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이미 쓰신 분도 게시지만..서도ㅡ.ㅡㅋ
댓글이 길어지니 보기가 힘들어질 듯하여
연이어 글을 씁니다.

1권 표지엔 내용상 카이넨이 앞에 나오지 않아요...이 때는 카이넨의 이름도 없져;;
ㅎㅎ그저 마왕님?일 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지컨셉을 예전의 마스카 표지와는 반대의 구도로 잡았기 때문에
이젠 뒤쪽에 큰 그림들이 배치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물론
어케 달라질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리다보면 그때그때 알아서 달라지겠지요...

마스카 애장판을 구입하신 여러분들은
아래글의 자신의 댓글에 꼬리로 다시 코멘트하셔도 좋고
이곳에 새로 쓰셔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후기만화같은 것을 구상해 보려고 해요.

기존의 팬분들의 수준?에 맞추느냐...새로 유입되실지도 모를 마스카의 독자분을 고려할 것이냐...
생각좀 해보겠습니다.





열왕기 사인본 구하실 분은 이걸 클릭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권이 얼마 안남았어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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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아쪼아| 2012/02/03 09: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흐흐, 2월 1일에 구입한 녀석이 어제 아침 상콤히 도착했습니다요
성격도 급하게 1월 중순부터 뻔질나게 리브로를 드나들며 마스카를 쳐댔었는데 말이죠
으아아 받고 나니 감격에 감격에 감격!!!!
카이넨 역시 넌 1권부터 멋져 으흐흐흑 특히 벗고나와서 더 멋져(?) ㅋㅋㅋㅋㅋ
뒤로 갈수록 발전되는 그 몸매에 학생시절 혼자 흐뭇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게다가 후기 부분에 등장하는 두 커플의 모습이 으흐흐 하는 변태적 웃음을 짓게 만드네요;; 하하하!!
정말정말 재밌구요 애장판 2권과 열왕기 3권이 더더더더더욱 기대돼요! 꺄아악!
02 | 2012/02/04 23:00 | PERMALINK | EDIT/DEL
흐음....카이넨은 언제나 벗었;;기 때문에
새삼?이란 생각이 듭니다만;

몸매가 갈수록 육중해져서..어떡하지 하면서 그렸던 기억이 나네요^^
스릉| 2012/02/03 1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릉흔드 카이넨ㅠㅠ
샀습니다!!!두권샀어요!!!! 사실 한 권은 친구 선물로 산건데 그냥 제가 갖기로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다시 사줘야줘 뭐ㅋㅋㅋㅋㅋ..비닐 안벗긴건 고이고이 열왕기모셔놓은곳에 놓았습니다ㅠㅠ
모두 모아놓으니까 아름다워요아름다워ㅠㅠ

우선 종이가 흰색이에요 감격의 눈물이 흐릅니다ㅠㅠ
근데 아까워서 계속 누런걸로 볼듯하네요ㅋㅋㅋㅋ
책 크기도 마음에 들구요 언제 한 번 이책들고 영희님 싸인받아야할텐데요ㅋㅋ
으흐흐 카이넨 표지도 어서 보고싶어지네요ㅋㅋ
이제 몇일 후 학교가서 애들한테 난리칠 일만 남았어요ㅋㅋㅋ 잘다니는 커뮤니티에도 열심히 홍보중이에요ㅋㅋㅋㅋ
영희님 스릉해요*ㅡㅡ*ㅋㅋㅋㅋㅋㅋㅋ
02 | 2012/02/04 23:02 | PERMALINK | EDIT/DEL
2권~2권!!
님 쵝오~>ㅂ<

인쇄된 종이가 하얗지요?
원래 원고가 하얀색인지라 누런 종이에 인쇄되었을 대보다
원본 느낌인걸? 하면서 본답니다.
디오| 2012/02/03 15: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드디어 득템했어요~~~~ ㅜㅜ
리브로 사이트가 스캔이 좀 엉망이긴 해요. 마스카뿐만이 아니라 다른 책들도...
스캐너가 구닥다리인지 스캔하는 직원이(알바가) 짧은 시간에 많은 책을 처리해야 해서
대충하고 포토샵도 안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요...

나온지 얼마 안 되었을텐데... 신간 코너 매대에 딱 2권 남아 있던 거 보고 괜시리
제가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보통 매대에 5~10권씩 쌓아 놓잖아요. ㅎㅎ

원래 마스카 컬러 브로마이드가 같은 그림으로 2장이 들어가 있나요?
아... 물론 앞 뒷면 다른 그림으로 인쇄되어 있어요.^^

종이질이 예전 단행본보다 훨씬 더 좋아져서 오래 보관할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기뻤구요.^^
칼라도 예쁘게 잘 나와서 좋네요.

후기에서는 라킨과 레아의 다정한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구요(앗...스포가...ㅠㅠ)

빛나는 외모의 엘리후가 본색을 드러내지 직전, 다정한 엘리후로 나와서 제 친구가
기뻐할 모습도 절로 상상이 되고요.ㅎㅎ
카이넨에게 푹 빠진 제게 카이넨은 현실에 없으니 포기하고 눈 좀 낮추라던 조언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그 친구는 애 엄마... 전 여전히 싱글...
제가 현실이랑 예술세계랑 구분못할 나이는 아닌데... 쌤의 주인공들이 워낙 섹시하다 보니
주변에서 말이 많네요. ㅎㅎㅎㅎㅎ
02 | 2012/02/04 23:05 | PERMALINK | EDIT/DEL
아마 리브로의 스캐너는 사용빈도가 너무 높아서
컬러가 엉망인 듯해요...;;
아마 일손도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코믹커즐이란 곳에서 구입하신 건가용....전에 댓글을 보니 그렇게 써놓으셔서..

아 그리고..브로마이드가 두장?
...원래 한 장일 건데
아마 인쇄할때 잘못된 게 아닌가 싶네요.

뭐..현실적이라 결혼을 하는 건 아닙니다..^^;;
이 나이가 되니까 알게 되는 게 몇가지 있어요...ㅎㅎ
하지만 결혼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현실주의자라고 생각하는 것이 좀 문제긴 합니다만;;;
디오 | 2012/02/05 11:15 | PERMALINK | EDIT/DEL
ㅎㅎ 넹넹 코믹커즐 맞아용~
신대방동에서 상도동으로 이사한 후 처음엔 교통 불편해서 울상이었지만 코믹커즐이 가까워서 참 좋아요.ㅋㅋㅋ

아하~ 인쇄상 실수라고는 하지만 아름다운 컬러를 다른 분들은 한 장 받는 거 전 두 장 받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선물 받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네요.^^
두살차이| 2012/02/03 16: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영희님!! 처음으로 댓글달아요 ㅎㅎ 마스카 애장판은 어제 도착해서 다시 한 번 꼼꼼히 읽었답니다~
표지는 블로그에 올라온 것 보다 더 화사하고 예쁘게 인쇄되었어요..
인물의 배치가 바뀌어서 보기 덜 부담스럽고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보이더라구요..
배경이 더해져서 책이 더 화려해 보인다고 해야하나.. ㅋㅋㅋ

