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뷔오네의 페이지 수는 언제나 저를 괴롭게 합니다. ㅠ
많이 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ㅜ.ㅡ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어느새 양이 적어졌고 그게 정량이라고 몸이 기억해 버리면
무슨 몸부림을 쳐도 죽어도 그것밖에 안나오는 것입니다...

이번 마감은 명절이 끼어 내내 좀 치였습니다....그래도
기자님의 깜짝 명절 선물이 도착해서
저를 행복하게도 했지요^^ㅋ

궂은 일만 있으리란 법 없는 것
그것이 인생.

에뷔오네 11권 분량은  대부분의 내용이
앙트완 공작의 분노와 계략 편 입니다.

야신의 위기가 다가오네요.
이제껏 몇줄씩 꼬였던 복선들이 터져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1권 막쯤에서 위의 음모들이 대충 해결을 보고
에뷔오네 전체 이야기의 위기 절정 편으로 치달을 것같습니다.

이렇게 되며 12권으로 완결을 볼 수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제발 계획대로 되어야 할텐데.

108회차 에뷔오네도 즐겨주세요~
그럼 전 밤샘 뒤끝 잠을 자러 ㄱㄱ합니다......ToT(하품)




맨날 맨날 잊어버리고...들어와보곤 아차 싶은;;


갑자기 생각나버린..사인본 배너입니다..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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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연못| 2012/01/25 16: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첨인가요 (ㅠ.ㅠ 감격의 눈물이)
혹시나 올라왔나 해서 방금전 사이트들 돌아봤는데
아직 올라오진 않았네요
낼즘 올라올까요 기대가 되군요
마스카 애장본도 1월말에 나온다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푹 주무시기를....
서정윤| 2012/01/25 17: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전...에뷔오네 108화 구매해서 보고 왔어요...분량이 분량이...ㅠㅠ 흑흑 위의 작가님 후기보니 힘드셨을거 같어 머라 말도 못하겠공...ㅠㅠ 너무 재밌어도...탈이죠...ㅎㅎ
서정윤| 2012/01/25 17: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깜빡했당...늦었지만 새해 목 만땅~~받으세욤~~
티엔| 2012/01/25 22: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막 보고왔어요. 많이 아쉬웠지만... 뭐 원래 기다리는게 독자가 할일이죠, 뭐..
12권을 향해 가는군요. 지난 107회의 야신의 생각속에서 웬지 결말이 조금 점쳐지는데 그게 아닌가?
왕자님의 활약도 기대되요. 마스카처럼 12권이 결말인가봐요. 설마 마스카처럼, 또 멀어지는건가요?
나이 설 넘기니 마흔 하고도 셋인데, 아직도 해피엔딩이 좋아요. 달달한 해피앤딩!!!
바람에실려| 2012/01/26 1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오네가 완결이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에뷔오네 1권을 보던 때가 고등학생때였는데 지금은 대학 졸업반이니까요ㅡㅜ;;....
마스카 애장판도 기다려지고 11권도 기다려집니다
02쌤 아프지 마시구 수고해주세요!ㅠㅠ
셀피아| 2012/01/26 23: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잉 벌써 완결이라니 ㅠㅠ
아직 훨씬 이른거같은 느낌은 아쉬움때문이겠죠 ㅠㅠㅠㅠ 20권까지 죽죽 하셔도 될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마스카 애장판은 곧 나오겠죠??? 지금이 1월 말인데!!! 빨리 보고싶어요 ㅎ_____________________ㅎ
디오| 2012/01/27 2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좋은 작품을 즐겁게 보아서 기쁘긴하지만
나이 먹는 건...ㅠㅠ

대학생때 튼튼하던 녀석들과 언니들이 하나 둘씩 병원 신세를 지는 것도 슬프고요.
좋은 작품을 내 주시던 작가님들의 병환 소식이 들려 올 때마다 슬프네요.
저야 생긴 것과는 다르게 부실체력이라 병원에 가도 '그런갑다...' 하지만요...ㅠㅠ

지금쯤이면 푹 주무시고 원기회복을 하셨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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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한국만은 아니겠지만요...동양권은 워낙에 달력을 쓰던 지역이라
이런 식으로 신년이 또 닥쳐오곤 하죠.

축제가 두번 있는 것같은 생각이 들어 그것도 좋지...생각하지만
역시 귀찮은 것도 장난이 아닙니다.

