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3 07:34 :: 늬우쓰
아래에 이미 쓰신 분도 게시지만..서도ㅡ.ㅡㅋ
댓글이 길어지니 보기가 힘들어질 듯하여
연이어 글을 씁니다.
1권 표지엔 내용상 카이넨이 앞에 나오지 않아요...이 때는 카이넨의 이름도 없져;;
ㅎㅎ그저 마왕님?일 뿐

표지컨셉을 예전의 마스카 표지와는 반대의 구도로 잡았기 때문에
이젠 뒤쪽에 큰 그림들이 배치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물론
어케 달라질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리다보면 그때그때 알아서 달라지겠지요...
마스카 애장판을 구입하신 여러분들은
아래글의 자신의 댓글에 꼬리로 다시 코멘트하셔도 좋고
이곳에 새로 쓰셔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후기만화같은 것을 구상해 보려고 해요.
기존의 팬분들의 수준?에 맞추느냐...새로 유입되실지도 모를 마스카의 독자분을 고려할 것이냐...
생각좀 해보겠습니다.
1권이 얼마 안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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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16:18 :: 늬우쓰
물론 1권입니다...;;
일괄로 시리즈가 전부 출시된다면야...독자 여러분께는 좋은 일이나;;
출판사 편집자님과 제가 죽어날 일이라...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확대 그림이 리브로 밖에없어서...리브로에서 펐습니다.
컬러가 많이 칙칙하게 인쇄되었네요...ㅠ_ㅠ
물론 리브로의 스캐너 상태가 의심되는 바입니다만.
핑크별색등의 비싼 인쇄비용을 지불하신 서울문화사의 노고가 헛되지 않기를 빕니다...;;
마스카 애장판에 대한 몇 가지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돠.
1.마스카 애장판은 제가 개인적으로 출판한 것이 아니고
서울문화사에서 출판한 것입니다...
고로
제 사인본은 없습니다.
제게 구입하신다는 분이 계셔서 하는 말씀입니다...ㅠㅠㅠ어쩌다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
사인본은 제 사인회를 여는 등의 특별한 경우가 없이는 구하실 수 없습니당.
2. 총 320페이지가 넘는 두께이며
에스프리 형식의 컬러페이지까지 책 중간에 들어가 있으므로
완전판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백색의 모조지를 사용했으므로 컬러인쇄도 산뜻하리라 기대됩니다.
3. 제가 특별히 새로 공들여 그린 후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4. 격월간으로 출시할 예정이랍니다....예정대로 가기만 빕니다...
제가 표지도 새로 그려야 하고...ㅠ
후기나 짜투리 원고도 또 해야 하고..ㅠㅠ
오래되어 손상된 원고도 부분부분 복원해야 하고..ㅠㅠㅠㅠㅠㅠ
편집자는 이 많은 페이지를 또 손봐서 편집하셔야 하공..ㅠㅠ
업무 폭주로 과로 중이신 편집자 님~건강 조심하셈.
이하 마스카 애장판을 기다리신 여러분~
구입하신 분은 소감 등을 여기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급히 덧붙인 저의 책구입 소감을 보시려면 클릭 아님 패스!!
More..
열왕기 사인본을 구입하실 분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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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16:03 :: 마감일기
에뷔오네의 페이지 수는 언제나 저를 괴롭게 합니다. ㅠ
많이 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ㅜ.ㅡ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어느새 양이 적어졌고 그게 정량이라고 몸이 기억해 버리면
무슨 몸부림을 쳐도 죽어도 그것밖에 안나오는 것입니다...
이번 마감은 명절이 끼어 내내 좀 치였습니다....그래도
기자님의 깜짝 명절 선물이 도착해서
저를 행복하게도 했지요^^ㅋ
궂은 일만 있으리란 법 없는 것
그것이 인생.
에뷔오네 11권 분량은 대부분의 내용이
앙트완 공작의 분노와 계략 편 입니다.
야신의 위기가 다가오네요.
이제껏 몇줄씩 꼬였던 복선들이 터져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1권 막쯤에서 위의 음모들이 대충 해결을 보고
에뷔오네 전체 이야기의 위기 절정 편으로 치달을 것같습니다.
이렇게 되며 12권으로 완결을 볼 수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제발 계획대로 되어야 할텐데.
108회차 에뷔오네도 즐겨주세요~
그럼 전 밤샘 뒤끝 잠을 자러 ㄱㄱ합니다......ToT(하품)
맨날 맨날 잊어버리고...들어와보곤 아차 싶은;;
갑자기 생각나버린..사인본 배너입니다..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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