그리고 본편 1,2권의 표지가 안에 브로마이드로 들어있는데 그게 두장이 인쇄되어서
혹시나 다른것도 잘못 인쇄됐을까봐 확인했는데 다행히 이상은 없네요..
득템한 기분으로 교환하지 않으려구요 ㅎㅎ 뒤에 깨알같은 후기도 너무 좋았어요!! 요 이쁜것들..><
작가님 너무 고생하셨구요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02 | 2012/02/04 23:07 | PERMALINK | EDIT/DEL
위의 디오님도 그러시던데 님도 그러시군요.
브로마이드는 원래 한장입니다만...가끔 인쇄실수로 2장도 들어가요. 그런 책들이 있답니다;;

파본의 범주가 아닌가 하지만...;;보는 분이
눈에 거슬리지 않는다면 걍 가지고 계시는 것이^^
비스카| 2012/02/03 18: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초반의 카이넨이네요 ^^
[뒤로 갈수록 점점 얼굴에 각이 지셔서 선 고운 카이넨이 그리웠어요 ㅠㅠ]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건 역시 벨리알들의 어머니 아샤 일까요..?
아샤의 진짜 아이에게 심장을 내어준 카이넨이 복면의 사나이와 무슨 관계였을까..
또, 혜세드의 악녀마왕(?)이 언급한 카이넨의 어린시절은 어떠하였을까.. 'ㅁ'
물론 가트미엘의 숨겨진 스토리도 궁금했지만요 ^^

또한 초반 멋지게 활약(!) 해주신
벨제의 마왕님과 하닷사의 출연이 적어서 아쉽기도 했죠 ㅋㅋ 이제.. 500년이 지났으니 나오시려나?
[전 캐릭터가 많을수록 이상하게 조연을 주연보다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하닷사의 러브스토리도 보고 싶단 말입니다? ^^;;
02 | 2012/02/04 23:11 | PERMALINK | EDIT/DEL
ㅋ 점점 남좌가 되가는 카이넨이 별로 마음에 안드셨나요?

아샤 편은 내용도 어렵고 대다수의 마스카 팬들이 흥미없어할지도 모를 이야기라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예전의 이야기들도 마찬가지고요...;;
거의 대부분 러브스토리 외엔 관심들이 없으시니.

근데 하닷사의 러브스토리라고여...하닷사가
러브와 어울리는 여인인지는 잘...;;;
엔간한 남자를 거의 남동생이나 아들로 보이게 할
이런 여자를 어느 남자가 감당한다는..??
아 여자가 상대면 될까용?;; 그것도 이상한데..;;
와우 | 2012/02/05 00:31 | PERMALINK | EDIT/DEL
의견을 수렴하여 후기 만화를 구상해보신다고 하셔서 주제넘지만..또 꼽사리 리플이라 혹 보실지 모르겠지만 저도 아샤편의 내용은 따로 열왕기에 그려주시던가 아니면 후기만화로라도 그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샤가 벨리알의 어머니고 모체인데 마스카 내용상 너무 언급이 없는거 같아서요ㅠㅠ 물론 러브라인도 중요하지만 러브스토리 외에도 마스카의 모든걸 알고 싶어하는 저같은 독자들도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불사체의 자세한 내용과 얘기들이 너무나도 궁금하고 보고 싶습니다! 저도 마스카의 그 남녀쌍둥이 벨리알도 무척이나 좋았는데 저처럼 조연 좋아하시는분들도 많네요ㅎ.ㅎ;작가님이 어련히 알아서 열왕기에서 그려주시겠지만 꼭 카이넨 렐 엘리후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라킨이나 가트미엘 혹 아샤의 얘기라던가 남녀쌍둥이 벨리알들의 스토리라던가 미친존재감인 그들의 이야기를 그 부수적인 내용들도 궁금한 독자들이 많지 않을까요? 마스카가 생각보다 너무 짧게 끝났던지라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거든요ㅜㅜ...
니즈 | 2012/02/05 23:05 | PERMALINK | EDIT/DEL
아..저도 와우님의 의견에 동의를 해서 주제넘게 댓글을 답니다^^;
마스카를 다 읽고도 아리송했던 부분들이 좀 있었거든요ㅠㅠ;;
아샤, 벨리알, 가트미엘 등의 이야기들을 꼭 좀 그려주시면 안될까요^^?
와우 | 2012/02/06 11:37 | PERMALINK | EDIT/DEL
비스카님의 리플에 또 리플을 달게 되어 무척이나 죄송하지만.. 니즈님과 저처럼 마스카의 부수적인 내용들도 궁금해하는 저희같은 독자들도 다수 있을거라 강력히 생각하며ㅜㅜ 작가님이 꼭 그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해보겠습니다♥
또한 작가님~ 아샤편의 내용이 어려워서 마스카 팬들이 흥미없어할지도 모른다고 언급해주셨는데 전혀 흥미없지 않습니다. 기존에 구상하신 내용보다 더더더욱 어려워진다고해도 닳고 닳을때까지 읽고 또 읽어서 이해할수있습니다 어렵고 난해한거 좋아해요ㅠㅠ♥ 렐,카이넨,엘리후 말고도 다른 조연들이었던 그들의 이야기도 보고 싶습니다.
셀피아| 2012/02/04 0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ㅅㅎ 오늘 도착했다고 서점에서 문자가 ㅋㅋㅋㅋ
으으 근데 월요일에나 찾아올 수 있을듯해요 ㅠㅠ
요즘 매일 새벽같이 나갔다 밤늦게 들어와서..보고싶다 ㅠㅠㅠㅠㅠ
올려주신 카이넨 얼굴을 보며 잠깐의 그리움을 달래야겠네요 ㅋㅋㅋㅋㅋ 아아 카이넨♥♥♥♥ 봐도봐도 평생 질리지 않을 카이넨ㅎ______________ㅎ흐믓
02 | 2012/02/04 23:12 | PERMALINK | EDIT/DEL
생각보다 책들을 늦게들 받으시네요.
셀피아 님은 당연히 받자마자 요기로 달려오실 것같아
걱정은 안됩니다만^^ ㅎㅎ
마당발| 2012/02/04 0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댓글 달아 봅니다.
그동안 조용히 김영희님 블로그를 스토커질하고 있었습니다.*-_-*
마스카 애장판 1권 예스**에서 1/31에 주문했는데 아직도 도착이 안했습니다.ㅠㅠ
**24 나빠요. 늦어도 내일은 도착해야 주말내내 뜨신 방바닥에서 배깔고 정독할 수 있을텐데요.ㅠㅠ
02 | 2012/02/04 23:14 | PERMALINK | EDIT/DEL
지금쯤 겟하셨을래나..모르겠네요.
역시 책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긍데 일요일에도 배달이 오나요..ㅎㅎ
2월 4일 오늘은 토욜인거같은데..;;
시엔| 2012/02/04 0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허어어 애장판~~ ㅋㅋㅋㅋㅋ
전 왜이리도 사인본에 애착을 갖게되는건지... ㅇㅅㅇ...... 영희님 작업실에라도 가서 사인본을 받아오고싶은 마음이;;...음..ㅠㅠ
그나저나..저 진짜 궁금궁금한게 있는데 ...
카이넨의 목소리는 대체 어떤목소리일까요 ㅠㅠㅠ
제 생각엔... 저음이지만, 부드러운... 정중한느낌이라고는 생각하고있는데 ......
꺅꺅 !! >ㅁ< 꿈속에서도 카이넨이 아른거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월급이 들어와서..드디어 내일 마스카 애장판을 사러 갈거랍니다 ㅎㅎㅎ 히힛, 없으면 그자리에서 울어버릴거에요 ㅠㅠ
02 | 2012/02/04 23:17 | PERMALINK | EDIT/DEL
나중에 사인을 해드릴 기회가 생기면 정말 좋겠네요.
사인회같은 거라도 열리지 않으면..개인적으로
만나뵐 수밖에 없어서리;;

흐음 카이넨의 목소리라..

