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23일이긴 하나...
정규 업뎃날이 휴일인고로 오늘 일찍 당겨져 올라간 것같더군요.

좀전에 기자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어요.

열왕기 원고는 판매전 연기 이후로
에뷔오네를 하기 위해 잠시 중단된 상태.

뭔가 그림을 그릴까도 생각해 보았으나...체력저하로 포기..ㅜ.ㅡ
담부터는 주로 먼가 사진을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염.

아마 이번 주와 다음 주는 본격 휴가철인고로
많은 분들이 도심을 탈출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되고요...
이래저래 에뷔오네의 독자분들이 늦게 보시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아 휴가라....ㅠㅠ 눈물나는 그 단어.

그나저나 미리 마감한 관계로 79회차의 내용이 가물거립니다...헉스.

어떻게 되었더라...??
야신의 엿보..아니 엿듣기가 시작되었던 듯도 한데...하여간!!

다음회차가 80회로군여~~!!
잘하면 에뷔오네8권 분량이 될 듯도 하고요..ㅋ
어쨌든 마무리를 잘해보려고 합니다.

80회차 특별 이벤트라도 할까염~~

79회차 에뷔오네를 즐겨주세요~

그럼 담 포스팅까지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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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2010/07/23 2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에겐 우울한 79회입니다.........에뷔와 야신이 어떻게 될지 .............
80회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yhee02 | 2010/07/24 20:42 | PERMALINK | EDIT/DEL
80회를 그리고 있는 현재...
글쎄요..라고 밖에는 ㅎㅎ;

하지만 미리 그려놓으니 좋은 점이 있네요.

스토리를 좀더 곱씹어볼 시간이 생겼다능거...

제이님, 휴가는 다녀오셨습니까?
건강 조심하세요~!
티타니아| 2010/07/23 2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말씀하신대로 휴가 시즌입니다. 7월 내내 야근을 하다가 내일 부터 주말을 껴서 짧은 휴가를 얻었습니다만... 도심을 떠나기 전에 에뷔오네 79화를 보고 있지요^^ 넷북을 사기를 잘 한것 같아요. 술집(...)에서 무선 인터넷으로 최신편을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남매간의 대립구도가 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오웨인을 믿어봅니다. 흑흑.... 야신도 좋지만 진정 종이남친 삼고 싶은 것은 잘 깎아놓은 제삿상 알밤처럼 반듯한 오웨인이랄까요(.....) 저 시대의 엄친아일지도 모르겠네요/
yhee02 | 2010/07/24 20:45 | PERMALINK | EDIT/DEL
지금쯤 이 도심을 떠나셨을래나요?
술집?에서 넷북으로 보셨단 말씀이져...뭔가 부럽..;;

남매끼리 대립하는 것은 시작이지만..
오웨인도 너무 믿지는 않으시는 게..ㅡㅡㅋ

두 사람 공주님의 사랑?을 반대하는 입장은 일치하니까요.
트라우비치| 2010/07/24 0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 79화를 막 보고 왔습니다. 우리 야신을 버리지는 않겠죠... 설마... 에뷔는 그러지 않을 거겠죠... 으흑.
에뷔오네 8권 분량이 될 것 같다는 희소식 정말 반갑습니다. 에뷔의 다음 권이 나오길 무척 고대하고 있거든요.
80화도 8권도 작가님의 좋은 컨디션과 함께 나오길 기다리겠습니다!!
yhee02 | 2010/07/24 20:46 | PERMALINK | EDIT/DEL
이미 컨디션은 빵점입니다...ㅡ.ㅡ

그러나 손이 움직이는 한
의자에 가서 앉을 수 있는 한...

원고는 합니다...

ㅡ.ㅜ
wkdahdid| 2010/07/24 12: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하하! 나는 코르셋이 좋아요!!!에서 완전 빵 터졌답니다^^ 더운날 건강 조심하시길~
yhee02 | 2010/07/24 20:47 | PERMALINK | EDIT/DEL
어떻게해야 건강을 조심하는 걸까요...ㅠ
저는 이제 그것을 모르겠어요...
(아아 몹시 우울하다...)

님만은 있을 때 꼬옥 지키세요...
쭈우| 2010/07/24 18: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봤습니다. ^^ 감사감사
야신의 위기를 오웬이 지켜준 것 같아 기쁩니다. 야신에게 든든한 동료(?)같은 오웬이 생긴것 같네요
에뷔는 야신을 만나면 뭐라고 할지 첫대사가 기대됩니다. 야신이 먼저 말을 꺼낼지.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할 지,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어볼 지,
ㅎㅎ 기다려집니다.
김영희 님두 휴식을 위한 휴가 만드셔서 좀 쉬실 수 있기를 바라며..즐거운 여름 되세요
yhee02 | 2010/07/24 21:20 | PERMALINK | EDIT/DEL
ㅋ~ 이렇게 말씀드리면 걱정되시겠으나
아직 야신의 위기는 시작되지도 않았.....;;
그리고 럼발백작이 감정적으로 야신의 편?을 든 것은 아니랍니다.....
원래 성질머리가 원칙주의자인 것뿐?이니까요.