인사를 두번씩 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복이란 것은 몇 번을 기원해도 모질란 것이라 이것도 역시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정을 맞이하여 여러분 부디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더불어 명절휴가도 알차게 잘 보내시구요~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가족들과 다투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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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그렸던 카이넨과 렐입니다.
음..크리스마스 축하용이었던 것같은데
오늘 갑자기 찾아냈네요;;;카페 대문에 걸었던 것인가??;;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지금 보니 카이넨은 그저그런데
아사렐라가 아주 마음에 드는군요...^^*

이 그림으로 새해인사를 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께
위로를 드리고자합니다.
마스카 애장판은 1월 말 발행 예정이라 합니다^ㅁ^





아 그리고
글을 쓸때마다 깜박하는 열왕기 사인본 구입배너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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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2012/01/21 0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가족과는 싸우고 싶지 않지만 시집 가라는 성화에...ㅠㅠ
저희집은 차례를 지내서 정신 없는 연휴가 되네용...
머...그래도 결혼해서 며느리 입장으로 일하는 다른 언니들이나 동생들에 비하면
전 여유로운 편이에요.

아... 저런 포즈 정말 좋아해요...
내가 언제쯤 저랬던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ㅠㅠ

아무쪼록 쌤도 여유로운 연휴를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새해엔 정말 대박 터져 보아요.^^
02 | 2012/01/21 18:21 | PERMALINK | EDIT/DEL
ㅎㅎ 결혼 압박;;
명절의 난치병이죠 그거 ㅡ.ㅡㅋ

부디 강건하게 버티시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와우| 2012/01/21 1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도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재밌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올해엔 더욱더 소망하시는 모든일 잘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나저나 마스카 애장판이 1월 말이라니! 이런 큰 선물을 명절에 주시다니 그저 감격스럽고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애장판이 본권보다 더 짧게 나오는 경우도 있던데
본권 10권인 책이 애장판으로 재출시되니 8권밖에 출시가 안되던데..쓸데없는 기우겠죠?
이런 경우는 아니 아니 아니되오!!!!!!!!!!!!
부디 애장판도 본권처럼 12권 그대로 나오고 + 외전 2권 또한 그대로 나오길 바랍니다.
이번 설은 특히나 더욱 뜻깊은 명절을 보낼거 같습니다.
복이란게 몇번을 기원해도 역시 좋다는 작가님의 생각에 여지없이 동의하며
작가님뿐 아니라 작가님 블로그에 접속하시는 모든분들 또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재밌는 명절 설 연휴 듬뿍 즐기세요♥
02 | 2012/01/21 18:22 | PERMALINK | EDIT/DEL
와우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저어 근데...;;
애장판이 본편보다 짧은 이유는
훨씬 두껍기 때문이랍니다;;;;

해서 마스카도 아마 8권 정도로 본편이 마무리될 듯해요.
실망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와우 | 2012/01/22 02:23 | PERMALINK | EDIT/DEL
아하 이번 마스카 애장판은 두껍군요~
본권 12권 내용이 알차게 다 들어갔다면 상관없습니다 ㅎ.ㅎ 애장판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는데 예전에 인기있던 작품들 애장판으로 출시된걸 보니 책 두께는 똑같던데 권수가 많이 줄어서 나오더라구요^^; 그냥 동네 만화책방에서 봤던지라 애장판은 좀 축소판인가 내심 그랬었거든요. 마스카 단 한권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였는데 두께가 훨씬 두껍다면 다행입니다♥
코냠이| 2012/01/21 15: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카이넨 등짝이..... *-_-* 렐은 여전히 넘넘 이쁘네요... ㅠㅠ
설 연휴 끝나고 돌아오면 대망의 애장판이 출시되는건가요?? +_+_+
전국에 있는 애장판 제가 다 사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늘 건강하시고, 하는 모든 일 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연휴동안 맛있는 음식도 많이 많이 드시구요 ! ㅎㅎ
요기 계시는 다른 분들도 모두 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02 | 2012/01/21 18:24 | PERMALINK | EDIT/DEL
아마도 별 문제가 없는 한 말에 나올 것같답니다.
조금 기다리시면 될 듯해요.

코냠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용~
셀피아| 2012/01/22 00: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저사진 또보네요 >_<
렐 이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내일도 알바를 하러 가지만..
영희쌤도 마감을 하시겠죠........................유ㅆ유
어쨌든 즐거운 구정 보내시길
요즘 학원이랑 알바때문에 제법 바쁘게 살지만
그래도 과제때문에 스트레스받는 학기중보다는
행복하네요 ㅋㅋ
ecogreen| 2012/01/22 0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2012년 새해복 많이많이 많이 받으세요^^ 떡국도 맛있게 많이 잡수시고용
와아~~ 마스카 애장판이 1월말에 다시 나오는군요..얼마안남은지라 너무 두근두근거리네요.
표지일러스트는 더욱 예뻐진걸까요. 아! 근데 마스카 애장판도 영희님께 구입하면 싸인받을수있는것인지 궁금하네요
셀피아 | 2012/01/22 13:17 | PERMALINK | EDIT/DEL
마스카애장판의 경우에는 오프라인으로 정식 출간되는 것이라 영희쌤이 직접 발송하시진 않을거에요..'ㅅ' 언젠가 있을 정모때 갖고오셔서 받으셔요 ㅋㅋ
베이쁘| 2012/01/22 19: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소아| 2012/01/24 0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사렐라가 성숙해졌네요*^^* 열왕기에서의 렐보다도 이미지컷이라 그런가 더 숙녀 같은 느낌이 물씬~
열왕기도 너무 기다려지지만 역시 마스카 애장판도 기대된답니다.
외전 2권은 중고로밖에 구할 수 없어, 열 네 권의 책 상태들이 별로 메롱인데..