클로에의 표현에 의하면 기분좋게 들리지만 건조하기 짝이 없는 저음~이라고 했던...;;?
라디오 드라마에선 안지환 님이 목소리를 맡으셨는데
제가 보기엔 너무 느끼..;;(지환님 ㅈㅅ)


니즈| 2012/02/04 12: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방금 택배 도착해서 받았네요. 완전 기대됩니다.
선생님의 열왕기와 이번 마스카 애장판이 처음 구매하는 만화랍니다^^
고생많으셨구요. 재밌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2 | 2012/02/04 23:18 | PERMALINK | EDIT/DEL
엉 아직 안보셨나요...ㅠ_ㅠ
인사부터 넙죽 하시는..ㅎㅎ

첫구매 만화가 제 것이라니 너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HARARU| 2012/02/04 17: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 받았어요 ^^
받자마자 몽환적이면서 동화적인 표지에 종이 질도 좋고...보는 내내 너무 좋아서 광대 폭발하는 줄 알았어요 ~!
마스카가 연재될 당시 저도 만화가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이었는데,
새롭게 단장되어 온 애장판을 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고...(그때 엘리후가 렐에게 청혼하는 장면을 보고 어린마음에 설레이기도 하고 홍야홍야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엘리후 팬이라능!!
완벽한 남자 엘리후의 인생에 제가 오점이 되고 싶어요. 엘리후에게 강제로 저를 선물하고 싶어요 ㅋㅋㅋㅋㅋ)
주옥같은 대사들 하나하나를 다시 음미하며 읽었네요^^
영화를 처음보면 스토리가 보이고 두번째로 보면 배우가 보이고 세번을 보면 감독이 보인다는 말이 있던데,
마스카도 처음볼때와는 또 다르고 보면 볼 수록 대사 하나하나가 가슴에 더 와 닿고, 등장인물들 하나하나가 애정스럽고 가슴아프기도 해요.
마스카처럼 제 감성에 꼭 들어맞는 만화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어요 ㅎㅎ
끝부분의 후기도 재미있게 봤어요 ~ ^^ 끝까지 엄마미소 지으면서 봤어요~
선물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에요.
영희님,감사합니다 ~ ^^
그리고 한결같이 영희님 작품의 후기속에서 등장하셔서 실제로 아는 사람인듯 너무 친근한 어시신님께도 감사드리고 싶네요...!
02 | 2012/02/04 23:20 | PERMALINK | EDIT/DEL
동화의 컨셉이 원래 마스카의 목표였는데
예전엔 실력이 모지리라 그런지 잘 표현할 수가 없었네요.
이번 애장본부터는 좀더 열심히 그려보도록 해야지요.

ㅋㅋㅋㅋ 어시 신양은 제 편집자님의 표현에 따르면
싱크로율 90%라고 하더군요...비슷한가봐요.

핑크빛에벤| 2012/02/04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악 인터넷 교보에 너무 안올라와서 그냥 오프라인에서 사버렸네요
하드커버를 기대했지만 하드커버는 소장용으로는 좋지만 읽기엔 불편하니까 괜찮아요!!ㅎㅎ
새로운 표지도 너무 좋고 예전표지가 컬러로 들어가 있는것도 넘넘 좋아요~아! 제것도 예전 컬러표지 인쇄 2장이 ㅎㅎㅎㅎㅎ 프히히히힝
그냥 다 좋아요 ㅠ_ㅠ 주저리도 너무 반가웠고...흑흑
완결까지 외전까지 쭉~쭉~ 가는겁니다!! 건강도 챙기시면서요 ㅎㅎㅎ
이런 경사에 정모를 해야 하는거 아닐까욤?ㅎㅎㅎ
직장인을 위해서 주말정모 강추합니당 >_<
02 | 2012/02/05 01:12 | PERMALINK | EDIT/DEL
인터넷 서점들에 책들이 원활하게 들어가지 않나봐요.
오프에서 사셨다는 분들이 대부분이네...;;

ㅎㅎ 정말 정모..간만에 하고 싶네요.
카페의 운영진 여러분들이 너무 바쁘신지;;;
요 몇 년간 모이질 못했어요.

한 번 생각해 봐야 될듯..;;
니즈| 2012/02/05 2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인터넷에서 샀어요. 리브로에서요
혹시 재고가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빨리 왔어요 ㅎ
받자마자 기뻐서 읽지도 않고 먼저 인사부터 올렸었네요 ㅎㅎ;
인사 올리고 바로 읽었었는데
일단 표지는 수채화 같은 느낌이 나네요. 너무 예뻐요.
가장 좋은게 종이의 질인 것 같아요.
하얗고, 약간의 두께가 있어 너무 좋네요 ㅎ
예전에 읽었을 때랑은 또 다르게, 기다리던 애장판이라 그런지 더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ㅎ
소장하고 싶었지만 재판할 계획이 없다고 해서 아쉬워하고 있었거든요..
후기 재밌게 읽었어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여친 대결이 재밌었습니다 ㅋㅋ
BlogIcon yhee02 | 2012/02/05 22:12 | PERMALINK | EDIT/DEL
일단 종이가 마음에 드신 것같아 다행입니다.
흰색이 저에게는 원본 느낌이라서 개인적으로도 마음에
들어하고 있었거든요.