그것보다 저도
에뷔가 야신을 만나 무엇을 할 지...그것이 촘 궁금하네요..

현대의 연애질?에선

보통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실은 나도 안 기다려썽...이라고 하지
않던가요;; 어차피 야신은 말을 못하므로 뭐..말을 꺼낼 수가
없을 것같고요..(아닐지도)

생각해보니 복잡한 문제로군염.

꽃가루| 2010/07/25 21: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타까운 사랑이에요~~(맘아퍼라~~)
시간이 후딱지나서 완결이 되엇으면 좋겠어요~~
해피앤딩으로요~~ㅎㅎ;;;
yhee02 | 2010/07/26 22:26 | PERMALINK | EDIT/DEL
사랑이란 대부분 안타까운 거죠...^^;

빨리 완결이 되길 바라는 마음은 어떤 것일까요...
지루함?
아니면 빨랑 끝장을 보고 싶은 조급증?
나미타로| 2010/07/25 2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8권 8권!!!! 단행본파인 제게는 매 회차 마감일기도 일종의 고문...
몰아서 한꺼번에 보고 싶은 마음에 꾹꾹 눌러참고 있습니다;ㅁ;
yhee02 | 2010/07/26 22:28 | PERMALINK | EDIT/DEL
연재를 보시는 분들도 나름 즐거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행본에 없는 그림이나 연출이 가끔 나오기도 하고요...
(제가 촘 그런 타입의 작가 아니겠습니까;;사실 반성중)
까꿍뱃살| 2010/07/26 09: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 늦게나마 에뷔 보러 갑니다~go~go~
yhee02 | 2010/07/26 22:28 | PERMALINK | EDIT/DEL
어여 보시고 감상을 쓰셈~!
햇살| 2010/07/26 14: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호홋~ 어제 3~7권까지 주문해버렸습니다!!
생각해보니까..늦게 사나 지금 사나 마찬가지니!
다만..배송이 좀 늦네요 ㅠㅠ
인내를 갖고 기다려야죠...

이번엔 어떤 결말이 날지 예상하기가 참 두렵습니다.
새드 엔딩이나 모호한 엔딩이 감성적으로 와닿긴 하지만..
그래도 주인공들이 웃는 모습을 보고싶달까요.
흐윽흐윽...
yhee02 | 2010/07/26 22:29 | PERMALINK | EDIT/DEL
새드엔딩이어도 주인공들이 웃게 만들게 하면 되져...(응?)
꿈꾸는 백호| 2010/07/26 18: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해피헨딩으로 해줄실거죵?ㅠㅠ 어흑.....빨랑 8권의 출간을 기다립니다.
요즘 작가님의 건강이 다시 좋아졌다는 소식을 접하고 싶은데 아직도 좋지 않으신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열왕기는 좀 뒤로 하고 에뷔에 맘을 쏟아야겠어욤~
휴가는 언제가시는지요? 전 담주 아들과 함께 휴가 갑니다... 헉헉 아들과 놀아주기 넘 힘드네요
ㅋㅋ 작가님도 행복한 휴가가 오길~~바랍니다~
yhee02 | 2010/07/26 22:30 | PERMALINK | EDIT/DEL
놀러가시는 군요...산인가요 바다인가요...
아마도 계곡이겠지..싶습니다만.

제게는 휴가따윈 없습니다.

늘 무급휴가...휴가내면 굶어야 합니다...;ㅁ;
꿈꾸는 백호 | 2010/07/29 13:33 | PERMALINK | EDIT/DEL
이론 이론 작가님... ㅠㅠ 슬프게 들립니다.
근뎅...ㅋㅋ 왜 계곡이라고 생각하시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 어찌 아셨나요?
역쉬 아줌마라 바다 산보다는 계곡이죵!!!!!
하아~언능 작가님 만나뵙고 싶네요 열왕기도
넘 기달려지공!!!!
| 2010/07/27 2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파르티타| 2010/07/27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글로 올렸더니 저도 제가 올린 글이 안보이네요. 아무래도 뻘짓한 것 같아서 삭제했는데, 삭제도 잘 안되는 것 같고,,, 다시 씁니다.
에뷔오네 관련해서 어느 사이트에서 결재해서 보는 것이 작가님께 도움이 되나요? 작가님께 가시는 인세가 다 똑같다면 원고료를 지급하고 있는 사이트에 좀더 이익이 되게 하는 것이 나을듯한데, www.jumps.co.kr 여기가 원고료를 지급하는 곳일까요? 댓글로 불쑥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 너무 궁금한데 아무 곳도 여쭤볼 수 있는 곳이 없네요.
yhee02 | 2010/07/28 01:52 | PERMALINK | EDIT/DEL
아니 뭐...이렇게까지 생각을 깊게...;;;;

어느 사이트에서 보시든 작가에게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편하신대로 하십시오.

