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5 16:03 :: 마감일기
에뷔오네의 페이지 수는 언제나 저를 괴롭게 합니다. ㅠ
많이 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ㅜ.ㅡ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어느새 양이 적어졌고 그게 정량이라고 몸이 기억해 버리면
무슨 몸부림을 쳐도 죽어도 그것밖에 안나오는 것입니다...
이번 마감은 명절이 끼어 내내 좀 치였습니다....그래도
기자님의 깜짝 명절 선물이 도착해서
저를 행복하게도 했지요^^ㅋ
궂은 일만 있으리란 법 없는 것
그것이 인생.
에뷔오네 11권 분량은 대부분의 내용이
앙트완 공작의 분노와 계략 편 입니다.
야신의 위기가 다가오네요.
이제껏 몇줄씩 꼬였던 복선들이 터져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1권 막쯤에서 위의 음모들이 대충 해결을 보고
에뷔오네 전체 이야기의 위기 절정 편으로 치달을 것같습니다.
이렇게 되며 12권으로 완결을 볼 수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제발 계획대로 되어야 할텐데.
108회차 에뷔오네도 즐겨주세요~
그럼 전 밤샘 뒤끝 잠을 자러 ㄱㄱ합니다......ToT(하품)
맨날 맨날 잊어버리고...들어와보곤 아차 싶은;;
갑자기 생각나버린..사인본 배너입니다..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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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23:19 :: 소소일상
뭐....한국만은 아니겠지만요...동양권은 워낙에 달력을 쓰던 지역이라
이런 식으로 신년이 또 닥쳐오곤 하죠.
축제가 두번 있는 것같은 생각이 들어 그것도 좋지...생각하지만
역시 귀찮은 것도 장난이 아닙니다.
인사를 두번씩 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복이란 것은 몇 번을 기원해도 모질란 것이라 이것도 역시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정을 맞이하여 여러분 부디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더불어 명절휴가도 알차게 잘 보내시구요~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가족들과 다투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주 예전에 그렸던 카이넨과 렐입니다.
음..크리스마스 축하용이었던 것같은데
오늘 갑자기 찾아냈네요;;;카페 대문에 걸었던 것인가??;;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지금 보니 카이넨은 그저그런데
아사렐라가 아주 마음에 드는군요...^^*
이 그림으로 새해인사를 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께
위로를 드리고자합니다.
마스카 애장판은 1월 말 발행 예정이라 합니다^ㅁ^
아 그리고
글을 쓸때마다 깜박하는 열왕기 사인본 구입배너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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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03:23 :: 소소일상
이거저거 유행했다더니
결국 심심해닷컴에서 이런 것이 나왔다는군요...뭐 재미니까요. 재미.
제 생년월일로 입력해봤더니 이러한 이름이 나오네요...;;;
조선식 이름은 정말 허거덩하네;;;ㅋ ㅋㅋㅋㅋ
| 이름짓기 통합판 |
| 조선식 이름 밤마다 기생집만 드나들던 기생오라비 |
| 인디언식 이름 푸른 말 의 그늘 |
| 일본식 이름 오오모리노 켓쇼오 해석 : 숲의 결정 |
| 중세식 이름 비앙카 카라 해석 : 순백의 달콤한 멜로디 영문명 : Bianca Kara |
| 아즈텍식 이름 쁘 자쿰 자쿰트 해석 : 갈색 폭군의 횡포 |
![]() ![]() |
| 이름짓기 통합판은 심심해닷컴에서... |
궁금하신 분들은 요기 클릭해서 함 보세요^^
http://www.simsimhe.com/bbs/?bo_table=test&wr_id=960246
유행하는 거라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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