다음 2권도 기대해 주세요^^*
아사렐라| 2012/02/06 2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31날 아침에 바로주문했는데 배송날짜가 6일까지 미뤄져서 이럴바엔 나가서 사오는게 더빠르겠다 싶었거든요.에~휴 그냥 리브로에 배송날짜 자꾸 미루냐고 기다리고있는데...힘들다고 글올렸더니 담날 배송왔어요..^^ 책받고 바로 읽어봣는데..깔끔하고 샤방샤방한 느낌이라 좋았어요....근데 신기하게도 전 분명히 내용을 기억하고있었다고 생각했는데...처음읽는것 처럼 너무 생소했거든요...등장인물도 내용도 다기억이 나는데도 생소한 느낌은 뭔지...제가 나이를 너무 먹었다는걸 새삼..느꼈답니다...예전에 고등학교때의 느낌과는 완전 다른 마스카의 느낌이에요.....^^
나미타로| 2012/02/06 2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실 애장판 출간 소식을 들었을 때도 사야겠다는 마음은 없었거든요...
힘들게 구한 중고 전권(그 구하기 힘들다는 외전 매혹 포함!!)이 책꽂이에 곱게 꽂혀 있으므로ㅎㅎ
하지만! 애장판 표지를 보는 순간 무너진 백지장보다 얇은 결심ㅎㅎㅎㅎ
책 받자마자 일단 죽죽 넘겨보기만 했는데... 후기 커플 대결(!)이 너무 웃겼...ㅎㅎㅎㅎㅎㅎ
다음 애장판도 계속 기대할게요!!
소아| 2012/02/06 2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알고 계시나요^^
툰크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마스카 애장판이 1월 4째 주 툰크 베스트셀러 14위네요!
그 위까지는 두 분을 제하고 모두 일본만화들 뿐이니..
일본 만화와 일 만화가들이 독점하다시피 하는 국내 만화시장에서,
선방한 거라고 생각해요>_< 더군다나 마스카는 출간된지 한참 지나 절판된 작품의 애장판인데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일본 만화들 다음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으니.. 정말 기분 좋네요♥
이 기세가 계속 되서 수많은 팬들이 우루루 싸이트에 찾아와
격월 발행은 너무 뜸하다 재촉하면 어쩐다지요? 후후. 아무쪼록 대박 행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애장판 완결권 나올 때 즈음에는 그냥 베스트 순위 일본 만화들 확~ 제껴 주길 바라봅니다!_!
셀피아| 2012/02/06 2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ㅋㅋㅋㅋ 오늘 일어나자마자 서점가서 받아왔찌요!!!
지금 시간표 짜느라 정신이 없어서 Keeping해두고 우선 맨 뒤의 후기만 보았지요 ㅎㅎ홍홍홍ㅎㅎㅎㅎㅎㅎㅎㅎ
후후후후후후후후 아카이넨 ㅠㅠ 렐ㅠㅠㅠㅠㅠ 레아도 넘 이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
렐을 바라보는 그 사랑스러운 얼굴이라니 ㅠㅠㅠㅠ정말콱깨물어주겨버리고시펑꺄앙앆
어서 다음판도 나오길 ㅋㅋ 후기 또 잼나게 그려주세용 카이넨은 역시 렐과있어야 사랑스러움ㅎ__ㅎ

김꽁치| 2012/02/07 0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간에 나갈 일이 없어서 손가락만 빨고 있다가 오늘 외출해서 마스카 업어왔어요.
저는 이번에 마스카 입문한 뉴비라 일권만 보고서는 아직까지는 열왕기쪽이랑 매치가 잘 안되는것 같아요ㅠㅠ
한권을 더 봐야 알겠는데요 흐흐흐...
저번에 안부글 남겼을때 선생님께서 제가 마스카를 재미있게 볼지 궁금하다고 하신 것 같은데용
너-무 재미있어요ㅠ.. 에뷔도 에뷔 나름이고 마스카는 아으..레알이네요ㅠㅠㅠㅠ
다른분들이 왜 카이넨(아직 정확히 누군지 모르겠지만)을 앓고 엘리후를 앓는지 이제야 알겠써요 저도 마왕님이랑 선생님 앓이 시작할것같아요.. 시름시름...저쪽 벨제의 마왕님도 왜 이렇게 제스탈이십니까ㅠ마왕님들ㅠㅠ
숨지겠어요 선생님ㅠㅠ으앙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
아 그리고 정말 종이가 좋은것 같아요. 애장판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보통 단행본에 쓰는 종이랑 다른 느낌이에요. 하얗고 보들보들합니당ㅋ! 안타까운점이라면.. 후기보니까 에뷔오네보다 원고종이가 크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그럴까요.. 책등에 파묻히는 대사가 좀 있는것 같아요. 다 보자니 책이 쩍 갈라질것 같아서 조심스러워져요ㅠㅠㅠ
으아으아| 2012/02/07 1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단 표지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예뻐요~
열왕기에선 큰 비중이 없던 엘리후씨가 내용에서 무지하게 나오니
어릴적 마스카를 처음 보던 그 어린날의 느낌이
풋풋하게 떠올라서 새삼 신선하게 봤어요~ㅋㅋㅋ
다음권도 무척 기대됩니다~>_<
제발| 2012/02/07 1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어제 마스카 애장본을 받았습니다ㅋㅋ 표지의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양장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책값이 더 비싸질 것을 알기때문에 이해했습니다ㅜㅜ 그리고 백색 종이라서 밝아진 느낌이었어요 깨끗하게 볼수 있었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근데 책표지를 요리조리 살피던중 엘리후를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는 왜 츄리닝을 입고 있냐?"ㅋㅋㅋㅋ
기다리던 마스카 애장판에 안타까운 단점이 하나 있더라구요ㅜㅜ 책을 제본 할때 여백을 두지않고 하셔서 안쪽으로 적힌 대사나 그림은 보기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ㅜㅜ 처음 읽었던 마스카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말이죠ㅜㅜ
그래도 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왠지 마스카 뒷이야기 같은 느낌. 마스카의 많은 팬분들이 바랬던 해피엔딩의 모습이랄까요ㅋㅋ 마스카 애장판 받고 나서 열왕기를 다시 읽었습니다. 빨리 열왕기 3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ㅜㅜ
다니| 2012/02/07 12: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쓰24에서 시키고 기다리는중이에요ㅎㅎ
오늘시키니까 내일까지는 온다던데~
다른책 같이 사려고 미루고 있다가 에뷔오네 10권이랑 애장판이랑 같이 주문했답니다 ㅋㅋ
아 설레라ㅠㅠ 고등학교때 마스카 개인소장용을 외전 매혹까지 풀셋으로 어렵사리 구해서 책장에 꽂혀있는걸 보면 지금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지는데 애장판까지 볼 수 있다니 독자로서 너무 행복해요!
브로마이드도 다 있지만 오래되어서 그런가..펼치면 다 뜯어지더라구요;;세월을 감안하면 상태는 무척 좋은데..
가슴이 아파서...ㅠㅠ이제 애장판으로 맘놓고 봐야겠어욯ㅎ 배송오면 다시 후기 남길께요~~
Kashire| 2012/02/07 13: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글 보고 바로 주문했어요ㅠ 영희님 작품 잘 보고있사오니 걱정마세요 얼른 2권 나오길 기다리고요. 더불어서 얼른 배송와서 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2012/02/07 2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등학교때 보구 빠진 마스카... 첨으로 만화를 빌려보는것에서 사고싶도록 만든 마스카....중고로 사고싶었지만 전권을 구하기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오늘 추운데도 교보문고에서 냉큼 샀습니당!!! 작가님 꼭 쭈욱 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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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권입니다...;;

일괄로 시리즈가 전부 출시된다면야...독자 여러분께는 좋은 일이나;;
출판사 편집자님과 제가 죽어날 일이라...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대 그림이 리브로 밖에없어서...리브로에서 펐습니다.
컬러가 많이 칙칙하게 인쇄되었네요...ㅠ_ㅠ
물론 리브로의 스캐너 상태가 의심되는 바입니다만.
핑크별색등의 비싼 인쇄비용을 지불하신 서울문화사의 노고가 헛되지 않기를 빕니다...;;

마스카 애장판에 대한 몇 가지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돠.

1.마스카 애장판은 제가 개인적으로 출판한 것이 아니고
  서울문화사에서 출판한 것입니다...    
  고로
  제 사인본은 없습니다.
  제게 구입하신다는 분이 계셔서 하는 말씀입니다...ㅠㅠㅠ어쩌다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

사인본은 제 사인회를 여는 등의 특별한 경우가 없이는 구하실 수 없습니당.