어떤 물건을 사실 때 어느 가게에서 사든 제작 회사에 이익이
돌아가는 건 마찬가지...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까요^^

단지 만화를 보는 뷰어의 선명도와 해상도가 좋은 곳에서 보고 싶으시다면 단연코 jumps를 권해드립니다만....
(비용과는 상관없는 문제^^*)

다른 사이트는 해상도가 비슷비슷해 보이더군요..

제 그림이 해상도에 따라 질이 달라지는 것이 심한고로..
작가로서는 그 점이 마음 아픕니다만...
(이러니 인쇄된 책을 권할 수밖에요...;;)
핏빛인형| 2010/07/28 22: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저는 인터넷으로 만화 못보겠더라구욤 ㅠ
역시 책을 사서 보는게 맘이 편하다는 ㅠㅠ 언제든지 볼 수 있고 ㅎㅎ
꿈꾸는 백호| 2010/07/29 13: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인터넷으로는 ,,,,,,,저도 책을 들고 보고 또 보고 면밀히 살펴보고 끌어안고
혼자 들고 다니면서 보고 뭐 애장하는것을 엄청 좋아해서요~~ ^^
그래서 가끔 만약 생각이지만 제가 이승과 이별할땐 꼭 같이 묻어주거나 태워달라고 할 참입니다...
그만큼 좋아한다는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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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합니다..(_._;)

송구합니다..(_._;)

송구합니다..(_._;)



8월 14일 15일 양일간 잠실 광고문화회관 에서
딥플 이라는 프로작가만의 개인지 판매전이 열릴 예정이었습니다만...

갖가지 문제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10월로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열왕기 원고는 8월 딥플 판매전을 목표로 진행 중이었는데
.....ㅡ.ㅡ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숙고 중에 있습니다.


10월 판매전이 예정대로 개최된다면 그 때 판매전에 참여하기로 하고
만약 또 부득이한 사정이 생겨 또 연기가 된다면

9월에 있을
아마추어 동인지 판매전인
서드 플레이스에 부스를 하나 마련할 생각입니다.

이래저래 결국 8월엔 개인지를 못내게 되었군요...;ㅁ;

개인지를 만들어 판매전 없이 걍 ㄱㄱ할까도 생각해 보았는데
아무런 홍보없이 맨땅에 헤딩하기는..상당히 조심스러워집니다.

저로서는 판매하는 곳이 많을수록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열왕기를 그려서 개인지를 만드는 작업의 목적 대부분이 돈에 있는고로...
안 팔리면 그야말로 안습ㅠ_ㅠ

하여간 결론은
10월의 개인지 판매전 딥플이 예정대로 열리지 않을 경우
9월의 서플에서 개인지 직판을 들어가기로 합니다.
즉, 늦어도 9월까지는 열왕기 판매를 강행하도록 할게요.

물론 판매전 이후엔 이너넷 서점 등을 통한 통판역시 할 예정입니다.
지방과 해외 거주자 분들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상황상 직판가격이 통판가격보다 좀더 저렴할 겁니다.




PS1. 갑자기 도착한 소식에 풀이 꺾여 지금 패닉이어요....
     7월의 3개 스케줄의 마감이 무엇 때문이었는데...ㅡ.ㅜ
     그래서...이틀동안 아무 것도 못하고 쓰러져 잠만 잤다능...

PS2.  글을 쓰는 현재 호박덩이처럼 퉁퉁 부어 있고 소변을 잘 볼 수가 없고....
      엄청난 배탈로 변기를 끼고 살았어요...;ㅁ;

PS3.  오오 오오 ㅠㅠ 이렇게 되면 8월도 살인적인 스케줄로
      에뷔오네를 마감해야 한다는 결론이 또...

PS4.  어찌되었건 원고 중이었던 열왕기 인증샷_짤방입니다...
      간만에 보는 라킨이라고 사료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핸카로 찍었더니 매우 화질이 안좋습니다....ㅡ.ㅡ;

왠지 요즘 그린 라킨이 좀더 왕다운? 당당한? 포스를 뿜는것같군요
.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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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비치| 2010/07/15 15: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생이 많으시군요ㅠ.ㅠ
부디 건강부터 챙기시라는...
다른 것보다 아프면 서러우니까요, 잘 드시고 잘 쉬시는 게 답일 것 같네요.
하지만 쉬시는 건 어렵겠죠;;;