이제 반듯하니 예쁜 애장판을 모셔둘 수 있다니 너무 감동이에요♥
애장판 각 권마다 발행텀이 얼마나 될까요? 너무 길지는 않았으면 싶답니다.
다음권 열왕기를 만나기 전까지는 애장판이 전권 다 출간 될지..>_<? 꺄아~ 생각만 해도 황홀해지네요!
영희님 이번 임진년 새해, 용의 복된 기운 무궁히 받아 건강 언제나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스카 애장본도 에뷔오네도 열왕기도 모두 기대할게요^^~
와우 | 2012/01/24 20:02 | PERMALINK | EDIT/DEL
애장판은 1권부터 막권까지 한꺼번에 출시되는거 아닌가요? 기존 만화처럼 1권씩 출시가 되는거에요? 궁금하네요~
청하| 2012/01/25 0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마스카 애장판1권이 나온다는 소식에 엄청 두근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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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저거 유행했다더니
결국 심심해닷컴에서 이런 것이 나왔다는군요...뭐 재미니까요. 재미.

제 생년월일로 입력해봤더니 이러한 이름이 나오네요...;;;
조선식 이름은 정말 허거덩하네;;;ㅋ ㅋㅋㅋㅋ


이름짓기 통합판
조선식 이름
밤마다 기생집만 드나들던 기생오라비
인디언식 이름
푸른 말 의 그늘
일본식 이름
오오모리노 켓쇼오
해석 : 숲의 결정
중세식 이름
비앙카 카라
해석 : 순백의 달콤한 멜로디
영문명 : Bianca Kara
아즈텍식 이름
쁘 자쿰 자쿰트
해석 : 갈색 폭군의 횡포
이름짓기 통합판은 심심해닷컴에서...