2. 총 320페이지가 넘는 두께이며
   에스프리 형식의 컬러페이지까지 책 중간에 들어가 있으므로
   완전판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백색의 모조지를 사용했으므로 컬러인쇄도 산뜻하리라 기대됩니다.

3. 제가 특별히 새로 공들여 그린 후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4. 격월간으로 출시할 예정이랍니다....예정대로 가기만 빕니다...
   제가 표지도 새로 그려야 하고...ㅠ
   후기나 짜투리 원고도 또 해야 하고..ㅠㅠ
   오래되어 손상된 원고도 부분부분 복원해야 하고..ㅠㅠㅠㅠㅠㅠ
   편집자는 이 많은 페이지를 또 손봐서 편집하셔야 하공..ㅠㅠ

 업무 폭주로 과로 중이신 편집자 님~건강 조심하셈.


이하 마스카 애장판을 기다리신 여러분~
구입하신 분은 소감 등을 여기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급히 덧붙인 저의 책구입 소감을 보시려면 클릭 아님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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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 사인본을 구입하실 분은 여기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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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으아| 2012/01/31 16: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갑니다
오늘 뛰어요
눈이 와도 상관없어요
차놓고 대중교통 이용할거니까요
가격이 비싸도 상관없어요
신용카드 긁을거니까요
사갖고 가다가 미끄러져서 옷 드러워져도 괜찮아요
우리집 세탁기가 안좋지만 세탁소 맡기면 되니까요
수원역이 많이 막히겠지만 다 필요없어요
버스도 안되면 걸어가죠 뭐
애장판을 구할수 있다는데 남편이 말려도 이혼도 불사하지뭐
할렐루야
02 | 2012/02/02 18:45 | PERMALINK | EDIT/DEL
*^ㅁ^*

어떤새내기직장인| 2012/01/31 17: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저도 너무 기뻐요*^^*
함박눈이 내리는 날 좋은 소식이예요~~
집에 있는 중고서적과 새 서적을 비교해보는 쏠쏠한 재미!!
얼른 구매하러 가야겠어요 ㅎㅎ
02 | 2012/02/02 18:46 | PERMALINK | EDIT/DEL
크기도 다르고 인쇄도 아주 다르지요^^
가끔 편집상 빠지는 페이지도 있을 겁니다..;;
아사렐라| 2012/01/31 17: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아침부터 기다리다가 9시 20분쯤 리브로에 올라올때 구매햇어요...^^공부해야하는데 신경쓰여서 도무지...ㅋㅋ 제꺼 사면서 언니도 마스카 팬이라서 두권샀습니다..기분 좋으네요...~
02 | 2012/02/02 18:47 | PERMALINK | EDIT/DEL
자매님 만쉐이~^^*
와우| 2012/01/31 19: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애장판이 1월 발매 예정인건 알았는데 소식이 없어서 혹 미뤄진건가 정말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31일에 발매했군요ㅎ.ㅎ
격월이면 3월에 마스카 애장판 2권이 또 출시가 되겠네요. 씐난다!
제발 격월로 미뤄지지 않고 딱딱 출시되길 바랍니다
마스카를 드디어 소장할 생각을 하니까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ㅜㅜ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아직도 마스카에 대한 의문점이 많았는데...
예를 들면 그 가트미엘의 정체라던가 복면쓴 용병이었나? 그리고 왜 불사체인 벨리알도 죽을수가 있는건지
궁금 투성이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정독해서 읽고 보고 해야겠어요!
새로 공들여 그려주신 후기 또한 감사합니다. 마스카 애장판 2권에도 후기 기대해볼께요♥.♥

02 | 2012/02/02 18:48 | PERMALINK | EDIT/DEL
31일엔 발매될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격월 발매가 되도록 일단 저도 애를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귤귤| 2012/01/31 2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예정표에 떠있던 마스카를 본 감격이란!!~~
드디어 나왔어요!!
그런데 제가 이용하는 11번가에는 아직 안올라와 있어서ㅠㅠ 주문을 못하고있습니다.
발이 동동거리네요 조급해서;
이제 조금만 있으면 새책을 받아볼수가 있다니.
좋아요좋아요.
출간계획이 부디 차질이 없었으면..ㅠ 절대로 중간에 끊기거나하는 불상사가 있어서는 안되ㅠㅠ
02 | 2012/02/02 18:50 | PERMALINK | EDIT/DEL
지금쯤 주문하셨거나 받아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11번가라...
아마 당시에는 인쇄물량이 모자랐거나 눈 때문에
공급이 딸렸을 것같기도 해요.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나오면 끝까지 나오겠지요.....;;;
노란유채꽃| 2012/01/31 2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애장판이 나와서 거칠게 내리는 눈을 맞으며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구로 리브로를 갔더니 여긴 없어요..수원점에만 들어가 있네요..라는 말에 좌절ㅠㅠ할 수없이 집에 오자마자 인터넷으로 구매했어요ㅎㅎ내일 도착한다는데 오랫동안 기다려왔던지라 두근두근 하는 맘을 감출 수 없네요~ㅎㅎ
02 | 2012/02/02 18:51 | PERMALINK | EDIT/DEL
당시엔 인터넷 리브로에도 2월 4일배송이란 안내가 나왔던 것으로 보아...
역시 책이 확보되지 않았던 것같아요.

아마 거대 오프라인 서점에만 우선적으로 배포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코냠이| 2012/01/31 2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지금!!!!!!!!!!!!!!!!!!!!!!! 사러갑니다 !!!!!!!!!!!!!!!!! 만세만세
선생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
02 | 2012/02/02 18:52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즐겁게 보시길 바래용~^^
디오| 2012/01/31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옷! 나왔군요~
오늘 퇴근하는 버스 안에서 저도 모르게 헤드뱅잉을 하며 격한 졸음의 결과...
코믹커즐 앞을 지나쳐 버렸네요. ㅡㅠ

표지가 참 샤방하니 정말 좋네요.
회사일 때문에 꿀꿀한 기분을 마스카와 다로를 보면서 풀어야겠어요. ㅠㅠ
02 | 2012/02/02 18:52 | PERMALINK | EDIT/DEL
디오님, 요즘 너무 피곤하신가 봐요...
부디 건강을 조심하시길...ㅜ.ㅡ
핏빛인형| 2012/01/31 22: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언제 이런 기쁜 소식이 ㅠㅠ
이번에 한국 들어가면 무조건 구입하겠사와요 ㅠㅠ
02 | 2012/02/02 18:53 | PERMALINK | EDIT/DEL
인형님이 돌아오실 때까지 품절이 안되기를 기원합니다..;;;
요즘 한국 출판계 사정은 말씀이 아닌지라...휴..;;
HARARU| 2012/01/31 23: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 !
방금 주문하고 두근두근 기다리는 중입니다 ~
항상 애장판이 나왔으면...뒷 이야기가 나왔으면...하고 바랬는데
열왕기와 애장판까지 ㅠㅠ 행복합니다 ㅠㅠ
정말 축하드려요 ~ ^^
마스카와 영희님의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새로운 책과 연재분이 나오면 기쁘기 그지 없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요 ㅠㅠ
건강 유의하시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
책 빨리 받아서 폭풍후기 남기고 싶네요 ㅎㅎ 지금 시동걸고 있어요 !!!