되도록 통판이 아닌 판매전에 얼굴을 비추고 직접 작품을 구입하고 싶습니다만, 그때 상황을 봐야 알 수 있겠네요.
그런 점에서 통판이 있어 행복합니다. ㅎㅎㅎ
사실 마스카를 봤을 때가 어렸던 터라, 그 당시엔 살 수가 없었거든요.
이제와서 소장하고 싶어 여기저기를 뒤져봐도 품절이라 좀처럼 구매하지 못해 낙담중이었습니다.
이렇게 개인지라도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좀 위안이 된달까요? ㅎㅎ
여러 고민이 있으신 듯 한데, 마냥 개인지가 나온다고 기뻐해서 어쩐지 죄송스럽기도 하네요.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고작 아프지 마시고 힘내시라는 쬐끄만 위로의 말밖에 없어서 더 그렇습니다.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잊지 말아주시길!
(덤으로 물어도 되는지 몰라 굉장히 쑥스럽지만, 마스카 전권을 구할 수 있는 방도가 없을지도 궁금합니다.
정말 소장하고 싶은 작품이거든요ㅠ.ㅠ 웃돈을 주고서라도 갖고 싶다고 하면 믿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물어봅니다!!)
마스카 쵝오 | 2010/07/16 13:17 | PERMALINK | EDIT/DEL
옥션에 가셔서 <마스카>로 검색하시면
중고책이긴 하지만 구하실 수 있을 거에요....
윤양| 2010/07/15 19: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악..ㅠㅠ 눈물이 주룩주룩.. ㅠㅠㅎㅎ
9월에 하면 판매전에 가서 작가님의 사인을 받아볼수 있을것 같아서... ㅎㅎ 약간 좋기도 하다능?ㅎㅎ
오랜만에 만나볼 마스카 생각에 요즘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답니다 ^^
에뷔오네도 잘 보고 있구요 ^^
아프시지 말고 화이팅입니다!!ㅎㅎ
(+ 첨엔 라킨이 싫었었는데..ㅋㅋㅋ 넘넘 좋아졌어요♥)
예쁜약사| 2010/07/15 19: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 다는 것은 처음입니다만, 으갹!!! 라킨보고 >/ㅁ//< 라킨 더 더욱 왕 같아진 것 같습니다.
저 보배로운 근육 ㅠㅠㅠㅠ 외전은 새걸로 한 권 더 구하고 싶어요 ㅠㅠ
가죽커버양장본 + 금박글씨 얼마나 고풍스러운지 ...뭐, 중고로 겨우 구한 상태라서요 ;ㅁ;
레아에 대한 라킨의 사랑은 정말로 대단해요 ㅠㅠ 12권이랑 외전 완전 최고에요 *'=' *b
영희님 아프시지 마시구요! 건강하세요~
쭈우| 2010/07/15 2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라칸 스따일의 캐릭터가 좋습니다.
성격이 분명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잘 알고 있고,
현실적이여인지 충분히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캐릭터인것 같아요
매혹- 그비할 데 없는 잔혹
을 다시 꺼내보게 되네요

이번 가을에 라칸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알펜로제| 2010/07/15 21: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ㅜㅜ 어째요 8월 방학때 해야 뵈러갈수 있는데
저한테는 절망적이네요!! ㅠㅠ 유유유

그림이 더 이뻐진거같아요 !!

지방에서도 구매가 되겠죠? 아니면 인터넷 주문이라도 *_*

몸 챙기시구용 !! 쌤!
JiJi| 2010/07/15 2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월로 연기됬다는 말보다도 작가님의 몸이 (배탈, 변비...) 안좋으시다는 말에 더 가슴이 철렁 거리네요.
조금 늦으면 어떻습니까! 작가님의 몸이 우선이지요.. 조금 풀이 꺾이셨지만 다시 한번 맘을 추스리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세요!!
10월!!!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지방이라 아무래도 서울에서 직접 뵙기는 힘들거 같고..T^T 우편으로나마 사야겠네요..
간만에 보는 우리 귀염둥이 아니, 섹시둥이들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나미타로| 2010/07/16 02: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간만에 보는 라킨! 역시나 아름다우신(!) 폐하이십니다.(크흑) 사실 라킨은 드물게도(!) 인간사에 개입을 많이 하는 밸리알이라, 이전 이야기가 더욱 궁금했어요. 어떤 경위로 왕이 되었는지 등등등:)

개인지 판매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연기라니;ㅁ; 그것도 슬픈데, 영희님 몸이 좋지 않으시다니 그게 더 슬픈 소식이네요;ㅁ;
스트레스 때문에 더 급격히 몸이 안 좋아지신 것 같은데... 무리말고 푹 쉬세요.
전 10월(혹은 9월)의 그 날까지 열심히 주변에 광고하고, 로또 당첨의 그 날처럼 기다리겠습니다!+_+
리엘| 2010/07/16 06: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항상 건강이 우선입니다 선생님!! 몸 돌봐가면서 하세요 ㅠㅠ
마스카 쵝오| 2010/07/16 1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책은 천천히 나와도 좋으니 무리하지 마세요...........올해안에는 나오겠지요. ^^
건강하시구요~~~~
핑크에벤| 2010/07/16 15: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다리는건 일도 아니지용~
원고를 보니까 넘 설레여요 >_<* 꺄아~~~~~~
덥다가 비가 오니까 너무 시원해요.
건강 회복하시길 바랄께요 아프지 마시어요 ㅠㅠ...
마왕님의노예| 2010/07/16 20: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제라도 좋습니다 손꼽아 기다리고있을뿐이어용..ㅠㅠ
더불어 에뷔오네도..ㅠㅠ 단행본으로만 보는지라 똥줄이 타는군요 요요요욧!!! ;ㅅ;
rell| 2010/07/16 2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오랜만에(죄송합니다..ㅠㅠ) 영희님 홈피에 들어왔는데 이런 소식이 있었군요..
마스카 후편이라니.. 마스카를 첨 봤을 땐 초등학교였고 완결은 제가 거의 대학생일 때였을 것 같네요.
부모님께 들킬까 노심초사하며 몰래몰래 사봤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도 제 책장에 자랑스럽게 꽂혀있구요^^