궁금하신 분들은 요기 클릭해서 함 보세요^^

http://www.simsimhe.com/bbs/?bo_table=test&wr_id=960246

유행하는 거라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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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루스| 2012/01/17 2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조선식이 제일 맘에 듭니다.
[물레방앗간에서 배곪던 몰락한 역적가문 장자] <<-이름이 벌써 대하드라마에요 크크크크....
여인네인 전 짓는 이름마다 [사나이]라던가 [장자]에 [대왕].....중세이름은 [여병사]ㅠㅠ
BlogIcon yhee02 | 2012/01/17 23:06 | PERMALINK | EDIT/DEL
뭔가 씩씩한 이름자이시군요..ㅎㅎ
저 조선식 이름은 정말 재미로 보지않으면 상처받을 듯;;
와우| 2012/01/17 2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판이며 인터넷이며 요새 이름짓기 난리더라구요~
엊그제에도 인디언식 이름짓기 계속 네이버 검색 1위던데
참ㅋㅋㅋ하루가 다르게 매번 재밌는 글이 올라오고 또 올라오는거 같아요
자고 일어났다하면 뭔가 새로운게 자꾸 올라오니... 하루만 인터넷을 안해도 뭔가 뒤쳐지는 느낌이랄까요ㅜㅜ
조선식 이름짓기 관점이라면 작가님은 조선시대에 기생집만 드나들던 기생오라비.....
부디 상처받지 않고 쿨하게 넘기시길 바랍니다ㅋㅋㅋ 제 웃음이 거슬리셨다면 죄송해요 헝헝
그럼 물래방앗간에서 잡일하던 추노꾼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ㅠㅠ♥
p.s. 그나저나 마스카 애장판이 곧 나온다니 심장이 하균하균하네요♥.♥ 이번엔 기필코 전권 다 소장할겁니다!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0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재미져 재미^^;;
셀피아| 2012/01/18 0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 영희쌤 요즘 일기 자주쓰시는군눀ㅋㅋ
전 그 뭐더라 딴건 그냥 그랬는데 중세식 이름이
Melissa Erica(멜리사 에리카)인데 뜻이 장미보다 매력적인 악랄한 여왕이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혀 내 이미지가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기분은 좋았던..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1 | PERMALINK | EDIT/DEL
이름참 하드하지 않아요?^^;;
원래 이름엔 기원이 담겨있는 것같은데;;
코냠이| 2012/01/18 1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생님 안녕하세요~ ㅎㅎ 열왕기 구입하면서 홈페이지를 알게되어 처음 글 남겨요. 이런 곳이 있는줄 몰랐네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걸... ㅠ_ㅠ
예전에 어린 학생일 때 마스카 보고 혼자 몇날 몇일을 두근두근하면서 잠 못 이루고 그랬었는데... ㅜㅜ
처음 마스카 봤을 때 그 충격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세상에는 이렇게 멋진, 대단한 만화도 있구나
저희때는 친구들 사이에 한창 일본순정만화가 있기였던지라 마스카가 한국만화라는 것에도 굉장히 놀랐고
또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했었어요.
카이넨을 정말 정말 좋아했었어요. 거기다가 선생님 그림은 또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 ㅜㅜ
한장면 한장면이 다 너무 예뻐서 책장을 넘기지를 못했었죠.. 저한테는 정말 평생 잊을 수 없는 작품이 될거에요.ㅠ
애장판 발매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
그 때 당시 제가 어리기도 했고 .. 또 게으른 독자라 연재될 시기에는 팬레터 한번 보내지 못했지만
뒤늦게라도 이렇게 저의 마음을 남겨봅니다.
늘 좋은 작품 너무 감사하구요 에뷔오네도 너무 너무 좋아하면서 잘 보고 있어요.. ㅎㅎ
앞으로 자주자주 놀러올게요. 늘 건강하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요새 독감이 굉장히 심하더라구요! ㄷㄷ
아 참 저의 조선식 이름은.... '부모 잘 만나 반란을 일으킨 명나라 왕서방' 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 2012/01/18 18:41 | PERMALINK | EDIT/DEL
저 또한 어린이일때 마스카를 처음 봤는데 일본식 반대로 넘기던 조그마한 일본순정만화만 보다가 마스카란 마법?소재의 만화책을 봤을때의 그 전율이란ㅋㅋㅋ 진짜 망치로 한대 얻어맞은듯 했어요. 세상에 이런 작품이 있다니ㅋㅋ 당시엔 초통령 해리포터도 보기전이었던지라 진짜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ㅋㅋ 저도 유독 카이넨을 너무나 좋아해서 그 어렸던 날 제 꿈에도 몇번 나오고 그랬었습니다ㅋㅋ 이런 만화를 그리시는 작가님이 있구나란 생각에 작가님의 실제 모습도 머릿속에 상상해보고 그랬었더랬죠ㅋㅋ 저도 작가님께 팬래터도 보내보고 싶고 또 실제로 뵙고 싶었지만 그저 어린날의 헛된꿈이었달까요ㅠㅠ
어릴땐 만화책을 보는것만으로도 부모님께 많이 혼나던 시절이라 당시엔 만화책을 학교나 학원에서 보거나 집에서 책 밑에 숨켜놓고 공부하는척 몰래 보고 그랬는데 성인이 된 지금은 그냥 마음놓고 볼수있으니 뭐든 자율적이라 참 좋아요ㅋㅋ 그렇지만 뒤에 따른 책임감 또한 동반되니...하....아무튼 코냠이님 리플 읽다 저도 모르게 제 어릴때와 많이 동감이 되어 물래방앗간에서 잡일하던 추노꾼이 주절주절 했습니다ㅠㅠ♥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2 | PERMALINK | EDIT/DEL
헐 그럼 코냠이 님은 전생에 명나라 사람? ㅎㅎ

홈페이지 자주 놀러오세요;; 마감이면 글은 별로 안씁니다...만;;

요즘은 마감이지만 명절인지라;;

마왕의연인| 2012/01/18 2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연말정산에, 신년계획에, 사무실이전에..아직 정리도 안되었는데 곧 명절이네요
매일매일 먼지를 뒤집어 쓰고 살다 간만에 컴 좀 합니다
새로운 소식 있나 죽 둘러 보았어요
10권! 두둥~구입하러 고고해야겠군요
성탄이미지를 지금 보다니....정말 오랜만에 왔다 싶네요;;
02님 명절은 무사히(?) 보내시길~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3 | PERMALINK | EDIT/DEL
응?;;
에뷔오네 10권이라고 하시니 정말 오래된 얘기같군요;;
연인님 그동안 안오셨나보군염 ㅎㅎ

가끔 이렇게라도 와주세요^^
바쁘신 와중에 건강 챙기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 2012/01/18 2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0 | PERMALINK | EDIT/DEL
폰 안샀다...ㅡ.ㅡ;;
서정윤| 2012/01/19 09: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이거 재미는 있ㄴ으나..절대 공감은 가지않는...ㅡ,.ㅡ 에뷔오네...108화 기다리고 있어용~` 작가님 힘내세용~~^^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4 | PERMALINK | EDIT/DEL
네에..1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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