02 | 2012/02/02 18:55 | PERMALINK | EDIT/DEL
지금쯤 1권을 받아보시고 즐거라..하시는 중 아닐까요?
금방 후기가 올라오겠군염!!>.<


HeeJin| 2012/01/31 23: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 장화장전하고 나갑니다....이히히히히힛
02 | 2012/02/02 18:56 | PERMALINK | EDIT/DEL
무사히 구입하셨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험한 눈길에 ;;강추위에;;;

부디 건강조심하셈~
비스카| 2012/02/01 00: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이 많이 오는 1월의 마지막에 애장본이 출간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네요 ^^

여러가지로 잊지 못할 오늘이 될 것 같습니다
리브로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리브로 매장에 가면 바로 구매할 수 있었던 건가요.. 'ㅁ'

어서 받아보고 싶네요^^ [그런데 1주일을 기다려야 할 것 같은.... OTL ;; ]
P.s 같이 주문한 책 때문에 늦어지는 것 같은 이 불편한 진실....
02 | 2012/02/02 18:58 | PERMALINK | EDIT/DEL
물론 오프라인 서점에도 있어요...ㅎ
대형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거니까요.

제 개인지나 판매처가 매우 제한되어 있을뿐이죠...ㅠ_ㅠ
(제가 혼자 소량 출판하는 것이니...어쩔 수가 없..;;)
책받으시면 반드시 책이 어떻더라 소감을~
셀피아| 2012/02/01 0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ㅋㅋㅋㅋㅋㅋㅋ 당장 내일 서점에서 주문해야겠어요!!!!!!!!!!!!!!!!!!!!!!!!!!! 우히헹
표지 색감이 몽환적이고 동화(?)스러워서 매우 맘에 드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잘볼게요!!!!!!!!!!!!!!!!!!
02 | 2012/02/02 18:58 | PERMALINK | EDIT/DEL
동화같죠?
요즘 저런 색감이 맘에 든답니다.

2권 표지는 어떻게 작업할까 생각중이에요.
날날뼝알| 2012/02/01 09: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후후후후후 덥썩~ 구매했지요~ 전권 갖고는 있으나 늦게알아서 중고로 있던차에
애장본의 소식은 사막의 오아시스! +_________+
02 | 2012/02/02 18:59 | PERMALINK | EDIT/DEL
다행입니다~
근데 외전까지 전부 갖고 계셨나봐요;;

그 레어템을 ㅎ
날날뼝알 | 2012/02/05 19:49 | PERMALINK | EDIT/DEL
예 한꺼번에 중고로 싹 데려왔었는데 (12+2권)
하드커버 외전이 레어템인지 알게된건 얼마되지 않았다는 -_-;;;;;
티라미스| 2012/02/01 12: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꺄홀~~~ 마스카 애장본이 출간되었다는 문자 받고 행복한 맘으로 주문하고 왔어요.
설레고, 기쁘고, 또 너무 오래 기다린거라 감격스럽기도 하네요^^
이제 두달에 한 번씩은 이 기쁨을 누릴 수 있으리라 믿고 행복하게 기다리겠습니다.^^
02 | 2012/02/02 19:06 | PERMALINK | EDIT/DEL
티라미스 님께서 두달에 한번씩 행복하실 수 있도록
저도 노력을...^ㅂ^;;
TheHermit| 2012/02/01 14: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합니다~짝짝짝~~~ 좋은 일이죠 이거?? ㅎㅎㅎ 애장판 나오길 기다렸는데 정말 좋아요~!
어제 새벽에 인터넷으로 주문해놓고 오늘 왜 연락이 없나, 당일 배송이라며 왜 공갈을 치나, 서비스가 개판이야! 이러면서 하루종일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후후후
빨리 보고 싶어 죽겠어요!
02 | 2012/02/02 19:07 | PERMALINK | EDIT/DEL
지금쯤 받으셨겠지용?;;
보셧다면 소감으로 인증을~!!
른푸| 2012/02/01 15: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왕! 방금 예스24 갔다가 깜짝 놀라서 들어왔어요!! 으으으으으으으 언제 나오나 했더니, 그러면서도 작가님께는 여쭤볼 수가 없었는데!! 으으으으 드디어 나오는 군요!!ㅠㅜㅜㅠㅠㅜㅜㅜ 감사합니다 마냥 감사하고 그렇습니다요..ㅠㅜㅜㅜㅜ
02 | 2012/02/02 19:07 | PERMALINK | EDIT/DEL
...그냥 물어보시지 그러셨어요 ㅎㅎ
나온다 안나온다 얘기는 해드렸을 텐데.

그러니 가끔이라도 이왕이면 자주;;
제 블로그에 들어오세요..
마감 아니면 대충 글을 적습니다.
Estella| 2012/02/01 18: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 주문했었요!!
다른 만화책이란 해서 주문할려고 하다가 알라딘이 만화류 만원이상 무료배송에서 2만원이상으로 바뀌었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반값코너에서 '일잘하는사람보다 말잘하는사람이 성공한다'까지 주문해서 무료배송으로 샀어요~ㅋㅋ
돈이 더 많이 들어도 배송료는 죽어도 내기 싫은 이마음ㅋㅋㅋ
떨려서 어떻게 내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ㅋㅋ
진짜 각종 심부름을 해야 할때는 쪼~끔 짜증나지만 배송되자마자 아무런 걱정없이
읽을 수 있는 고3이란 제가 너무 행복하네요~ㅋㅋ
02 | 2012/02/02 19:09 | PERMALINK | EDIT/DEL
,허헐~!! 2만원 이상;;;
알라딘 느네 이럴거냐..;;;