그 철없던 꼬마가 이제는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 직장을 다니게 되었어도 그 때의 즐거움과 주인공 카이넨을 볼 때의 설렘은 잊을 수가 없네요. 그건 아마 카이넨의 그림체나 캐릭터의 미묘한 변화라 할지라도 변함 없을 거라고 생각되요.
힘내세요, 영희님~~!! 주말에만 해주신다면 그곳이 어디든 꼭 쫒아가서 마스카의 마지막 이야기를 두손에 들고 나올게요//그리고 무엇보다 꼭 몸조심 하세요. 그 무엇보다 작가님의 건강이 우선이니까요
딜리시아| 2010/07/16 2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정말 슬픈 소식이네요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야 하다니 ㅠ

담달이면 살수 있겠구나 했는데 또 10월 으윽

제가 몸담고 있는 카페가 있는데 만화관련 카페는 전혀 아니고 그냥 20대 여성들이 주로 잡담하는
그 카페에 제가 홍보 좀 했답니다
8월에 개인지 나온다고 많이들 사라고 ㅋㅋ
마스카가 워낙 유명하니깐 다들 알고 있죠 만화를 특별히 좋아하지 않아도요

다시 소식을 전해야겠네요
너무 슬픈 속식 ㅠㅠ

그냥 판매전 없이 바로 판매 들어가고 또 판매전에서도 팔고 또 아마추어 동인지 판매전에서도 팔고
이럼 안되나요? 하아.. ㅋㅋ
10월까지 기다리릴게요 몸건강히 작품 완성해 주세요
카이넨| 2010/07/17 0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저야말로 송구스럽다는... ㅠㅠ
무엇보다 건강 조심하세요~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야 무엇이 문제겠습니까?
꿈꾸는 백호| 2010/07/17 11: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간이 나서 들뜬맘으로 왔는데.. 아쉬운 소식이 확~~~ 눈에 들어오는군요
담달이라서 완전 기대하고 있었는데 너무 아쉽고 슬프네요ㅠㅠ
그래도 10월에는 만날수 있을것 같으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판매전에서 사인도 받고 작가님도 뵙고 그러고 싶네요. 몸 건강히 잘 챙기시고
무엇보다 힘 빠져 계실것 같아요 저희가 기다린 만큼 작가님도 분명 열심히 하셨을테니까요
작가님 몸 건강하시고 무엇보다 작가님 건강이 최우선이니까요 힘내십시오~
한층 멋있어진 라킨!!!!! 넘 멋지군요 . ^ㅠ^ ㅎㅎㅎㅎㅎ
작가님 10월을 기다리겠습니다. 더 여유있게 만나뵐수 있으것같아요 힘내세요
디오| 2010/07/17 12: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가 윙크에서 연재가 끝나고도 몇 년을 기다렸는데 두 달을 더 못 기다리겠습니까... 부디 건강부터 챙기시고 마감에 집중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카이넨 다음으로 좋아하는 남캐인 제라킨을 보니 기다림이 아깝지 않네요.
니온| 2010/07/17 18: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악; 8월 말에 출국하기 전에 뵙고 가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통판으로라도 접할 수 있다면 기꺼이 기다리겠습니다!
가뜩이나 날씨도 꾸리꾸리한데 건강 잘 챙기시고요~
미도| 2010/07/17 2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접때 에뷔오네 7권보다가 열왕기 소식을 알았다는!
영2님 블로그를 들어온다는걸 이제 들어왓군요!!
아 열왕기 빨리 구입하구시퍼여 ㅠㅠ 애가타는군뇨..ㅋㅋㅋ
다른 인물도 중요하지만.. 제일 미치겠는 부분은
카이넨.. 살아있겠죠..?ㅠㅅㅠ.. 살려주세요..ㅋㅋㅋㅋㅋ

