/12/19 15: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오늘 저 생일이야요~ 축하해주셔용^^ (엎드려 절 받기;; 먼산 보기~~( `-`)
BlogIcon yhee02 | 2008/12/20 12:49 | PERMALINK | EDIT/DEL
어머나~^^*
오늘에야 접하고 카나양의 글을 보고야 말았네요...;;

하루 늦어버렸지만 정말 생일축하합니다~~!!^ㅁ^*
근데 카나양, 첨 만났을 때 24세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지금은 몇살일까나...후후후후.....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사세요~!!
KANA | 2008/12/22 12:00 | PERMALINK | EDIT/DEL
오모낫~ 그렇게 나이 세어보시믄..

시간은 물 흐르듯 잘도 지나가는군요~~
가끔은 10년 전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지금 나이 먹은 이 상태도 나쁘지 않아요.
10년 전엔 몰랐을 것을 알게 되니까?^^

뭐.. 아직은 성장 단계라니까요;;(퇴행X)
KANA | 2008/12/22 12:02 | PERMALINK | EDIT/DEL
어.. 하나 더...
쥔님이 카나'양'이라고 하시니
제가 아직 나이를 안먹은 것 같네요.
카나'씨'나 '아줌마'가 아니공 쿠쿠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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