알라딘이 이러면 딴데도 설마??
고3이리사면...이미 수능보시고? 그렇군요^^*
오늘쯤 받으셨으려나...ㅎㅎ
Estella | 2012/02/02 20:46 | PERMALINK | EDIT/DEL
네~수능 본 고3입니다!!!!ㅋㅋ
이제 본 소감을 말해야하기에 다시 글을 남깁니다.
우선 이미지만 봤을 때 표지가 표지가 엘리후와 렐만 있었기에 살~짝 실망했었는데ㅋㅋ
뒷면에 우리 카이넨님께서 아~주 아~주 만족스런 크기로 계셔서 좋았습니다ㅋㅋ
그리고 색감은 확실히 작가님이 말씀하신데로 실사가 훨씬 낫습니다~ㅋㅋ
훨씬 이뻐요~(저의 딸리는 묘사능력으로는 이게 한계.....ㅋㅋ)
두꺼워서 오랫동안 들고 보기엔 쫌 무거웠다는 것만 빼고는 좋았습니다ㅋㅋㅋ
빨리빨리 나와서 카이넨과 렐의 애뜻한 장면을 보고 싶어요~ㅋㅋ
정말 결혼식 장면은 아무리 봐도 명장면ㅋㅋㅋㅋ
다시 1권으로 돌아와서~
내용이야 모두 아는 얘기니까 안해도 되겟죠?ㅋㅋㅋ
후기 얘기를 하지면 후기 정말 최고였어요!!!!
라킨과 카이넨이 신경전버리는 것도 너무 귀여웠어요ㅋㅋㅋ카이넨이 왜이리 귀여운지ㅋㅋㅋㅋㅋ
글구 초반이기에 카이넨과 렐의 제대로 된 애정씬이 없어 지쳐 있던 저에게 후기는 가뭄에 내린 단비같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역시 커플은 달달한게.....ㅋㅋㅋㅋ(너무 변태같나??ㅋㅋ)
마지막으로 애장판출간 축하드리고요!!!
역시 최고였습니다!!!!!ㅋㅋ
이상 마스카 1권 후기였습니다!!!!ㅋㅋㅋㅋ
02 | 2012/02/03 04:58 | PERMALINK | EDIT/DEL
기존의 마스카 팬분은 후기가 마음에 드시는 듯하군요.
ㅎㅎ
2권의 후기도 마음에 드실런지..
하리| 2012/02/01 19: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아!!! 드디어 나왔군요>_< 감사합니다!!!!
02 | 2012/02/02 19:10 | PERMALINK | EDIT/DEL
넵 나왔습니다~>.<
핑크빛에벤| 2012/02/01 2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정말 눈물이 날 거 같아요 ㅠㅠ
감동입니다
내 만화 첫사랑 마스카! 모든것을 통털어 첫 팬레터라는것을 쓰게 만든 만화!
애정합니다♥
02 | 2012/02/02 19:11 | PERMALINK | EDIT/DEL
에벤님~ 감사합니다^^
소아| 2012/02/02 0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전권이 동시에 발간되지 않네요ㅎㅎ
저는 오히려 한 권 한 권 기다리는 게 정말 설레고 극적 재미를 더 일으켜줘서..
너무 기대됩니다>_< 직접 구매하러 갈 생각인데, 아직 재고 들어오기까지 며칠 정도는 여유를 두려고요.
편집부분들, 작가님, 같이 고생할 어시님 모두 축하드리고 고맙습니다^^~
마스카를 애장본으로 구입할 수 있게되다니.. 아직도 현실이 아니라 꿈인 것 같네요.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고, 내 것으로 사와야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에뷔오네와 더불어 소중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02 | 2012/02/02 19:12 | PERMALINK | EDIT/DEL
전권 발매되었다가는 제가...죽을지도..ㅠ_ㅜ
에뷔오네 연재도 중단되고 열왕기는 아예 그리지도 못할....쿨럭쿨럭!!

애장판이 생각보다 이쁘게 나와서 저는 좋습니다만
소아님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딜리시아| 2012/02/02 0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어제 주문했답니다~~~~~~ ㅋㅋㅋㅋ 예스24에서 주문했는데 업체에서 준비해서 보낸다고 3일정도 소요될거라 그러네요... 암튼 표지도 클래식하고 아주 마음에 들어요 . 개인적으로 곧 이사갈 예정인데 새집 새방 새 책꽂이에 마스카 애장판을 한권씩 사 모으면 기분도 아주 산뜻할거 같구요, 근데 중고로 산 마스카 전권은 어쩔지 고민이예요. 암튼 암튼 작가님 첫 애장판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이 많이 팔렸으면...
02 | 2012/02/02 19:14 | PERMALINK | EDIT/DEL
호오 이삿날이 언제신지...
날씨가 좋고 그날 좋은 일이 계시길 빌어야겠군요.

아참 중고판은 자리가 부대끼지만 않는다면 그냥 두시지용^^
예전의 마스카와 애장판이 다른 점도 있을테니까요...
나름 절판된 책이라 그것도 레어합니다.
URIZEN| 2012/02/02 02: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마스카 애장본 1권을 사서 다 읽은 후 글 남깁니다!
(맨날 블로그 구경만 하다가 여기다 글 남기는 건 처음이에요.)
중학생 때 한 번 보고, 대학생 때 한 번 보고, 지금 세 번째 보는 거에요.
중학생 때는 황홀해서 보고, 대학생 때는 여전히 재밌구나! 하고 봤어요.
오늘은 (조금(!) 더) 나이가 먹어서 그런 건지 옷도 보고, 대사도 뜯어 보고, 카이넨의 몸도 (뚫어지게) 쳐다보고, 아무튼 예전보다 더 디테일하게 봤어요. 불멸이라던가 초자연이라던가, 예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멋있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불멸하는 캐릭터라던가 초자연의 힘을 쓰는 캐릭터를 이토록 자연스럽게 그리기까지 영희 님이 꽤 고생하셨을 것 같아요.
애장본이 나온다길래 열왕기도 질렀는데, 그건 아껴뒀다가 애장본 끝까지 나온 후에 볼래요^^

아무튼 애장본이 드디어 출간되어 아주 기뻐요!
02 | 2012/02/02 19:15 | PERMALINK | EDIT/DEL
후후후후후 열왕기를 끝까지 안보실 수있을까요~
애장본이 끝까지 나온다면...음...내년쯤에야 보실텐데
참으실 수 있을까나요~ 후후후후

님이 몇 년 후에 또 마스카를 보신다면
아마...또다른 느낌이 드실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랬으면 하는 것이 소망이구요.
웃고살자~| 2012/02/02 15: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홈피를 정말 우연히도 알게되어서 알게된지 얼마안되었습니다...
우연히 리브로를 돌아다니다가 마스카 열왕기를 사게되었거든요~어 이거 진짜로 쓰셨네~하면서~
글고나서 여기와보니 사인본을 따로 파셨다는...ㅡㅡ;;
암튼 마스카 애장판이 나올거라는 소식을 접하고 언제나오나 기다렸는데 아니 31일 갔을때 분명없었건만 담날 검색하니 그날 나왔던..퇴근길 술한잔 걸쳤건만 당장 달려가서 득템하고와서 혼자 즐거워했습니다...
옛추억이 새록새록..ㅎㅎ..전 엘리후 팬인데..다시보니 또 다른 느낌...이번엔 제대로 대사하나하나 다시 음미해볼라구요~
02 | 2012/02/02 19:19 | PERMALINK | EDIT/DEL
1997년에 1권이 발매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의 2권분량까지 애장판으로 모았으니
연수로 따지면 대충 14년차가 된 셈이로군요....헐;;;;;;

격세지감이란 말이...실감나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궁금한데요...엘리후의 어떤 점이
매력적이셨나요?+_+