영2작가님 건강잘챙기시구!! 기다릴께요!! 화이팅>_<♥
yaru| 2010/07/19 0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만 나옵니다ㅠㅠㅠㅠ그러나 영2님께서 더 힘드시겠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다시 9월(혹은)10월까지 달력에 /표시하며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그러나 더 미루어 져도(비록 통한의 눈물을 흘리겠지만요 ^^;;;;;;;) 얼마든지 기다리겠으니 부디 너무 무리하시지는 마세요. 작가님이 건강하셔야죠 ^^
그럼 영2님 화이팅입니다!!!!!!!!!!!!!!!!!!!!!!!!
핏빛인형| 2010/07/19 08: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몇달 연기되는 것보다 영희님 건강이 더 걱정이네요;;;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셔요~!!
오늘 복날인데 닭한마리 푹고아서 드시고 기운차리셔요~!!
아르카냐| 2010/07/19 12: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ㅁ;!!!!!!!!!!!!!
많이 아프신건가요.ㅠㅠ 판매전이야..난중에라도 다시 열수있으니 상관없지만..
건강은 한번 나빠져버리면 되돌릴수가 없어요.ㅠㅠ
조심조심!!ㅠㅠ..................그나저나..9월이면...직접 못가겠군요..;ㅁ;,,,아까비...
뭐 통판을 해주신다니 그저 감사할따름!!!
오늘 복날인데 맛난거 드세요..ㅠㅠ
실피| 2010/07/19 16: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도 물론 중요하지만 영희님 몸이 더 중요합니다.;
건강 꼬박꼬박 챙기세요. ㅠㅠ 더 미루어져도 영희님이 계신 한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레아2715| 2010/07/21 21: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월로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
..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연기라....10월이라..ㅜ.ㅜ
..
..
한참~멍하니 얼음이 되었네욤..윽~ㅜ.ㅜ
올만에 라킨을 보네요..ㅋㅋㅋ
라킨과 함께 있는 레아가 참 궁금하네요^^
행복하게~살고 있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희님의 그림체 중에서..남자케릭의 옆모습이 참 멋있는거 같아욤^^
각찐~~~턱선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너린| 2010/07/22 01: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슬프긴 하지만 영희님이 아프시다는 말이 더 슬픕니다ㅠㅠ
모쪼록 건강 최우선으루 챙기시길 바래요ㅠㅠ
9월에 칭구들 다 대동하구 갈 예정입니다~라킨 본 순간 슬픔과 충격으로 멍했던 마음이 초큼은 보상받아졌어요 헤헤헤~^^
(팔불출..-////- ) ㅋㅋ
(근데 라킨 어깨가 쪼끔 가녀려진 거 같아서 슬푸다능..요..ㅜㅜ 저의 라킨은 카이넨보다 더한 어깨 떡대로 남자는 곧 어깨라여기는 저에게 항상 이상향이었거늘..말이지요...흑흑ㅠㅠㅠㅠ)
마왕의연인| 2010/07/22 19: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조금 더 기다려야겠군요..
괜찮습니다 ^^
최강보컬| 2010/07/23 18: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너무나 아쉽지만 그래도 기다려야죠! 영희님 건강 잘 챙기세요 ㅠㅠ 몸조리 잘 하시구 9월에 판매전 하시면 꼭 직접 사러가겠어요 ㅋㅋ한번도 이런 판매전 가본적이 없어서 살짝 설레기도 하네요 ㅋ 판매전 아자아자!!
파르티타| 2010/07/26 0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국에 있어서 어찌구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으로도 구할 수 있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기대하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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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9일인데...금욜인지라

갑자기
오늘 업뎃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1시 이후가 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혹시 점프스 사이트는 좀더 일찍 업뎃했는지도 모릅니다.

설사
오늘 업뎃하지 않더라도 지금 작업 중이니 마감일기를 미리 써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져.

에뷔오네가 드뎌 78회차로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저는 80회 작업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열왕기를 맹렬히 집필?작화? 중입니다.
그리고 매우...애먹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80회를 앞두고 있다는 것은
담당 기자님(만)이 다음회차인 79회 내용까지 미리 보셨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이번 회차의 주요등장 인물은 바다마녀와 야신입니다.
원래부터 애증?이 깊은 사이인데...그것이 마녀 쪽만 그렇다는 패턴이 영 안타까운 커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고로 약간의 동정심이나 호감을 유발하기 위해
그녀의 어린 시절?을 좀 그려봤습니다....그녀에게도 소녀시절이 있었답니다.

어딘가에 엎드려있는 듯이 보이지요?
엎드린 대상은 그녀의 남친?인데;;; 그리기 싫어 삭제했습니다.
깔려있는? 남자를 그리기가 너무 어렵고 시간도 없어서요....
타블렛으로 그리는 것이니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정식으로 저 그림을 좀 그려볼까 합니다...구도가 맘에 들어요.

그녀의 소녀시절은 에뷔오네의 외전격인데...
바다 속 야신의 아버지와 그가 낳은? 야신과 그의 형제들이 나오는
그런 애기지요...세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저주의 얘기랄까...
개인적으로 재미있을 거다 생각하지만...아마도
시간상 지면상 그리긴 어렵지않을까..생각해요.
개인지로 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열왕기에 치이면 그것도 어렵지 싶습니다;ㅁ;

각설하고
78회차에선 야신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리고 입니다.

즐감하세요~!!

