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3 17:45 :: 마감일기
오늘이 23일이긴 하나...
정규 업뎃날이 휴일인고로 오늘 일찍 당겨져 올라간 것같더군요.
좀전에 기자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어요.
열왕기 원고는 판매전 연기 이후로
에뷔오네를 하기 위해 잠시 중단된 상태.
뭔가 그림을 그릴까도 생각해 보았으나...체력저하로 포기..ㅜ.ㅡ
담부터는 주로 먼가 사진을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염.
아마 이번 주와 다음 주는 본격 휴가철인고로
많은 분들이 도심을 탈출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되고요...
이래저래 에뷔오네의 독자분들이 늦게 보시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아 휴가라....ㅠㅠ 눈물나는 그 단어.
그나저나 미리 마감한 관계로 79회차의 내용이 가물거립니다...헉스.
어떻게 되었더라...??
야신의 엿보..아니 엿듣기가 시작되었던 듯도 한데...하여간!!
다음회차가 80회로군여~~!!
잘하면 에뷔오네8권 분량이 될 듯도 하고요..ㅋ
어쨌든 마무리를 잘해보려고 합니다.
80회차 특별 이벤트라도 할까염~~
79회차 에뷔오네를 즐겨주세요~
그럼 담 포스팅까지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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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11:24 :: MASCAㅡ열왕기에 관한
송구합니다..(_._;)
송구합니다..(_._;)
송구합니다..(_._;)
8월 14일 15일 양일간 잠실 광고문화회관 에서
딥플 이라는 프로작가만의 개인지 판매전이 열릴 예정이었습니다만...
갖가지 문제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10월로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열왕기 원고는 8월 딥플 판매전을 목표로 진행 중이었는데
.....ㅡ.ㅡ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숙고 중에 있습니다.
10월 판매전이 예정대로 개최된다면 그 때 판매전에 참여하기로 하고
만약 또 부득이한 사정이 생겨 또 연기가 된다면
9월에 있을
아마추어 동인지 판매전인
서드 플레이스에 부스를 하나 마련할 생각입니다.
이래저래 결국 8월엔 개인지를 못내게 되었군요...;ㅁ;
개인지를 만들어 판매전 없이 걍 ㄱㄱ할까도 생각해 보았는데
아무런 홍보없이 맨땅에 헤딩하기는..상당히 조심스러워집니다.
저로서는 판매하는 곳이 많을수록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열왕기를 그려서 개인지를 만드는 작업의 목적 대부분이 돈에 있는고로...
안 팔리면 그야말로 안습ㅠ_ㅠ
하여간 결론은
10월의 개인지 판매전 딥플이 예정대로 열리지 않을 경우
9월의 서플에서 개인지 직판을 들어가기로 합니다.
즉, 늦어도 9월까지는 열왕기 판매를 강행하도록 할게요.
물론 판매전 이후엔 이너넷 서점 등을 통한 통판역시 할 예정입니다.
지방과 해외 거주자 분들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상황상 직판가격이 통판가격보다 좀더 저렴할 겁니다.
PS1. 갑자기 도착한 소식에 풀이 꺾여 지금 패닉이어요....
7월의 3개 스케줄의 마감이 무엇 때문이었는데...ㅡ.ㅜ
그래서...이틀동안 아무 것도 못하고 쓰러져 잠만 잤다능...
PS2. 글을 쓰는 현재 호박덩이처럼 퉁퉁 부어 있고 소변을 잘 볼 수가 없고....
엄청난 배탈로 변기를 끼고 살았어요...;ㅁ;
PS3. 오오 오오 ㅠㅠ 이렇게 되면 8월도 살인적인 스케줄로
에뷔오네를 마감해야 한다는 결론이 또...
PS4. 어찌되었건 원고 중이었던 열왕기 인증샷_짤방입니다...
간만에 보는 라킨이라고 사료되옵니다...

왠지 요즘 그린 라킨이 좀더 왕다운? 당당한? 포스를 뿜는것같군요.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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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12:43 :: 마감일기
오늘은 9일인데...금욜인지라
갑자기
오늘 업뎃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1시 이후가 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혹시 점프스 사이트는 좀더 일찍 업뎃했는지도 모릅니다.
설사
오늘 업뎃하지 않더라도 지금 작업 중이니 마감일기를 미리 써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져.
에뷔오네가 드뎌 78회차로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저는 80회 작업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열왕기를 맹렬히 집필?작화? 중입니다.
그리고 매우...애먹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80회를 앞두고 있다는 것은
담당 기자님(만)이 다음회차인 79회 내용까지 미리 보셨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이번 회차의 주요등장 인물은 바다마녀와 야신입니다.
원래부터 애증?이 깊은 사이인데...그것이 마녀 쪽만 그렇다는 패턴이 영 안타까운 커플.

그녀의 어린 시절?을 좀 그려봤습니다....그녀에게도 소녀시절이 있었답니다.
어딘가에 엎드려있는 듯이 보이지요?
엎드린 대상은 그녀의 남친?인데;;; 그리기 싫어 삭제했습니다.
깔려있는? 남자를 그리기가 너무 어렵고 시간도 없어서요....
타블렛으로 그리는 것이니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정식으로 저 그림을 좀 그려볼까 합니다...구도가 맘에 들어요.
그녀의 소녀시절은 에뷔오네의 외전격인데...
바다 속 야신의 아버지와 그가 낳은? 야신과 그의 형제들이 나오는
그런 애기지요...세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저주의 얘기랄까...
개인적으로 재미있을 거다 생각하지만...아마도
시간상 지면상 그리긴 어렵지않을까..생각해요.
개인지로 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열왕기에 치이면 그것도 어렵지 싶습니다;ㅁ;
각설하고
78회차에선 야신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리고 입니다.
즐감하세요~!!
PS1. 사실 78회차는 79회와 한꺼번에 봐야 잼있는 듯합니다..(아닌가 모든 회차가 다 그런가?)
PS2. 제 만화는 페이지가 길어야 잼있다는 진릐..ㅡㅜ겠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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