티엔| 2012/02/02 2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막 주문했어요. 나왔다고 한 날 검색했었는데 인터파크엔 그날은 안올라왔더라구요.
오늘 다시 검색해보니, 있길래 주문했어요. 만원 넘어야 무료 배송이라, 아들래미 동화책한권 더 추가해서 주문했죠.
저도 간만에 다시 보고 넘 좋아서, 여기저기 검색해서 전권 +외전 1권 빼고 싹 구비했었는데... 애장판이 나와주니
하하! 넘 좋습니다. 깨끗한 새책으로 갖게된다고 생각만해도 후후 기분이 좋아요.
02 | 2012/02/03 07:26 | PERMALINK | EDIT/DEL
아마도 이젠 다 올라오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요즘은 만화책 배송비를 너무 부담시키네요..;;
와우| 2012/02/02 23: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위에 작가님이 달아주신 다른분 리플을 보니 편집상 빠지는 페이지도 있을거라 하셨는데
단 한페이지도 놓치고 싶지 않은 제게 있어선 슬픈 일이네요ㅜㅜ
잘 편집해주실테니 보는 내용에 대해선 불편함이 없겠지만 약간 속상하긴하네요... 한 페이지도 놓치고 싶지 않은 이 욕심..
역시 전 어쩔수없는 마스카덕후인가봐요^^;
제가 가는 리브로는 2만원 이상이 무료배송이라 어차피 2월에 살 서적도 있어서 2월에 같이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좀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격월 출시될때마다 매번 구입해서 항상 제가 보고 느낀 후기 남기겠습니다ㅎ.ㅎ
02 | 2012/02/03 07:27 | PERMALINK | EDIT/DEL
ㅎㅎ 컬러 페이지 몇개 빠질 수밖에 없어서요;;;
원래 단행본엔 거의 흑백페이지로 인쇄된 겁니다
없으셔도 뭐...별 문제는 없을 거라고 멋대로 생각했습니당;;;
최강보컬| 2012/02/03 06: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아아아아
이건 사야해 꼭 사야해!!!!!!!!!!!!!!!!!!!
우선 선댓글달고 구입하고 감상하고나서 마저 댓글달게요!
작가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ㅠㅠㅠㅠㅠㅠ
02 | 2012/02/03 07:28 | PERMALINK | EDIT/DEL
소감기다립니다~
추운날씨 몸조심하셈~
서유리| 2012/02/04 1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도착한 마스카 애장판 1권을 들고 감격과 기쁨의 탄성을 쏟아냈답니다!
뿜어져 나오는 자태가 어찌나 곱고 우아하던지....아직 랩핑도 뜯지 못하고 있어요~~~~~아까워서^^
애장판 완결까지 모두 구입한 뒤에 립핑을 개봉 할 생각입니다!!!
먼지탈까봐 보자기로 싸 놓았더니 엄마가 도시락인줄 아셨다는......
암튼 너무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02 | 2012/02/04 22:58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보자기로 싸놓으셨다니..
왠지 찬합같이 보이겠어요;;
아니면.... 혼수품;;?? 보자기가 이쁘면 더 그렇게 보일 듯...
구입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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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뷔오네의 페이지 수는 언제나 저를 괴롭게 합니다. ㅠ
많이 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ㅜ.ㅡ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어느새 양이 적어졌고 그게 정량이라고 몸이 기억해 버리면
무슨 몸부림을 쳐도 죽어도 그것밖에 안나오는 것입니다...

이번 마감은 명절이 끼어 내내 좀 치였습니다....그래도
기자님의 깜짝 명절 선물이 도착해서
저를 행복하게도 했지요^^ㅋ

궂은 일만 있으리란 법 없는 것
그것이 인생.

에뷔오네 11권 분량은  대부분의 내용이
앙트완 공작의 분노와 계략 편 입니다.

야신의 위기가 다가오네요.
이제껏 몇줄씩 꼬였던 복선들이 터져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1권 막쯤에서 위의 음모들이 대충 해결을 보고
에뷔오네 전체 이야기의 위기 절정 편으로 치달을 것같습니다.

이렇게 되며 12권으로 완결을 볼 수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제발 계획대로 되어야 할텐데.

108회차 에뷔오네도 즐겨주세요~
그럼 전 밤샘 뒤끝 잠을 자러 ㄱㄱ합니다......ToT(하품)




맨날 맨날 잊어버리고...들어와보곤 아차 싶은;;


갑자기 생각나버린..사인본 배너입니다..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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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연못| 2012/01/25 16: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첨인가요 (ㅠ.ㅠ 감격의 눈물이)
혹시나 올라왔나 해서 방금전 사이트들 돌아봤는데
아직 올라오진 않았네요
낼즘 올라올까요 기대가 되군요
마스카 애장본도 1월말에 나온다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푹 주무시기를....
서정윤| 2012/01/25 17: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전...에뷔오네 108화 구매해서 보고 왔어요...분량이 분량이...ㅠㅠ 흑흑 위의 작가님 후기보니 힘드셨을거 같어 머라 말도 못하겠공...ㅠㅠ 너무 재밌어도...탈이죠...ㅎㅎ
서정윤| 2012/01/25 17: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깜빡했당...늦었지만 새해 목 만땅~~받으세욤~~
티엔| 2012/01/25 22: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막 보고왔어요. 많이 아쉬웠지만... 뭐 원래 기다리는게 독자가 할일이죠, 뭐..
12권을 향해 가는군요. 지난 107회의 야신의 생각속에서 웬지 결말이 조금 점쳐지는데 그게 아닌가?
왕자님의 활약도 기대되요. 마스카처럼 12권이 결말인가봐요. 설마 마스카처럼, 또 멀어지는건가요?
나이 설 넘기니 마흔 하고도 셋인데, 아직도 해피엔딩이 좋아요. 달달한 해피앤딩!!!
바람에실려| 2012/01/26 1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오네가 완결이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에뷔오네 1권을 보던 때가 고등학생때였는데 지금은 대학 졸업반이니까요ㅡㅜ;;....
마스카 애장판도 기다려지고 11권도 기다려집니다
02쌤 아프지 마시구 수고해주세요!ㅠㅠ
셀피아| 2012/01/26 23: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잉 벌써 완결이라니 ㅠㅠ
아직 훨씬 이른거같은 느낌은 아쉬움때문이겠죠 ㅠㅠㅠㅠ 20권까지 죽죽 하셔도 될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마스카 애장판은 곧 나오겠죠??? 지금이 1월 말인데!!! 빨리 보고싶어요 ㅎ_____________________ㅎ
디오| 2012/01/27 2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좋은 작품을 즐겁게 보아서 기쁘긴하지만
나이 먹는 건...ㅠㅠ

대학생때 튼튼하던 녀석들과 언니들이 하나 둘씩 병원 신세를 지는 것도 슬프고요.
좋은 작품을 내 주시던 작가님들의 병환 소식이 들려 올 때마다 슬프네요.
저야 생긴 것과는 다르게 부실체력이라 병원에 가도 '그런갑다...' 하지만요...ㅠㅠ

지금쯤이면 푹 주무시고 원기회복을 하셨을까요? ^^
영희님 찬양| 2012/01/30 12: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8회차도 수고하셨어요~
나이들어가면서 슬프긴 하지만 영희님의 작품들이 한권 두권 새록새록 함께 나오는 재미도 있네요.
다시 체력 보강하시고 힘내세요~
사랑스런 에뷔오네와 멋진 야신도 좋지만 마스카 애장판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나오자마자 완결편까지 모두 발간즉시 사고 싶네요.
빠마머리 썬| 2012/01/31 1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질문이요~
마스카 애장판 사인본은 따로 판매하지 않으시는거죠?
지금 리브로에 주문받길래 주문을해야하나 해서요..혹시 사인본 파시는거면 사인본으로 사려구요^^

긴다| 2012/01/31 14: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장판떴네요~~>_<
바로 주문했습니다! 기뻐요~~~~~그런데 한권씩 나오나보네요.,이왕이면 일괄주문하고 싶은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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