PS1. 사실 78회차는 79회와 한꺼번에 봐야 잼있는 듯합니다..(아닌가 모든 회차가 다 그런가?)
PS2. 제 만화는 페이지가 길어야 잼있다는 진릐..ㅡㅜ겠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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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ee02| 2010/07/09 12: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감일기를 쓰고 확인하러 갔는데...점프스와 다음사이트 전부 업뎃되었군요~ !! 진짜루 즐감하세요!!
제이| 2010/07/09 1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 진짜루 즐감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강렬히 깨달은 한가지..
역쉬 피는 못 속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녀가 그럴 줄이야 ...헉!!!!!!!!!!!
역쉬 그 엄마와 언니의 핏줄 맞습니다... 야신은 이제 어떡게 되는 것일까요??
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yhee02 | 2010/07/09 23:36 | PERMALINK | EDIT/DEL
뒤통스으일까요?
하지만 그녀의 입장 혹은 그의 입장에서 헤아려 보세용~^^

그네들의 선택이 당연하지 않습니깡~
쭈우| 2010/07/09 1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78회 잘 봤습니다. 네이버에도 올라와 있네요
제가 에뷔오네를 발견한건 올해 3월쯤이였습니다.
일이다 뭐다 해서 만화를 소홀(?)이 하고 있었는데, 6권까지 나와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무료편 몇번 보고 넘 잼있어 다 보고, 책을 구입했답니다.
그리고 10일과 25일이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 점심시간이 보려고 하는데,
혹시 회사 주변 사람들이 보면 민망할(?) 장면이 나올까봐 보안기가 설치되어 있긴해도 모니터에 바짝 붙어
두근거리는 맘으로 휙휙 봤습니다. 집에 가서 다시 꼼꼼히 봐야겠습니다.

점심시간의 즐거운 감상 감사합니다.
열왕기가 나올 8월 13~14일도 기대됩니다.

삶의 의욕을 불러일으켜주시는 김영희 만화가님의 작품에
늘 감사한 맘 뿐입니다.

빅뱅의 태양과탑이 미국 아이튠즈을 통해 인기몰이를 한다던데
김영희 만화가님 뿐만 아니라 한국만화도 아이폰의 어플을 통해서 작품이 세계에 보급되는 길이 열렸으면 좋겠네요
일어, 영어, 프랑스어 버전으로 번역해서..ㅋㅋ

그럼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



yhee02 | 2010/07/09 23:39 | PERMALINK | EDIT/DEL
저어 딴지같지만

14일 15일 양일간이어요~ 다시 공지하겠지만 혹시나 잘못알고
전날 오실까바;;;;;

음..아이튠즈라....좋긴한데
제 만화는 아이폰으로 보기엔..촘;;; 아 아이패드가 있군요.
그렇게 된다면야 저로선 신기원이라 즐거울 거같아요.
후덥지근한 날씨 건강조심하셈~
엘리아스| 2010/07/09 16: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후, 전 다음주 내내 휴가입니다! 일년에 한 번 있는 휴가!!
78회는 휴가날 아침에 보면서 행복을 만끽하기 위해 미친듯이 참고 있습니다. 7권도 사러 가야지...
따라서 당장 후기를 적을 수 없기 때문에 생뚱맞게 아래 열왕기 포스팅에 달아야 할 답글을 잠시 달아 보자면,
(절대 한참 쓰다가 홀랑 날려먹어서 억울해서 여기와서 쓰는 거 아닙니다, 절대!!!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시절 마스카를 보던 저 자신도 세월이 지나 몰랐던 것을 알게 되거나, 몰라도 될 것을 알게 되고
그저 작품을 읽고 마왕님 하악하악 사지분열 하악하악하며 즐거워하던 그런 소녀로부터
이제 작가님이 내비치던 현실적인 고충에 대해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지 말입니다.

그러니 어쩌면 이곳보다 훨씬 치열한 세계를 살아가고 있는 그들이 세월의 흐름을 하나도 내보이지 않는다면,
그건 그것대로 또 이상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누구나 변해가는 면이 있고, 한결같은 면이 있듯이, 카이넨도 렐도 엘리후도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혹은 어떤 부분은 옛날과 똑같은데도, 바라보는 내가 변했기 때문에 전혀 달라 보일 수도 있겠죠.
완전히 닫힌 세계라면, 후자의 관점만이 존속할 수 있겠지만
변화를 표출할 수 있다면 그건 아직 열려있는 세계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런 것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냐 하는 것은 결국 바라보는 독자의 몫이겠죠.

결국 벨리알도 마스카도 MASCA 라는 작품속 세계의 구성 요소일 뿐입니다.
헤세드의 대마법사 이야기, 그 중에서도 그녀의 첫사랑 이야기에 일종의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고,
우리들은 저 세계의 유구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 그 부분을 확대경처럼 들여다보았을 뿐이죠.
다음 번에도 그 렌즈의 초점이 꼭 거기에 맞춰져 있을 거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한 번 눈을 떼고 난 뒤에는 단지 그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확인함으로써
그들의 미래를 간접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것이고, 전 그걸로 만족해요.

서술자이자 창조자로서 한 번 닫았던 세계의 문을 다시 연다는 것은
어쩌면 두렵기도 하고, 찝찝하기도 하고, 괜한 일을 하는 것 같기도 한,
여하간 상당한 결심을 필요로 하는 일임에는 분명합니다만
집떠난 자식들 어떻게 사나 한번 둘러보신다 생각하시고, 저희들한테도 근황 얘기해주세요. ^^;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제일, 자기 몸은 자기 아니면 못챙깁니다ㅎㅎ
yhee02 | 2010/07/09 23:48 | PERMALINK | EDIT/DEL
와 휴가~~ㅜㅜ
휴가~~ㅠㅠ
휴가 좋겠다......(하면서 마감 중간에 노는 건??휴가가 아니야 그건)

저의 집 근처에 한림대학병원이 있어요.
근처 카페베네에 가서 가운 차림의 의사님들 많이 봅니다.
커피 한잔 마실 10분도 시간을 못내서 들왔다 급히 나가는 것도 봤어요...
엘리님 생각이 났습니다...저렇게 지내겠구나...;ㅁ;

....그렇군요. 멀리 떠난 그네들이 성장해서 다시 돌아온 거군요...그렇게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이미 다 큰 것들이라;;)
열왕기는 제목 그대로 왕들의 연대기이고 마왕들에게 초점이 맞춰진 얘기입니다...(당연한거죠?)

암튼 괜히 했어~괜히 했어 하기엔 너무 와버려서 ㅋ 쫑을 향해 가보겠습니다....

근데 사지분열 하악하악...이라고요...아 나 또 그런 거 그려야 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괜히 했어 괜히 했어 ;ㅁ;
이쁜 순정만화 그리다 보니 나 이제 끔찍한 거 못 그릴 거같아~~~~
(응?)
JiJi| 2010/07/09 2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신과 그의 형제들.. 형제들...이란 단어에 졸음이 쏟아지던 눈이 번쩍 뜨입니다!!! 심봉사가 심청이를 보는 듯 하달까나.. 3일 굶은 사람이 진수성찬이 차려진 밥상을 보는 듯 하달까나.. 형제.... ㅎㅎㅎ 왠지모르게 입에서 침이 고이는 듯한 느낌??
형제!! 많이 그려주세요~~!!! 다양한 형제님들 뵙고싶습니다!!
yhee02 | 2010/07/09 23:51 | PERMALINK | EDIT/DEL
뭐 그릴 수 있을지는 몰겠습니돠만

야신의 형제들...섹쉬합니다...당연하죠? 당연하겠죠?ㅋ
아버지의 나른한? 매력에 더하여 온갖 꼬리와 순수한 근육질의 몸매를
드러낸....바다의 신님들...이랄까요...

이미 이런 건 그저 본능으로 캐취하신 거져?
티타니아| 2010/07/10 0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아아아!!! 업뎃소식 듣고 바로 보고 왔습니다! ;ㅂ; 79화 내용을 알고 있는 담당 기자분이 그저 부러울 뿐이군요. 흑흑.
악역이긴 해도 저는 이드가를 좋아(???)합니다. 언니의 근육질 복부(...)도 하악하악이지만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아요. 위에 올리신 그림은 때묻지 않은(?) 시절이기도 하지만 하늘색 머리칼이 사랑스럽군요. 실은.. 악역들 중에 (내 남자 하라면 거절이지만) 스타이너도 좋아하고 있지요. 선생님의 악역들은 진절머리 나는 짓도 서슴지 않지만, 악역은 못된 짓 하라고 있는거니까요. ^^;

야신의 형제들이 모여 있으면 웬만한 짐승돌들은 명함도 못내밀 것 같아요. 일거수일투족이 수중 촬영 화보일것 같아요. ;ㅂ; 언젠가 기회가 되신다면 볼 수 있겠지요? 지금은 그저 혼자만의 상상만..ㅎㅎㅎ

그리고 사지분열 하악하악.. 여기 1인분 추가요(...).
여담이지만 카이넨이 외전에서 용 토막치는 장면을 패러디 해서 '드래곤 슬레이브' 라고 써넣은 적도 있습니다.
yhee02 | 2010/07/10 09:37 | PERMALINK | EDIT/DEL
1.제가 스타이너 군을 맘에 들어하는 이유는
자기욕망에 솔직하기 때문이랄까...음침하지는 않기 때문이랄까...

2.야신의 형제들은 의외로? 촘 괜춘합니다...
야신과는 약간 다른 분위기지만 단체로 있으면 누가누구인지
못알아 볼지도 몰라요...원래 단체 사진은 개별로 알아보기 힘든 법.

3.그나저나
드래곤 슬레이브..ㅡ,.ㅡ
wkdahdid| 2010/07/10 11: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가 드디어 나오는 분위기군요.
기대됩니다!!!!!^^
근데 지방민은 어디서 구입할까요?
yhee02 | 2010/07/10 21:17 | PERMALINK | EDIT/DEL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냥냥이☆| 2010/07/11 2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샬로트으!! 과연 어떻게 되어가는 것일까요. 완전 두근두근..
왕님 과거 라니. 기대되는!! +ㅁ+
어서어서 다음편 보고싶어요. >ㅁ<
yhee02 | 2010/07/12 10:08 | PERMALINK | EDIT/DEL
뭐..야신의 위기 편인거죠.
아니 위기는 공주님 쪽인가?

그런데
아직은 위기가 아니랍니다..ㅎ
애너린| 2010/07/22 0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물빛 머리가 정말 멋지네요^^ 바다마녀님께도 저런 퓨어한 시절이 있었다니..ㅎㅎ 지금까진 별 관심 없었는데 이제부터 정이 갈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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